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에서 광고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이 있을까
자본주의가 만드는 세상 누가 살기 좋은가9월 9일은 구구데이이다. 닭이 구구 운다고 해서 닭고기를 먹는 날이란다. 10월 4일은 천사 데이다. 어려운 사람을 돕거나 착한 일을 하는 날, 10월 31일 ‘죽은 자들의 날이다. 악령이 해를 끼치지 못하게 자신도 악령으로 변장하고 즐기는 서양의 축제인 할로윈 데이다. 11월11일은 빼빼로데이로 빼빼로 먹는날, 12월 14일은 허그데이로 연인끼리 서로를 안아주는 날이다. ■ 일년내내 00 데이가 없는 달이 없다.다이어리 데이, 옐로데이 & 로즈데이, 키스데이, 실버데이, 그린데이, 뮤직데이 & 포토데이, 와인 데이, 오렌지 데이 & 무비 데이, 빼빼로 데이 밸런타인 데이, 화이트 데이, 블랙 데이, 화이트 데이, 옐로 데이, 로즈 데이, 허그 데이... 왜 이런..
2025. 11. 6.
국민이 주인인 나라 국민이 행복한 나라는 수능부터 폐지하라
수학능력고사 폐지하면 왜 안 되나요?키가 큰 사람 순, 외모가 잘생긴 사람 순, 힘이 센 사람 순, 돈이 많은 사람 순, 학벌이 높은 사람 순, 사회적 지위가 놓은 사람 순, 고급 아파트에 사는 사람 순, 비싼 브랜드 옷을 입을 사람 순... 이렇게 한 줄로 세우면 살기 좋은 세상이 될까? 과거 계급사회에는 그랬다. 사람이라고 똑 같은 사람이 아니었다. 임금이 가장 귀한 사람이고 그 다음이 사(士), 농(農), 공(工), 상(商) 양반과 중인, 평민, 노예 순이었다. 양반의 피를 받고 태어나면 양반이 되고, 노예의 자식은 노예가 되었다.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를 평등사회라고 한다. 정말 계급이 없는 평등한 사회일까?. 모든 국민이 평등하게 살고 있는가? 대한민국 헌법 제 11조 ①항에는 “모든 국민은 법 ..
2025. 11. 5.
우리가 사는 사회는 정말 평등한 사회인가
‘법앞에 평등한 사회’는 평등한 사회 아니다키가 큰 사람 순, 외모가 잘생긴 사람 순, 힘이 센 사람 순, 돈이 많은 사람 순, 학벌이 높은 사람 순, 사회적 지위가 놓은 사람 순, 고급 아파트에 사는 사람 순, 비싼 브랜드 옷을 입을 사람 순... 이렇게 한 줄로 세우면 살기 좋은 세상이 될까? 과거 계급사회에는 그랬다. 사람이라고 똑 같은 사람이 아니었다. 임금이 가장 귀한 사람이고 그 다음이 사(士), 농(農), 공(工), 상(商) 양반과 중인, 평민, 노예 순이었다. 양반의 피를 받고 태어나면 양반이 되고, 노예의 자식은 노예가 되었다.사람들은 자신이 살고 있는 사회를 평등사회라고 알고 있다. 정말 계급이 없는 평등한 사회일까?. 모든 국민이 평등하게 살고 있는가? 대한민국 헌법 제 11조 ①항에..
2025. 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