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적인 행동'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04.20 우리 아이는 중금속으로부터 안전할까? (14)
  2. 2011.11.23 ‘유아 사춘기’라는 말 들어보셨어요? (33)


 

 

 

신학기를 맞아 자녀들이 사용하는 학용품이나 가방, 완구류에 중추신경을 자극하고 혈압상승, 호흡곤란을 일으킬 수 있는 중금속이 검출돼 충격을 주고 있다. 학생들이 매고 다니는 가방의 지퍼와 가방 뒷면의 코팅, 각종 부착물에서는 납과 카드뮴 등 중금속이 기준치의 최대 3천 배까지 검출됐는가 하면 내분비 교란물질인 가소제가 38%까지 들어있었다는 사실이 기술표준원의 검사결과 밝혀졌다.

 

지식경제부의 기술표준원이 지난 9일 ‘학용품 및 문구점에서 판매하는 완구 등 252개 제품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35개 제품(13.9%)이 부적합 것으로 분류하고, 이중 어린이 안전이 우려되는 8개 제품에 대해 리콜조치 한다’고 밝혔다. 기술표준원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아이들이 즐겨 이용하는 학용품과 장난감 등에는 중금속과 환경호르몬, 심지어 환각물질까지 발견됐는가 하면 색연필과 스티커, 칼라풍선 등에서는 카드뮴과 DEH, 초산에틸이 검출되기도 했다.

 

 

 

 

중금속은 어떤 물질인가? 납은 카드뮴과 함께 환경오염의 대표적인 중금속으로 지능지수 하락, 독서장애, 발육부진, 청력손상, 주의력 결핍, 반사회적 행동, 공격적인 행동, 비행과 범죄적인 행동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중금속이다.

 

카드뮴이 인체에 흡수될 경우 피로, 식욕부진, 체중감소, 요통, 좌골신경통, 관절통, 피부염, 건성피부, 후각상실, 신장기능저하, 빈혈, 폐기능장애, 암, 폐기종, 간기능장애, 골질환, 골연화증, 신장질환, 고콜레스테롤, 고혈압, 폐기종, 두통, 생식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중금속으로 이타이이타이병의 주범이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사랑하는 아이가 중추신경을 자극하고 혈압상승, 호흡곤란을 일으킬 수도 있는 바륨과 같은 오염물질이 수채그림물감에 들어 있었다니... 뿐만 아니다. 생식 기능이나 신체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의 경우 기준의 36배~300배 이상인 3.6%~30.6% 검출되었다니 벌린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학용품뿐만 아니다. 유해화학물질관리법 및 청소년보호법에서 ‘환각 물질과 청소년유해약물’로 분류되어 만 19세 미만에게 판매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는 칼라풍선이며 DEHP 내분비교란물질로 환경 호르몬이라 불리는 초산에틸은 남자아이의 유방이 비정상적으로 커지게 만들 수 있다. 환각물질로 분류된 이 초산에틸은 색깔이 없는 휘발성 액체이로 체내로 흡수될 경우 억제, 마취작용 등의 상태를 유발시키며 생명에 위험을 줄 수 있다고 한다.

 

 

 

부모들의 한결같은 소원은 내 아이가 좀 더 건강하고 밝게 똑똑하게 자라기를 원한다. 이 세상의 부모라면 자기 자녀에게 좀 더 좋은 옷을 입히고 좀 더 맛난 음식에,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자라기를 바라지 않은 사람이 없다. 그런데 현실은 어떤가? 우리 아이들이 성장하고 살아가는 환경은 문제가 없을까? 대부분의 어린이들은 태어나기 바쁘게 부모와 떨어져 어린이집이며 유치원에서 생활하고 있다.

 

매일같이 먹는 간식이나 과자류에는 농약이나 항생제, 방부재로부터 안전할까?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깨끗한 물과 공기도 필요하고 충분한 운동을 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야 한다. 아이들이 먹는 음식뿐만 아니라 완구류가 이 지경이고 그들이 사용하는 학용품이며 기방에까지 중금속으로 오염되어 있다면 그들이 어떻게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랄 수 있겠는가?

 

부모들은 자녀들이 어떻게 자라기를 바랄까? 조기 교육도 필요하고 영재교육도 좋지만 먹는 음식이며 마시는 물과 공기가 오염되어 있다면 어떻게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겠는가? 하물며 태어나면서부터 지능개발에 필요하다며 구입한 완구류조차 안전하지 못하다면 어떻게 안심하고 아이들을 키울 수 있겠는가? 아이들의 건강을 앗아가는 학생용 책가방, 필통, 학용품은 물론 완구류로부터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지식경제부의 특단의 대책이 시급하고도 절실하다.

 

  * 이미지 출처 : 다음 이미지 검색에서 가져왔습니다.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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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로피스

    정말 무심코 넘어갈수있는 사안을 지적해 주시는
    선생님의 관심이 이나라 꿈나무들의 햇빛과같은
    생명을 살리는 역할이십니다.^^*

    2012.04.20 07:13 [ ADDR : EDIT/ DEL : REPLY ]
  2. 벼리

    도대체 세상에 안전한 것이 무엇인가요?
    아이들 완구류까지 먹거리까지 이렇게 위험하니요...

    2012.04.20 07:44 [ ADDR : EDIT/ DEL : REPLY ]
  3. 에효~! 이제 생후 60일 된 아기를 둔 엄마로써 아이가 자라면서 노출될 여러 상황에
    걱정만 됩니다. 좀 더 좋은 환경속에 안전하게 자랄 수 있으면 좋으련만 엄마가 주의해도
    학습교구에서부터 위험하니 정말 무섭습니다..

    2012.04.20 07:58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승걸

    안전 불감증이 극도에 달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더욱더 신경을 집중해야 할 부분은 바로 먹거리 입니다.
    각종 식품 첨가물에 대해 가정에서 많은 주의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자살과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2012.04.20 08:15 [ ADDR : EDIT/ DEL : REPLY ]
    • 지네가 친구들 중에 처음 내 블로그에 글 남겼네.
      내 글이 딱딱해서 재미가 없을텐데.... 22일 대전에서 볼 수있을까?

      2012.04.20 15:26 신고 [ ADDR : EDIT/ DEL ]
  5. 어떻게 이런 제품을 만들어 팔 수 있죠? 아이들을 대상으로 장사하면서 말이 안나옵니다.

    2012.04.20 0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이들 폭력에는 온 나라가 망할 것으로 보도를 하지만 이런 어른들. 정말 아이들 영혼과 몸을 죽이는 이들에 대한 처벌은 솜방망이입니다

    2012.04.20 08:20 [ ADDR : EDIT/ DEL : REPLY ]
  7. 대부분의 학용품, 완구들이 중국에서 제조되는 것들이라 안전성에서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왜 중국산은 항상 그러는지... 그런데 국산을 사주려고 해도 찾기가 힘들다는게 문젭니다..

    2012.04.20 0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막차

    위 상품들은 모두 국내브랜드이고 OEM으로 거의 중국에서 생요한걸로 알고있습니다 캡슐제품은 중국산인거 같구요 저도 문구쟁이인데 오늘 출근하면 뒤져서 반품해야겠네요 몇가지 보이네요 위에 물감은 문구업계에서는 그래도 이름있는 회사건데 실망이네요

    2012.04.20 08:41 [ ADDR : EDIT/ DEL : REPLY ]
  9. 드러난 학교폭력도 심각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선생님께서 지적하신 문제점도 대책마련이 시급하네요...

    2012.04.20 08:49 [ ADDR : EDIT/ DEL : REPLY ]
  10. 신생아 젖병, 유모차부터 시작해서...아이들이 공부하는 교실의 석면까지...온갖 환경호르몬과 유해물질로 가득한 것이 참 우려스럽습니다.

    2012.04.20 0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그렇군요. 이런건 거의 신경을 안쓰고 사용하다보니
    미처 간과하지 못한 부분들이 있었네요.
    잘 알고 갑니다~^^

    2012.04.20 0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중금속으로 부터 안전을 지켜야겠죠
    잘배우고 갑니다

    2012.04.20 0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오오

    헐...저 지도케이스 몇년 전에 쓰던 거였는데.... 앞으로 문방구 학용품을 못믿게 될것 같네요....

    2012.04.22 14:10 [ ADDR : EDIT/ DEL : REPLY ]

인성교육자료2011. 11. 23. 06:23




                                      <이미지 출처 : 다음 이미지 검색에서>

‘미운 일곱 살’이라는 말이 있다.

예쁘고 귀엽기만 하던 아이, 입안에 혀처럼 고분고분하던 아이가 어느 날 갑자기 떼를 쓰고 고집을 부리며 부모에게 반항하는 걸 보면 대부분 부모들은 아연실색한다. 사사건건 트집이고 울고 떼쓰면 참는 것도 한계가 있다며 종아리를 때리기도 하고 벌을 세우기도 한다. 아이의 이런 행동 때문에 부부 싸움이 일어나기도 한다.

‘미운 일곱 살...?

아이들이 왜 그럴까? 성장과정에서 0세 → 3살 → 7살에 이르는 성장 기간은 어린이의 행동발달과 지능발달은 대단히 중요한 시기다. 이 과정의 어린이에게 무관심 하거나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거나 바쁘다는 이유로 관심을 제대로 쏟지 못해 아이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는 경우  한 인간의 성품과 인격 개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옛 어른들의‘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나 ‘미운 일곱살’이라는 속담은 이 시기의 아이들이 듣고 보고 배운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는 이를 두고 하는 말이다.

세살에서 일곱 살은 생물학적으로 보면 ‘자아개념이 형성되는 시기다. 학자들은 자아개념(self-concept)이란 ‘우리가 우리 자신의 특성에 대해 가지고 있는 체제화(system)된 내적․개인적 생각’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이 자아개념은 ‘사회구성원간의 상호작용에 의해 형성되고 발달되며, 또한 경험적 자아에 관계되는 모든 것에 대한 지각’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


학자들은 자아개념이란 ‘유아기에 형성돼 끝나는 게 아니라 아동기부터 형성되며 일생동안 변화를 겪는 것으로 ‘여러 가지 능력에 대한 자아개념, 자기의 신체적 특징들에 관한 자아개념, 자기가 소속된 가정․사회․국가 등에 의해서 형성된 자아개념‘ 등 수많은 종류의 자아개념들이 복합된 상태’라고 정의한다.



유아기에 형성되기 시작한 자아개념은 어른의 눈으로 보면 반항이요, 고집으로 보이지만 아이들 입장에서 보면 이유 있는 반항이다. 사랑이 지나치면 병이 되는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는 아이가 어느날 갑자기 달라지는 걸 보면 대부분의 부모들은 처음에는 인내하고 달래지만 차츰 귀찮아하고 감정으로 대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아이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긍정적인 자극을 주며 다정하게 양육하면 밝고 착한 아이로 자라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부모가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고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가정이라면 ‘미운 일곱 살’은 쉽게 넘어가지만 어려운 가정에서는 이 시기를 지혜롭게 넘기지 못해 어린 아이 마음에 상처를 남기거나 반항아로 만드는 경우가 많다.


‘미운 일곱 살’을 ‘유아 사춘기’라고 한다. 청소년기의 정신적 이유기 전에 나타나는 자아개념이 형성되는 초기 이유기라고 해야 하나?

유아사춘기에 나타나는 행동에는 어떤 특징이 있는 지 한 번 살펴보자.

첫째 유아 사춘기에는 ‘쉽게 마음이 변하며 심리적으로 많은 갈등이 생긴다. 때로는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예를 들면 친구를 때리고, 깨물고, 혹은 물건을 던지며, 속어이나 욕을 하기도 한다.


둘째 의존적인 행동을 보인다.


화를 쉽게 잘 내고, 이유 없이 울며, 손가락을 빨거나 자주 손톱을 물어뜯는 행동을 보이기도 하고 이런 행동이 반복되어 습관으로 굳어지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징징거리거나 짜증을 자주 낸다.

셋째 반항적이며 독립심이 강하고 고집이 세다.

낯가림이 심하다. 심리적으로 예민하고 민감한 시기이라서 부모의 작은 행동에도 부모의 사랑을 부정적으로 쉽게 느낄 수 있다. 말대답과 고집이 늘고  공격적인 행동, 의존적인 행동 등이 많이 나타난다. <유아 사춘기의 특징 자료 : 네이버검색에서>



‘미운 일곱 살’ 어떻게 지혜롭게 넘길까? 

미국 시인 롱펠로우(1807-1882)는 이렇게 말한다.

꾸지람 속에 자란 아이 비난하는 것을 배우며
미움 받으며 자란 아이 싸움질만 배우고
놀림 당하며 자란 아이 수줍음만 타게 되며,
모욕당하며 자란 아이 죄책감을 느끼며 살게 된다.

관용 속에서 키운 아이 참을성을 알게되며
격려 받으며 자란 아이 자신감을 갖게되고
칭찬 들으며 자란 아이 감사할 줄 알게된다.

공정한 대접 속에 자란 아이 올바름을 배우게 되며
안정 속에 자란 아이 믿음을 갖게되고
인정받으며 자란 아이 자신에 긍지를 느끼며
포용과 우정 속에 자란 아이 온 세상에 사랑이 충만함을 느낀다.

 


유아 사춘기든, 사춘기든 생물학적인 인간은 부모로부터 독립해 생존하려는 이유기를 맞는다. 사람에 따라 어떤 이는 사춘기를 소리 없이 지나가기도 하지만 어떤 아이들은 심하게 몸살을 앓기도 한다. 이러한 생애의 과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어머니 특히 하나 아니면 둘을 낳아 ‘놓으면 꺼질새라 불면 날아갈새라’ 키우는 부모들은 아이를 놓아주지 못하고 마마보이를 키우는 경우가 있다. 

유아사춘기를 극복하는 방법은 없을까?

켄 블랜차드는 ‘칭찬을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저서에서 주인공 웨스에게 ‘범고래와의 관계는 인간 사이의 관계와 다르지 않으며, 멋진 쇼를 하게 만드는 비결은 상대방에 대한 긍정적인 관심과 칭찬, 그리고 격려’라고 말다. 말 못하는 고래도 칭찬을 받으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데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랴...! 유아사춘기에 나타나는 버릇없는 행동이나 말대꾸와 같은 행동들은 어른들의 눈으로 보면 문제행동일 수 있지만 아이들의 이러한 행동은 그런 행동들로 인해 사랑받고 싶다든지 관심을 갖게 하고 싶어하는 메시지로 이해해야 한다. 

 어린아이들의 심리적인 이유기에 나타나는 특성을 부모들이 이해하지 못하고 체벌이나 강제로 소통을 단절 시키는 것은 위험하기 짝이 없다. 아이들의 표현이나 말을 끝까지 들어주고 믿어주고 이해해 줌으로서 부모가 자기를 사랑하고 있다는 믿음을 갖게 하는 것... 때로는 모른 척 해주기도 하고, 때로는 공감하며 맞장구쳐주면서 성장기의 아픔을 아이의 입장에 서는 것.... 그것이 유아 사춘기를 지혜롭게 극복하게 하는 사랑의 묘약이 아닐까?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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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아사춘기, 그런 시기가 있었군요.
    생각해보니 정말 미운 일곱살이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작은 아이가...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건강하시지요?

    2011.11.23 0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요즘엔 미운4살이라고 하던데 ^^;
    저희아이도 크면 땡깡부리겠죠? ㅎㅎ
    그래도 건강하게만 자라줬으면 좋겠어요.
    좋은글 잘보고 가요. ^ㅡ^/

    2011.11.23 0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미운 일곱살을 유아 사춘기라고
    하는군요, 좋은 글 통해 잘 배웠습니다.^^

    2011.11.23 10:19 [ ADDR : EDIT/ DEL : REPLY ]
  5. 맞벌이 부모님들이 많은데... 참 걱정입니다. 그렇다고 경험상 부유하다고 또 올바르게 되는 것도 아니다 보니..
    결국 부모들이 어떤 철학과 가치관을 가지고 아이를 대하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2011.11.23 12:52 [ ADDR : EDIT/ DEL : REPLY ]
  6. 확실히 요즘은 다섯살이 맞아요. 사춘기 시작하는 시기..

    2011.11.23 1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것 참

    우리애는 이제 만 2세인데 .. 딱 여기서 말하는 대로 행동하는군요.. 그럼, 벌써 유아사춘기인가요? 슬슬 고민인데요...

    2011.11.23 13:09 [ ADDR : EDIT/ DEL : REPLY ]
  8. ㅎㅎ요즘 아이들 영악하고 하나 아니면 둘뿐이니...
    우리 부모님들은 5~6명 어떻게 키우셨는지 모르겠어요.ㅎㅎ

    잘 보고가요

    2011.11.23 13:20 [ ADDR : EDIT/ DEL : REPLY ]
  9. 유아사춘기가 있군요..
    부모가 먼저 배워야겠네요.

    2011.11.23 14:08 [ ADDR : EDIT/ DEL : REPLY ]
  10. 유아 사춘기라는게 있군요. 신기신기

    2011.11.23 15: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비안

    반성 많이 하고 갑니다...7살은 아직 안되었지만 요새 갑작스레 저래서 당황하고 있었거든요...
    받아주는 것도 한계가 있어 요즘들어 심하게 꾸지람을 많이 했는데
    윗글처럼 비난하는 법을 배운 거 같아 넘 미안하고 반성 또 반성하게 됩니다
    아이를 키우는 일이 결혼 전 생각했던 것 보다 넘 힘든거 같아요ㅜㅜ

    자주 들어와서 좋은 글 많이 보고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11.23 21:54 [ ADDR : EDIT/ DEL : REPLY ]
  12. 직접 키우고 있는 녀석이 있습니다. 아주 죽겄습니다. 선생님!! 사춘기가 아니라 오춘기 녀석처럼 징그럽게 말도 안듣고 반항을 하는데... 다 이유가 있었네요.

    2011.11.24 0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빠리불어

    첨 들어봐여 ㅡㅡ;;;

    2011.11.24 02:56 [ ADDR : EDIT/ DEL : REPLY ]
  14. 그녀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이러한 시기를 흔히들 유아사춘기라고 부르기는 하지만 의학용어로 정의되거나 유아행동수정요법, 유아교육과정에 정의되어 있는 정확한 명칭은 아니라는 것,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1.11.30 22:43 [ ADDR : EDIT/ DEL : REPLY ]
  15. 감사

    학부모님께 상담하는데 좋은 교육 자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12.06 14:48 [ ADDR : EDIT/ DEL : REPLY ]
  16. 그랜드 감사 웹사이트 화제

    2012.02.15 00:25 [ ADDR : EDIT/ DEL : REPLY ]
  17. 이 블로그 입니다 재미 ! I 전달 에 친구 .

    2012.02.15 03:25 [ ADDR : EDIT/ DEL : REPLY ]
  18. 결국는그것마도제몫을 하 못하

    2012.05.04 13:47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우정은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자주 놀러오고 싶어집니다 ㅎㅎ

    2012.05.23 16:03 [ ADDR : EDIT/ DEL : REPLY ]
  20. 비밀댓글입니다

    2012.10.22 13:12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3.01.05 19:3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