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19. 7. 15. 04:52


지난 4일 일본의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한국에 대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패널 핵심소재의 수출 규제 강화 조치가 급기야는 국내에서 국민들이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 운동과 무역전쟁 조짐까지 보이고 있다. 일본아베신조총리가 이런 조치를 취한 이유는 한국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에 대한 노골적인 불만을 드러내면서 이달 말에 있을 참의원선거를 겨냥한 정치적 의도까지 숨겨 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일본의 아베신조총리가 반도체 수출규제라는 카드를 꺼낸 진짜 이유는 일본정부에 고분고분하지 않은 문재인정부를 못마땅해 하고 있었던 터다. 아베신조는 박근혜정와 맺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을 반대하는 등 일본에 호의적이지 않은 문재인정부를 곱게 보지 않았다. 거기다 북한과 정전협정을 폐기하고 통일을 향한 노력이 그들로서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아베가 모를리 없다. 미국이나 일본이 원하는 한반도는 남북이 통일되어 평화롭게 사는 상태가 아니라 분단상태의 유지다. 분단으로 얻는 이익이 통일된 한반도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겉으로 한반도 평화 운운하지만 그들이 원하는 것은 국익에 도움이 되는 한반도 분단상태를 원하고 있다.

지난 10월 우리 대법원이 일본 기업인 ㈜신일철주금(옛 신일본제철)을 상대로 낸 피해자들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를 최종 확정했다. 대법원은 “일제강점기 국가권력이 관여한 반인도적 불법행위나 식민지배와 직결된 불법행위로 인한 개인청구권은 한일협정으로 소멸되지 않았다”며 원고들의 ‘강제동원 위자료청구권’을 인정하고 피고기업이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강제징용피해자들은 1941~43년 13년 8개월동안 신일본제철의 전신인 일본제철의 일본 공장에 강제 동원돼 고된 노역을 했으나 임금을 전혀 받지 못한 채 해방 뒤 귀국했다. 피해자들은 일본법원에 손해배상청구를 했지만 패소해 2005년 국내법원에 2015년 원고승소 추지의 파기환송판결을 받았다. 그러나 양승태 전 대법원이 박근혜정부와 재판거래를 해 온 사실이 드러나 5년 넘게 재상고심리와 선고를 미뤄왔던 사건이다.

아베신조의 수출규제조치 후 국민들이 일본상품 불매운동에 팔을 걷고 나섰다. 일본여행을 취소하고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한상총련)는 일본산을 매대(賣臺)에서 치우겠다며 불매운동에 나서고 있다. 한상총련은 전국 230여 곳의 매장에서 일본산 제품(맥주, 담배, 음료 등)의 판매를 자발적으로 중단했다면서 앞으로 편의점과 중소마트까지도 불매운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다음 주부터 10만 명의 유통업 종사자들이 불매운동에 참여의사를 밝히는가 하면, 일본산 제품들의 전량 반품 처리 및 신규 발주 중단과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 역시 일본산 제품 반대에 동참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또 극장가에는 인기있는 애니메이션인 극장판 엉덩이 탐정을 개봉했지만, 네이버 다음 영화 페이지에서 대대적인 평점 테러가 벌어지고 있다.

아시아의 홀로코스트 일본 제국. 그들이 세계 인민들에게 저지른 죄는 필설로 다 말하기 어려울 정도다. 1939년 9월 1일 새벽 4시 45분부터 1945년 9월 2일 일본의 무조건 항복이 있기까지의 벌어진 제 2차 세계대전은 문화재를 포함한 재산은 덮어두고서라도 민간인을 포함한 사상자 수만 무려 5,000만명~7,000만명이다. 전쟁기간에 저지른 마루타 생체실험을 비롯한 어린 여자아이들을 잡아 성노리개로 삼아 저질렀던 잔악한 죄악상은 세계사에서 두 번 다시 일어나서는 안 될 잔악한 범죄다. 우리나라의 경우 전쟁물자 조달을 위한 수탈과 징병과 징용 등 강제동원으로 800만 명의 우리 동포가 일본에 의해 목숨을 잃었으며, 약 5백만 명의 동포가 조국을 떠났다.



노동자, 군인, 군속으로 강제 동원되었거나 총알받이로 강제로 끌려 간 한국인 피해자는 104만 9,475명이다. 1941년 일제는 ‘국민근로보국령’이라는 미명으로 국민학교 고등과에서 전문학교·중등학교 고학년에 이르는 학도보국대, 형무소 재소자들로 구성된 남방파견보국대 및 농민들로 조직된 강제노역보국대를 조직했다. 보국대는 징용·징발·징병에서 제외된 1938년부터 1944년까지 762만 명을 강제동원 철도·도로·비행장 및 신사(神社)의 건립·확장공사에 투입, 강제 노역을 시켰다.1943년 8월 23일, 여자정신 근로령이 공포되면서 12세 이상 40세 미만의 배우자가 없는 조선 여성들을 동원, 군수공장 등에 투입되었다. 근로정신대로서 동원된 일본과 조선의 여성은 20만 명이며, 그 중 조선인은 5만에서 7만 명이다.

제2차 세계 대전 동안 일본군의 성적 욕구를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강제적이거나 집단적, 일본군의 기만에 의해 징용 또는 인신매매범, 매춘업자 등에게 납치, 매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일본군에 징용 또는 납치, 매매되어 성적인 행위를 강요받은 여성들이다. 생존한 사람들의 증언에 따르면 하루에 30번 이상 성행위를 강요당했다. 식민지 조선에선 1940년대 남녀 각 조직에 정신대라는 이름이 붙여지기 시작하였다. 이렇게 성노예로 차출된 꽃다운 10대 어린 여자아이들은 전국적으로 약 20여만 명에 달했다.

솔직히 말해 일제강점이 없었다면 한반도에서 분단이 있었을까? 1950 년 6월 25일부터 1953년 7월 27일까지 3년 1개월 2일 동안 벌어진 전쟁으로 한국군 사망자 13만 8천여 명, 부상자 45만 여명, 실종자까지 포함하면 60만 9천여 명, 북한군 사망자와 부상자 52만 여명, 실종자까지 포함하면 80만 명, 유엔군 사망자 5만 8천여 명, 부상자 48만 여명, 실종자와 포로까지 포함하면 총 54만 6천여 명, 중공군 사망자 13만 6천여 명, 부상자 20만 8천여 명, 실종자와 포로, 비전투 사상자까지 모두 포함 97만 3천여 명이나 된다.

민간인 사망자는 24만 5천여 명, 학살된 민간인 13만 여명, 부상 23만 명, 납치 8만 5천여 명, 행방불명 30만 3천여 명으로 모두 100만 여명. 북한 민간인 사망자는 28만 2천명, 실종자 79만 6천 명으로 북한 민간인 사망자는 28만 2천명, 실종자 79만 6천 명이나 된다. 한국 전쟁 유족회와 학자들은 학살된 한국인만 100만 명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북한 민간인 사망자는 28만 2천명, 실종자 79만 6천 명으로 남북한 전체 인구의 1/5이 피해를 입었으며, 개인별로 보면 한 가족에 1명 이상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사회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큰 피해를 남겼다. 남한의 경우 일반 공업 시설의 40%, 북한은 전력의 74%, 연료 공업 89%, 화학공업의 70%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성할 줄 모르는 일본>

2차대전의 전범국 일본은 세계대전 전범국가로서 같은 패전국인 독일과 일본을 비교하면 국제사회에서 영원히 매장시켜야 할 인면수심의 강패국가다. 전쟁 중 일제가 운영한 위안소는 무려 130여개소다. 조선인 위안부의 비율은 어느 정도였는가에 대해서는 아직도 확실한 통계조차 없다. 연구자들이 수집한 자료에 따르면 1932년부터 45년 사이 36만 내지 41만의 위안부들이 성노예로 끌려가 "14만 5,000명의 조선인 성노예"가 죽었다( 아라후네 세이주로(荒船清十郎) 자민당 국회의원) 성명만 남아 있을 뿐이다. 이들에게 진심어린 사과 한마디조차 없는게 일본 아닌가?



조선총독부가 반출해간 고분 출토품 689점(도쿄국립박물관, 도쿄대 소장), 통감 및 총독이 반출해 간 도자기 103점, 데라우치 총독이 소장한 서화 245점, 불상 8점, 통감부 전적 1,015점, 일본 국유에 해당하는 분묘 출토품과 체신관련 문화재 758점, 오쿠라 컬렉션 80점, 기타 개인 소장품 1,581점 등이다. 공식적으로 밝혀진 것만 이 정도인데 알지 못하게 훔쳐간 문화재가 얼마나 되는지 계산이 안 된다. 조선총독부가 반출해간 고분 출토품 689점(도쿄국립박물관, 도쿄대 소장), 통감 및 총독이 반출해 간 도자기 103점, 데라우치 총독이 소장한 서화 245점, 불상 8점, 통감부 전적 1,015점, 일본 국유에 해당하는 분묘 출토품과 체신관련 문화재 758점, 오쿠라 컬렉션 80점, 기타 개인 소장품 1,581점 등이다. 공식적으로 밝혀진 것만 이 정도인데 알지 못하게 훔쳐간 문화재가 얼마나 되는지 파악조차 제대로 할 수 없다.

일본 정부는 식민지배의 향수를 못잊어 일급전범자 신사에 참배하며 한반도에 대한 경제침탈의 야망을 멈추지 않고 있다. 6,25전쟁으로 폐허가 된 일본이 경제대국으로 일어서게 된 것은 한반도정쟁특수의 효과가 아닌가? 약점이 있는 정부,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박정희나 광주학살로 집권한 전두환 일당들... 그들은 저자세로 일관해 온 친일정부와 손잡고 옛 명예(?)를 되찾자고 몸부림을 치고 있다. 언제까지 깡패국가가 아니랄까바 우리 땅 독도를 제 땅이라고 우기며 국사교과서를 통해 2세들에게 가르치고 있지 않은가? 언제까지 이 깡패국가와 친일세력들의 농간에 선량한 국민들이 자존심이 짓밟혀야 하는가?

그들이 아무리 발악하고 감추려 해도 그들이 저지른 사악한 범죄를 역사에서 지울 수 없다. 인간으로서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다며 과거 이웃에 저지른 반인륜적인 범죄에 대해 두고두고 사과를 해도 모자랄 판에 수출규제라니... 일본이 이렇게 기고만장하는 이유는 해방 후 친일잔제 미청산으로 인한 후유증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사태가 발생하면 일본정부의 대변인 역할까지 자임하고 나서는 조선일보를 비롯한 수구언론의 작태며 자유한국당의 대응태도를 언제까지 방치하고 있어야 하는가? 문재인 정부는 지금이라도 우리 땅에 남아 있는 식민지 문화청소운동을 비롯한 식민지잔재청산에 나서야 한다. 우리국민들도 일회용 일본상품 불매운동으로 그칠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안에 남아 있는 식민지문화 청소운동에 함께 나서야 한다. 언제까지 사악한 일본의 만행을 강 건너 불구경하듯하고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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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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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애 안되는 일본입니다.ㅠ.ㅠ

    2019.07.15 06: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한주 시작 즐겁게 잘 하세요~

    2019.07.15 06: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매국언론 조선도 강력하게 응징 해야 합니다.

    2019.07.15 0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어유 열받습니다

    2019.07.15 16: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일본보다 매국매판 토착왜구들이 더 문제입니다.

    2019.07.15 2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일본은 국제사회의 암덩어리이자, 아시아의 수치요, 국제사회에서 영원히 퇴출시켜야 할 깡패국가 내지는 범죄국가입니다.
    일본의 부는 한반도를 수탈하고 착취하고 분단시켜서 얻은 부라는 사실을 국제사회는 알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도 일본 못지않게 인면수심의 깡패국가로 중국은 티베트와 위구르를 잔혹하게 짓밟고, 홍콩과 대만의 주권을 박살내고 있습니다.
    일본과 중국은 국제사회에서 영원히 매장되어야 할 깡패국가이자, 퇴출시켜야 할 불량국가입니다.

    2019.07.16 2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일본이 멸망하는 그날까지!

    2019.09.07 16: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치경제2017. 11. 28. 06:30


당신이 알고 있는 지식은 모두 참인가? 적어도 북한에 대해서만은 이 명제는 거짓이다. 내가 직접 보고 들은 것도 아니면서 언론의 편향적인 보도가 마치 진실이라고 단정하고 북한의 일부 지배세력이 아니라 북에 살고 있는 동족까지 공존할 수 없는 철천지원수라고 믿고 있는 사람들이 그렇다. 한 때 남북은 서로 총부리를 맞대고 죽고 죽이는 동족상잔의 비극이 겪었지만 지난 아픔을 딛고 다시 하나 되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하는게 정상이다. 그런데 남은 북을, 북은 남을 공존의 대상이 아닌 증오의 대상으로 서로 죽이기 위해 안달을 하고 있으니 이 지구상에 이런 비극이 또 있을까?



북한과 일본... 두 나라 중 누가 우리에게 더 못할 짓을 했을까? 이런 소리를 하면 무슨 뚱단지 같은 소릴 하느냐고 웃어넘기고 말까? 그런데 따지고 보면 일본이 우리에게 저지른 죄는 북한이 우리에게 저지른 죄와 비교가 안 된다. 우리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보면 일본이야말로 우리민족에게 영원히 용서할 수 없는 참혹한 고통을 준 나라다. 1910829, 한일 병합 조약에서 1945815일 태평양 전쟁으로 일본제국이 패전할 때까지 36년간 간악한 일본의 지배하에서 노예생활의 고통을 어떻게 필설로 다할 수 있겠는가?


<일본이 저지른 죄>


우리민족은 왜놈들의 노예가 되어 생체실험, 강제징용, 징병, 정신대...를 비롯한 문화재 약탈과 창씨개명 등 인간으로 차마 할 수 없는 잔인한 짓을 자행해 왔다. 그들은 36년간 식민통치기간 동안 저지른 물적 인적 고통과 피해는 수치로 계산할 수 없을 정도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이 저지른 죄악상에 대한 배·보상은커녕 정신대 할머니들에 대한 사과 한마디조차 하지 않고 있다. 아니 반성은커녕 일본의 식민통치가 한국의 발전에 크게 공헌했으며 한국에 은혜를 베푼 결과라는 등 온갖 망언을 그치지 않고 있다.


36년간 식민통치뿐만 아니다. 삼국시대를 비롯해 고려시대와 조선조 까지 일본은 강탈자로서 침략, 학살, 만행을 그치지 않았다. 일본의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1598년 명나라를 치는 데 길을 빌려 달라고 억지를 부리며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두 차례의 침략전쟁을 일으켰다. 이순신장군과 의병들의 활약으로 잔악한 일본을 물리치기는 했지만 7년간의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등 두 차례의 침략전쟁은 우리민족에게 참혹한 고통을 안겨 줬다. 어디 그뿐인가? 삼포왜란을 비롯해 최초의 근대적 불평등 조약인 강화도 조약 체결, 임오군란과 갑신정변, 방곡령사건, 을미사변... 등 시도때도 없이 우리민족을 괴롭힌 철천지원수가 일본이 아니가?


<북한은 왜 적이요 섬멸의 대상인가?>


북한에 대해 많이 아는 사람은 이상한 사람이다. 혹 북한의 좋은 점을 얘기하면 국가보안법의 이적찬양고무죄로 처벌의 대상이 된다. 동족인 북한을 나쁘게 말해야 애국자가 되고 좋은 점을 말하면 처벌이 되는 이상한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앞에서 지적한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정작 철천지원수가 되어 마땅한 일본은 우방이요 왜 동족인 북한은 6.25전쟁 후 6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원수가 되어 서로 죽이지 못해 안달일까? 왜 일본은 우방이 되고 동족인 북한은 주적으로, 섬멸의 대상이 된 것일까?


북한은 악의 대명사다. 빨갱이, 좌빨, 종북...이라는 말이 그런 뜻을 포함하고 있다. 지금은 그런 말을 하지 않지만 북한군은 괴뢰군 북한정부는 괴뢰정부였다. 북한을 조금이라도 좋게 말하면 수상한 사람 혹은 종북으로 분류, 상종 못한 인간 취급을 받는다. 북한과 일본 중 어느나라가 우리에게 더 큰 고통을 주었는가? 솔직히 말해 북한이 우리에게 저지른 죄는 일본과 비교가 안 된다. 6.25전쟁이 있기 전까지 같은 하나의 나라요 동족이었다. 1950625일부터 1948727일 휴전할 때까지 3년여 동족상잔의 비극은 일본이 저지른 죄에 비할 바가 아니다.



6·25전쟁을 놓고도 누가 먼저 총을 쏘았는가에 대한 진실게임이 계속되고 있다. 남침설, 북침설, 유도설... 등 여러 학설은 지금도 증명할 길이 없다. 6·25전쟁은 남한과 북한이 치른 전쟁일까? 1953727일 판문점에서 휴전협정에 서명한 당사국이 남한과 북한이 아니라 국제연합군사령관 미국 육군대장 마크 W. 클라크와 조선인민군최고사령관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원수 김일성 그리고 중국인민지원군사령원 팽덕희다. 이 문서대로라면 남한과 북한이 전쟁 당사국이 아니라는 얘기다.


분단의 책임이 북한에 있다는 주장도 그렇다. 분단의 비극이 마치 625전쟁의 결과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1945815북위 38도 이남의 조선영토와 조선인민에 대한 정부의 모든 권한은 자신의 관할에 두고... 모든 사람은 급속히 나의 모든 명령과 나의 권한하에 발한 명령에 복종하여야 한다는 맥아더 사령관의 포고문을 알기나 할까? 1955년 출판한 트루먼의 회고록에 미국이 1945년 한반도에 38선을 그은 것은 우리에게는 행운이었다.’는 기록은 무엇을 말하는가? 역사를 왜곡하고 동족을 적으로 만들어 미국을 천사의 나라, 일본을 우방으로 그리고 동족인 북한을 주적으로 만들어 전쟁준비를 위해 연간 38조원을 쏟아 붓는 나라 대한민국. 남북이 원수가 아닌 동족이 되지 않는 철천지원수인 일본이 우방이 되고 동족은 주적이 되는 비극은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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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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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족과 전쟁을 벌인 북한 정권도 민족을 유린한 일본도
    모두 우리는 아닙니다

    2017.11.28 07: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친일파의 후예들이 반세기가 넘게 국가를 유린했으니 그럴 수밖에요.
    통일 없이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없다는 것을 하루 빨리 인지해야 할 텐데요.
    시간이 별로 없어 보이는데, 이젠...쩝...

    2017.11.28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로 이상한 일입니다. 왜 北의 모든것을 悪으로 돌리고 기아에 시달리는 굶주린 어린이들까지 싸잡아서 같은 카테고리에 넣어놓고 십자포회를 날리는지... 로동당이 벌이는 조잡한 범죄들과 인민들을 동일선상에 놓고 보는것이 매우 불편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이런점은 현대 한국 사회의 인본주의적 철학이 아직 원시적인 상태로 발전하지 못한다는것을 방증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죄없는 인민들에게까지 돌을 던지는 우를 범한다면 통일로 가는 첫걸음도 영영 때지 못하고 달리고 싶은 철마는 멈추어질것입니다;;;

    2017.11.28 1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잘 보고 갑니다.

    2017.11.28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하루 속히 평화통일이 되어야 해요. ㅠㅠ

    2017.11.28 15: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역사적 단죄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대가치고는 너무 크고 깊군요.

    2017.11.28 17: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치2015. 11. 11. 06:55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이 자기 아버지가 애국자라고 한다. 

악질 친일파가 애국자가 되면 애국자는 매국노가 되는가? 실제로 그들은 4.19의 원인을 제공한 이승만정권을 국부로, 8.15를 광복절이 아닌 건국절로 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반만년의 우리역사를 부정하자는 반민족적 주장이다. 역사교과서를 국정교과서문제로 친일에 대한 얘기로 나라 시끄럽다.

 

친일....! 그 친일이라는게 도대체 어떤 것인지 알고나 있을까? 그들이 없었다면 36년간 일제강점기가 가능했을까?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동족을 배신하고 왜논들 편에서 왜논들보다 더 잔인한 짓을 한 배신자들에게 나라를 맡겨 둘 수 있을까? 어떻게 왜놈들이 저지른 저 참혹한 역사를 어떻게 정당화시키고 매국노를 애국자라고 뻔뻔스럽게 말할 수 있을까? 36년간 저들이 저지른 참혹한 짓을 모두 기록한다면 이 세상에 있는 종이에 모두 기록해도 모자랄 것이다. 그들이 얼마나 잔인하고 뻔뻔스럽고 후안무치한 짓을 했는지... 

 

- 이미지 출처 : 다음 검색에서...


일본이라는 나라...

삼국시대에서 고려와 조선시대를 거치는 동안 시시때때로 약탈과 노략질을 일삼고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7년간 한반도에서 저지른 행패도 모자라 36년간 이땅에 저지른 악랄하고 참혹한 범죄는 필설로 다하기 어렵다. 송직히 말해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분단의 고통도 동족 상잔의 원인도 왜놈들 때문이 아니라고 할 수 있는가? 

 

용서는 하되 잊지 말라고 했다. 착하기만 한 우리네 민족은 그들이 지은 죄를 잊고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런데 잊을만하면 또 가슴에 한을 심는 일본의 정치인들의 망언을 들으면 분노가 치민다. 우리는 지금 그들이 한 짓을 깡그리 잊고 사는 게 아닐까? 그들이 우리민족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 식민지시대 한 짓만이라도 개략적으로 살펴보자.

 

<근로 보국대>

 

1941년 일제는 '국민근로보국령'이라는 미명으로 국민학교(지금의 초등학교) 고등과에서 전문학교·중등학교 고학년에 이르는 학도보국대, 형무소 재소자들로 구성된 남방파견보국대 및 농민들로 조직된 강제노역보국대를 조직했다. 보국대는 징용·징발·징병에서 제외된 1938년부터 1944년까지 762만명을 강제동원 철도·도로·비행장 및 신사(神社)의 건립·확장공사에 투입, 강제 노역을 시켰다.

 

<정신대>

 

일제는 2차 세계대전 당시, 전시체제 하에서 노동력이 부족해지자, '근로정신대'가 조직되어 전쟁 수행을 위한 노역에 투입하기 위해 '국가를 위해 몸을 바치는 조직'이라는 이름으로 결정된 조직이다. 조선의 여자근로정신대는 1943년 8월 23일, 여자정신근로령이 공포되면서 12세 이상 40세 미만의 배우자가 없는 조선 여성들을 동원, 군수공장 등에 투입되었다. 근로정신대로서 동원된 일본과 조선의 여성은 20만명이며, 그 중 조선인은 5만에서 7만명이다.

 

 - 이미지 출처 : 다음 검색에서...


<위안부>

 

제2차 세계 대전 동안 일본군의 성적 욕구를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강제적이거나 집단적, 일본군의 기만에 의해 징용 또는 인신매매범, 매춘업자 등에게 납치, 매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일본군에 징용 또는 납치, 매매되어 성적인 행위를 강요받은 여성들이다. 생존한 사람들의 증언에 따르면 하루에 30번 이상 성행위를 강요당했다. 식민지 조선에선 1940년대 남녀 각 조직에 정신대라는 이름이 붙여지기 시작하였다.

 

이렇게 성노예로 차출된 꽃다운 10대 어린 여자아이들은 전국적으로 약 20여 만 명에 달했다. 이러한 사실은 2004년 7월 국가기록원이 일제시대 45만 건에 이르는 판결문을 새로 분류,정리하는 과정에서 성노예 모집 상황 등을 가늠하는 판결문 9건에서 밝혀졌다. (숨겨진 한일역사 위안부관련)

 

<731 부대>

 

일본 제국 관동군 소속의 731부대는 생화학 무기 개발과 연구 과정에서 1만 명에 가까운 중국인과 한국인을 비롯한 식민지 주민과 전쟁 포로를 반인륜적인 생체 실험을 통해 살해하였다. 이외에도 중국과 동남아시아 지역의 여러 일본군 특수 부대에서도 비슷한 생체 실험이 이루어졌다. 731부대에서 개발한 무기로 수십만의 중국인이 학살되었다. 전후의 일본제약 산업 기술의 원동력이 되었다.

 

<강제 징용과 징병>

 

일본 제국은 제2차 세계 대전 중 인력 확보를 위해 조선인 학생을 대상으로 강제 징병을 실시하여 학도병이란 이름으로 전쟁에 동원하였다. 1965년 한일국교정상화 당시 한국 정부에 따르면 노동자, 군인, 군속으로 강제 동원되었거나 총알받이로 강제로 끌려 간 한국인 피해자는 2012년 6월 현재 104만 9475명이라고 하였지만, 실제로 강제 징병 징용, 학도병 등으로 끌려간 한국인들의 숫자는 5, 162, 041명에 달한다.

 

<문화재 약탈 착취>

 

문화재청과 관련 기관의 통계에 따르면 일본, 미국, 프랑스, 영국, 러시아, 프랑스 등 20개 국에 총 7만 5,000여 점의 우리 문화재가 있다고 한다. 이 가운데 일본에서 확인된 것이 약 3만 5,000여 점이나 된다. 일제는 경주, 부여, 공주, 평양 등 전국 곳곳에서 고분을 불법 도굴해 갔을 뿐만 아니라 조선총독부가 반출해 간 고분 출토품과 일본인이 개인적으로 약탈 해 간 문화재만 무려 4,479점에 달한다.

 

조선총독부가 반출해간 고분 출토품 689점(도쿄국립박물관, 도쿄대 소장), 통감 및 총독이 반출해 간 도자기 103점, 데라우치 총독이 소장한 서화 245점, 불상 8점, 통감부 전적 1,015점, 일본 국유에 해당하는 분묘 출토품과 체신관련 문화재 758점, 오쿠라 컬렉션 80점, 기타 개인 소장품 1,581점 등이다. 공식적으로 밝혀진것만 이 정도인데 알지 못하게 훔쳐간 문화재가 얼마나 되는 지 계산이 안 된다.

 

 

<인적물적 자원의 약탈>

 

일제는 전쟁 수행을 위해 국가 총동원령을 발표해 그들이 패망할 때까지 우리 민족을 전쟁터로 동원하고, 식량과 각종 물자를 빼앗아 갔다. 침략 전쟁의 규모가 커지자 일제는 금속 회수령, 미곡 국가 관리 실시 요강, 농업 통제령 등을 만들어 쇠붙이와 식량 등을 빼앗아 갔다. 또한, 군수미를 확보하기 위해 중단되었던 산미 증식 계획을 다시 추진하고 강제 송출 제도를 시행하였다. 이와 같은 식량의 수탈로 인해 우리 민족의 식량난은 더욱 나빠져 굶주림에 허덕일 수밖에 없었다.

 

<국권 침탈과 독립운동, 민족운동에 대한 잔악한 탄압과 고문, 살상...>

 

일제가 우리민족에 저지른 잔악한 범죄는 물적 수탈뿐만 아니다. 1919년 강제 합병으로 나라를 빼앗아 조선을 지배하기 위해 조선 총독부를 두고 헌병 경찰을 동원하여 탄압하였다. 수탈을 위해 토지 조사 사업을 실시하여 농민들이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토지를 제때에 신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빼앗을 뿐만 아니라 조선인으로 하여금 일본을 섬기도록 하는 황국신민화교육을 실시해 민족혼을 앗아갔다. 나랄 되찾겠다고 저항하는 애국자를 잡가 가두고 혹독한 고문과 탄압은 세계 역사상 유래를 찾아보기 어렵다. 견디다 못한 애국동포들은 광주학생의거와 3. 1운동, 해외에서 무장투쟁 등 나라를 찾기 위한 눈물겨운 투쟁을 그치지 않았다.

 

<우키시마마루 호 침몰 사건(浮島丸號沈沒事件)>

 

우키시마 호 폭침 사건은 1945년 8월 24일, 한국인 피징용자를 태운 일본 해군 수송선 우키시마마루(浮島丸)호가 원인 모르는 폭발사고로 침몰한 사건이다.

 

일본이 포츠담선언을 수락하는 항복 선언을 한 지 일주일 후인 1945년 8월 22일 오전 10시, 우키시마마루 호는 조선인 7000여 명을 태우고 일본 북동부의 아모리현 오미나토 항을 출항해 부산 항으로 향했다. 도중인 24일, 돌연 방향을 틀어 교토 부 마이즈루 항으로 기항하는 중에 폭발과 함께 침몰하였다.

 

 사고 당시 한국인 3,725명과 일본 해군 승무원 255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 중 한국인 524명과 일본 해군 25명 등 549명이 사망하고 수천 명이 실종되었다고 발표되었으나, 사망자가 5000명을 넘는다는 자료도 있다. 이 사고가 고의적인 폭발이 아니라고 할 수 있는가?

 

동남아를 비롯해 주둔지 곳곳에서 부모와 처자식이 있는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는 실낱같은 희망을 품고 견디며 살아남은 보국대와 의용군들이 살아 온 일이면 군사기밀이 두려워 이들을 수장 시킨 것이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친일세력의 후예가 권력을 장악하고 있는 나라...>

 

보국대와 의용군, 전신대와 위안부들의 참혹한 삶과는 달리 친일세력들은 민족을 배신한 대가로 작위를 받고 일본의 앞잡이로 애국자들을 탄압하는 데 앞장서 왔다. 일제의 회유와 탄압에 못이겨 황국신민화를 외치고 동포들에게 징병과 징용, 학도병에 나설 것을 외치고 어린 딸에게 정신대로 내몰았던 파렴치한 매국노들의 추태를 간과할 수 없다.

 

<뉴라이트창립대회에 참석해 '능력 있는 사람 여기 다 있네'라며 반기는 박근혜와 축사하는 이명박-출처 : 구글>

 

아베총리가 큰 소리를 치는 이유가 무엇일까? 한국에는 아직도 일제 식민지시대를 그리워하는 친일세력을 권력을 장악하고 있다는 것을 그들은 누구보다도 잘 안다. 친일의 후예가 무슨 짓을 하는지 한번 살펴보자.

 

“김구는 악랄한 테러조직인 한인 애국단을 결성하고 민간인 희생도 불사하는 잔인한 테러를 자행한 사람이다.”

 

“안중근의 용기는 가상하지만 그는 일본이라는 나라에게는 해충과 같은 존재다.”

 

“일본의 도움으로 한국은 근대화되었으며 이에 감사해야한다는 말입니다.”

 

“전신대 할머니들을 향해 돈벌이를 위해 몸을 팔았던 자발적인 창녀라고 모욕합니다”

 

일본인보다 더 후안무치하고 일본인다운 게 뉴라이트다.

 

조선일보 방상훈, 동아일보 김학준사장, 중앙일보홍석훈사장, 장대환 매일경제신문회장, 이회창, 전 자민련총재 김종필, 박근혜, 이명박, 나경원, 박관용, 정두언, 정우택, 김무성, 김복동, 김옥숙, 유인촌, 김동길, 조갑제, 안병직....

 

이름만 들어 도 다 아는 뉴라이트 사람들이다. 해방전국에서 친일세력 청산을 위한 노력은 민족세력을 빨갱이라는 오명을 씌워 수십만명을 학살한 사람들이 누군가? 보도연맹사건이며 제주민중항쟁.. 그리고 여수순천 사건이 이들의 간악한 권력쟁탈과정에서 발생한 일과 무관하지 않다.

 

해방정국에서 독립운동이며 탄압에 진이 빠진 민족세력과는 달리 동족을 배신한 대가로 호의호식하며 2세를 교육을 시킨 그들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군대와 경찰에 이르기까지 주도권을 장악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 반민족세력 청산이 실패한 해방정국... 그들은 지금도 뉴라이트라는 이름으로 혹은  혹은 관변단체로 지역의 토호세력으로 재계와 언론의 주도권을 장악하고 민족세력을 탄압하고 있는 것이다.

 

<뉴라이트가 만드는 세상>

 

다카기 마사오라고도 하는 오카모도 미노루!

'일본인 보다 더 일본인 다운데가 있다'며 일본 사관학교 교장으로부터 금시계를 하사 받은 일본군 정보장교 박정희, 그 박정희와 함께 군사반란을 일으킨 세력들이 해방 70년의 정국을 주도하고 그 딸이 대통령이 됐다.

 

친일의 한 부류인 뉴라이트들이 무슨 짓을 하고 있을까?

 

뉴라이트는 식민지 근대화론을 주장 (일제 식민지로의 전락이 한국의 근대화에 기여)하고 친미반공 노선이 미국식 시장경제 수용에 결정적으로 기여했다는 역사관을 가지고 있을뿐만 아니라 일본의 위안부 강제 동원을 부정한다.

 

뿐만 아니라 일본이 독도를 일본 것이라 주장할 근거 인정하며 산업화 덕분에 민주주의가 가능했다는 ‘산업화 우선 논리’, 유신체제는 고도 산업화를 위해 불가피하다거나, 산업화 과정에서의 도시빈민투쟁을 “철거에 물리적으로 저항하거나 국공유지의 불하를 주장하는 빈민들의 집단행동”(대안교과서)이라고 주장한다.

 

<정신대 보상문제,  약탈문화제 반환운동... 왜 소극적일까?>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각료와 국회의원들의 야스쿠니신사 참배에 대한 국내외의 비판에 대해 “위협에 굴하지 말라”며 개의치 않겠다고 한다. “일본 각료들에게는 어떠한 위협에도 굴하지 않을 자유가 있다. 국가를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친 영령에 대해 존경과 숭배의 뜻을 표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란다.

 

독도를 일본 땅이라고 우기 전쟁 피해국가에게 후안무치한 폭탄발언 서슴지 않는 아베 총리를 두고 박근혜대통령은 “중요한 것은 한국의 일관된 입장이며, 정부는 바른 역사적 성찰을 바탕으로 두 나라가 미래지향적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원칙을 견지할 것”이라고 한다. 박근혜 정부는 “일본의 국내 정치용 이벤트에 청와대나 박 대통령까지 나서 지나치게 호들갑을 떨 필요는 없지 않으냐”고 한다.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고 동해를 일본해라고 표기하고 기회 있을 때마다 망언을 마다하지 않는 일본의 정치 지도자들.... 그들이 하고 있는 말과 뉴라이트를 비롯한 친일 세력들이 한 말과 무엇이 다른가?

 

과거에 얽매여 원한에 찬 마음으로 양국의 관계를 악화시키자는 게 아니다. 반성할 줄 모르는 범법자 일본은 2차 세계대전의 전범자를 모신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고 추모하는 행사를 공공연하게 하고 있다. 전범자를 애국자라하고 패전국으로서 지켜야할 최소한의 평화헌법을 뜯어 고쳐 군국주의 부활을 꿈꾸고 있는 것이다. 

 

이들이 하는 짓과 우리나라 친일세력들이 하고 있는 짓을 보면, 나라를 되찾기 위해 피흘리며 이국 땅에서 죽어간 애국지사 영령들은 지하에서 뭐라고 하실까? 아베총리가 믿는 구석이 없다면 이런 망언을 할 수 있을까? 뉴라이트를 비롯한 청산 못한 친일세력이 권력을 장악하고 있는 한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은 막을 길이 없다. 언제까지 반성할 줄 모르는 오만방자한 일본의 태도를 강건너 불구경하듯 하고 있을 것인가? 이런 사람들을 애국자로 만들자는 게 역사교과서 국정화가 아닌가? 그들을 애국자로 기록해 후손들이 배워도 좋은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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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6일...

오늘도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들을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가족들의 아픔에 함께 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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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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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친일이란 단어는 오래전부터 나온거 같네요 일제시대를 떠나서 조선시대에도
    항상 왜 일본사람들에게 시달리면서 살아가는 나라인지 모르겠어요

    2015.11.11 0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일제 강점기시대 왜놈들에게 받은 고통을 어떻게 필설로 다하겠습니까? 왜논들보다 더 잔인한 자들이 친일세력입니다. 그들이 지금도 지배세력이 됐으니... 참 기막한 나라입니다.

      2015.11.11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2. 아무말 않고 잠자코 있으면 중간이라도 갈 것을... 죄값을 치뤄야 입을 닫으려나 봅니다.

    2015.11.11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박근혜 김무성... 효자노릇 한다지만 결과적으로 모르고 있었던 사실까지 전부 드러났습니다. 불효자식입니다.

      2015.11.11 12:46 신고 [ ADDR : EDIT/ DEL ]
  3. 오늘 쓰신글은 자료로 보관할만한것이로군요
    왜 친일이면 안 되는지를 확실하게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나쁜 XX들...

    2015.11.11 1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여기 여기저기서 찾은 몇가지 자료이 이정도인데 왜놈들이 저지른 자료를 다 모은다면.... 희생자 가족들의 아픔을 어떻게 말로 다 할 수 있겠습니까?

      2015.11.11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4.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 했습니다.
    우리는 역사를 제대로 청산하지도 못했고, 그 역사를 제대로 기록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그 역사를 다시 거꾸로 쓰려 하고 있습니다.
    달리 헬조선이라는 말이 나온 것이 아닙니다.

    2015.11.11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역사를 관념적인 학문으로 만든 결과지요. 피해자들의 고통을 감추고 싶은게 친일 세력들입니다. 이런 자료들조차 쉽게 찾을 수 없더군요.

      2015.11.11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5. 친일파라는 단어도 과분합니다. 그들을 우리는 민족반역자, 친일부역자라고 해야 합니다.

    2015.11.11 1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랑하는 남편이나 자식을 보국대나 징병으로 보내 죽어간 사람들의 아픔을 생생각하면. 친일파들이 사실상 가해자들이잖아요? 박정희가 독립군을 학살했듯이 우라민족을 진짜 괴롭힌 놈들은 왜놈헌병보다 헌변 보조원이었던 우리나라 친일세력들이 더했지요. 충성을 인정받기 위해 더 악랄하게....

      2015.11.11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6. 친일파의 자식이 대통령으로 당선될 정도인데 오죽할까 싶어요. 이젠 더 나아가 역사 왜곡으로 자신들의 치부를 감추려는 후안무치한 짓을 일삼고 있군요.

    2015.11.11 1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식민지 시절 피눈물을 흘리며 죽지 못해 살았던 사람들이 서민들의 아버지 어머니 아니었습니까? 그들이 아버지 어머니의 원수를 짝사랑한다는 게 참 어이없습니다.
      참혹한 짓을 한 악질친일 분자들이 애국자라고 떠들고 다니는 현실이 어이 없습니다.

      2015.11.11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7. 다시는 역사의 아픔이 있었어는 안되겠습니다

    2015.11.11 14: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친일세력들은 일제 강점기를 그리워 하고 있습니다. 이승만 시대 유신시대의 향수를 잊지 못하는 세력들이 과거를 미하하고 싶은 계지요.

      2015.11.11 15:45 신고 [ ADDR : EDIT/ DEL ]
  8. 나라가 망하는 한이 있어도
    친일파 및 그 후손들부터
    뿌리를 뽑아야 할 것 같네요.

    민족에 향한 죄악이 너무나 큽니다.

    2015.11.11 1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게 혁명보다 더 어렵지 않겠습니까?
      곳곳에 친일 세력이 없는 곳이 없어요. 심지어 말이나 글짜까지도... 국민들이 깨어나는 길밖에 없습니다.

      2015.11.11 19:41 신고 [ ADDR : EDIT/ DEL ]
  9. 친일세력을 몰아낼 기회를 이승만이 빼앗아 버렸고 박정희와 전두환이가 또다시 빼앗고 드디어 김대중 정권에서 그 기회를 잡았지만 평화주의자 였든 김대통령은 그들을 용서 해 주고 말았습니다.
    겨우 노무현정권에서 윤곽을 잡긴 했지만 기반도 약하고 기한이 부족해 역부족 이였습니다.
    한번 더 노무현과 같은 인물이 대통령이 된다면 제대로 청산을 할수도 있을것입니다.
    최소한 뉴라이트만은 박멸 시켜야 할것 입니다.

    2015.11.12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치2013. 4. 28. 07:00


 

 

최근 일본의 아베총리가 하고 다니는 말과 행동을 보면 억장이 무너진다. 인감으로서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역사적으로 저지른 참혹한 과거에 대한 사죄는 못할망정 저렇게 뻔뻔스럽고 후안무치한 짓을 할 수 잇을지 이해가 안된다. 

 

일본이라는 나라...

삼국시대에서 고려와 조선시대를 거치는 동안 시시때때로 약탈과 노략질을 일삼고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7년간 한반도에서 저지른 행패도 모자라 36년간 이땅에 저지른 참혹한 범죄는 필설로 다하기 어렵다. 

 

용서는 하되 잊지 말라고 했다. 착하기만 한 우리네 민족은 그들이 지은 죄를 잊고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런데 잊을만하면 또 가슴에 한을 심는 일본의 정치인들의 망언을 들으면 분노가 치민다. 우리는 지금 그들이 한 짓을 깡그리 잊고 사는 게 아닐까? 그들이 우리민족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 식민지시대 한 짓만이라도 개략적으로 살펴보자.

 

<근로 보국대>

 

1941년 일제는 '국민근로보국령'이라는 미명으로 국민학교(지금의 초등학교) 고등과에서 전문학교·중등학교 고학년에 이르는 학도보국대, 형무소 재소자들로 구성된 남방파견보국대 및 농민들로 조직된 강제노역보국대를 조직했다. 보국대는 징용·징발·징병에서 제외된 1938년부터 1944년까지 762만명을 강제동원 철도·도로·비행장 및 신사(神社)의 건립·확장공사에 투입, 강제 노역시켰다.

 

<정신대>

 

일제는 2차 세계대전 당시, 전시체제 하에서 노동력이 부족해지자, '근로정신대'가 조직되어 전쟁 수행을 위한 노역에 투입하기 위해 '국가를 위해 몸을 바치는 조직'이라는 이름으로 결정된 조직이다. 조선의 여자근로정신대는 1943년 8월 23일, 여자정신근로령이 공포되면서 12세 이상 40세 미만의 배우자가 없는 조선 여성들을 동원, 군수공장 등에 투입되었다. 근로정신대로서 동원된 일본과 조선의 여성은 20만명이며, 그 중 조선인은 5만에서 7만명이다.

 

 

<위안부>

 

제2차 세계 대전 동안 일본군의 성적 욕구를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강제적이거나 집단적, 일본군의 기만에 의해 징용 또는 인신매매범, 매춘업자 등에게 납치, 매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일본군에 징용 또는 납치, 매매되어 성적인 행위를 강요받은 여성들이다. 생존한 사람들의 증언에 따르면 하루에 30번 이상 성행위를 강요당했다. 식민지 조선에선 1940년대 남녀 각 조직에 정신대라는 이름이 붙여지기 시작하였다.

 

이렇게 성노예로 차출된 꽃다운 10대 어린 여자아이들은 전국적으로 약 20여 만 명에 달했다. 이러한 사실은 2004년 7월 국가기록원이 일제시대 45만 건에 이르는 판결문을 새로 분류,정리하는 과정에서 성노예 모집 상황 등을 가늠하는 판결문 9건에서 밝혀졌다. (숨겨진 한일역사 위안부관련)

 

<731 부대>

 

일본 제국 관동군 소속의 731부대는 생화학 무기 개발과 연구 과정에서 1만 명에 가까운 중국인과 한국인을 비롯한 식민지 주민과 전쟁 포로를 반인륜적인 생체 실험을 통해 살해하였다. 이외에도 중국과 동남아시아 지역의 여러 일본군 특수 부대에서도 비슷한 생체 실험이 이루어졌다. 731부대에서 개발한 무기로 수십만의 중국인이 학살되었다. 전후의 일본제약 산업 기술의 원동력이 되었다.

 

<강제 징용과 징병>

 

일본 제국은 제2차 세계 대전 중 인력 확보를 위해 조선인 학생을 대상으로 강제 징병을 실시하여 학도병이란 이름으로 전쟁에 동원하였다. 1965년 한일국교정상화 당시 한국 정부에 따르면 노동자, 군인, 군속으로 강제 동원되었거나 총알받이로 강제로 끌려 간 한국인 피해자는 2012년 6월 현재 104만 9475명이라고 하였지만, 실제로 강제 징병 징용, 학도병 등으로 끌려간 한국인들의 숫자는 5, 162, 041명에 달한다.

 

<문화재 약탈 착취>

 

문화재청과 관련 기관의 통계에 따르면 일본, 미국, 프랑스, 영국, 러시아, 프랑스 등 20개 국에 총 7만 5,000여 점의 우리 문화재가 있다고 한다. 이 가운데 일본에서 확인된 것이 약 3만 5,000여 점이나 된다. 일제는 경주, 부여, 공주, 평양 등 전국 곳곳에서 고분을 불법 도굴해 갔을 뿐만 아니라 조선총독부가 반출해 간 고분 출토품과 일본인이 개인적으로 약탈 해 간 문화재만 무려 4,479점에 달한다.

 

조선총독부가 반출해간 고분 출토품 689점(도쿄국립박물관, 도쿄대 소장), 통감 및 총독이 반출해 간 도자기 103점, 데라우치 총독이 소장한 서화 245점, 불상 8점, 통감부 전적 1,015점, 일본 국유에 해당하는 분묘 출토품과 체신관련 문화재 758점, 오쿠라 컬렉션 80점, 기타 개인 소장품 1,581점 등이다.

 

 

<인적물적 자원의 약탈>

 

일제는 전쟁 수행을 위해 국가 총동원령을 발표해 그들이 패망할 때까지 우리 민족을 전쟁터로 동원하고, 식량과 각종 물자를 빼앗아 갔다. 침략 전쟁의 규모가 커지자 일제는 금속 회수령, 미곡 국가 관리 실시 요강, 농업 통제령 등을 만들어 쇠붙이와 식량 등을 빼앗아 갔다. 또한, 군수미를 확보하기 위해 중단되었던 산미 증식 계획을 다시 추진하고 강제 송출 제도를 시행하였다.

 

이와 같은 식량의 수탈로 인해 우리 민족의 식량난은 더욱 나빠져 굶주림에 허덕일 수밖에 없었다.

 

<국권 침탈과 독립운동, 민족운동에 대한 잔악한 탄압과 고문, 살상...>

 

일제가 우리민족에 저지른 잔악한 범죄는 물적 수탈뿐만 아니다. 1919년 강제 합병으로 나라를 빼앗아 조선을 지배하기 위해 조선 총독부를 두고 헌병 경찰을 동원하여 탄압하였다. 수탈을 위해 토지 조사 사업을 실시하여 농민들이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토지를 제때에 신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빼앗을 뿐만 아니라 조선인으로 하여금 일본을 섬기도록 하는 황국신민화교육을 실시해 민족혼을 앗아갔다.

 

나랄 되찾겠다고 저항하는 애국자를 잡가 가두고 혹독한 고문과 탄압은 세계 역사상 유래를 찾아보기 어렵다. 견디다 못한 애국동포들은 광주학생의거와 3. 1운동, 해외에서 무장투쟁 등 나라를 찾기 위한 눈물겨운 투쟁을 그치지 않았다.

 

<우키시마마루 호 침몰 사건(浮島丸號沈沒事件)>

 

우키시마 호 폭침 사건은 1945년 8월 24일, 한국인 피징용자를 태운 일본 해군 수송선 우키시마마루(浮島丸)호가 원인 모르는 폭발사고로 침몰한 사건이다.

 

일본이 포츠담선언을 수락하는 항복 선언을 한 지 일주일 후인 1945년 8월 22일 오전 10시, 우키시마마루 호는 조선인 7000여 명을 태우고 일본 북동부의 아모리현 오미나토 항을 출항해 부산 항으로 향했다. 도중인 24일, 돌연 방향을 틀어 교토 부 마이즈루 항으로 기항하는 중에 폭발과 함께 침몰하였다.

 

 사고 당시 한국인 3,725명과 일본 해군 승무원 255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 중 한국인 524명과 일본 해군 25명 등 549명이 사망하고 수천 명이 실종되었다고 발표되었으나, 사망자가 5000명을 넘는다는 자료도 있다. 이 사고가 고의적인 폭발이 아니라고 할 수 있는가?

 

동남아를 비롯해 주둔지 곳곳에서 부모와 처자식이 있는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는 실낱같은 희망을 품고 견디며 살아남은 보국대와 의용군들이 살아 온 일이면 군사기밀이 두려워 이들을 수장 시킨 것이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친일세력의 후예가 권력을 장악하고 있는 나라...>

 

보국대와 의용군, 전신대와 위안부들의 참혹한 삶과는 달리 친일세력들은 민족을 배신한 대가로 작위를 받고 일본의 앞잡이로 애국자들을 탄압하는 데 앞장서 왔다. 일제의 회유와 탄압에 못이겨 황국신민화를 외치고 동포들에게 징병과 징용, 학도병에 나설 것을 외치고 어린 딸에게 정신대로 내몰았던 파렴치한 매국노들의 추태를 간과할 수 없다.

 

<뉴라이트창립대회에 참석해 '능력 있는 사람 여기 다 있네'라며 반기는 박근혜와 축사하는 이명박>

 

아베총리가 큰 소리를 치는 이유가 무엇일까? 한국에는 아직도 일제 식민지시대를 그리워하는 친일세력을 권력을 장악하고 있다는 것을 그들은 누구보다도 잘 안다. 친일의 후예가 무슨 짓을 하는지 한번 살펴보자.

 

“김구는 악랄한 테러조직인 한인 애국단을 결성하고 민간인 희생도 불사하는 잔인한 테러를 자행한 사람이다.”

 

“안중근의 용기는 가상하지만 그는 일본이라는 나라에게는 해충과 같은 존재다.”

 

“일본의 도움으로 한국은 근대화되었으며 이에 감사해야한다는 말입니다.”

 

“전신대 할머니들을 향해 돈벌이를 위해 몸을 팔았던 자발적인 창녀라고 모욕합니다”

 

일본인보다 더 일본인다운 친일세력 뉴라이트의 시각이다.

 

조선일보 방상훈, 동아일보 김학준사장, 중앙일보홍석훈사장, 장대환 매일경제신문회장, 이회창, 전 자민련총재 김종필, 박근혜, 이명박, 나경원, 박관용, 정두언, 정우택, 김무성, 김복동, 김옥숙, 유인촌, 김동길, 조갑제, 안병직....

 

이름만 들어 도 다 아는 애뉴라이트 사람들이다. 해방전국에서 친일세력 청산을 위한 노력은 민족세력을 빨갱이라는 오명을 씌워 수십만명을 학살한 사람들이 누군가? 보도연맹사건이며 제주민중항쟁.. 그리고 여수순천 사건이 이들의 간악한 권력쟁탈과정에서 발생한 일과 무관하지 않다.

 

해방정국에서 독립운동이며 탄압에 진이 빠진 민족세력과는 달리 동족을 배신한 대가로 호의호식하며 2세를 교육을 시킨 그들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군대와 경찰에 이르기까지 주도권을 장악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 

 

반민족세력 청산이 실패한 해방정국... 그들은 지금도 뉴라이트라는 이름으로 혹은  혹은 관변단체로 지역의 토호세력으로 재계와 언론의 주도권을 장악하고 민족세력을 탄압하고 있는 것이다.

 

<뉴라이트가 만드는 세상>

 

오카모도 미노루!

'일본인 보다 더 일본인 다운데가 있다'며 일본 사관학교 교장으로부터 금시계를 하사 받은 일본군 정보장교 박정희, 그 박정희와 함께 군사반란을 일으킨 세력들이 해방 70년의 정국을 주도하고 그 딸이 대통령이 됐다.

 

친일의 한 부류인 뉴라이트들이 무슨 짓을 하고 있을까?

 

뉴라이트는 식민지 근대화론을 주장 (일제 식민지로의 전락이 한국의 근대화에 기여)하고 친미반공 노선이 미국식 시장경제 수용에 결정적으로 기여했다는 역사관을 가지고 있을뿐만 아니라 일본의 위안부 강제 동원을 부정한다.

 

뿐만 아니라 일본이 독도를 일본 것이라 주장할 근거 인정하며 산업화 덕분에 민주주의가 가능했다는 ‘산업화 우선 논리’, 유신체제는 고도 산업화를 위해 불가피하다거나, 산업화 과정에서의 도시빈민투쟁을 “철거에 물리적으로 저항하거나 국공유지의 불하를 주장하는 빈민들의 집단행동”(대안교과서)이라고 주장한다.

 

<정신대 보상문제,  약탈문화제 반환운동... 왜 소극적일까?>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각료와 국회의원들의 야스쿠니신사 참배에 대한 국내외의 비판에 대해 “위협에 굴하지 말라”며 개의치 않겠다고 한다. “일본 각료들에게는 어떠한 위협에도 굴하지 않을 자유가 있다. 국가를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친 영령에 대해 존경과 숭배의 뜻을 표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란다.

 

독도를 일본 땅이라고 우기 전쟁 피해국가에게 후안무치한 폭탄발언 서슴지 않는 아베 총리를 두고 박근혜대통령은 “중요한 것은 한국의 일관된 입장이며, 정부는 바른 역사적 성찰을 바탕으로 두 나라가 미래지향적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원칙을 견지할 것”이라고 한다. 박근혜 정부는 “일본의 국내 정치용 이벤트에 청와대나 박 대통령까지 나서 지나치게 호들갑을 떨 필요는 없지 않으냐”고 한다.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고 동해를 일본해라고 표기하고 기회 있을 때마다 망언을 마다하지 않는 일본의 정치 지도자들.... 그들이 하고 있는 말과 뉴라이트를 비롯한 친일 세력들이 한 말과 무엇이 다른가?

 

과거에 얽매여 원한에 찬 마음으로 양국의관계를 악화시키자는 게 아니다. 반성할 줄 모르는 범법자 일본은 2차 세계대전의 전범자를 모신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고 추모하는 행사를 공공연하게 하고 있다. 전범자를 애국자라하고 패전국으로서 지켜야할 최소한의 평화헌법을 뜯어 고쳐 군국주의 부활을 꿈꾸고 있는 것이다.

 

이들이 하는 짓과 우리나라 친일세력들이 하고 있는 짓을 보면, 나라를 되찾기 위해 피흘리며 이국 땅에서 죽어간 애국지사 영령들은 지하에서 뭐라고 하실까? 아베총리가 믿는 구석이 없다면 이런 망언을 할 수 있을까? 뉴라이트를 비롯한 청산 못한 친일세력이 권력을 장악하고 있는 한 일본의 국국주의 부활은 막을 길이 없다.

 

언제까지 반성할 줄 모르는 오만방자한 일본의 태도를 강건너 불구경하듯 하고 있을 것인가?

 

- 이미지 출처 : 다음 검색에서...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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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종특이죠, 종특.
    종족특성
    그들은 인간이 아니무니다.

    2013.04.28 0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정말 이해 안가긴 해요. 쩝~

    2013.04.28 08: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일본 극우정치인들의 망언이야 안으로 굽는 손이라고 치지만
    우리나라 뉴라이트들의 친일미화는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게다가 우리사회 구석구석에서 그 권력을 향유하고 있으니....일본 정치인들의 극우적 망동들을 비판하기 전에 해방 70년이 다되어 가도록 여전히 뿌리뽑지 못하고 있는 친일파들을 일소하는 게 우리사회가 팔을 걷어붙여야 할 역사적 의무가 아닐까 합니다.

    2013.04.28 0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혐궤

    그는 독일에서 한수 배워야할 것 같네요. 섬나라 독불장군들 행세라니...쯧...

    2013.04.28 08:50 [ ADDR : EDIT/ DEL : REPLY ]
  5. 섬나라는 역시 어쩔수 없나봅니다.. 그들이야 항상 야만적인 짓을 많이 했으니...

    2013.04.28 0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달콤

    친일파가 정권을 장악하고 60년간 다스렸던 나라는 최빈국에서 g20나라가 되어 산업화와 민주주의를 성취하고 있고... 독립운동가가 다스렸던 나라는 잔인한 삼대독재에 시달
    리며 수많은 인민이 굶어죽고. . . 도대체 친일이 뭐고 독립은 뭘까? 일제시대를 그저 정치적 반대론자들에게 주홍글씨 새기는데 여념이 없는 참교육님 같은 사람을 볼때만다 가슴이 깝깝 합니다.

    2013.04.28 09:12 [ ADDR : EDIT/ DEL : REPLY ]
  7. 일본도 문제이지만 우리나라 역사 교육도 엉망인듯 합니다.
    뭐 제대로 알고 있어야 반박도 하고 뭐라 이야기도 할수 있을 터인데.
    이건 뭐, 맨날 땜방식 이라..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2013.04.28 0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얼마전 아베가 총리로 재집권할때부터 걱정했는데...
    슬슬 현실로 나타나기 시작하는군요..
    앞으로가 더욱 걱정입니다...ㅜ
    즐건 일요일 보내시구요^^

    2013.04.28 1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망언을 일삼는 일본내각보다 우리나라 요직 곳곳에 자리잡은 친일세력들이 더 문제이지요.
    사정이 그런데, 우리 국민의 반발이 일본에게 씨알이나 먹히겠습니까~

    2013.04.28 15:07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런 아베를 추종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2013.04.28 17:00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일본이나 한국이나 정치인들은 혈압 오르기 위해서 태어난 사람들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3.04.28 2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치적 기만을 통해.저들의 입지를 다지고 밖으로의부터의 관심을 통해 일련의 모사를 꾸미겠지요.
    대화보다는 일방적인 자기들 논리를 정당화 시키기 위해...

    2013.04.29 0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후안무치 밖에 할말이...
    위의 사진보니 한국여자를 성폭행하다 죽여서 리어커에 싣고 묻으러 가는가?
    나쁜놈들 일본년들 저런 꼴 당해야 하는데..

    2013.04.29 2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천수강씨

    결국 친일파와 일본극우세력은 파멸의 길을 가겠네요

    2013.07.20 15:05 [ ADDR : EDIT/ DEL : REPLY ]
  15. 하얀능금

    일제 강점기 시대에 직접 만행과 수탈의 고통을 당했던 세대가
    세상을 떠나기 전에 생생한 증언들을 수집하여 청소년 교육자료와
    국제사회에 왜놈들의 천인공로할 과거역사를 알리는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합니다.

    2013.07.27 15:38 [ ADDR : EDIT/ DEL : REPLY ]

정치2011. 4. 1. 18:21



지진과 해일로 삶의 터전을 몽땅 잃어버린 일본 백성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한국인들이 벌이고 있는 모금운동은 참으로 열성적이다. 언론을 비롯해 초등학생들까지 참여한 모금액이 무려 300억원을 넘었다는 소식이다.

심지어 위안부할머니들까지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할 수 없다면 하루빨리 고통을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동참하고 있다. 우리민족에게 참으로 못할 짓을 한 나라지만 이웃의 아픔을 외면할 수 없다는 민족의 정서를 보면 우리민족이 얼마나 순수하고 아름다운 민족성을 지니고 있는가를 확인할 수 있다.

                               <천인공노할 일본의 독도 교과서 왜곡>

이런 분위기를 비웃기라도 하려는 듯 일본정부는 ‘일본 아이들이 공부할 교과서에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명기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에 뒤통수를 맞은 느낌이다. 일본이 내년부터 사용하게 될 중학교 사회 교과서에 '독도는 일본 영토'란 표현을 담기로 했다는 것이다. 중 학교 교과서에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교과서를 보면 '한국이 독도를 불법 점거하고 있다.' 는 내용과 '다케시마를 한국에 빼앗겨서는 안된다', '일본이 1905년에 편입시킨 다케시마를 한국이 1952년부터 한국 영토라고 주장하고 있다'는 내용이 기술되어 있다.


일본의 ‘독도 교과서 문제’에 대해 “(한국인들이) 너무 지나치게 떠들 필요가 없지 않으냐. 이번에는 좀 가만히 있는 것이 서로 간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구로다 가쓰히로(黑田勝弘) 산케이(産經)신문 서울지국장의 발언은 협박에 가깝다. 얼마나 ‘우리가 우습게 보였으면 일본 사람들이 이런 망언을 서슴지 않을까? ’아직도 우리가 일본의 식민지가 아닌가?‘ 착각이들 정도다. 이러한 일본의 자세에 대해 우리정부는 주한 일본대사를 불러 강력히 항의하고 "일본측의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이 있거나 역사 왜곡이 있을 경우에 이에 단호하게 대처‘해 나간다는 정도다.

<기억하고 싶지도 않은 과거 일본의 만행>

태평양전쟁당시 일본이 한국에 저지른 만행을 모두 잊었는가? 731부대 마루타사건은 기억에도 없는가? 1930년대부터 1945년까지 총 200만명의 민간인들이 강제 동원됐던 사실을 알고나 있을까? 남편을 징용으로 보내고 자식은 학도병으로 끌려가고 남은 식구들은 토지조사사업으로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옥토까지 빼앗긴 선조들의 한을 깡그리 잊고 있는 것일까? 오죽했으면 ‘순사 온다’는 말에 아이들까지 울음을 그쳤을까? 20만명의 꽃다운 처녀들이 정신대에 끌려가 당한 수모를 잊었단 말인가?


역사적으로 일본과 우리는 질기고도 질긴 악연으로 얼룩져 있다. 조선시대 이전을 덮어두더라도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으로 우리 땅은 처절하게 유린당했다. 1895년 명성황후 시해. 1905년 을사늑약. 1910년 8월 22일 한국 강제병합 조약 체결. 1910년 8월 29일 한국강제병합 조약 발효. 731부대의 인간 생체실험... 그후 40년 가까운 식민지배의 한은 필설로 다하기 어렵다.

1938년부터 국가총동원령, 학도지원병으로 1944년에는 강제징병, 창씨개명, 공출, 헌금독려... 340여만명이나 되는 젊은이들이 무더기로 학도병으로 끌려가고 72만 3천 937명이 조선땅을 떠났다. 국민학생들까지 근로동원으로 강제노동에 시달렸으며 12세~40세까지 수십만명을 군수공장에서 강제노동에 시달렸다. 병에 걸린 여자정신대원을 수류탄으로 폭살시키는가하면 군사기밀을 지킨다는 이유로 공사가 끝난 후 집단학살 당하기도 했다.

                                         <사진 : 아고라에서>

이러한 아픔을 단 한번도 진심어린 사과도 없는 일본이지만 우리민국민의 일본사랑은 짝사랑에 가까울 정도다. 거리에는 설밑에만 등장하는 자선냄비가 등장하는 가하면 시민단체와 학회, 학교, 동창회 심지어는 미장원 아줌마들까지 성금 모금에 동원(?)되고 있다. 지금까지 모금한 액수만 해도 무려 300억을 넘는다는 보도다. 초등학생까지 모금에 동원(?)되는가하면 한류스타들의 위문공연이며 언론사니 기업의 모금운동은 역사적으로 그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다.

<지진이나 쓰나미로 피해를 입은 일본인들은 안타깝지만...>

역사 이래 가장 성대한(?) 일본돕기 모금운동을 보면서 혹 배후에 친일 세력이 개입된 것이 아닐까 하는 생뚱맞은 생각까지 든다. 물론 일본관련 수출입에 미칠 악영향을 우려한 자본의 입김도 무시할 수 없다. 아무리 그렇더라도 정부를 비롯한 언론사와 초등학생까지 반강제적으로 성금 모으기를 강제하는 것은 과연 교육적인 일일까. 고의는 아니지만 이제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인들이 일본의 원전사고로 닥쳐올 방사능이나 플로토늄 피해는 상상을 초월한다. 당장 전국에 방사능이 평소보다 높은 수치가 확인돼 어린아이를 둔 부모들의 걱정이 태산이다.

남이 어려움을 당할 때 못 본 척 할 수 없는 게 우리민족의 정서다. 그래서 다들 할 말이 있어도 일본이 스스로 어려움을 극복하기를 바라면서 성금 모으기에 동참하고 있는 것이다. 간악한 일본은 우리가 성금모금에 정신을 팔고 있는 사이 ‘일본의 독도 영유권 교과서 포함’이라는 뒷통수를 치는 발표를 하고 말았다. 우리국민은 언제까지 일본에 짝사랑만 계속할 것인가? 더 이상 일본으로부터 무시당하지 않으려면 짝사랑은 그쳐야 한다. 정부의 체계적이고 일관된 대응이 시급하고도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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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짝사랑이라는 말에 참 비애감을 느낍니다.
    도와줄때만 정부가 나서는게 아니라 강력한 대응 말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진짜 어디에서만 큰소리 치는 인간들 같아서

    2011.04.02 0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강력한 대응을 한다고 해 놓고 하나도 강력하하게 대처 못하니 또 한 번 더 실망을 안겨 주고 있습니다.

      2011.04.03 08:58 신고 [ ADDR : EDIT/ DEL ]
  3. 노무현의 독도연설을 다시 듣고 싶어지네요..... ㅠㅜ
    도움의 손길을 이따위로 내칠수있다니... 일본놈들 정말 사람의 탈을쓴 악마들 같습니다.
    중국과 러시아와도 영토분쟁을 벌이고 있고.... 얘들 왜이럴까요?

    2011.04.02 0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글로피스

    이런 대지진의 혼란한 와중에 독도 문제를 대두 시키는 이유가
    원전의 파괴로 방사능 유출등 일본국민들의 흉흉한 민심을
    다른곳으로 돌리려는 음모가 아닌가..1세기전의 관동 대지진때
    우리국민들에게 한 기억이 생생한데 "쥬 고짓센"의 악몽이 떠오릅니다.

    2011.04.02 09:30 [ ADDR : EDIT/ DEL : REPLY ]
  5. 에효 슬픈 현실입니다.....
    진짜 왜그러는지..ㅠ

    2011.04.02 09:33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무엇인가 거대한 음모가 있는것은 아닌지 의구심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아이들에게까지 반강제적으로 성금을 요구하다니 한심합니다.

    2011.04.02 0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나무

    저는 강제모금까지 했다는 얘기듣고 완전 빡쳤네요 -_-; 대한민국 정부가 아닌 일본정부라고 생각될만큼요~
    저렇게 모금한 돈으로 우리나라에 한참 부족한 방사능측정장비나 마련할 것이지... 진짜 해도해도 너무한단 생각이 듭니다. 대한적십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까지 일본 돕자고 저러면 우리나라 어려운 분들은 누가 돕나요ㅠㅠ

    2011.04.02 11:03 [ ADDR : EDIT/ DEL : REPLY ]
  8. 신록둥이

    저도 엄청 화가나서 위젯도 삭제 했습니다.
    도움줄려는 우리만 바보가 되는것 같아 참을수가 없네요.
    저런 망언을 언제까지 두고 봐야하는지...답답합니다.

    2011.04.02 11:55 [ ADDR : EDIT/ DEL : REPLY ]
  9. 솔향기

    글 올리신 분의 말씀에 공감..또 공감합니다.
    모금운동으로 모여진 성금 ..과연
    지난 과오 뉘우치기는 커녕, 무마 시키려하며 다시 약탈?을 일삼는 저들에게
    돕는다는 명목으로 꼭 써야만 하는건지.

    2011.04.02 12:24 [ ADDR : EDIT/ DEL : REPLY ]
  10. 말로만 하는 단호한 대처가 과연 무슨 효과가 있는지 정부에 묻고싶습니다.
    우리땅이라고 생각만 하면 뭐하나요~ 남들이 그렇게 인정해줘야지요.

    2011.04.02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의 아버지는 일본 징용도 끌려가 고생 고생 끝에 그래도 운명적으로
    돌아오실 수 있었습니다. 제가 어렸을 당시 아버지는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지요.
    그 때는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울분과 분노를 참을 수 없었었는데,
    지금은 그런 이야기를 해주실 분이 너무 없어
    가끔은 머리 속에서 희미해져가고 있음을 느낀답니다.

    교육은 전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이(아니 한국인 모두) 잊지 않게 늘 이런 이야기를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어떤이들은 지난 과거를 왜 들추냐고 잊어야한다는 말을 합니다. 그러나,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씹고 씹고 곱씹어
    이 세상에는 그러한 잔혹한 일로 가해자도 피해자도 없어야한다는 생각이군요.

    오랜만에 울 아버지의 이야기를 듣는 것 같아 마음이 울컥했네요.

    '디스토리'에는 회원 신청이 안 해 댓글을 못달았었는데,
    참교육 님은 댓글을 허락해주셔서 글 남깁니다. 고맙습니다.

    2011.04.02 15:54 [ ADDR : EDIT/ DEL : REPLY ]
  12. 두가지를 연계 시키지 않으려고 해도.. 에효.. 정말 이건 아닌데 말이죠..

    2011.04.02 17:18 [ ADDR : EDIT/ DEL : REPLY ]
  13. 소인배 나라 일본을 제대로 증명했지요. 일본은 절대로 큰 나라가 될 수 없습니다. 다른 나라에 본을 보여줄 나라가 아니지요.

    2011.04.02 17:52 [ ADDR : EDIT/ DEL : REPLY ]
  14. 빠리불어

    야누스....

    일본을 떠올리면 떠오르는 말...... ㅡㅡ;;;

    누가 너희들 도움 받고 싶댔니??

    꼭 이러는 것 같아 불쾌해여..

    이걸 느껴야 할 사람들이 꼭 느껴줬음 좋겠습니다....

    2011.04.02 18:02 [ ADDR : EDIT/ DEL : REPLY ]
  15. sk

    조용한 외교...대응이라는데
    그럼 준비를 하던가...그것도 아니고 답답해요....
    왜 세금내고 사는지 이해 불가라니까요..
    왜 일본 심리전에 끌려다니냐구요..

    2011.04.02 18:50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순신

      미친놈들이 아니고야 어디 그 딴소릴 할수 있는지 남의 땅이 탐이나도 양심은 있어야지 아이들 교과서에 실어서 되레 우리가 자기네 땅 쓰고 있다고~ 죽을사람 살려주니 내 보따리 내 놓으란다더니 온 국민이 진심으로 애정을 보내고 있는데 독도를 또 넘보다니 인간들이 아니네요 모든 모금 중단하고요 우리 온 국민이 미친소리 그만두라고 항의 해야 겠어요 아직도 못된마음 가득하니 더 터져야 할라는가 본데 정부도 우리 국민도 본떼를 보여 줄수 있으면 좋겠고요 빨리 뉘우치고 철수 안하면 또 쓰나미 퍼 부어요 맘 고쳐멱고 남의땅 넘보지말고 착하게 살아요~

      2011.04.02 20:26 [ ADDR : EDIT/ DEL ]
  16. 빈배

    일본이 그러는대는 분명 뭔가 노리는 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섣부른 대응보다는 차분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1.04.02 23:22 [ ADDR : EDIT/ DEL : REPLY ]
  17. 그냥 솔직한 심정으로...100m쓰나미가 일본 휩쓸고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2011.04.03 11:19 [ ADDR : EDIT/ DEL : REPLY ]
  18. 김창운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국사 과목을 홀대하는 현정부의 태도가 아쉽습니다.

    2011.04.04 15:31 [ ADDR : EDIT/ DEL : REPLY ]
  19. .늘 푸른 솔

    잘 보고 갑니다 늘 사회 굥육에 이바지할만큼 좋은 글을 쓰시는
    참교육님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화가 납니다. 이 와중에 독도가 자기들따이라고 주장하는....
    험한 욕이라도 한 번 하고 싶지만.......
    행복한 4월 되세요

    2011.04.04 16:56 [ ADDR : EDIT/ DEL : REPLY ]
  20. blue

    대통령이 일본산이니 ㅠㅠ

    2011.04.09 00:50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아즈일 박사는 맨 처음 연구에서, 방사선 원은 세슘 137인 간마선을 방사한 벼에 조레이를 하여, 조레이를 하지않은 씨와 발아율을 비교했습니다.

    결국, 이 벼의 씨는 세슘 137에 의해 스트레스를 받아, 발아가 되지 않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에 조레이를 하는 것으로, 인간이 스트레스가 완화되는 것처럼, 정신작용이 없다고 생각되어지는 벼의 씨의 스트레스가 완화된 결과로, 발아를 시작했던 것입니다.

    반복해서 한 실험으로 얻을 수 있었던 데이터를, 통계적 수법에 의해 엄밀히 분석한 결과, 조레이 효과가 명확히 인정되었습니다.

    전혀믿지않아도 조레이효과는 같습니다.
    저 역시 전혀믿지않고 건강해진 사람입니다.

    2011.05.16 00:1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