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향기 짙은 가을. ..!

세종시 문화예술회관에서는 '2013년 CYS-NET과 함께하는 부모교육 상담 축제'가 있었습니다.

 

일시 : 2013. 10월 29일(화) 오전 9:00~14:00

장소 : 세종시 조치원읍 문예회관길 22번지 문화예술회관

대상 : 지역사회 학부모, 청소년관련 기관 실무자. CYS-NET운영위원 및 실행위원, 1388지원단

 주최 : 여성가족부, 세종시

주관 세종시 청소년상담 복지센터

 

 

이 날 축제는 : 1, 2부로 나눠 1부 순서로 축하공연과 CYS-Net운영보고회로 진행되고, 2부 순서로 “알아줘서 고마워” 라는 주제로 지역 내 부모들이 자녀의 마음을 알아주는 공감과 사랑의 언어를 배우고, 부모 자녀간의 따뜻한 관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청소년감정코칭의 저자 최성애 박사의 강의로 진행됐습니다.

 

오전 9시 부터는 “감정”이라는 주제로 총 10개의 부스를 운영, 그 중 심리검사, 말해줘서 고마워, 감정주사위게임, 음악치료, 미술치료, 즐거운 모래놀이, 원예치료, 청소년 독립영화 상영,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한 계기가 된 청소년폭력예방 뮤직비디오 콘테스트 수상작 상영 등 을 통해 지역 부모들이 체험을 통해 부모-자녀 간 관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문제는 어제 오늘의 문제도 아니요.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정서장애문제에서부터 청소년 비만문제며 가출, 반항...등 부적응, 탈학교문제, 자살 문제 등 끝이 없습니다. 

 

문제의 삼각성 때문일까?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는 물론 이와관련된 단체에서 일하는 실무자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했습니다.

 

 

“이번 부모교육을 통해 미처 이해하지 못했던 자녀의 말과 행동, 자존감과 긍정성을 회복하는 공감의 대화법을 지역 부모들과 청소년관련 실무자들이 알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센터 관계자의 말입니다.

 

  

아침 저녁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아침 일찍 참여한 분들을 위한 따뜻한 차와 빵까지... 주최측의 배려가 돋보이는 모습입니다.

 

 

참가자들의 관심은 '심리검사, 말해줘서 고마워, 감정주사위게임, 음악치료, 미술치료, 즐거운 모래놀이, 원예치료..'와 같은 부스에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즐거운 모래놀이 부스코너 입니다.

흙을 밟지 않고 자라는 아이들에게 흙을 만질 수 있는 체험상담 부스는 꽤 인기가 있었습니다. 

  

 

 

 

길을 가면서 스마트폰 게임을 하다 사람들과 부팆치기는 예사고 학교에서 수업시간까지 스마트폰에 빠지기도 하는 청소년들...

 

지하철을 타 보셨습니까? 청소년들 뿐만 아닙니다. 이제 연세 지긋한 어른들도 스마트 폰 삼매경에 삐진 분들을 종종봅니다. 특히 청소년들은 옆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모르고 게임 삼매경에 빠져 있는 현실... 스마트 폰 중독 이대로 괜찮을까요? 

 

게임중독은 개인의 정서발달뿐만 아니라 목디스크 위험 그로 인한 정서적인 문제 등등 끝이 없습니다. 사회문제가 되고만 스마트폰 어떻게 해야할지....  

 

 

 

스마트폰의 위력에 다소 밀려나긴 했지만 청소년들의 컴퓨터 중독현상 또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앓고 잇는 병(?) 스마트폰이며 컴퓨터 중독 해결할 수 없을까요?

 

 

 

 

 

어느날 갑자기 아이가 "엄마 학교 안갈래요?"

이런 얘기를 들으면 앞이 캄캄해집니다. 혼자 고민할 문제만이 아닙니다.

1388을 비롯한 청소년 문제를 도와주는 시민단체들도 주변에 많이 있습니다. 

 

"우리와는 상관 없는 일이야?"

그렇게 생각하시고 관심도 없던 일이 내가 직접 만난다면...?

 

 

 

 

 

 

 

 

 

 

강단에서는 청소년들의 짧은 상황극이 벌어졌습니다. 

왕따당하는 청소년 폭력과 따돌림의 아픔을 무언극으로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세종시 청소년상담 복지센터에서는

희 : 희망을 꿈꾸는 청소년

노 : 함께하는 청소년

애 : 사랑을 나누는 청소년

락 :  행복한 청소년이라는 비전으로 똑똑한 사람보다 더불러 살 줄 아는 사람을 위한 청소년 공동체를 일구어 가고 있습니다.  

 

청소년 상담소에서는 개인상담과 집단상담 그리고 품성 개발을 위한 교육프로그램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날의 백미는 최성애박사의 강의였습니다.

강당을 가득매운 수강자들이 말해 주듯 청소년문제는 이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풀어야할 사회문제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HD가족클리닉원장인 최성애박사의 이날 "알아줘서 고마워" 라는 강의로 참가들의 뜨거운 박수를받았습니다.

 

 

아이들의 행동을 보고 대처해 오던 지도방법이 아닌 감정을 읽어 그들과 소통하고 대화하라!

미처 이해하지 못했던 우리자년들의 말과 행동, 자존감과 긍ㅈ어성을 회복하는 공감의 대화법.

자녀를 기르는 오늘날 우리 모든 부모님들의 감정코칭강연에 뜨거운 박수가 쏟아졌습니다.

   

 

주최측에서는 참가하신 모든 불들에게 작은 선물도 잊지 않았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무너지고 있는 학교현장 그리고 청소년 문제. 청소년을 둔 부모는 말할 것도 없고 청소년관련 교육기관에 일하는 분들의 한결같은 기대는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올곧게 자랄 수 있도록 하느 방법이 없을까 하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세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11월 20일에 부강지역에서 “청소년폭력예방을 위한 부모교육 강연회”라는 주제로 2차 부모교육을 진행할 예정이고, 인문학적 접근을 통해 자기성찰의 기회가 되고, 세상을 올바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역 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인문학교실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ㅎ애사가 일회성 혹은 보여주기가 아니라 위기의 청소년들이 바른 길을 안내하는 길라잡이 역할을 했으면 하는 기대를 해 봅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 오시는 길

 

 

 

 

김용택의 참교육 이야기 - 10점
김용택 지음/생각비행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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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학부모와 청소년을 위한 축제로군요.

    잘 보고갑니다.

    2013.10.30 07: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내용이고 감사할 내용이네요
    아이들의 감정을 디테일하게 매만져 주는것
    영어단어 몇억개보대도 중요할텐데 말이죠
    감사합니다

    2013.10.30 0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세종문예회관을 처음에는 서울 세종문화회관으로 잘 못 이해했어요
    매우 뜻 깊은 행사였군요
    수요일을 보람 있게 보내세요~

    2013.10.30 0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자식을 키우는 부모들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듯 하네요
    고운 날 되십시오

    2013.10.30 07:46 [ ADDR : EDIT/ DEL : REPLY ]
  5. 우리나라 많은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쏟았으면 좋겠어요.
    모르면 배우고 공부도 하고 말입니다.

    2013.10.30 0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simpro

    이런 축제는 모든 부모님들이 한번은 가 보셔야 할 듯 합니다^^

    2013.10.30 08:31 [ ADDR : EDIT/ DEL : REPLY ]
  7. 가고 싶고, 함께 하고 싶은 축제입니다. 축제가 다 같은 축제가 아니지요.

    2013.10.30 09:00 [ ADDR : EDIT/ DEL : REPLY ]
  8. 부모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ㅎㅎ
    좋은 축제 잘 알아 갑니다 ^^

    2013.10.30 0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감정코칭 읽었는데..최성애님을 사진으로 뵈니, 반갑네요..이런 청소년 복지센타와 프로그램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2013.10.30 11:09 [ ADDR : EDIT/ DEL : REPLY ]
  10. 학부모라면 꼭 한번 가볼만한 행사네요. 연극까지 ^^
    잘 보고 갑니다~

    2013.10.30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늘 친구와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학교도 문제고 사회도 문제지만
    가장 큰 문제는 부모라는 말을 했지요...^^
    저희는 저희 스스로를 못믿겠다며
    심리 상담이라도 받으러 다니자는 말을 했어요.
    그런 부모들을 개인적으로 상담하고 지원해주는 시스템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3.10.30 16:50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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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30 23:12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런 기회, 좋은데요?
    내가 가진 잘못된 생각, 편견.. 이걸 되세겨 볼 계기도 될 것 같아서요.
    스마트폰을 아이들에게 주긴 했어도 데이터 없는 걸로.. 집에 와서 공유기 통해 사용해라며 그리 하고는 있습니다.
    그래도 아이들이 너무 게임에 열중하는 것 같아 싫은데.. 다양한 접근법이 있네요.

    2013.10.31 14:50 [ ADDR : EDIT/ DEL : REPLY ]

정치/사는 이야기2012.12.31 07:00


 

‘제구포신(除舊布新)’

 

대학 교수들이 2013년 새해 희망을 담은 사자성어로 뽑은 말이다. “낡은 것은 버리고 새 것을 받아들이되, 낡은 것의 가치도 다시 생각하고 새 것의 폐단도 미리 봐야 한다”는 뜻이란다.

 

참 대학교수님다운 의미심장한 말이다. 오늘이 2012년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이 지나는 다시는 돌아 오지 않는날... 이 지구상에는 70억, 우리나라도 5천만이 넘는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지구상에 사는 사람치고 꿈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자신의 건강을 바라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가정의 평화를 비는 간절한 꿈도 있을 것이다. 불우한 이웃을 위해 온몸으로 봉사하겠다는 아름다운 꿈, 이산가족의 상봉을 바라는 간절한 통일 꿈을 꾸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오늘 하루만 지마면 2013년의 새 아침이 밝아 옵니다.

 

지난 한해는 참으로 다사다난한 한해였습니다.

앞으로 5년간 나라살림살이를 맡을 대통령을 뽑는 거국적인 행사도 끝났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후보가 당선 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가하면 자기가 지지한 사람이 낙선해 마음 아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역사에는 가정이란 없다고 했습니다. 살다보면 좋은 일만 만나는 게 아닌가 봅니다. 계획했던 일을 이루지 못한 아쉬움과 좌절감으로 잠 못 이룰 때도 있습니다.

 

 

영하 10도를 밑도는 지금 이 시간에도 154000볼트가 머리위로 지나가는 송전탑에 매달려 2cm 두께의 얇은 합판 한 장에 몸을 의지한 채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현대차 사내하청 해고노동자 최병승씨와 천의봉 비정규직노조 사무국장이 바로 그 사람들입니다.

 

2004년 사내하청은 불법이라는 노동부의 판정에 이어 2010년 2012년 법원 역시 해고노동자들의 손을 들어줬음에도 불구하고 현대차는 요지부동입니다. 정치권의 구호는 이들에게는 공허한 메아리일 뿐 이들에게는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누가 이들을 초고압전류가 흐르는 철탑위로 올라가게 했을까요? 지금도 이들은 철탑위에서 추위와 바람, 그보다 더 무서운 사측의 회유와 협박, 그리고 사회의 무관심과 맞서 싸우고 있습니다.

 

한 세상 살면서 아무 걱정 없이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가족의 생계를 잇기 위해 온갖 험한 일을 마다않고 일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현대차 사내하청 노동자는 송전탑에서, 유성기업 노동자는 굴다리위에서, 쌍용차 노동자는 철탑위에서 매서운 추위에 떨며 수십일째 고공농성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에 이해관계나 갈등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아무리 복지천국이라는 선진국에도 갈등은 완전히 해소될 수 없는 게 사람 사는 세상입니다. 그러나 이 땅에 오늘을 사는 사람들은 어떻습니까? 본인의 노력보다 사회의 구조적인 모순으로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가난을 면치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불법과 탈법을 예사로 저지르면서 호의호식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2012년 보내면서 이 땅의 민초들의 꿈은 무엇일까요? ‘상식이 통하는 세상’, 사람이 사람 대접받는 세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영하 10도를 밑도는 살인적인 추위에도 불구하고 철탑위에 올라 간 노동자들이 부귀영화를 꿈꾸겠습니까? 그들도 사람답게 살고 싶다는 순박한 꿈 하나 이루어질 수 있는 세상은 만들 수 없을까요?

 

열심히 일하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세상, 고통을 나누면 반이 되고 기쁨을 나누면 배가 된다고 했습니다. 나만 편하면 그만이라는 생각은 옳지 않습니다. 내 사랑하는 아들 딸, 그 아들딸의 아들딸이 살아 갈 세상은 ‘나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더불어 기쁨을 나누며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만들 수는 없을까요? 2013년에는 제발 사람이 사람대접 받는 그런 세상을 만드는 꿈 한 자루 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뷰 가족 여러분! 지난 한 해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해는 모두 건강히시고 가정에 행복한 웃음 꽃이 피는 한 해가 되시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2102년을 보내며.... 제가 좋아하는 시, 안도현의 '연탄 한 장'을 올려놓습니다.

 

 

 

- 이미지 출처 : 다음 검색에서...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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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생님께서도..
    임진년 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계사년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만복이 깃드시기 바랍니다.

    2012.12.31 07:09 [ ADDR : EDIT/ DEL : REPLY ]
  2. 한 해 동안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새해에도 더 좋은 일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ㅎ

    2012.12.31 0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해바라기

    사람이 사람 대접받는 세상이어야 하는데. 내용 잘 새겨 보았습니다.
    마지막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대망의 새해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2012.12.31 07:49 [ ADDR : EDIT/ DEL : REPLY ]
  4. 내년에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모든 사람들이 함께 잘 사는 나라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2.12.31 0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1년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12.31 09:13 [ ADDR : EDIT/ DEL : REPLY ]
  6. 네,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처럼 이름 없이 사는 사람들도
    어깨 펴고 살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참교육님, 1년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부디 건강 잃지 않으시고
    오래오래 좋은 글 써 주시길 빕니다.^^

    2012.12.31 09:30 [ ADDR : EDIT/ DEL : REPLY ]
  7.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도 교육에 대한 많은 도움이 될 주옥같은 글 부탁합니다.

    2012.12.31 09:33 [ ADDR : EDIT/ DEL : REPLY ]
  8. 다사다난했던 한해였지요.
    참교육님 한해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새해에도 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2012.12.31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꽃기린

    2013년에도 좋은 글로 뵈었으면 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2012.12.31 10:36 [ ADDR : EDIT/ DEL : REPLY ]
  10. 한해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도 행복한 한해 맞으시길 바랍니다~

    2012.12.31 1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덕수궁쪽에요... 송전탑에 트리 장식을 만든게 있습니다.
    그들에게도 가족이 그립다는 멘트는 참 눈시울 젖시게 하는 거였어요. 실제로 있는 모습였군요.
    올 한해... 나쁜 기억들은 모두 묻고 새롭게 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밝은 새해 첫햇살처럼요.

    2012.12.31 11:02 [ ADDR : EDIT/ DEL : REPLY ]
  12. ^^....51.6%...



    그들의 선택과 주장이 모두 편협하고 생각없다는 말로 치부되거나 폄하되지 않는 정도의 포용력과 교육적 소양이 상식이 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념과 이미지 정치 네거티브의 난무라는 부분에서 당신들은 자유롭다고 생각하시나요?^^


    단일화와 야권연대에 보여진 숱한 잡음과 친노 패권주의는 아름다왔다고 보시나요?


    http://hypervandervilt.tistory.com/290 ^^

    2012.12.31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도 건강하고 힘있는 글 기대합니다.
    늘 관심과 은혜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

    2012.12.31 1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참교육님 올 한해 감사했습니다

    내년에도 하시는 일 다 잘되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2.12.31 2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참교육님 한 해 수고 많으셨어요.
    2013년은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

    2012.12.31 2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선생님을 만나뵙게되어 고맙습니다. 새해 건강하세요.

    2012.12.31 22:0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