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일 손자가 태어났습니다.
"아이는 여자 혼자 낳는 게 아니더군요"
아들의 말이다. 하긴 임신부가 입덧을 하면 남편도 따라하는 사람도 있다던데...
산모도 힘들지만 아빠와 할아버지 할머니 외할아버지 할머니....
온 가족이 기대와 축하로 태어나는 것을.....
참 신기하다.
생명의 탄생!
남매를 길렀지만 70을 바라보는 나이에 다시 보는 생명의 탄생.
'건강하게 잘자라거라!'
할아버지와 가족의 소원에 따라 무럭무럭 자라기를.....


댓글을 달아 주세요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저도 축하드립니다.
까치누나님, 구르다보면님, 파비님 감사합니다.
아... 너무 축하드려요~
애기가 너무 예쁘네요 ^ㅡ^
건강하게, 씩씩하고 예쁘게 잘 자라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축하합니다.
너무 예쁜 아기예요.
감사합니다.
내 아이가 아니라도
나이가 들수록 아이들이 더 귀엽게 보이더군요.
냥 스쳐지나가는 만남이 되는지가 결정되는 것이기에 이들의 만남 조차 그다지 특별하게 느껴지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