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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서열화4

자녀들 대학 왜 보내려고 하세요? 고등학생을 둔 부모들에게 “자녀를 대학에 왜 보내려고 하느냐..?”고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할까요?1. 대학에 보내야 사람대접 받고 살 수 있기 때문에...?2. 대학졸업장이라도 있어야 결혼도 하고 직장도 구할 수 있기 때문에...?3. 모두들 가는데 안 보낼 수 없기 때문에...? 설마 이런 목적으로 그 비싼 공납급 들여 대학에 보내려는 것은 아니시겠지요? 맞다고요? 그렇다면 뭐가 잘못돼도 한찬 잘못된 것 같습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지 한번 살펴 볼까요? 지금 초중고등학생들이 대학을 가고 사회인이 된 10년, 20년 후에도 지금과 똑같은 사회일 것이라고 믿고 계시는거예요? 세상이 바뀌어도 너무 급하게 바뀌어 가고 있는데 변화에 대한 감각이 무디어 지신거군요. 마치 9.4×10의5승Km/365×24h.. 2017. 3. 14.
꿈과 끼를 살린다는 자유학기제, 정말 꿈을 꿀 수 있을까? 2015. 3. 6.
아이들 죽이는 수능, 언제까지 계속할 것인가? 2014. 11. 21.
학교교육 정상화, 내신과 수능 단순화가 답이다 해방 이후 대입제도는 16번이나 바뀌었다. 평균 4년에 한번 꼴이다. 이번에 바뀌는 17번째 대입제도는 ‘학생·학부모 부담 완화, 학교교육 정상화, 대입전형 간소화, 대입제도 발전’을 위해서란다. 그런데 이러한 이유로 바뀌는 ‘대입전형 간소화 및 대입제도 발전방안’ 내용에는 그런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지 않다. 2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다음과 같은 ‘학생․학부모 부담 완화와 학교교육 정상화를 위한 대입전형 간소화 및 대입제도 발전방안(시안)을 발표했다. ◦ 간명하고 예측가능하게 대입전형이 운영되도록 함으로써 학생․학부모의 부담을 경감하고, ◦ 학교교육 정상화와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워주는 교육을 위한 대입전형의 제도적 틀을 마련한다. ◦ 대학의 자율성을 존중하고 규제를 최소화하면서, .. 2013. 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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