'문화건설'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10.04 언론사들, 이젠 '정론직필의 가면' 벗어야 (16)
  2. 2011.12.05 조선일보는 포르노 잡지가 되고 싶은가? (28)


 

 

'정의옹호, 불편부당, 문화건설, 산업발전'… '민족주의, 민주주의, 문화주의'… '나라의 이익을 앞세운다. 정치를 바른길로 이끌어 준다, 사회를 밝게 하는 횃불이 된다, 문화를 꽃피우는 샘터가 된다'… 우리나라 신문사들의 사시(社是)다.

 

이런 신문들의 사시를 보면 언론은 사심 없이 '정론직필'하는 사회적 공기로 착각하게 된다. 이들의 사시가 실천으로 옮겨지고 있을까? 메이저 언론이 지금까지 어떤 것에도 구애되지 않고 사실을 있는 그대로 적는 '직필'과 올바르고 이치에 합당한 주장을 하는 '정론'을 해왔다고 믿어도 좋을까?

 

우리나라 메이저 언론의 과거를 보면 참으로 부끄럽고 수치스럽다. 일제강점기 동족의 아픔을 외면한 채 황국신민화를 외치고, 5·16을 혁명으로, 유신 쿠데타를 '구국의 영단'으로, 전두환을 '단군 이래 최대의 성군'으로 칭송하던 신문이 그들 아닌가?

 

 

과거사를 가지고 발목을 잡자는 게 아니다. 이들의 편파왜곡 보도는 아직도 달라진 게 없기에 하는 말이다. 보편적인 복지와 같은 진보적인 가치를 복지 표퓰리즘으로 폄훼하고 자기네들의 기준과 다르면 빨갱이라는 색칠을 서슴지 않던 속성을 버리지 못하기에 하는 말이다. 평등의 가치나 분배를 말하면 종북주의로 매도하고 자신의 이해관계에 배치되면 적으로 취급하는 왜곡보도는 예나 지금이나 달라진 게 없다.

 

메이저 언론의 피해는 노동자들에게 가한 패악질뿐만 아니다. 정치나 경제 사회, 문화 어떤 영역에서도 그들의 가치기준은 불편부당이나 정의옹호가 아니라 권력의 눈치 보기나 이해관계에 따라 정해진다. '내게 이익이 되는 것이 선이요, 손해가 되면 악'이라는 가치기준은 사시와는 상관없이 적용되고 그런 편파적인 시각은 합리적인 사회로 가는 걸림돌로 작용해 왔다.

 

성장이라는 가치와 분배라는 가치 중 어떤 가치가 우선적인 가치인가에 대한 논쟁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선 성장 후 분배라는 가치와 분배 우선의 경제정책을 놓고 상대방의 주장을 수용하기는커녕 성장이라는 가치는 수구적인 가치로 분배라는 가치는 진보라는 얼굴을 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분위기기는 급기야는 성장위주의 가치를 주장하는 세력을 보수로, 분배를 주장하는 세력을 진보로 규정하고 있다.

 

 

선거철이 되면 이런 갈등은 더욱 노골화되고 첨예화된다. 자사와 이해관계나 가치관이 다르면 네거티브 공격을 혹은 '아니면 말고' 식의 황색보도도 마다치 않는다. 겉으로는 객관적인 보도, 공정 보도를 말하면서 내용을 들여다보면 자기 색깔을 가지는 게 우리나라 언론이다. 진보와 보수로 나누어진 사회적 갈등은 언론의 편파왜곡 보도의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이제 언론은 위선의 탈을 벗어야 할 때다. 불편부당을 말하면서 수구세력의 대변인 노릇을 하고, 공정보도를 말하면서 진보적인 성향의 후보를 지지하는 이중적인 가면을 쓰고 있다. '불편부당'이라는 가면이 아니라 자기성향을 밝혀 독자들을 기만하는 속임수는 그쳐야 한다. 우리는 '분배보다 성장이라는 가치, 신자유주의 가치를 지향한다'고 왜 당당하게 밝히지 못하는가?

    

진보를 지향하는 언론도 마찬가지다. 공정보도 객관적인 보도를 말하면서 분배와 복지를 지향하는 신문이라고 밝히지 못할 이유가 뭔가? 몇몇 양심적인 언론은 '우리는 중도를 지향한다'거나 혹은 '약자의 힘이다'라고 떳떳하게 밝히고 있다. 불편부당을 주장하면서 진보를 매도하는 언론이나 공정보도를 말하면서 진보를 지지하는 언론들…. 이제 떳떳하게 색깔을 밝히는 게 독자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 이 기사는 경남도민일보 '옴부즈맨 칼럼'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92786

 

 - 이미지 출처 : 구글 검색에서...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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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언론의 관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12.10.04 06: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해바라기

    언론의 정론이 절실히 필요한 때 인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셔요.^^

    2012.10.04 07:04 [ ADDR : EDIT/ DEL : REPLY ]
  3. 뭐든 자기 이권에 도움되는 쪽으로만 움직이는게 언론인가 봅니다.
    국민들도 그런 언론에 대해 냉정하게 심판하며 가려볼껀 가려서 보면 좋은데 말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2012.10.04 0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요즘 MBC가 찌라시에 동참했더군요.
    정론직필이라는 말...
    이제 대형언로사에서 쓸모 없게 된 단어가 아닌지요.
    국민들이 깨어나야...

    2012.10.04 08: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언론의 중립성이 강력하게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2012.10.04 0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공감합니다.
    언론이기를 포기한 찌라시가 넘치는 세상이 되었네요ㅠ

    2012.10.04 0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잘 보고 갑니다.
    연휴에도 쉬시지 않고... 열정 대단하십니다.
    추석은 잘 쇠셨겠지요?

    2012.10.04 0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맞습니다. 차라리 자신의 가치를 밝히고 떳떳히 나가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2012.10.04 0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널리즘이 올바로 서야 나라가 제대로 됩니다.
    요즘은 거의 멘붕수준이더군요.

    2012.10.04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언론이 제대로 되면 나라가 발전합니다

    2012.10.04 12:04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론직필이니 공정성이니 하는 말들...위에 남긴 분들과 블로거 주인장한테도 해당하니까 잘 생각하세요~~~^^



    친노 문재인이 교육에 대해서 무슨 진보적 비전이 있을까요....


    5.18 특전사도 피해자라고 강변하는 모습에서는 어떠한 역사의식이 살아 쉼쉴까요!!!


    5.18 학살의 주역인 장세동과 장호용과 환하게 웃으며 두손 맞잡고 인사할 때에 광주시민들이 느낄 과거 감정은 역사와 어떻게 상관이 있나요?


    대북송금특검문제를 강력하게 주장하며, 남북관계 전반의 경색과 민주세력의 분열을 낳은 장본인 중 한분이 말하는 남북관계개선은 얼마나 신빙성이 있는 것일까요~~~^^


    박근혜의 측근인 서청원을 변호하는 시점이 2008년이지요~~~^^


    법을 그토록 강조하고 당시에는 정치가가 아니라 변호사였다는 말로 넘길 일이 아닐텐데요~~~


    당신들 기준의 역사로는 말입니다~~~^^


    이게 교육적 가치와 진보적 지향과 어떻게 합치되나요~~~^^


    대단한 정론직필의 힘이자~~~중도요~~~약자의 입장이네요~~~^^



    제가 보기엔...정도만 덜할뿐이지 가진 자와 그들만의 리그로 보이는데 말입니다~~~^^

    2012.10.04 1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선거철이 되면 별에별 이야기가 다 나오는 것 같아요.
    이번 선거는 정말 감도 잡기 힘들고.. 아무튼 바로 코앞으로 다가온 것 이 느껴집니다.

    2012.10.04 16: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잘 보구 갑니다..!!
    아무쪼록 평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012.10.04 16: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잘보고 갑니다`
    즐건 오후 되세요~

    2012.10.04 17: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벼리

    정론직필, 언론사들이 언제나 소신있게 일을 할 수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2012.10.04 18:57 [ ADDR : EDIT/ DEL : REPLY ]
  16. 언론이 바른말을 안하면 바른말하는 책들이 많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2012.10.06 01:55 [ ADDR : EDIT/ DEL : REPLY ]

정치2011.12.05 06:24




12월 2월 2일 인터넷 조선일보 톱뉴스는 ‘옷 벗은 채 외간 남자와 차에 있다가 남편에게 들켜 한강에 투신한 여인’이다. 단독기사로 보도된 조선일보는 ‘당시 같이 있던 남자는 현역 육군 준장이었다’가 톱뉴스 제목이다.

톱뉴스만 그런게 아니다. 메인화면에는 ‘아내, 내연녀와 괌 여행 간 남편 뒤따라가 면세점서…’라는 기사도 보인다.


조선일보가 추구하는 신문의 상은 ‘일등 인터넷뉴스’다. 조선일보가 추구하는 기업이념은 ‘정의 옹호와, 문화건설, 산업발전, 불편부당’이다.

일등 신문, ‘정의 옹호와, 문화건설, 산업발전, 불편부당’을 추구하는 신문이 왜 이런 기사를 톱뉴스로 뽑았을까?

신문이 뉴스 벨류(value)란 신문사의 가치관이요. 신문의 수준이다. 조선일보 사시(社是)에서도 피력했지만 ‘정의를 옹호하고 문화건설’을 이념으로 내 세운 신문이 다수의 이해관계가 아닌 성적 호기심을 충동질하는 기사가 톱뉴스가 된다는 게 이해가 안 된다.

더구나 지금 우리사회는 한미 FTA 문제며 이로 인해 파생될 문제로 판사들까지 집단행동에 나서는 등 잠잠할 날이 없다. 한미 FTA 문제뿐만 아니다. 한나라당 최구식의원의 비서가 저질렀다는 선관위 디도스 공격과 같은 당의 명운이 걸린 메가톤급 기사는 메인화면에 사설 제목만 보인다.


조선일보가 ‘옷 벗은 채 외간 남자와...’ 같은 기사를 톱뉴스로 뽑은 이유가 뭘까? 당연히 대중의 호기심을 충동질해 민감한 정치 사안에 대한 서민들의 관심을 잠재우겠다는 속셈 아닌가? 독재정권시절, 혹은 군사정권시절, 우리는 언론이 주권자의 눈을 감기기 위해 서먹던 수법이 ‘3S 정책(Screen, Sports, Sex)’이다. 이런 수법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정치 밖으로 돌려 독재자의 폭력을 숨겨주는 대신 권력의 시혜를 받는 공생관계를 유지해 왔던 신문이 조중동을 비롯한 그 아류들 아닌가?

좋은 신문이란 어떤 신문인가? 구독자가 많은 신문이라고 좋은 신문이 아니다. 조선일보 사시(社是)가 말해주듯 ‘정의 옹호’와 ‘불편부당’한 정론 직필하는 신문이다. 그러나 조선일보가 사시처럼 그런 신문이 아니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안다. 좋은 신문이란 객관적인 입장에서 독자에게 다가가는 신문이어야 한다. 다수의 이해관계가 걸린 사회적 쟁점에 대해서는 사실보도와 함께 해설, 혹은 논설로 독자들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도와 줘야 한다.
 

소수의 기득권의 이익을 대변하는 목소리나 권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신문은 좋은 신문이 아니다. 사회문제란 이해관계가 뒤엉켜 있어 일방이 이익을 보면 상대방이 손해를 보기 마련이다. 조선일보는 이런 이해관계가 걸린 민감한 문제에 대해 지금까지 일방적으로 기득권의 이익을 대변하거나 불의한 권력의 편에 서 왔다. 겉으로는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정론지로 위장하지만 그런 기사들이 세월이 지나놓고 보면 얼마나 황당한 불편부당한 기사였는지 드러나고 있다. 정론지니 민족신문이니 하는 궤변을 늘어놓은 조선일보는 사실은 식민지시대 일본총독부의 기관지 역할을 했다는 해왔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누군가?


언론 매체도 사람이 만드는 이상 완벽할 수는 없다. 그러나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면 용서 못할 것도 아니다. 그러나 가해자의 상처가 채 아물지도 않았는데 잘못을 반성하기는커녕 독자를 기만하는 행위를 반복하고 있다면 이는 용서 받을 수 없다. 아니 자신의 잘잘못을 반성하기는커녕 불의한 권력의 시혜를 입은 세력과 함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음모와 기만을 반복하고 있다면 이는 지탄받아 마당하다.

KBS의 백선엽 이승만 살리기가 그렇고 조중동이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이 있을 때마다 전가의 보도인 3S와 같은 비법(?)을 도입, 순진한 독자들을 마취키는 수법이 그렇다.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고 했던가? 물론 공자도 죽어야 한다. 2562년 전 돌아가신 공자님의 사상에 얽매여 사는 SNS시대 사람들.... 죽은 영혼을 위해 산사람의 삶이 얽매이는 삶은 주체적인 삶이 아니다. 구시대 유물이요, 청산되어야할 대상이 세상을 농락하는 시대는 마감해야한다. 조선일보가 지배하는 세상을 마감하지 않고서는 서민들의 진정한 행복을 기대할 수 있을까?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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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금 현재가 포르노신문입니다. 정통 포르노는 아니고 세미 포르노 정도 되겠네요.
    내년 대선즈음에는 아마 정통으로 갈것 같습니다~

    2011.12.05 0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진짜!!!
    정치를 모르는 제가 다 열이 받습니다.
    조중동 소문은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이번 디도스 공격..
    역시나 이따위로 처리를 해버리네요~ 하여튼 잔머리 굴리는게 다 보입니다.
    중립을 지켜야할 언론사로서 기능 상실입니다~

    2011.12.05 0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찌라시+포르노가 조선일보입니다.

    2011.12.05 09:09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국민들을 무시해도 유분수지...수준을 뭘로 알길래...ㅡㅡ;;
    한심하고 답답하고...한숨만 나옵니다. 정말

    2011.12.05 09: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포르노 잡지... ㅋ
    보수로서 당당히(?) 정체성을 지키면 좋겠네요..

    2011.12.05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열받아

    괜히 좃선이겠습니까?...

    2011.12.05 09:45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는 신문 안 본지 오래 됐습니다
    세상에 믿을 곳이 별로 없어서 가끔 서글퍼지지요.

    2011.12.05 10:01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니 3S의 필두가 SEX 라는 것은 3S 라는 단어를 처음 듣는 사람도 대충 짐작하는 사실입니다. 뭐 저럴 수밖에 없죠

    2011.12.05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조중동에게 뭘 기대하겠습니까? 참~ 한심스럽습니다.

    2011.12.05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젓선일보 방씨일가 묘소를 미군이 지켜준대요~

    이게 뭘 말하는 거냐...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저만(?)의 추측일 수도 있습니다만,
    그간 접해온 각종 정보들을 종합해서 결론내리는 거니, 어느 정도 신뢰..는... ^^;;

    암튼, 미군이 방씨일가의 묘소를 저리도 충실히 관리해준다는 것은,
    좃선일보가 미국의 이익을 적극 대변해주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단 겁니다.
    그렇다면, 지난 일제강점기시절때나 그 이후의 현대사에서 좃선일보가 행한 각종 언플질, 언론공작질은 결국,
    미쿡의, 미쿡의 정보당국, 미 유태인들의 충실한 하수인 노릇을 해왔단 반증이 아니겠는지요!

    그러고보면, 좃선일보 기사중에서 유독 좀.. 세계화니 뭐니...
    50년대인가 6.25 와중인가 암튼 그 시기에, 조만간 전세계가 단일정부로 통합되니 마니 해대면서 기사쓴 게 있던데, 이게 바로 미쿡유태인들의 충실한 하수인 역할을 했단 조금의 증거가 되지 않을런지...

    결국 좆선일보는.. 이 나라보단 세계단일정부 목적에서 저들(?)의 충실한 하수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게 확실한 거 같습니다!

    2011.12.05 14:42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장복산

    선생님의 글을 읽으니 그런 생각이 드네요. 우리 같은 사람들은 그런 미세한 부분까지 챙겨보지 못하고 미처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삽니다.

    2011.12.05 16:55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런걸 일간지 체신떨어진다고 해야하나요...ㅠㅠ

    2011.12.05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쏘쏘

    조선일보는 이런 때는 포르노 빰치지만
    정작 보도할 기사는 점잖은 척합니다.

    ex)벤츠 여검사 사건-제보자가 조선일보에 먼저 제보했지만
    사생활은 보도할 수 없다고 해 경향일보에 제보함.
    그래서 경향일보에서 특종잡은 것임.

    위선자 위군자는 조선일보를 위해 만들어진 말인 것 같습니다.

    2011.12.05 20:09 [ ADDR : EDIT/ DEL : REPLY ]
  15. ㅠㅠ

    교차로가 훠~얼 낫습니다. 교차로에게 미안합니다. 비교해서....

    2011.12.05 21:29 [ ADDR : EDIT/ DEL : REPLY ]
  16. 조선일보 광고수입이 많이 딸리나 봅니다.
    이리 해서라도 생존을 해야하니 ㅉㅉㅉ 불쌍~

    2011.12.09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건

    이런 찌라시에 광고를 하자고 울 회사 대표님이 그러시는데 어쩌죠.. ㅠㅠ

    2011.12.14 10:13 [ ADDR : EDIT/ DEL : REPLY ]
  18. 조선일보만 그런가요. 온갖 저질 네이버 다음 네이트 야후등 이젠 구글까지 포탈 사이트는 찌라시 천국입니다.선정성,폭력성,지저분한 기사들,끔직한 기사들로만 도배가 되어있죠. 이런곳에 우리 아이들까지 노출이 되어 있습니다. 정말 국가 차원에서 제재가 필요합니다.

    2011.12.27 12:29 [ ADDR : EDIT/ DEL : REPLY ]
  19. 듯언 자학하듯이 스를늪에 빠뜨 니.그이는

    2012.04.06 10:39 [ ADDR : EDIT/ DEL : REPLY ]
  20. 좃중동폐간

    좃냄새 씹냄새나는 신문지

    2012.04.20 00:11 [ ADDR : EDIT/ DEL : REPLY ]
  21. 좃쭝똥

    좃썬은 언론이 아니라 개가 싼똥치우는 휴지랍니다..

    2013.01.31 23:1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