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용'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20.04.22 사랑도 배워야 합니다 (15)
  2. 2011.11.23 ‘유아 사춘기’라는 말 들어보셨어요? (33)


바르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야 할 아이들이 불안과 경쟁과 공포를 느끼면서 자라면 어떤 인간이 될까? 우리 부모들의 한결같은 마음은 사랑하는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구김살 없이 자라는 모습일 것이다. 그런데 그들이 자라는 환경은 어떤가? 아이들이 살아가는 세상은 온통 지뢰밭이다. 숨 쉬는 공기며 마시는 물이며 끼니때마다 먹는 먹거리며 간식은 안전한가?



태어나 돌도 채 안 된 아이가 칭얼거릴 때마다 보여주는 스마트 폰은 안전한가? 스마트폰에는 긴장감과 불안과 공포심을 조장하는 놀이와 전자파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어린 나이에 스마트 폰에 자주 노출되면 감정표현이 미숙해지고 언어발달은 물론 사회성이 떨어지는가 하면 근시를 유발하기도 한다는데...아이들이 칭얼댄다고 스마트폰을 쥐어주는 부모들은 알고 있을까?

부모나 친구가 적이 되어 사람을 죽이거나 다치게 하는 총기를 장난감으로 가지고 노는 아이들.... 총이나 살상 무기를 가지고 놀면 아이들이 폭력성이 길러진다는 사실을 부모들은 알고 있을까? 눈만 뜨면 보는 게임에는 증오와 경쟁과 승패 가르기로 가득 채워져 있다. 어른들은 돈벌이를 위해 더 폭력적이고 더 잔인한 게임을 만들고 탱크와 아파치 헬기, 전투기, 칼...과 같을 살상무기를 장난감으로 만들어 팔고 있다.

<꾸지람 받으며 자란 아이는 비난하는 것을 배우며 미움 받으며 자란 아이는 싸움을 배운다. 두려움 속에 자란 아이는 근심을 배우며 동정 받으며 자란 아이는 자기 연민을 배운다. 놀림 받으며 자란 아이는 수줍음을 배우고 질투 받으며 자란 아이는 시기심을 배우며 부끄러워하며 자란 아이는 죄책감을 배운다.

칭찬 받으며 자란 아이는 자신감을 배우며 너그러움 속에 자란 아이는 인내심을 배운다. 격려 받으며 자란 아이는 고마워하는 것을 배우며 사랑받으며 자란 아이는 사랑을 배운다. 관심 속에 자란 아이는 자긍심을 배우며 인정받으며 자란 아이는 목표 세우는 것을 배운다 함께 나누며 자란 아이는 관대함을 배우며 정직함 속에 자란 아이는 진실된 삶을 배운다.

공정한 대우를 받으며 자란 아이는 정의를 배우며 친절함 속에 자란 아이는 남을 존중하는 법을 배운다. 평안함 속에 자란 아이는 사람에 대한 믿음을 배우며 다정함 속에 자란 아이는 세상이 살기 좋은 곳임을 배운다.> 미국에서 가장 오랫동안 가장 많이 팔린 자녀 교육서로써 가정생활과 육아를 위한 지침서가 된 ‘칭찬받으며 자란 아이는 자신감을 배운다’는 책에 나오는 내용이다.

학교에는 나라사랑과 안보교육 그리고 '극기훈련'이라는 이유로 방학이 되면 병영체험을 신청하는 학교가 있다. ‘창의적 체험활동’이라는 이름으로 “개개인의 소질과 잠재력을 계발 신장하고, 자율적인 생활 자세와 타인에 대한 이해...와 수준 높은 자질함양을 지향하는 교육”이 목표라지만 병영체험이란 서열화와 위계질서, 명령과 복종, 폭력과 반인권의 복종과 굴종을 강요하는 군사문화를 체화시키는 반 인구너 교육이다.



'유엔아동권리협약'(대한민국,1991년 가입) 전문에는 "아동은 사회에서 한 개인으로서의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충분히 준비되어져야 하며, 국제연합 헌장에서 선언된 이상의 정신과 특히 평화, 존엄, 관용, 자유, 평등, 연대의 정신 속에서 양육되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사랑을 배우고 체화해야 할 학생들에게 지배와 복종, 상명 하복, 권위주의문화를 가르쳐 무엇을 얻겠다는 것인가?

상대방이 적이 되어 죽여야 살아남는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아이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이유 없는 전쟁을 벌이고 총으로 사람을 죽이고 더 많이 더 잔인하게 죽이는 사람이 승자가 되고 영웅이 되는 모습을 보면서 그들은 어떤 마음이 길러질까? 사랑을 배우며 자라야 할 아이들이 증오와 경쟁과 공포와 불안을 배우면서 자라는 아이들이 남을 이해하고 용서하며 더불어 사는 마음이 길러질까? 그들이 보는 동화책이나 위인전에는 영웅이나 위인은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모습이 아니라 칼과 총을 차고 있는 사람이다. 우리 아이들은 그런 폭력배가 아이들의 영웅으로 그려진 모습을 책이나 게임을 보면서 자라고 있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이 이런 환경에서 자라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본 일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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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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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도 배워야하지요.
    그래야...밝은 세상이 되구요.
    ㅎㅎ
    잘 보고가요

    2020.04.22 0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런데 지금 아이들은 사랑을배우기 전에 스마틒ㄴ부터 배웁니다. ㅈ라면서 스마트폰에 중독돼 폭력을 배우는 배우는... 아이들 두렵습니다

      2020.04.22 13:46 신고 [ ADDR : EDIT/ DEL ]
  2. 요즘 스마트폰 습득하는 나이가 점점 어려지고 있습니다
    놀랍습니다.

    2020.04.22 06: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걱정입니다. 스마트폰에는 온간 폭력과 음란물 그리고 자본의 유혹이 담겨 있습니다. 판단 능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사랑보다 증오를 먼저 그르치면 어떤 인간이 되겠습니까?

      2020.04.22 13:48 신고 [ ADDR : EDIT/ DEL ]
  3.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

    2020.04.22 06: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이들이 바르게 커가는 것은 모든 부모의 바람이겠지만, 쉽지가 않습니다.
    아이들이 커감에 따라 자기 주장이나 생각이 상식을 벗어나지 않기를 바라게 됩니다.

    2020.04.22 09: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들ㅇ; 반발 하거나 저항하는 것은 자기 생각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뜻인데 부모들은 걱정부터 합니다. 어릴 때부터 민주주의를 가르치면 될텐데 아이들만 문제아로 만들고 있습니다.

      2020.04.22 13:51 신고 [ ADDR : EDIT/ DEL ]
  5. 저도 잘 배워둬야할 정보네요^^ ㅎㅎ 좋은 부모가 되는건 참 어려운거 같아요!

    2020.04.22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부모들이 경쟁에 매몰돼 정작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을 외면하느 분들이 많습니다. 아이들이 걱정입니다.

      2020.04.22 15:20 신고 [ ADDR : EDIT/ DEL ]
  6. 분명 사랑은 배워야..세상의 가치들 중 타고난건 없지 싶습니다.

    2020.04.22 16: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랑을 배워야 할 아이들이 승자독식 일등지상중의 교육에 내몰려 이기적인 인간으로 자라고 있습니다. 순진해야 이요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본의 논리가 교육을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2020.04.22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7. 맞아요 칭찬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직접겪은 사람입니다

    2020.04.22 2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생각해보니 제가 칭찬못받고 자라난것 같네요 ㅡㅡㅋㅋㅋ그래서 남디스를 잘하나봐요 후

    2020.04.24 0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인성교육자료2011. 11. 23. 06:23




                                      <이미지 출처 : 다음 이미지 검색에서>

‘미운 일곱 살’이라는 말이 있다.

예쁘고 귀엽기만 하던 아이, 입안에 혀처럼 고분고분하던 아이가 어느 날 갑자기 떼를 쓰고 고집을 부리며 부모에게 반항하는 걸 보면 대부분 부모들은 아연실색한다. 사사건건 트집이고 울고 떼쓰면 참는 것도 한계가 있다며 종아리를 때리기도 하고 벌을 세우기도 한다. 아이의 이런 행동 때문에 부부 싸움이 일어나기도 한다.

‘미운 일곱 살...?

아이들이 왜 그럴까? 성장과정에서 0세 → 3살 → 7살에 이르는 성장 기간은 어린이의 행동발달과 지능발달은 대단히 중요한 시기다. 이 과정의 어린이에게 무관심 하거나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거나 바쁘다는 이유로 관심을 제대로 쏟지 못해 아이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는 경우  한 인간의 성품과 인격 개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옛 어른들의‘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나 ‘미운 일곱살’이라는 속담은 이 시기의 아이들이 듣고 보고 배운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는 이를 두고 하는 말이다.

세살에서 일곱 살은 생물학적으로 보면 ‘자아개념이 형성되는 시기다. 학자들은 자아개념(self-concept)이란 ‘우리가 우리 자신의 특성에 대해 가지고 있는 체제화(system)된 내적․개인적 생각’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이 자아개념은 ‘사회구성원간의 상호작용에 의해 형성되고 발달되며, 또한 경험적 자아에 관계되는 모든 것에 대한 지각’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


학자들은 자아개념이란 ‘유아기에 형성돼 끝나는 게 아니라 아동기부터 형성되며 일생동안 변화를 겪는 것으로 ‘여러 가지 능력에 대한 자아개념, 자기의 신체적 특징들에 관한 자아개념, 자기가 소속된 가정․사회․국가 등에 의해서 형성된 자아개념‘ 등 수많은 종류의 자아개념들이 복합된 상태’라고 정의한다.



유아기에 형성되기 시작한 자아개념은 어른의 눈으로 보면 반항이요, 고집으로 보이지만 아이들 입장에서 보면 이유 있는 반항이다. 사랑이 지나치면 병이 되는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는 아이가 어느날 갑자기 달라지는 걸 보면 대부분의 부모들은 처음에는 인내하고 달래지만 차츰 귀찮아하고 감정으로 대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아이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긍정적인 자극을 주며 다정하게 양육하면 밝고 착한 아이로 자라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부모가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고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가정이라면 ‘미운 일곱 살’은 쉽게 넘어가지만 어려운 가정에서는 이 시기를 지혜롭게 넘기지 못해 어린 아이 마음에 상처를 남기거나 반항아로 만드는 경우가 많다.


‘미운 일곱 살’을 ‘유아 사춘기’라고 한다. 청소년기의 정신적 이유기 전에 나타나는 자아개념이 형성되는 초기 이유기라고 해야 하나?

유아사춘기에 나타나는 행동에는 어떤 특징이 있는 지 한 번 살펴보자.

첫째 유아 사춘기에는 ‘쉽게 마음이 변하며 심리적으로 많은 갈등이 생긴다. 때로는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예를 들면 친구를 때리고, 깨물고, 혹은 물건을 던지며, 속어이나 욕을 하기도 한다.


둘째 의존적인 행동을 보인다.


화를 쉽게 잘 내고, 이유 없이 울며, 손가락을 빨거나 자주 손톱을 물어뜯는 행동을 보이기도 하고 이런 행동이 반복되어 습관으로 굳어지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징징거리거나 짜증을 자주 낸다.

셋째 반항적이며 독립심이 강하고 고집이 세다.

낯가림이 심하다. 심리적으로 예민하고 민감한 시기이라서 부모의 작은 행동에도 부모의 사랑을 부정적으로 쉽게 느낄 수 있다. 말대답과 고집이 늘고  공격적인 행동, 의존적인 행동 등이 많이 나타난다. <유아 사춘기의 특징 자료 : 네이버검색에서>



‘미운 일곱 살’ 어떻게 지혜롭게 넘길까? 

미국 시인 롱펠로우(1807-1882)는 이렇게 말한다.

꾸지람 속에 자란 아이 비난하는 것을 배우며
미움 받으며 자란 아이 싸움질만 배우고
놀림 당하며 자란 아이 수줍음만 타게 되며,
모욕당하며 자란 아이 죄책감을 느끼며 살게 된다.

관용 속에서 키운 아이 참을성을 알게되며
격려 받으며 자란 아이 자신감을 갖게되고
칭찬 들으며 자란 아이 감사할 줄 알게된다.

공정한 대접 속에 자란 아이 올바름을 배우게 되며
안정 속에 자란 아이 믿음을 갖게되고
인정받으며 자란 아이 자신에 긍지를 느끼며
포용과 우정 속에 자란 아이 온 세상에 사랑이 충만함을 느낀다.

 


유아 사춘기든, 사춘기든 생물학적인 인간은 부모로부터 독립해 생존하려는 이유기를 맞는다. 사람에 따라 어떤 이는 사춘기를 소리 없이 지나가기도 하지만 어떤 아이들은 심하게 몸살을 앓기도 한다. 이러한 생애의 과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어머니 특히 하나 아니면 둘을 낳아 ‘놓으면 꺼질새라 불면 날아갈새라’ 키우는 부모들은 아이를 놓아주지 못하고 마마보이를 키우는 경우가 있다. 

유아사춘기를 극복하는 방법은 없을까?

켄 블랜차드는 ‘칭찬을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저서에서 주인공 웨스에게 ‘범고래와의 관계는 인간 사이의 관계와 다르지 않으며, 멋진 쇼를 하게 만드는 비결은 상대방에 대한 긍정적인 관심과 칭찬, 그리고 격려’라고 말다. 말 못하는 고래도 칭찬을 받으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데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랴...! 유아사춘기에 나타나는 버릇없는 행동이나 말대꾸와 같은 행동들은 어른들의 눈으로 보면 문제행동일 수 있지만 아이들의 이러한 행동은 그런 행동들로 인해 사랑받고 싶다든지 관심을 갖게 하고 싶어하는 메시지로 이해해야 한다. 

 어린아이들의 심리적인 이유기에 나타나는 특성을 부모들이 이해하지 못하고 체벌이나 강제로 소통을 단절 시키는 것은 위험하기 짝이 없다. 아이들의 표현이나 말을 끝까지 들어주고 믿어주고 이해해 줌으로서 부모가 자기를 사랑하고 있다는 믿음을 갖게 하는 것... 때로는 모른 척 해주기도 하고, 때로는 공감하며 맞장구쳐주면서 성장기의 아픔을 아이의 입장에 서는 것.... 그것이 유아 사춘기를 지혜롭게 극복하게 하는 사랑의 묘약이 아닐까?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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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유아사춘기, 그런 시기가 있었군요.
    생각해보니 정말 미운 일곱살이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작은 아이가...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건강하시지요?

    2011.11.23 0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요즘엔 미운4살이라고 하던데 ^^;
    저희아이도 크면 땡깡부리겠죠? ㅎㅎ
    그래도 건강하게만 자라줬으면 좋겠어요.
    좋은글 잘보고 가요. ^ㅡ^/

    2011.11.23 0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미운 일곱살을 유아 사춘기라고
    하는군요, 좋은 글 통해 잘 배웠습니다.^^

    2011.11.23 10:19 [ ADDR : EDIT/ DEL : REPLY ]
  5. 맞벌이 부모님들이 많은데... 참 걱정입니다. 그렇다고 경험상 부유하다고 또 올바르게 되는 것도 아니다 보니..
    결국 부모들이 어떤 철학과 가치관을 가지고 아이를 대하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2011.11.23 12:52 [ ADDR : EDIT/ DEL : REPLY ]
  6. 확실히 요즘은 다섯살이 맞아요. 사춘기 시작하는 시기..

    2011.11.23 1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것 참

    우리애는 이제 만 2세인데 .. 딱 여기서 말하는 대로 행동하는군요.. 그럼, 벌써 유아사춘기인가요? 슬슬 고민인데요...

    2011.11.23 13:09 [ ADDR : EDIT/ DEL : REPLY ]
  8. ㅎㅎ요즘 아이들 영악하고 하나 아니면 둘뿐이니...
    우리 부모님들은 5~6명 어떻게 키우셨는지 모르겠어요.ㅎㅎ

    잘 보고가요

    2011.11.23 13:20 [ ADDR : EDIT/ DEL : REPLY ]
  9. 유아사춘기가 있군요..
    부모가 먼저 배워야겠네요.

    2011.11.23 14:08 [ ADDR : EDIT/ DEL : REPLY ]
  10. 유아 사춘기라는게 있군요. 신기신기

    2011.11.23 15: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비안

    반성 많이 하고 갑니다...7살은 아직 안되었지만 요새 갑작스레 저래서 당황하고 있었거든요...
    받아주는 것도 한계가 있어 요즘들어 심하게 꾸지람을 많이 했는데
    윗글처럼 비난하는 법을 배운 거 같아 넘 미안하고 반성 또 반성하게 됩니다
    아이를 키우는 일이 결혼 전 생각했던 것 보다 넘 힘든거 같아요ㅜㅜ

    자주 들어와서 좋은 글 많이 보고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11.23 21:54 [ ADDR : EDIT/ DEL : REPLY ]
  12. 직접 키우고 있는 녀석이 있습니다. 아주 죽겄습니다. 선생님!! 사춘기가 아니라 오춘기 녀석처럼 징그럽게 말도 안듣고 반항을 하는데... 다 이유가 있었네요.

    2011.11.24 0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빠리불어

    첨 들어봐여 ㅡㅡ;;;

    2011.11.24 02:56 [ ADDR : EDIT/ DEL : REPLY ]
  14. 그녀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이러한 시기를 흔히들 유아사춘기라고 부르기는 하지만 의학용어로 정의되거나 유아행동수정요법, 유아교육과정에 정의되어 있는 정확한 명칭은 아니라는 것,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1.11.30 22:43 [ ADDR : EDIT/ DEL : REPLY ]
  15. 감사

    학부모님께 상담하는데 좋은 교육 자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12.06 14:48 [ ADDR : EDIT/ DEL : REPLY ]
  16. 그랜드 감사 웹사이트 화제

    2012.02.15 00:25 [ ADDR : EDIT/ DEL : REPLY ]
  17. 이 블로그 입니다 재미 ! I 전달 에 친구 .

    2012.02.15 03:25 [ ADDR : EDIT/ DEL : REPLY ]
  18. 결국는그것마도제몫을 하 못하

    2012.05.04 13:47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우정은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자주 놀러오고 싶어집니다 ㅎㅎ

    2012.05.23 16:03 [ ADDR : EDIT/ DEL : REPLY ]
  20. 비밀댓글입니다

    2012.10.22 13:12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3.01.05 19:3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