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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3

위기의 학교급식, 학부모가 더 문제다 똑 같은 현실을 보더라도 위기의식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전혀 문제의식을 못느끼는 사람도 있다. 유전자변형식품(GMO)... 옥수수의 경우를 보자. 옥수수는 양념류에서부터, 제과제빵, 가공식품 전반에 들어가지 않은 식품이 거의 없다. 제면, 떡류, 스낵, 어육, 축육가공품, 소스. 필링류, 티김버터, 시주닝, 제빵, 쿠키류, 크림류, 청량음료, 아이스크림, 분말식품.... 일일이 다 열거하려면 끝이 없다. 이런 식품에 옥수수가 들어가고 그 옥수수의 100%가 수입산 유전자변형식품(GMO)이라는 사실이다. 현재까지 제기되고 있는 유전자변형식품(GMO)의 인체 유해성 ① 한 유전자가 다른 종에 도입되는 경우 새로운 물질이 생산되므로 독성을 나타내거나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짐② 항생제내성 .. 2015. 10. 15.
수명 다한 월성 원전 1호기... 재가동 옳은가? 공포의 신종 바이러스 에볼라, 구제역, 샤스....등 동물의 전염병이 사람에게 옮기는 가공할 바이러스가 지구촌을 공포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바이러스뿐만 아닙니다. 현대의학이 개발한 항생제로도 듣지 않는 가공할 슈퍼 박테리아를 비롯해 대지진, 자연재해 등 지금 인류는 총체적인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현대과학의 힘으로 막을 수 없는 재앙이야 눈뜨고 당할 수밖에 없지만 사람들은 좀 더 편하고 좀 더 즐기기 위한 욕망과 자연에 대한 오만이 인류를 파멸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1 메가톤 급 핵폭탄 100개면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다는데, 지금 인류는 지구를 여덟 번을 폭파하고도 남을 약 3만 2천여기, 약 5천 메가톤의 핵탄두를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즉각 발사할 수 있는 준비가 완료된 핵무기만도 4,600여 .. 2015. 4. 8.
자연의 보복! 구제역, 조류독감, 다음 차례는...? 재앙이다. 그것은 인간의 욕망이 불러 온 자연의 반격이다. 구제역으로 지금까지 살처분한 동물 수가 올해만 해도 500만마리가 넘었다. 식물성을 먹는 가축에 동물성 사료를 먹여 대량소비를 위해 생산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안 인간의 욕망이 자초한 결과다. 인간의 생태계파괴에 대한 광우병, 조류독감, 구제역을 포함한 자연의 대반격이 시작된 것이다. 근본적인 대안도 없이 예방접종과 살처분을 언제까지 반복할 것인가? 구제역만 문제가 아니다. 슈퍼박테리아가 인간에 대한 공격도 시작됐다. 동물의 몸에 기생하는 바이러스가 인간에게 까지 공격하는 인수공통전염병(人獸共通傳染病)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 자연의 보복 그 재앙은 피힐 길이 없을까? 인터넷에서 자료를 검색하다가 재미있는 사실을 찾았다. '비둘기의 지혜'라는 글.. 2011. 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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