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2011. 9. 8. 19:44


 

 <사진:타나혼 언덕에 짓다 만 학교  가시스쿨(GHASI SCHOOL)에서 본 안나푸르나 설산> 

2011년 4월 25일부터 5월 9일까지 15일간 공립대안학교 태봉고 2학년 45명
학생들이 네팔에서 이동학습을 했습니다.
네팔 바네파의 베일러인터네셔날 아카데미를 비롯한 카투만두 외곽의 4개학교를 방망문해 현장학습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본문에서도 볼 수 있지만 네팔의 충격적인 교육현실과 짓다만 학교를 보고 태봉고 학생들이 우리가 5억을 모아 여기에 학교를완성해보자는 꿈을 꾸게 된 것입니다. 

45명의 학생 전원이 참가해 만든 'NCF 동아리'가 안나푸르나 설산이 보이는 타나혼 지역의 언덕 위에 이 학교를 세우는데 필요한 자금은 약 5억원.... 우리가 여기 짓다만 가시스쿨(GHASI SCHOOL)을 완성하면 900명의 네팔아이들에게 배움의 길을 열어줄 수 있다는 기특한 꿈을 꾸었습니다. 


그림파일을 열어보시면 꿈 꾸는 아이들의 아름다운 꿈의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참여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그림 파일을 클릭해 보십시오)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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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울 아들이 크면 여길 보내고 싶습니다. 그러자면 일단 저도 1만원 기부를 먼저
    해야겠습니다. 아침부터 너무 멋진 꿈을 목격하고 갑니다.

    2011.09.08 0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태봉고 학생들의 무한도전이 어떻게 진행되가는지 참교육님 포스팅을 통해 가끔씩 알려주세요.
    한사람이 만원씩 오만명의 후원자가 생기면 이뤄지는거군요~

    2011.09.08 08: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전혀 황당하지 않은 꿈입니다.
    십시일반이면 말입니다.
    저도 작은 성의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2011.09.08 08:16 [ ADDR : EDIT/ DEL : REPLY ]
  5. 황당한 꿈이 아니라 살림누리꿈이지요, 사람살리는 꿈이지요.

    2011.09.08 08:31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장한 이야기네요.
    아마도 꼭 이루어질 것이라 여깁니다.

    2011.09.08 0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멋진 꿈입니다.
    꼭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2011.09.08 08:59 [ ADDR : EDIT/ DEL : REPLY ]
  8. 와~ 꼭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

    2011.09.08 0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멋지다 못해 아름다운 꿈이네요.
    저도 태봉고 학생들의 꿈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태봉고 학생님들~저한테도 기부받아가세요~! ^^

    2011.09.08 0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살아있는 교육이란 꿈꾸고 이것을 이루기위해 소망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태봉고 학생들이 그 교육을 보여주고 있네요. ^^

    2011.09.08 0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결코 황당한 꿈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가슴 벅찬 일입니다.

    2011.09.08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멋지고 아름다운 꿈 꼭 이뤄지길 소망 합니다.

    2011.09.08 12:02 [ ADDR : EDIT/ DEL : REPLY ]
  13. 태봉고 언니 오빠들의 특별한 꿈. 저도 만원! 기부하고 싶습니다.!!

    2011.09.08 2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꿈은 반드시 이루집니다.
    불가능한 꿈은 조금 늦게 이루어질 뿐입니다.

    2011.09.11 14:49 [ ADDR : EDIT/ DEL : REPLY ]
  15. 멋진 작품을 계속

    2012.01.01 16:58 [ ADDR : EDIT/ DEL : REPLY ]
  16. 티끌모아 태산

    2012.01.07 04:21 [ ADDR : EDIT/ DEL : REPLY ]
  17. 게시물입니다 극단적 좋은 ! I 이 없습니다 에 친구 .

    2012.01.16 22:57 [ ADDR : EDIT/ DEL : REPLY ]
  18. 누구?

    2012.04.04 01:14 [ ADDR : EDIT/ DEL : REPLY ]
  19. 어떻게 지내십니까?

    2012.04.05 19:34 [ ADDR : EDIT/ DEL : REPLY ]
  20. 얼마?

    2012.05.09 00:31 [ ADDR : EDIT/ DEL : REPLY ]
  21. 무슨?

    2012.05.11 03:3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