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비지심(是非之心)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라고 했는데...
그림자 대통령 윤석열의 수렴청정선악과 시비를 가리지 못하면...시비지심(是非之心)이란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마음'이다. 기원전 372~289년 맹자가 제시한 사단(四端) 중 하나이다. 맹자는 인간의 본성에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마음이 있다고 보았으며, 이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라고 했다. 맹자는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을 4단(四端)이라고 했다. 사단설은 "측은한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며, 부끄러워하는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며, 사양하는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며, 옳고 그름의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라고 했다. 측은히 여기는 마음은 인(仁)의 시초요, 부끄러워하는 마음은 의(義)의 시초요, 사양하는 마음은 예(禮)의 시초요, 옳..
2025. 5.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