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치2016.11.30 06:42


머 이런 개같은 이 있어? 욕안하려고 참고 참았는데~~ 잘못한게 없다는거 아냐?”

잔대가리에 어벙한 야권은 허둥대다 실기할 것

전 탄핵정국의 분열을 시도하려는 수작처럼 보입니다.”

박근혜의 배후엔 새누리당이 있다. 이제와서 딴짓을 하나본데...”

불량학생한테 자퇴할래 퇴학당할래 했더니 조기졸업 시켜달라 함”...

<사진출처 : 경기도민일보>

박근혜담화를 들은 SNS 네티즌들의 반응이다. 육두문자에서부터 동정론까지 다양한 반응이다. 그러나 대분분의 네티즌들은 사과문이라기보다 변명문이요, 시간벌기 꼼수라는 판단이다. 사과문 속에는 사과의 뜻이 없다는 분노나 조롱섞인 손가락질과 사과조차도 스스로 결정 못하느냐며 비아냥 일색이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으로 시작한 사과문에는 저는 1998년 처음 정치를 시작했을 때부터 대통령에 취임하여 오늘 이 순간에 이르기까지 오로지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마음으로 모든 노력을 다해 왔다.” “단 한순간도 저의 사익을 추구하지 않았고 작은 사심도 품지 않고 살아왔으며... 어떠한 개인적 이익도 취하지 않았다....”는 거짓말과 변명, 자기 합리화 일색이다.

참으로 대단한 사람이다. 국민들을 개돼지 취급하던 사람답게 국민들의 판단이 자기처럼 혼이 비정상적인 사람으로 아는지 아니면 판단 능력이 없는 저능아 취급을 하고 있다. 순진한 국민이기에 열번이고 백번이고 속힐 수 있다는 자신감 때문일까?

박근혜대통령의 세번째 대국민 담화에서 '국회가 정해준 일정과 법 절차에 따라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겠다'고 했다. 여야가 한 목소리를 내기 어려울 것이라는 속내가 숨어 있는 사과 아닌 사과다. 국회가 방황하는 틈을 노려 시간을 벌자는 뜻일까? 보라 국회는 이 비상시국에 개헌론이 등장하는가 하면 비박계에서는 탄핵안을 잠정 유보하겠다느니 하는 소리가 흘러 나오고 있지 않은가. 

<촛불의 결실 누가 가져갈 것인가> 

기고만장하던 새누리당. 천방지축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법 위에 군림하던 박근혜 대통령... 이들의 기를 꺽고 탈당과 분당위기를 불러 오게 만든 것은 무엇인가? 304명 학생들의 생명을 지켜 내지 못하고 법이 보장된 시위를 하던 농민이 물대포로 죽여 놓고도 제대로 된 사과조차 하지 않던 박근혜 대통령이 3차례 고개를 조아리며 사퇴를 포함한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고개를 숙이게 만든 건 주권자인 국민이다.

국민의 이런 뜻을 아전 인수격으로... 당리당략이나 대선으로 이어가겠다는 정치인들의 꼼수가 주권자들을 또다시 분노케 하고 있다. 눈치를 보면서 꽁무니를 빼고 있던 야당을 촛불 집회로 이끌어 낸 것도 국민의 힘이다. 그것은 생업을 포기 하고 혹은 제주도에서 혹은 광주와 전라도에서 서울로 광화문으로 모여 한 목소리를 낸 결싱이 아닌가? 주권자들의 정당한 요구가 아닌가?  

주권자인 국민들이 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법과 상식, 원칙이 통하는 세상을 만들자는 것이다. 열심히 일하면 땀흘린만큼 결실을 얻고 싶은 것이다. 이런 주권자들의 요구를 무시하고 주권을 위임 받은 사람이 그 권력을 공적으로 행하지 않고 사적인 이익을 위해 행사하는 대통령을 규탄하는 것이다. 불의를 자행 하는 자들의 만행을 더 이상 볼 수 없다는 것이다. 그것이 대통령이든 대통령의 권을 등에 엎고 눈에 보이지 않는 숨은 권력이든...

대통령이 법을 어기고 재벌들과 끼고 특혜를 주는 나라에 노동자나 농민이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없다. 그래서 노동자들을 개돼지 취급하고 노동법을 개악하면서 그것이 노동자를 위한 법이라고 속여 '청년일자리 창출과 경제활성화...' 어쩌고 하면서 찌라시 언론들을 앞세워 '임의적 해고와 성과차등 임금제, 비정규직 사용기간 연장, 파견업무 대폭 확대를 통해 전 국민 평생 비정규직 시대를만들려고 하지 않았는가? 왜 노동자와 농민들이, 왜 교사들이 철도노동자들이 길거리로 뛰쳐 나왔는지 알만하지 않은가?  

<이제 주권자들도 더 이상 속지 않는다>

 바른 말 하는 사람들을 종북으로 몰아 입에 재갈을 물렸을까? 재벌과 다국적 기업과 군수 마피아들과 친일 세력들의 이익위해 법을 만들고 그들의 앞잡이 노릇을 했는지 최순실과 문고리 3인방의 자백이 말하지 않는가? 자신의 심복을 사회 곳곳에 심어 자신의 뜻대로 길을 만들고 규칙을 바꿔 무법천지를 만들고 있었던 이유가 따로 있었다. 교육다운 교육을 하자는 전교조를 법외노조로 만들고 국정교과서를 만들어 독재자를 찬양하는 국사책을 만든 이유를 이제는 알만하지 않은가? 친일세력의 과는 감추고 헌법을 어기면서까지 8.15를 건국일로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닌가?

무슨 약점이 있기에 미국의 이익을 위헤 전시작전권도 갖다 바치고 사드를 한반도에 배치해 중국과 외교관계가 단 절 될 위기를 만들어 놓았는가? 군수마피아들의 이익을 위해 평화적 통일의 길을 열어야 할 대통령이 개성공단을 일방적으로 폐쇄해 위기상황을 만들어 국방예산을 해마다 증액하고 있었던 게 아닌가? 자신의 뜻, 대통령의 뜻이 곧 법이 되는 세상은 민주주의도 공화제가 아니다. 그것은 아버지 박정희가 원하던 유신의 시대요, 전제군주제 사회다. 

이제 헌법과 법을 어긴 대통령은 물러나야 한다. 국회의 결정에 따르겠다는 꼼수에 속을 국민들은 없다. 법을 어기고 주자권들에게 갚을 수 없는 빚을 졌으니 법대로 처벌 받겠다는 양심선언을 을 하고 물러나는 게 순리다. 이미 국민들은 그의 속내를 다 알고 있지 않은가? '야권은 허둥대다 실기하게 만들고, 탄핵정국의 분열을 시도하려는 수작이라고...' 배후엔 새누리당이 있다고.... 이제 왜 열심히 일해도 가난하게 사는지 노동자나 농민이 알고 있다. 왜 재벌들은 돈을 쌓아놓고 있는데 농민이나 노동자들은 왜 가계빚에 시달리며 가난하게 살아야 하는지를...  

헌법을 어기고 실정법을 어긴 현행범 대통령은 물러나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지 못하는 사람은 대통령이 아니다. 범법자는 처벌 받아야 하고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물어야 한다. 국회의 결정에 따르겠다는 꼼수 걷어치우고 당장 물러나라. 그것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이고 주권자를 개돼지로 만든 국민과 역사 앞에 지은 죄를 조금이라도 갚는 길이요, 인간적인 도리다. 물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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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정치/정치2016.11.12 06:45


최순실게이트를 보도하는 언론의 꼴을 보면 세월호 주범(?) 유병언 생각이 난다. 그들은 304명의 꽃같은 아이들을 바다에 수장 시킨 주범을 유명언으로 몰아갔다. 또 그 수법이 도지고 있다. 박근혜를 살리고 새누리당을 살리려는 찌라시들의 전술에 말려 결국 유병언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부패한 시신을 처리함으로서 세월호는 그렇게 국민들의 관심밖으로 사라지고 말았던 것이다.

해도 해도 너무 한다더니... 나라를 도적의 무리들에게 맡겨놓고 순진한 국민들은 그들에게 속아 시키면 시키는대로 가만히 있었으니 주인이라는게 부끄럽고 수치스럽다. 공중파들이 쏟아내는 뉴스를 보고 있으면 분통이 터져 일손이 잡히지 않는다. 쫓기면서 살아온 이 땅의 순진한 노동자들, 농민들, 주부들, 직장인들... 조금이라고 더 열심히 일하면 우리도 남부럽지 않게 살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 하나로 버티며 살아 온 세월....

설마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도둑에게 나라살림을 맡겨놓고 내가 흘린 피땀을 고스란히 도둑질해 갔으니... 역적의 딸 박근혜를 지지한 손가락을 자르고 싶다는 어느 유권자의 말을 들으면 그 대책없는 순진함에 오리려 분통이 터질 지경이다. 열심히 벌어 세금을 내면 공정하게 살림살이를 해 잘사는 나라를 만들어 줄 것이라고 믿고 있었는데.. 그들은 국민이 준 권력으로 법 위에 군림해 온갖 못된 짓을 골라가며 하고 있었으니...

이럴수록 이제는 정말 냉정해야 한다. 두둑의 무리들을 이끌고 나라를 요절 낸 주범이 누군가? 최순실인가? 정윤회인가? 문고리 3인방인가? 김기춘인가? 저지른 죄의 크고 작음은 다를지언정 진짜 주범은 박근혜다. 박근혜가 시켜서 한 일이라는 증언이 나오지 않은가? 그는 푸른 집에서 거룩하게 고고하게 브랜드로 보톡스로... 국내외로 돌아다니며 국민을 위한 일을 하고 있었는가? 아니면 나라를 요절내고 있지 않았는가?

냉정하게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든 것은 박근혜와 최순실 그리고 최순실이 거느린 졸개들... 그들이 전부 인가? 최순실이 박근혜를 믿고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상왕노릇을 했지만 박근혜의 뒤에는 새누리당이라는 사악한 패거리들이 있었다. 그들이 지금 들통난 박근혜를 토사구팽 시키고 또 다시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바꾸겠다며 변절자 반기문을 앞세워 또 다시 새누릴 각오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순진한 국민들을 이승만에게 속고 박정희에게 전두환에게 속으며 살아왔다. 지나고 난 후, 후회하는 것도 이제 이력이 나 있다. 또 눈물을 흘리며 꿇어앉아 빌면 당명을 바꾸고 로고를 바꾸고 나타나면 한번만 더 믿어보자며 또 그 대책없는 순진함이 발동할 것인가? 그들은 알고 잇다. 새누리당이 누군가? 위기를 당할 때마다 기름장어처럼 치고 빠지는 전문가가 아닌가? 순진한 국민들의 머리로는 계산이 되지 않는...

총풍사건을 기억하고 있는 국민들이 얼마나 될까? 199712월에 치러진 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 선거 직전에 한나라당 후보 이회창 측이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청와대 행정관 등 3명이 베이징에서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측의 참사 박충을 만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휴전선 인근에서 무력시위를 해달라고 요청했던 사건. 그게 바로 총풍사건이다. 이런 짓거리도 마다하지 않는 새루리당.

설마...?’ 하겠지만 그것은 움직일 수 없는 사실이다. 그들은 필요하면 못하는 짓이 없다. 무릎을 꿇고 용서는 바라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멀쩡한 사람을 간첩으로 만들어 총살을 시키고 빨갱이, 종북으로 몰아 매장을 시킨다. 재벌과 손잡고 그들이 주는 뒷돈을 무기로 무슨 어용단체들을 이용해 먹기도 하고 비교적 때 묻지 않은 학자들을 골라 이용하고 토사구팽시키기도 한다. 재벌은 반사이익을 얻어 여론을 만들고 순진한 유권자들을 마취시킨다.

생각해 보면 학교가 키워낸 엘리트라는 사람들은 얼마나 무력한가? 엘리트 중에는 별별 사람들이 다 있다. 양심적은 사람, 불의를 보고 외면하는 보신주의자. 이기주의자, 기회주의자.... 이들은 범조계, 언론계, 교육계, 종교계... 어디든지 파고들어간다. 이들은 시키면 시키는대로 잘하는 선수들이다. 유휴자원은 얼마든지 있다. 권력만 잡으면 언론과 재벌 그리고 교육을 통한 재생산된 엘리트자원... 박근혜의 배후세력이 바로 그들이다. 또 있다. 재벌과 언론, 변절한 엘리트 외에도 이들의 약점을 거머쥔 외국의 농산물 마피어 군수산업 마피아, 정유, 제약 마피아들. 그들은 이 순진한 국민들의 건강을 피눈물을 도둑질해가고 있다. 그들에게 분단이 필요한 이유다. 언제까지 속고 또 속히는 그 대책없는 순진함을 자자손손 대물림 할 것인가? 깨어나라 이 땅의 주인이여! 민초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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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정치/정치2016.10.27 06:36


백주 대낮에 민주주의를 도둑맞았다. 아니 대통령까지 도둑맞았다. 더불어 민주당대표 추미애의원은 "대한민국 국민은 헌법을 통해 한 명의 대통령을 뽑았는데, 사실상 두 명의 대통령이 국정을 운영했다. 낮의 대통령은 박근혜, 밤은 대통령은 최순실"이라며 “"심지어 비밀모임 8선녀를 이용해, 막후에서 국정개입은 물론 재계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엽기적인 보도마저 나왔다"고 말했다.

<사진출처 '눈&귀 블로그>

JTBC 손석희앵커의 비선실세의 국정개입 폭로가 일파만파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최순실국정개입 사건을 막아보겠다고 꺼낸 개헌 제안도 하루만에 물거품이 되고 연일 터져 나오는 최순실의 국정 농간을 버티다 못한 박근혜대통령은 비선실세최순실씨에게 유출된 각종연설문과 발언내용을 두고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2분찌리 사과를 했다. 박대통령은 저로서는 좀더 꼼꼼하게 챙겨보고자 하는 순수한 맘으로 한 일인데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치고 놀라고 마음 아프게 해 드린 점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의혹을 인정했다.

사과인지 변명인지 모를 2분짜리 사과를 들어줘야 하는 국민들은 의혹이 해소되기는커녕 기름을 부은 격이 됐다. 짜증스럽다. 찌라시 언론도 더 이상 박근혜대통령을 보호할 명분을 잃었는지 하이에나처럼 달려들어 물고 뜯기 시작했다. 박정희에 의해 18년간 기만당해 온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그의 딸에 의해 또다시 비참하게 짓밟히고 있다. 그의 자질은 진작 측근들에 의해 평가받았지만 유신교육에 의해 마취된 유권자들은 그를 택했고 예상했던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기 시작했다. .

박근혜 대통령의 후보시절 수많은 그의 자질에 대해 의심해왔다. 심지어 박근혜대통령의 4촌 형부인 김종필 전 총리는 "최태민의 자식까지 있는 애가 무슨 정치냐 !"여 개탄했는가 하면 김영삼 전 대통령은 새누리당 대선 후보 경선에 나선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를 만난 자리에서 "박근혜는 별 거 아니다. 아주 칠푼"이라는 독설을 날리기도 했다.

전여옥 전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의원은 그의 자서전 i 전여옥에서 박근혜 후보. 내가 당에 들어와 지난 3년 동안 지켜봐 왔다. 가까이서 2년을 지켜보았다. 그래서 나는 잘 알고 있다면서 그는 대통령이 될 수도 없고 또 되어서도 안되는 후보라고 생각한다고 혹평했다. ‘대전은요?’, ‘참 나쁜 대통령’, ‘오만의 극치’... 와 같은 그의 화법은 간단명료하지만 알고 보면 말 배우는 어린아이들이 흔히 쓰는 베이비 토크로 혹은 유체이탈화법으로 인구에 회자되기도 하고 그의 말을 알아듣지 못해 박근혜번역기라는 신조어가 등장하기도 했다.

박근혜에 대한 평가는 2005년 제 17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수구언론인 조선일보조차 '그녀(박근혜)가 대통령이 되면 안 되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들어 반대해 왔다.

"컨텐츠가 없다"

"'박정희 후광', '유신공주'란 비판"

"정치지도자보다는 연예인 같은 인기"

"정수장학회 등 재산 의혹"

"물러서지 않는 고집"

"베일 가린 사생활, 시한폭탄 될 가능성도"

"정상적인 성장과정을 겪지 않았다"

"공포의 수첩이 없으면 말도 못한다"...

"이미지는 좋은데 알맹이가 없다"는 표현까지 써 가며 반대했다. 우려했던 문제가 현실로 나타나기 시작했다. 최순실국정개입파문이후 시민단체들은 대통령으로 처음 당선될 때부터 국정원 등 국가기관의 총체적 부정선거 시비로부터 자유롭지 않았으며, 수많은 선거공약들을 해명도 없이 백지화한 채 창조경제라는 허울 아래 경제를 파탄 내고 노동악법을 추진해 국민들의 삶을 나락으로 빠뜨린...” 그는 현행법을 어기고... 국민이 위임한 권력을 무자격자에게 위임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의무를 지닌 대통령으로서 더 이상 국정을 운영할 자격을 잃었다하루 빨리 대통력 직을 사퇴하라고 촉구 했다.

박근혜에 대한 혹평을 듣는 사람 중에는 설마 설마했지만 이 정도일 줄은 상상도 못했다. 박대통령의 사과후에도 불구하고 연이어 터져 나오는 언론보도를 보고 있노라면 분노를 넘어 소름이 끼친다. 어떻게 나라가 이 지경이 됐는지 도대체 최순실이며 정유라가 누구기에 5천만 국민들이 놀림감이 되고 있는지... 이해가 안된다.

왜 교육부나향욱이라는 자가 국민은 개돼지라고 했는지 알만하지 않은가? 백주대낮에 천황폐하 만세를 부르는 자들이 나타날 만큼 나라기강이 무너지고 대한민국호가 침몰하고 있다. 창조경제를 내세워 경제를 파탄 내고 자본을 위한 자본의 정치를 하다 국민적 저항을 받고 있는게 박근혜정부다. ‘세월호 참사, 메르스 사태 및 가습기살균제 참사, 백남기 농민에 대한 국가폭력...에도 불구하고 비판세력을 종북으로 몰아 억지정치를 해온 그를 더 이상 대통력 직에 머물게 해서는 안 된다.

지금 대한민국은 지금 제 26월항쟁, 국민적 저항운동이 시작됐다. 정치, 경제, 외교, 국방, 심지어 남북관계에 이르기 까지 무자격자에게 맡겨 헌정질서를 파괴한 어둠의 세력들은 하루빨리 특검을 통해 엄정수사하고 그 죄를 물어야 한다. 대학생을 비롯한 시민단체 그리고 학자와 언론 종교계까지 더 이상 그를 대통령직에 머물게 해서는 안 된다는 목소리가 들풀처럼 번져 나오고 있다. 야권일각에서는 내각총사퇴는 물론 거국내각을 구성해 위기상황을 극복해야 한다 주장까지 나온다. 국민이 개돼지 취급당하는 나라에서 주권자인 국민은 언제까지 구경만 하고 있어야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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