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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 2012/05/16 09:58

    비밀댓글입니다

    • 2012/05/16 10:30

      나이든 사람이...죄송합니다.
      궁금해서 연락드렸는데....
      010-6878-9440입니다

  2. 2012/05/16 09:41

    비밀댓글입니다

  3. 2012/05/15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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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2/05/14 06:31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마산여상 졸업생 김영희입니다.. 기억하실련지요???
    항상 우리나라 교육을 걱정하고 계시는 선생님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스승의 날이 다 되어 가면서.. 선생님 생각이 나서 인터넷을 찾아 헤매고 다녔습니다..
    여기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2012/05/14 09:04

      영희가...?
      날 찾아다녔다고? 고맙게도.
      여기 쳥주에 살고 있다네.
      외손자를 본다고 야반도주하듯이 낯선 곳에 와서 지내고 있네.
      인터넷이 있어 친구들..그리고 자네같은 사람도 만나네그려.
      사는 얘기 자주 들려주게나. 잊지 않고 기억해줘서 고맙네.

  5. 2012/05/10 14:08

    작년에 한국에서 화재로 약 6000명이 사망했었고, 여름철 물놀이 사고로 약 100명이 사망했음
    광우병으로는 단 한명도 사망한 사례없음 - 아니 한명도 광우병 걸린적이 없음.

    그런데 화재 예방활동 철저히 하라고 또는 물놀이 안전확보 철저히 하라고 대모하는것, 촟불집회 하는것 한번도 본적 없음

    왜그럴까? 피해 한건없는 광우병에는 왜그리 민감한 반응을 보일까?
    바로 미국에서 쇠고기가 수입되기 때문이죠. 반미 사상이 저변에 깔려 있는거예요.

    전교조와 민노당 통진당등 을 중심으로한 종북세력이 반미의 구실을 광우병에서 찿아서 주한미군철수로 이어가고
    궁국적으로는 적화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수순이죠

    여러분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이러다간 대한민국 적화통일 가까운장내에 이루어 집니다.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이 절실한 시점입니다.

    • 2012/05/10 18:17

      적화통일을 위한 수순 확실히 맞습니까?
      종북이 뭐지요?
      누가 언제 어디서...
      유어비어를 퍼뜨려 불안감을 조성해 어쩌겠다는 것인지...
      왜 이런 말씀을 하고 다니시는지..이해가 안됩니다.

  6. 2012/05/10 10:03

    김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수년 전의 강의를 기억해서 블러그에 올리셨군요.

    몇 군데 수정을 하셔야 할 듯 합니다.
    우선 광우병은 전염질환이 아니다. 는 오류이고요.
    기존의 전염체인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기생충이 아니
    prion이라는 신개념의 병원체에 의한 인수 공통질환이니 ‘신종 전염질환’이 라고 표기하는 것이 맞습니다.

    두번째
    광우병은 교차감염이 더 무서운 것이고, 돼지, 오리, 닭 등 모든 동물에게 감염될 수 있다
    위 문장은 잘못된 오류입니다.

    강연 시에 한 내용은
    죽은 소의 사체를 이용하여 만든 골육분은 다른 동물사육에 사용되며,
    그 동물이 죽고 나서 다시 골육분으로 만들어져 다시 소를 키우는데 사용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현재 소의 사체를 골육분으로 만들어 직접 소를 키우는데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

    실제 광우병이 돼지, 닭에서 교차감염을 통해서 광돈병, 광계병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그런 보고는 아직 없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단지 죽은 소에서 만들어진 골육분이 이들 동물을 키우는데 사용되고
    상존하는 프리온이 이들 동물이 죽고 난 후 만들어진 골육분에 의해서
    다시 소를 키우는데 사용될 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참고하셔서 수정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일반인들에게 잘 못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서
    이미 메일을 드렸습니다. 참고하셔서 혹 궁금하시면 학교 전화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임용드림

    • 2012/05/10 11:42

      감사합니다.
      이 메일을 바로 올려도 되겠는지요?
      본인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데 저는 광우병의 위험성을 알려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이해해 주시리라 믿고 올렸답니다.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7. 2012/05/07 17:23

    비밀댓글입니다

  8. 2012/05/07 11:27

    오는 수요일인 9일 저녁 7시 신촌지하철역 4번출구 300미터 좌측 르 메이에르 스포츠센터 지하2층 '미플'에서 2 차 모임이 있습니다. 누구나 참석 가능한 모임이니 함께 하셨으면 합니다.

  9. 2012/04/27 07:39

    안녕하세요.
    품안마을 지기입니다

    홈페이지 오픈을 기점으로 하여 작은 이벤트 하나 준비 했습니다

    제목: 춘천시 동면 품걸리, 오지마을 찾아가기 여행에 초대합니다.

    1. 춘천시 동면 품걸리에 위치한 휴식의미학을 꿈꾸는 쉼터, 품안마을 체험
    2. 서울에서 춘천역까지 기차(1시간), 춘천역에서 소양강선착장까지 버스로40분, 소양강에서 품걸리까지 배로 1시간
    3. 찾아오는길 자체가 기나긴 여행입니다. 찾아오는길을 포스팅하거나 품안마을 체험기를 작성
    4. 총6명 모집하는데, 참가하시는분에겐 20만원을 드립니다.
    5. 최우수포스팅을 선발하여 20만원 추가 지급합니다.
    6. 대중교통 3명, 자가용3명 모집합니다. 자가용은 꼭 짚차여야만 합니다-오프로드에요
    7. 미션은 각각 따로 드립니다.
    8. 동반자 1명 가능합니다. 가족, 친구, 애인 등등
    9. 숙박을 제공합니다.-단체실을 이용할수도 있습니다.
    10. 식사를 제공합니다. 저녁, 아침
    11. 예정일은 5월26일~27일입니다.
    12. 미션이 끝나신분들은 숙식을 하지 않고 나가셔도 됩니다.
    배편으로 오시는 분들은 나갈수없어요. 배는 하루에 2번 밖에 없어요.아침, 오후
    13. 이날밤 작은 음악회가 있는데, 무료입장입니다.
    14. 트렉킹을 원하시는 분들은 품걸리에서 물노리로 가는 오지 트렉킹을 안내해 드립니다.
    자동차 오프로드길을 안내 합니다. 홍천
    15. 연락처 010-4349-8883: 문자로 참가신청해주세요. 블로그주소와 연락처 남겨 주세요.
    사이트 안내=====> http://pumanvillage.com/

    참가신청시-대중교통과, 자동차를선택해주시구요, 동반자유무를 기재해주세요
    예) 참가, 동반1인, 대중교통, 블로그주소:
    이렇게 해주시면 됩니다.

    6명 선발 합니다.

    품안마을 지기 김흥선 이벤트 담당자 유문진 010-4349-8883

    • 2012/04/27 11:48

      신청해 보고 싶지만 너무 먼 여행이라 자신이 없습니다.

  10. 2012/04/26 10:35

    안녕하세요? 교과부 행태가 답답하고 슬플때 기웃거리다 찾아오는 고등학교 교사(보건)입니다. 다양한 글을 감사하게 있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건과 관련된 글을 읽으면 아직은 대부분의 학교장 및 일반교사들과 큰 차이가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큰 기대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건강과 관련된 사안들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는 분이 계시다는 것 만으로도 감사 하고 있습니다. 염치없이 이런 부탁을 드려봅니다. 학교보건정책이(급식이 아닌) 누구의 손에서 만들어지는지, 그들의 정체는 누구인지, 왜 학교에서 건강(보건)과 관련된 정책과 교육이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고 이지경까지 왔는지, 건강전문가인 보건교사의 지역별 학교 배치율, 왜 배치를 안(못)하고 있는지, 정교사를 빼고 비정규직으로 채우고 있는지, 교사양성제도, 주류 일반교사들에 의해 보건과목이 필수는 고사하고 선택도 안되는 상황, 55년 건강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보건교사가 정교사에서 배제되고, 양성소 출신들도 정교사, 승진 시켜온 세월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논리로 승진을 차별하고 그로 인해 교과부에 보건교사가 들어가지 못하니 보건교사 몫의 전문직은 누가 차지하고 있는지, 현재 각 지역청의 보건교사 장학을 하는 부류가 전문직인지, 그들이 몸집을 부풀려 가면서 벌리는 전시성 및 돈잔치에 대해서도 꼭 쫌 챙겨주십시요, 답답하고 한심한 마음에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 2012/04/27 11:34

      반갑습니다.
      부족한 글 관심있게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40년 가까이 교직에 근무하면서 약자가 어떤 대접을 받는지에 대해 절감하면서 살아왔습니다.
      '힘의 역관계'
      잘은 모르지만 보건교사와 영양교사와의 관계에서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영양교사의 힘에 보건교사가 상대적으로 소외받고 있다는걸 어렴풋이 느끼고 있지요.
      구체적인 건 잘 모르지만...
      어디 정직하고 성실한 사람이 인정받을 수 있는 사회입니까?
      깨어나야겠지요. 침묵하는 교사, 양심적인 교사가 깨어나야 좋은 세상 되지 않겠습니까? 시원한 대답 못해드리는 제 마음이 더 아픕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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