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관련자료/학생2021. 5. 25. 04:35


728x90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최근 발표한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스마트폰 이용자 중 과의존위험군의 비율은 23.3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20.0)보다 3.3증가한 수치다. 연령대별로 보면 청소년(1019)의 과의존위험군 비율은 전년 대비 5.6증가한 35.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아동은(39) 27.3(4.4증가)를 기록했고, 성인(2059)22.2(3.4증가), 60대는 16.8(1.9증가)인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 충처 : 경향신문> 

 

학령별로는 중학생(고위험 3.9, 잠재적 위험 30.8)이 가장 높았고, 고등학생과 초등학생 순이었다. 초등학생들은 하루 중 평균 2시간 이상을 스마트폰 사용으로 보냈다. 한국청소년대책연구원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청소년 미디어 이용 실태 및 대상별 정책대응방안 연구에 따르면 응답 학생의 87.7가 스마트폰을 갖고 있고, 10명 중 6(59.7)은 하루 2시간 이상 이용한다고 응답했다. 스마트폰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콘텐츠는 유튜브(34.7)와 게임(30.2)이었다.

 

<게임과 유튜브는 어떤 내용일까...?>

전체 청소년의 79.9%가 게임을 하고 있는 현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또 그들이 중독이 될만큼 빠지는 게임은 어떤 내용이며 즐겨보는 유튜브에 무엇을 보고 있을까? 청소년들은 게임을 하는 가장 큰 이유로 재미’(44.6%)로 본다는 응답자가 있는가 하면, 스트레스 해소와 남는 시간 보내기 위해 게임을 한다는 답변도 각각 16.3%, 15.1%로 나타났으며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게임을 한다는 청소년들도 7.8%정도였다. 이러한 통계치로 볼 때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대부분이 직간접적으로 게임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게임 과몰입 청소년들의 39.1%는 하루 평균 게임 이용시간은 ‘4시간 이상게임에 빠진 것으로 조사됐다.

 

<배틀그라운드를 아세요?>

게임의 심각성은 중독 외에도 또 있다. 대부분의 게임은 총으로 상대방을 잔인하게 죽이는 내용이다. ‘배틀그라운드라는 게임을 모르면 친구로 끼워주지도 않는다는... 배틀그라운드는 최대 100명의 플레이어가 배틀로얄 형태로 싸우는 PVP 슈팅 게임으로, 마지막까지 생존한 사람이나 팀이 승리하게 된다. 배틀그라운드에서 지도상의 수송기의 이동 경로는 각 라운드마다 달라지며 플레이어는 원하는 지점에 낙하산으로 착륙하기 위한 최적의 시간을 결정해야 한다. 플레이어는 게임플레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의상까지만 커스터마이즈가 가능하고 무기가 없는 맨몸으로 시작한다. 착륙을 하면 플레이어는 건물, 유령 도시, 기타 지역을 뒤져서 총기, 차량, 근접무기,방어구,투척무기,의료품 등 의장비를 찾을 수 있고, 이 아이템들로 교전해 최후의 1인이 되면 승리하는 게임이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브래드 부시먼 교수 연구팀은 '실험사회심리학 저널'에 실린 논문에서 "폭력적인 게임의 효과가 장기적으로 누적돼 공격적 성향을 갖게....”된다고 했다. 연구에 따르면 3일간 연속으로 하루에 20분씩 폭력적인 게임을 한 이들은 장기적으로 공격적인 성향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이 게임 과몰입 상태에 빠질 경우, 학교생활 부적응, 사회성 저하, 불안, 우울 증상, 낮은 정체성 등을 보인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잘못된 자세로 유지될 경우 목과 척추 등에 압박이 가해져 디스크를 유발하거나 바르지 못한 자세가 오래 지속될 경우 일상생활에 무리를 주는 통증이 나타날 수 있고 안과 질환을 유발할 수도 있다.

 

 

<게임은 질병(?)이다...>

WHO의 히구치 원장은 게임중독은 알코올이나 약물중독 등과 비슷하다고 진단했다. ‘게임중독 환자들의 뇌를 보면 가장 대표적인 중독인 알코올중독 및 약물중독 환자들과 비슷한 형태를 보이고 있다우울이나 불안증세 등 다른 중독환자들에게 나타나는 합병증이 게임중독 환자에게도 나타나기 때문에 게임중독은 질병이라고 단정했다. 히구치원장은 “(게임중독의) 가장 큰 문제는 아이의 장래가 막힌다는 것이라며 게임 때문에 학교를 안가고, 성적이 떨어지고, ‘은둔형 외톨이’(히키코모리)가 되고, 고등학교나 대학에 진학하지 않으며 결국 자신의 미래를 포기하는...‘ 등 문제가 발생다고 지적했다.

 

<정부의 게임중독 청소년 대책>

정부가 내놓은 '게임 과몰입(중독) 예방 및 해소 대책'은 두 가지다. 하나는 심야시간(12~오전 8)에 청소년들의 게임을 금지하는 '셧다운제' 도입, 또 하나는 일정시간이 지나면 게임아이템을 얻는 속도를 줄이는 '피로도시스템' 확대다. 정부가 이런 대책을 내놓은 이유는 게임중독이 더 이상 개인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병리현상이라는 판단 때문이다. 우리나라 인터넷 중독자 200만명(8.8%) 중 절반이 넘는 103만여명이 치료나 상담이 필요한 9~19세 아동과 청소년들이다. ‘20대 청년이 온라인 게임을 그만하라고 나무라는 어머니를 살해하고, 5일 동안 밤새 게임을 하던 30대 남성이 쓰러져 숨지고, 부모가 게임에 빠져 3개월 된 딸을 굶어 죽게 만든 일도 있다.’ 그런데 이 정도 대책으로 질병이 된 자녀들의 게임을 줄이거나 중단시킬 수 있을까

 

<게임중독 어떻게 할 것인가?>

10대의 89%가 하는 인터넷 게임... 솔직히 말해 정부의 게임대책으로는 게임에 빠진 아이들을 구제하기는 역부족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이 게임중독에 빠졌거나 그런 개연성이 보이는 자녀들을 부모들은 언제까지 속수무책으로 지켜보며 한탄만하고 있어야 할까? 경남창원의 태봉고등학교라는 대안학교에서는 식구총회를 한다. 이 식구총회에서는 전교생이 한자리에 모여 생활지도규정을 구성원인 학생들이 스스로 만들고 문제가 발생하면 그 문제를 놓고 스스로 벌칙을 정하는 등 민주적인 해법을 찾고 있다. 우리헌법 읽기국민운동에서는 지난 해 가정헌법만들기 행사를 벌였던 일이 있다. 가족회의를 통해 스스로 규칙을 만들고 지키는 헌법의 생활화! 이런 민주적인 가정생활로 자신이 만든 규칙을 스스로 지키는 훈련을 통해 게임문제를 해결하면 어떨까?

 

............................................................

 

손바닥헌법책 보급운동에 함께 합시다-'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 회원가입...!'==>>동참하러 가기

손바닥헌법책 선물하기 운동 ==>> 구매하러 가기

 

「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 손바닥 헌법책 신청 및 후원금 입금 안내

'손바닥 헌법책'을 신청해주시고 후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은, 헌법에 보장된 자유와 평등, 정의와 인권, 박애의 정신이 완전히 보장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온

docs.google.com

'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 회원가입...!'==>>동참하러 가기

 

「우리헌법읽기 국민운동」 1만인 추진위원이 되어주십시오.

 안녕하세요?대한민국 헌법을 읽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 의 준비위원은 이 땅의 모든 시민들이 소중한 헌법을 알고,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권리를 충

docs.google.com

아이들에게 위안부문제 아이들에게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한국편-생각비행)

구매하러 가기.... 교보문고예스 24  알라딘

 

위안부 문제를 아이들에게 어떻게 가르칠까? : 한국 편

대학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저자가 위안부 피해자들의 증언과 사료를 근거로 일본군 위안부의 진실을 하나하나 밝혀낸 책이다. 저자는 일본이 과거 식민지를 지배하면서 벌인 야만적 인권유린

www.aladin.co.kr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스스로 제어할 줄 알아야 좋은 것 같아요

    2021.05.25 05: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게 쉽겠습니가? 오죽하면 게임 중독은 병이라고까지 하겠습니까? 청소년들 환경을 심각합니다.

      2021.05.25 19:55 신고 [ ADDR : EDIT/ DEL ]
  2. 어른도 빠져...헤어나질 못하는 사람 많더라구요.
    에고...걱정입니다.
    밖에서 신나게 뛰놀 우리 아이들인데...ㅠ.ㅠ

    2021.05.25 05: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본문에서도 사례를 예시했습니다. 게임에 빠져 아이를 굶겨죽인 웃지 못할 일까지... 정말 병 맞습니다.

      2021.05.25 19:56 신고 [ ADDR : EDIT/ DEL ]
  3. 참 어려운 부분인 거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밖에 나가서 놀아 주는 것도 중요한 거 같아요

    2021.05.25 0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이뿐 아니고 남녀 노소가 빠져 있습니다
    폰 사용자 반은 게임을 하는것 같습니다.

    2021.05.25 06: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정말 심각합니다. 그렇다고 ㅜㄱ으로 구경만 하고 있어서는 안되겠지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무슨 일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2021.05.25 19:58 신고 [ ADDR : EDIT/ DEL ]
  5. 아이가 게임중독에 빠지지 않으려면
    부모의 관심이 젤로 중요합니다
    하루 게임 시간을 부모가 락을 걸어 정해주는 것도 한 방법이겠지요..

    2021.05.25 07: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어린 나이에 게임 중독이 된 아이도 있네요. ㅠㅠ
    정말 조심해야 하고 부모가 관리를 해줘야 해요

    2021.05.25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가족헌법이 게임 사용에 관해 대안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조건 금지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는 걸 아는 요즘 작은 실천 내용을 같이 만들고 지키면 여러모로 좋겠습니다.

    2021.05.25 2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통계가 정말 심각한 수준을 넘어 선 것 같습니다.
    게임산업발전을 위한다는 명분이 우리 사회를 심각하게 병들게 하는 것은 아닌지 돌아봐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021.05.26 07: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사실 게임자체만의 문제라기보단 밖에 뛰어놀 공간과 시간이 부족하고 친구들듀 입시에 바쁘다보니 돈이랑 시간이 적게드는 게임위주로 가고 그게 이제 퍼지는것도 한몫한다고 봅니다. 미국만 해도 게임 중독이라는 얘기를 들어본적도 없고 공터나 그런데서 뛰노는 아이들이 많은데 한국에 살땐 미세먼지때문에 제대로 나가지도 못하고 얘들도 공부에 바빠서 집에서 할수 있는 것들에 빠지더라거요.

    2021.05.27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21.06.20 12:37 [ ADDR : EDIT/ DEL : REPLY ]

민주주의2021. 5. 4. 06:06


728x90

#. 1 마스크를 하고 걸음마를 배우는 어린

#. 2 스마트 폰을 보면서 길을 걷는 청소년들...

#, 3. 마스크를 하고 축구 하는 청소년들

#. 4 미세먼지로 마스크를 하지 않으면 외출하기 어려운 환경

#, 5 방사는 오염식품으로 해산물 먹기가 걱정되는 세상.

#. 6 발암물질이 첨가된 과자를 먹는 어린이들....

#. 7 게임 중독에 빠진 어린이들...

#. 8 코로나 19가 두려워 대면과 비대면 수업을 반복하는 어린이들...

#. 9 학교폭력, 왕따가 두려워 학교 구석구석에 CCTV를 설치

#, 10 하고 싶은 공부를 못하고 일류학교가 교육목표가 된 학교...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세상입니다. 내일은 99번째 맞는 어린이 날입니다. 어린이 날은 1919년의 3·1독립운동을 계기로 어린이들에게 민족정신을 고취하고자, 1923년 방정환(方定煥)을 포함한 일본유학생 모임인 색동회가 주축이 되어 51일을 어린이날로 정하였다가 1927년 날짜를 5월 첫 일요일로 변경,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달려라 냇물아 푸른 벌판을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우리가 자라면 나라의 일꾼

손잡고 나가자 서로 정답게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윤석중 작사, 윤극영 작곡의 어린이날 노래입니다. 모든 날이 어린이 날이지 못해 일년 365일 중 단 하루 온 가족이 함께 하며 사랑을 나누어야 하지만 사느라 바빠 어린이는 유아원, 유치원, 어린이 집에 맡겨 키우는 부모들... 이산가족으로 살아 가는 식구들이 공휴일이 있기에 이날 하루라도 어린이에게 좋은 엄마 아빠가 되겠다고 만든 날입니다. 이날은 가족이 함께 평소 잘 가지도 못하 놀이공원도 함께 가고 아이들이 좋아 하는 음식도 먹으면서 보내려고 했는데 지난해부터는 그것조차 코로나 19가 막고 있있네요. 아흔아홉 번째 맞는 어린이날. 어머니, 아버지 이번 어린이날은 어떻게 보내려고 계획하고 있는지요?

 

<평생 잊지 않을 어린이 날 만들어 보세요>

1365일 중 단 하루만 좋은 엄마 아빠 노릇을 한다고 좋은 엄마 아빠가 될 수 없습니다. 친구들과 어울려 게임에 빠져 폭력에 길들여지는 어린이들... 오늘날 어리이들이 사는 세상은 지뢰밭입니다. 사춘기가 되면 친구 잘못 만나 반항하고 부모와 대화조차 못하는 자녀들을 보면서 세태만 탓할 수 있겠습니까? 전화위복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화가 바뀌어 오히려 복이 된다는 뜻으로 어떠한 불행한 일이라도 끊임없이 힘쓰면 행복으로 바꿀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교사는 부모입니다>

어린이들을 태어나면서 사회화됩니다. 어린이는 세상에 태어나 어머니의 표정을 보면서 사랑과 행복을 배우고 좋고 싫은 것. 예쁘고 귀한 정서가 길러집니다. 부모의 말씨 하나하나가 곧 교육이요, 배움터입니다. 햐야 할 일과 해서는 안 되는 일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느끼고 체화하는 것입니다. 거창한 가화만사성이니 하는 초서로된 한자 가훈을 걸어 놓는다고 가풍이 살아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우리 집만의 약속, 가족 구성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 지키겠다는 약속, 이번 어린이 날은 가정헌법 만들기는 어떻습니까?

 

<헌법대로 살자! 헌법대로 하라!>

국가가 헌법대로 하고 우리국민이 헌법대로 산다면... 얼마나 살기 좋은 나라가 되겠습니까? 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은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주인으로 살아갈 어린이들이 반드시 알고 실천하며 살아갈 헌법을 읽을 수 있도록 손바각 크기의 헌법책을 만들어 인쇄비 500원으로 보급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용도를 모르면 무용지물이듯이 헌법이 보장하는 주권자의 권리를 모르고 산다는 것은 주인으로서 역할을 제대로 하기 어렵습니다. 사랑도 배워야 하듯이 주권자들이 주인의식, 민주의식, 인권의식이 없다면 참된 민주주의를 누릴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집헌법만들기해요>

우리집 헌법 전문 : 우리집은 민주적인 가정입니다. 사로 믿고 사랑하고 도우며 웃음이 떠나지 않는 행복한 가정, 좋은 일이 있으면 함게 기뻐하고 힘든 일이 있으면 서로 위로하는...“ 이렇게 시작하는 우리집 헌법을 만들어 실천하면 어떨까요? 헌법 전문 제 1우리집은 민주적인 가정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현수 미영이는 서오 인권을 존중합니다2우리 집은...”이렇게 시작해 아버지 어머니가 할 일, 오빠와 동생이 지켜야 할 일을 정하고 책임과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약속을 담은 가정헌법을 만들어 일주일 혹은 격주로 가족회의를 합니다. 물론 사회는 돌아가면서 회의원칙에 따라 성원보고, 서기 선출, 전 회의록 낭독... 안건 제안...순으로 회의를 진행합니다.

 

어린이 날 엄마 아빠와 손잡고 놀이공원이나 식당에서 맛있는 음식 한 번 먹는 것도 좋지만 어릴 때부터 민주의식을 배우며 민주주의를 체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물론 학교에서도 학생들이 읽어보지도 못한 교칙을 지키기를 강요하기 보다 학생 모두가 참여해 만들고 실천하는 학급헌법을 만들면 더 좋지 않을까요? 아흔 아홉 번째 맞는 어린이 날은 우리집 헌법을 만들어 민주주주의를 배우고 실천하는 민주적인 가정을 만들어 모든 날이 어린 날이 도도록 하면 좋지 않을까요? 어린이 날 하루만 행복한 날이 아니라 일년 365일 모든 날이 어린이 날이 되어 바르고, 밝고, 건강하게 행복한 나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린이 여려분! 아흔아홉번째 어린이 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대한민국 어린이 헌장.hwp
0.05MB

 

............................................................

 

손바닥헌법책 보급운동에 함께 합시다-'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 회원가입...!'==>>동참하러 가기

손바닥헌법책 선물하기 운동 ==>> 구매하러 가기

 

「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 손바닥 헌법책 신청 및 후원금 입금 안내

'손바닥 헌법책'을 신청해주시고 후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은, 헌법에 보장된 자유와 평등, 정의와 인권, 박애의 정신이 완전히 보장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온

docs.google.com

'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 회원가입...!'==>>동참하러 가기

 

「우리헌법읽기 국민운동」 1만인 추진위원이 되어주십시오.

 안녕하세요?대한민국 헌법을 읽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 의 준비위원은 이 땅의 모든 시민들이 소중한 헌법을 알고,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권리를 충

docs.google.com

아이들에게 위안부문제 아이들에게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한국편) -(생각비행)

구매하러 가기.... 교보문고예스 24  알라딘

 

위안부 문제를 아이들에게 어떻게 가르칠까? : 한국 편

대학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저자가 위안부 피해자들의 증언과 사료를 근거로 일본군 위안부의 진실을 하나하나 밝혀낸 책이다. 저자는 일본이 과거 식민지를 지배하면서 벌인 야만적 인권유린

www.aladin.co.kr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어린이날을 통해서 좀 더 어린이를 위한 법이 만들어지면 좋겠네요

    2021.05.04 06: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야지요. 그것과함께 자본이 만드는 세상... 아이들,을 엄마의 사랑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가 마련되어야지요.

      2021.05.04 20:33 신고 [ ADDR : EDIT/ DEL ]
  2. 지금 이 시대를 겪는 어린이들은 마스크가 참 기억에 오래 남겠네요

    2021.05.04 07: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작년과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어린이들 또한 고통이 많은 것 같아요
    내년 어린이날에는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2021.05.04 07: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봄은 진작에 왔는데 쌀쌀한 날씨를 보니 아직 더 기다려야 하나봅니다. 옛날과 같은 어린이날도 멀기만 해 보이네요. 이럴때 가정 헌법을 아이들과 만들어 보는 것도 의의가 있을 것같습니다.

    2021.05.04 0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어린이 날 좋은 글입니다. 이제 곧 100회가 다가 오네요.

    2021.05.05 1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가정 헌법 너무 좋으네요.
    어린이들이 걱정 없이 자랄 수 있는 나라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2021.05.06 06: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28x90

안녕하세요? ‘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이하 우헌국)’에서 가정헌법 만들기공모전을 엽니다. '우헌국'은 온 국민에게 대한민국헌법을 가깝게 전하고자 자발적으로 모인 시민들이 '손바닥 헌법책'을 제작, 보급, 실천하며 1가정 1헌법책을 목표로 대한민국 98(2016) 31일 선포식을 하고 활동하는 시민단체입니다.



교통법규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 운전을 하면 어떻게 될까요?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헌법을 모르고 산다는 것은 운전면허가 없는 사람이 운전대를 잡고 운전하는 것이나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차가 오른쪽으로 가는지 왼쪽로 가는지 모르고 달리면 위험하듯이 사회구성원의 한사람으로서 평생을 살아가면서 내가 해야할 일’, ‘지키지 않으면 안될 일그리고 나에게 어떤 권리가 있는지’...이런 권리와 의무를 모르고 산다는 것은 주권자로서 또 민주시민으로서 떳떳하게 살아가기 어렵습니다,


대한민국은 나라를 잃은 국민들이 19194월 상해 임시정부를 수립, 임시헌법을 만들어 1945년 해방될 때까지 있었던 나라입니다. 해방이 되면서 미군정을 거쳐 1948717일 국민의 뜻에 따라 제헌헌법을 만들고 그 헌법에 대한민국이라는 이름도 그대로 계승해 정부를 수립한 것입니다. 이렇게 헌법에 따라 나라를 세우고 국민의 대표를 뽑아 주권자들이 나라를 운영한 공화국 즉 민주공화국이 탄생한 것입니다. 그래서 헌법 전문에 3·1운동의 정신과 4·19이념을 계승한 정의의 나라 대한민국이 수립 운영되고 있는 것입니다.


나라를 운영하는 기본원칙이 헌법 제 10조에서 39조까지는 국민의 권리와 의무40조부터 65조까지는 국회를, 66조부터 100조까지는 정부를, 101조부터 110까지는 법원을, 11조부터 113조까지는 헌법재판소, 114조부터 116조까지는 선거관리를, 117조에서 118조까지는 지방자치를, 119조에서 127조까지는 경제를, 128조에서 130조까지는 헌법개정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밖에 1~6조는 부칙으로 헌법은 전문과 본문 130조 그리고 부칙 6조의 민주적인 헌법입니다. 사람이 태어나 대한민국 국민이 되는 순간부터 이 헌법에 규정한 국민으로서 권리와 의무를 이행하며 살아가야 할 국민이 주인인 헌법입니다.


헌법의 기본정신은 인간의 존엄성(10~ 39)과 자유(11~23) 평등(24~37)입니다. 국민이누릴 기본가치과 국민이 지켜야할 의무(38~39)를 명시하고 것이 대한민국 헌법입니다. 헌법을 알지 못한다면 대한민국 주권자로서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인 모든 국민이 존엄과 가치를 누리며 인간답게 살 수 있는..., ’행복추구권을 누릴 수 있을까요? 모든 국민입니다. 10조에서 39조까지.... 갓 태어난 영아에서 수명을 다하는 날까지 성의 차별 외모, 재산, 학벌, 사는 지역...그 모든 것에 차별을 받지 않고 누릴 권리는 모든 국민에게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산다면 그런 권리를 누릴 수 있을까요? 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국가가 보호 해야 할 의무가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면 어떻게 자신이 누릴 권리를 행사할 수 있겠습니까? 자신이 국민으로서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면 주권자로서 떳떳할 수 있을까요?


주권자들이 한평생을 살아가면서 헌법을 한 번도 읽지 못하고 산다는 것은 불행이요. 비극입니다. 그것도 전문과 본문 130조 그리고 부칙 6조인 헌법을 모두 다 읽는데는 4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주권자인 내가 만들고 내가 누리고 내가 지켜야 할 헌법은 몸에 지니고 다니며 헌법대로 누리며 실천한다면 주권자로서 당당하게 살 수 있지 않겠습니까? 아무리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모든 권리는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리는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외친들 주권자가 누릴, 국가는 지켜야할 의무가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면 떳떳한 주권자로 살아갈 수 있겠습니까?



설사 헌법 전문과 본문 130조 그리고 부칙 6조를 달달 외워도 내가 우리가 그리고 국가가, 헌법대로 살지 못하고 헌법대로 하지 않는다면 민주주의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가장 중요한 것은 가정과 학교 그리고 직장, 국가가 생활속에서 헌법을 지키지 않는다면 아무리 좋은 헌법이 있다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우헌국에서는 우선 가정에서부터 민주주의의 생활화를 위해 가정헌법을 만들기 위해 이런 행사를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가정헌법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알지도, 지키기도 어려운 학교헌법을 그리고 직장 헌법을 만들고 실천해 헌법을 생활화하는 주권자가 되기 위한 이런 행사를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가정헌법만들기 행사는 대한민국 주권자의 가정이라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설사 특상, 우수상을 받지 못하더라도 우리가족 구성원이 함께 참여해 만든, 모두가 누리고 지켜 행복한 가정으로 살아갈 수 있는 가정헌법을 생활화함으로써 모든 가정이 민주적인 가정을 앞당길 수 있지 않을까요? 가정헌법으로 민주주의를 생활 속에 실천하는 그런 가정이 됐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으로 시작하는 민간단체에서 처음을 ㅗ시작한 행사입니다. 우리나라 모든 가정의 어린이들이 좋은 가정헌법 속에서 구김살없이 자라는 웃음소리가 그치지 않는 그런 가정이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함께 참여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





손바닥헌법책 보급운동에 함께 합시다-'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 회원가입...!'==>>동참하러 가기

손바닥헌법책  ==>> 구매하러 가기

석은(碩隱) 김용근 선생기념문집 - 나를 깨운 역사 강의


나를 깨운 역사 강의 구매하러가기 ==>> yes 24알라딘



생각비행 출판사 '한국의 판타지 백과사전' - 신기하고 재미 있는 옛 이야기 120가지.



구매하러가기 - 인터파크, G market,  YES 24. AUCTION, 알라딘, 교보문고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 많이들 참여 했으면 좋겠습니다.^^

    2020.07.27 0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선생님 아리아리!
    우와~!
    멋진 계획입니다. 응원합니다.

    2020.07.27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가족헌법, 가훈처럼 작성해서 비치해놔도 좋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20.07.27 1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한주의 시작
    월요일이네요 ~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
    좋은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

    2020.07.27 1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점심시간되세요 ~

    2020.07.27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뜻깊고 좋은 행사인데 많은 분들이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2020.07.27 1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훈화! 그런게 있지요. 유교의 잔재... 알 수도 없는 한자숙어로....이제 민주적인 가정에서 가족 구성원이 참여해 함께 만드는 가정헌법으로 가정에서ㅗ부터 민주주의를 생활화하면 좋겠습니다.

      2020.07.28 03:20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