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탁 통치 반대 운동(信託統治反對運動)은 1945년 12월 모스크바 3상회의의 결과가 알려지자 신탁 통치에 반대하여 일어난 국민운동이다.
“소련이 신탁통치를 주장하고 미국은 한국의 즉시 독립을 주장한다” 1945년 12월 27일 자 동아일보의 이 기사는 25일 AP, UP 통신의 25일 자 추측 보도가 오보의 발단이 되었다.
미국 “10년간 조선 신탁통치를”
소련 “즉시 독립시켜야” 주장했던
미·영·소 모스크바삼상회의 내용
신탁통치안 왜곡의 출발은 ‘날조 전문’ https://www.hani.co.kr/arti/culture/religion/897094.html
신탁통치안 왜곡의 출발은 ‘날조 전문’ 미국 기자
위당 정인보 선생이 1947년 8월24일 ‘미국에 보내는 진정서’(Appeal to the United States)를 미국 트루먼 대통령의 특사로 남한을 방문하는 웨더마이어 장군에게 보냈다. 타자지 4장 분량의 영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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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신탁통치 관련 모스크바3상회의 가짜뉴스 보도사태 미군정의 공작?....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9364
한반도 신탁통치 관련 모스크바3상회의 가짜뉴스 보도사태 미군정의 공작? - 미디어오늘
미국의 태평양전쟁 종전후 한반도 점령은 일본 점령 정책의 일부로 인식되어 집행되면서 조선인의 독립 열망 등은 점령 초기 정책에서부터 배제되었다. 미국은 소련을 견제하면서 가쓰라-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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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12월27일 〈동아일보〉는 소련이 신탁통치를 주장하고 미국은 즉시 독립을 주장한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모스크바 3상 회의에서 신탁통치를 강하게 주장한 것은 미국이고, 소련은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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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역사상 최악의 오보
언론의 오보는 항상 위험하고 치명적이다. 친한 사람들 사이에서 수군거리는 헛소문조차 몇 명의 인생을 망가뜨릴 만큼 심각할진대 대중에게 사실을 말(言)하고 진실을 논(論)하는 언론이 미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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