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든지 지천에 널려 있는 가을...
줏어 담기만 하면 작품이 되는(제 수준이겠지만...)
그런 가을로 가득 찼습니다.



일손이 부족해서인지 나무가 너무 크기 때문인지 몰라도 삭막한 세상을 사는 사람에게는 참으로 넉넉한 풍요를 안겨 줍니다.





노란 색깔만큼 진한 향기에 온통 가을을 혼자 담고 있습니다.

































언론 사건보도 당사자에겐 상처...청소년 보호대책 근본적인 재검토 있어야 모든 사건보도는 선인가? 신문이 사건보도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런 사건 사례를 통해 다시는 유사한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경고의 뜻이..
<이미지 출처 : 다음 검색에서> 7차교육과정에서는 교육을 상품이라고 합니다. 상품이란 수요자의 선택권이 인정될 때 공정한 거래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교육공급자인 정부나 학교는 어떻습니까? 교재는 공급자인 정부가 만..
<이미지 출처 : 다음 검색에서> “앞으로 학교폭력을 좌시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입니다. 이번에 못 고치면 앞으로도 못 고친다는 심정으로 이 문제를 정말 끈질기게 챙겨나갈 것입니다.” 근절대책을 발표하는 김황식국무총리의 목소..
‘문화방송 시청자들께 드리는 글’ 아침에 신문을 펼치다가 하단 MBC 통광고를 보고 내 눈을 의심했다. 혹시 우리 집에 조선일보나 동아일보가 잘못 들어 온 게 아닌가 하고... 어떻게 한겨레신문에서 이런 광고를 실을 수가 있..
<이미지 출처 :다음 검색에서> 교육자. 그는 누구인가? 교육자란 어떤 사람인가? 교사들은 ‘내가 지금과 같이 가르치면... 지금처럼 학교를 경영하고, 지금처럼 장학을 하면 피교육자들이 훌륭한 인격자로 성장할 수 있다’고 확..
의원에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종합병원으로 보낸다. 환자가 열이 나는 이유는 치과적일수도 있고 내과적인 원인일수도 있기 때문이다. 폐암에 갈려 열이 나는 환자에게 감기약을 지어준다는 것은 의사로서 치명적인 실수다. 사회를 보는..
‘도둑놈’을 ‘도둑님’이라고 이름을 바꾸면 도둑이 존경의 대상이 되는가? 한나라당이 당명을 새누리당이라고 바꾼다고 한다. 한나라당은 ‘쇄신과 개혁의지를 국민과 공감할 새로운 당명을 찾기 위해 지난 1월 27일부터 국민대상 당..
<이미지 출처 : 다음 검색에서> 학년이 바뀌고 교과담당 선생님들은 첫 시간수업에 들어가면 무슨 얘기들을 할까? 주로 자기소개와 수업방침 또는 앞으로 수업계획... 이런 얘기들로 한 시간을 보낸다. 앞으로 한해동안 함께 공부..
<이미지 출처 : 다음 검색에서> 학교폭력문제가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아니 날이 갈수록 학교폭력은 더더욱 잔인해지고 흉포화 되고 있다. 대통령까지 나서서 전쟁을 벌이고 있는 대책을 웃음거리로 만들고 있는 학교폭..
<이미지 출처 : 다음 검색에서> 지식인은 흔해도 양심적인 지식인은 찾기 어려운 사회. 양심적인 지식인은 있어도 정의로운 지식인은 찾기 어려운 사회, 양심적이고 정의로운 지식인은 더더욱 찾아보기 어려운 사회가 한국사회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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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멋진 가을 사진을 보고 갑니다.
저도 이참에 먼지 쌓인 사진기 들춰메고 사진을 찍어 봐야겠습니다.
벌써 다시 안올 이 가을이 지나갈지도 모를 일이니까요
가을이 가기전에 맘껏 가을을 느껴야 겠내요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글이든 사진이든 작가의 의미가
생명이 담기려면 좀더 진지하고 겸손해야 하는데
성의부족으로 최선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는 아쉬움이 남는답니다.
샘!!
앉아서 가을 구경 잘 했습니다.
건강하시지예!!
따님 계신쪽으로 이사를 가신 듯?
울 솟대 회원 중 블로거 등단(?)
한 사람과 안한 사람 비율이 반반이네요^*^
어디 계시든 몸과 맘이 다 함께 편안 하세요.
고맙습니다.
시간 여유는 많은데
마음의 여유가 없어 티스토리 관리도 못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시간이 나면 새로 제대로 시작할 생각입니다.
솟대 회원들에게는 정말 면목이 없습니다.
건강하시고요.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삭막한 세상을 사는 사람에게는 참으로 넉넉한 풍요를 안겨 줍니다.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