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08.20 엽기적인 유치원, 아이들에게 세뇌교육이라니...? (36)
  2. 2011.10.07 인화학교를 ‘도가니’로 만든 게 누군데...? (35)


 

"북한인민 배고파도 세계 4위 군사력,

3대 세습, 일당독재 북한 공산당,

자유 대한민국에 악을 행하네, 요인암살, 천안함,

연평도 포격사건, 속지말자 공산당 거짓 평화,

물리치자 국론 분열 좌익사상, 깨어있는 안보의식 이 나라 국방력,

하나님이 지켜주신 대한민국 만세! 멸공!!"

"14연대 반란군은 순천을 점령,

여수, 순천 거리마다 붉은 핏자국, 여수,

순천 학생들은 좌익사상 물들어, 반란군의 폭동에 가담했다네"

"1948, 12월 1일 국가보안법 제정, 군 내부 좌익세력 숙군되었네,

그러나 남로당 국회 프락치 공작"

...............................

 

보수우익단체 대표들이 반 전교조 교육감 단일 후보를 뽑기 위해 모인 교육포럼에서 서울 P교회 부설 유치원 어린이들이 부른 ‘한국역사가’다. 이 행사는 좋은교육감추대시민회의 준비위원회(보수교육감추대회). 애국단체총협의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고엽제전우회 등이 참여한 보수교육감추대회로 앞으로 진행될 서울시교육감 선거 등에서 반전교조 교육감 당선운동을 벌이기 위해 모인 자리다.

 

나는 오마이뉴스 윤근혁기자가 쓴 ‘유치원생들 태극기 들고 "제주폭동, 멸공" 합창’을 박정희시대 반공궐기대회니 반공웅변대회니 표어 포스트 그리기며 반공영화 관람 등 참으로 많은 정치행사에 동원 됐던 일이 생각났다. 그런데 초등학생도 아닌 유치원 어린이에게 이런 노래를 가르쳐 행사에 동원하다니.... 오마이뉴스 기사라는 걸 몰랐다면 아마 북한 어린이들이 김정일을 찬양하는 것으로 착각했을 것이다.

 

 

엄마 품에서 재롱이나 부릴 유치원생이 부르는 노래라고 믿을 수 있을까? 마치 김정일을 찬양하는 북한의 어린이 모습과 흡사하지 않은가? 나도 지난 3월 외손자 유치원 입학식에 갔다가 못볼 관경을 보았던 일이 있다. 유치원생 입학식에서 국기에 대한 맹세며 애국가를 부르고 있지 않은가? 이 유치원이 별나서 그런지 아니면 모든 유치원 입학식에 그런 격식을 갖추라는 상부(?)의 지시가 있었는지 모르지만 어떻게 말도 잘 못하는 아이들에게 이런 격식을 꼭 치러야 하는지...

 

옛날에는 학생들이 정치행사에 무던히도 많이 동원됐다. 6.25에는 반공웅변대회나 반공 글짓기, 반공 표어 포스트 그리기를 하고 계기교육 때마다 학생들을 동원해 ‘무찌르자 오랑케...’라는 사상교육을 시키곤 했다. 어쩌다 간첩이 나타났다하면 수업을 전폐하고 공설운동장에 나가 반공궐기대회를 열기도 했다. 김일성이 조금만 이상한 행동을 해도 여지없이 반공교육, 사상교육에 전력을 다했다.

 

유치원이 교육이 말썽이다.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한 유치원은 유통기한이 1~2년 지난 음식을 아이들에게 먹여 학부모들이 단체로 유치원에 몰려가 항의하는 소동을 벌였는가 하면 서울 노원구의 한 유치원에서는 교사가 여자 아이의 머리를 쥐어박고 발길질까지 마다하지 않는 유치원도 있다.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 교사들이 힘든다는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얘기다. 또 대부분의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 교사들은 어려운 환경조건에서도 자기 자식이나 동생처럼 돌보는 선생님들이 있다. 그런데 가끔 언론을 통해 보여지는 자질미달 교사들을 보면 분노가 치민다.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 교사가 된다는 것은 부모를 대신에 양육을 하겠다는 각오와 신념으로 시작해야 한다.

 

그런데 말못하는 아이들이라고 위협적인 발언이나 공포감을 줘 통제하는 교사들을 보면 낭패감을 감출 수 없다. 서울 P교회 부설 유치원은 유치원생에게 '세계 4위의 군사력, 3대 세습, 일당독재 북한 공산당, 국론 분열, 좌익사상, 안보의식, 멸공...' 어쩌고 하는 세뇌교육을 교육이라고 믿고 시키는 것일까? 보수우익단체들은 유치원 어린이까지 동원해 전교조 교육감 당선을 반대하며 그들이 뽑겠다는 좋은 교육감이란 도대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다.

 

- 이미지 출처 : 오마이뉴스에서...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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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썩어도 썩어도 너무 썩었고 종교가 저래서는 안되는데~~~

    2012.08.20 11:40 [ ADDR : EDIT/ DEL : REPLY ]
    • 처음엔 종교얘기가 아닌데 왜 이런 글을 올리셨을까 했는데 교회병설 유치원이었군요..

      2012.08.20 13:42 신고 [ ADDR : EDIT/ DEL ]
  3. 좌로 치우치는 것도 문제라지만 이건...

    2012.08.20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니, 왜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중요한 시기에 필요한 교육이 무엇인지, 미래의 동량이 되어야 할 아이들 교육의 우선순위가 이념인지, 무엇인지 좀 혼란스럽군요. 그러기엔 너무 어리지 않나요?
    그리고... 먹고사는 것이 힘들다지만 아이들로 인해 급여를 받는 사람이 아이를 구타하면서 보육교사라니...
    온전한 생계수단의 의미조차 망각한 사람이 보육관련 일을 하는 현실이군요...

    2012.08.20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진짜 빨갱이들의 모습입니다. 이들이 진보세력을 두고 빨갱이, 빨갱이 해대지만 하는 모습을 보면
    영락없는 빨갱이들의 모습입니다.

    2012.08.20 14: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참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아주 기본적인 상식이라도 있는 사람들인지....
    이러면서 북한을 비난하는 이들을 보면 참 안스럽기까지 합니다.

    2012.08.20 14: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2.08.20 14:43 [ ADDR : EDIT/ DEL : REPLY ]
  8. 어처구니없는 개시키들 유치원 울딸 애국가 부르는게 뭐가 잘못됏는데??유치원애들이 말도 못해??이빙신시키들이네.애국가 노래처럼 좋은노래가 어딨는데??유치원애들 대한민국 더잘안다,노래부르면서 나라사랑 더잘배워.너네개같은시키들보다 훨 더 잘배우고 더잘 알더라,아무 이해타산 없이.개시키들은 대체 유치원애들을 얼마나 안다고 이런 한심한 개소리해대.너네나 잘해.이미친늠들아.울딸두 애국가 얼마나 신나게 잘불렀는데??애국가 부르는게 얼마나 이쁜데??애국가 부르는애들을 북한 뭐하고 비교를해??이개시키들.대한민국이 독재국가냐??김정일 김정은 섬기는??개늠들,,

    2012.08.20 14:56 [ ADDR : EDIT/ DEL : REPLY ]
  9. 빙신같은 생각 할 시간 있음 중고딩 애들 생각 더 많이 해라,증말 지금처럼 이렇게 개시키들 많이지면 초딩 울딸 중학교는 안보낸다,지금두 내가 검정고시 생각하고 있다,개시키들 교육감 니들 같은 빙신들이 잇는한 울딸 학교 안보내고 싶어,내가 온갖 모욕 다 당하고 산다,중고딩 개시키들한테.미친개시키들.다 검정고시 봐야하고 니들 교육청은 없어져야해.세금버러지개시키들

    2012.08.20 16:41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왜 내 댓글 ㄷ ㅏ 지웠냐??내 딸 유치원에서 애국가 부르고 국기에 대한 맹세하는데 니들이 뭔데 시비야??미친늠들이네.

    2012.08.20 17:12 [ ADDR : EDIT/ DEL : REPLY ]
  11. 넌 니자식 나라도 모르는 개시키로 키우는 개부모구,애국가 부르는게 그렇게 억울하냐??국기에대한 맹세하는게 글케억울해??애들 노래부르는 입을 본적이라도 있냐??국기에 대한 맹세를 하면서 나라사랑을 아는 애들을 본적이나있어??골빈개시키들 그런것도 본적도 없음서 북한애들 세뇌되는것하고 나라 사랑하는거 나라를 아는것하고 비교를 하냐?? 너나 나라도 모르는 개시키로 키우지 왜 울딸을 그렇게 키우라고 나대는데??너나 빙신으로 키우면 되지.

    2012.08.20 17:41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쁜짓하는게 재롱이야,애국가 부르는거 국기에 대한 맹세하는거 얼마나 이쁜지 본적이라도 있냐??그게 뭐가 끔찍한데?나라를 구하기위해 돌아가신분들이 보면 진노하시겟다,미친개늠들아,나라잃었을땐 부르고 싶어도 하고 싶어도 못햇던것들인데.지금 맘껏하는데 웬 간섭인데?? 니들 하는짓이 애국가하는것보다 더 무서운일야.나라도 모르게 애들 키우자네.

    2012.08.20 17:43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얘들은 애국가를 몇절까지 부를수나 잇을까,국기에 대한 맹세는 제대로 할줄이나 아냐??그것도 모르면서 대한민국국민이라고할려고??쪽팔리니까 어디가서 대한민국국민이라고하지말어,애국가 국기에대한맹세나 맘껏하고 사는걸 다행으로 알아라,애국선열들한테 부끄럽지도 않냐??

    2012.08.20 17:46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장복산

    이 것이 분명히 사실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왠지 사실이라고 믿고 싶지 않습니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우리 주변에서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선생님..건강하세요.

    2012.08.20 18:18 [ ADDR : EDIT/ DEL : REPLY ]
  15. 어린 유치원생들에게 이런 노래를 부르게 하다니 제정신이 아니군요. 어이가 없네요.

    2012.08.20 2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애들 애국가 부르는게 얼마나 좋은지 니가 불러보고 느껴봐라,넌 한번도 애국가 제대로 부른적이 없는것같아,유치원애들 오락하는것보다 애국가 국기에대한 맹세 가르치고 노래부르는게 정서적으로 두뇌에도 좋다,그렇게 할짓없음 안좋은 컴 게임이나 미성년자 못하게 하던지..어처구니없어,애국가 외우면서 부르는거 자체적으로 두뇌회전에 좋구 두뇌발달에도 좋다,국민교육헌장 국기에대한맹세 애국가는 유치원때는 아무런 어려움없이 재밌게 배우더라,학교가서 니들이 이념 어쩌고 하니까 애들이 안할려고하지.이런 교육 철저히 시켜라,나 학교다닐때 쓰기대회 외우기 하면서 가슴이 다 뜨겁더라,

    2012.08.21 10:26 [ ADDR : EDIT/ DEL : REPLY ]
  17. 대한민국에 애국가 국기에 대한 맹세 빼고 뭘로 대한민국 가르칠려고??미친늠들,,증말 열받네.나라도 모르는 개시키들로 키우자고?? 말배울때부터 기본적으로 애국가 국기에 대한맹세 가르쳐야한다,다른건 못해도 대한민국국민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이런 기본적인건 알아야지.초등만 되도 국민교육헌장 외워야하고,왜 공부를 하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개시키들한테 똑바로 가르쳐라,

    2012.08.21 10:28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이세가지는 대한민국국민으로서 기본이야,이거 모르면 대한민국국민이라고 하지말아야지.쪽팔리게.이 세가지 하는게 뭘 그렇게 어렵냐??유치원애들도 줄줄이 하겟다,이런 것도 모르는 빙신으로 키우는게 참교육이냐?? 니들이 교육계에 있으니 교육ㅇ ㅣ잘될리가 있냐?

    2012.08.21 10:29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은퇴하셨다고요,현장에 있을때 뭔가 하고 오셨어야죠,못하셨잖아요,몇십년동안 뭐하고 .이제 부인하고 연금으로 남은여생 편하게 사세요,능력잇는분이었음 현장에 있을때 하셨겠죠,님능력은 검증됐습니다,입으로만 떠들고 책임은 남이 져야한다는..걍 이제 다 내려놓으세요,보기 넘 안좋네요,

    2012.08.21 15:19 [ ADDR : EDIT/ DEL : REPLY ]
  20. 능력여

    맘님은 나뿐 여자여요. 개시키가 머여요

    2012.08.22 17:41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말 엽기적이네요. 아니, 정말로 유치원 아이들에게 저런 끔찍한 노래를 시켰습니까? 노래 시킨 사람들 미친 거 아닌가요???

    2013.01.18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치2011.10.07 06:11


    <이미지출처 : 강원도민일보>


<도가니> 돌풍이 불고 있다. 개봉한 지 14일 만에 관객이 무려 320만명을 돌파했다고 한다. 광주 인화학교 성폭력 사건을 다룬 이 영화는 이미 지난 2005년  PD수첩 등 언론보도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의 공분을 쌌던 실화다. 지난 6년 동안 잊혀졌던 사건이 영화 한편으로 또 다시 온 나라가 들끓고 있는 것이다.

이 영화는 광주의 특수학교인 인화학교 교장 등의 장애 학생 성폭행 문제를 정면으로 고발한 공지영 작가의 동명 원작소설을 영화로 만든 <도가니>다. 예술의 세계, 소설이나 영화에서나 가능한 얘기가 현실이라니... 

<이미지 출처 : 다음 이미지 검색에서>

도저히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될 일... 교육을 한다는 학교에서... 아니 장애학생들을 보살펴줘야 하는 특수학교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었을까?

우선 책임소재부터 따져 보자. 2005년 사건이 처음 제기되었을 때 학교 측은 ‘일부 불순 세력의 조작’이라고 혐의를 부인했고, 이 문제를 고발하고 해결하려 백방으로 노력하던 전교조 조합원 최사문 교사를 파면하는 등 4명을 중징계 했다.

당시 이 학교 이사장은 설립자(아버지), 이사장의 큰 아들은 교장, 둘째 아들은 행정실장, 처남과 동서가 근로시설장과 인화원장을 하는 등 주요 직책을 친인척이 모두 독차지하고 있으면서 학교를 족벌로, 그들만의 왕국으로 운영하고 있었다. 현재는 사위가 이 학교 이사장이다.

 

                                     <이미지 출처 : 다음 이미지 검색에서>

나쁜 짓을 하면 당사자가 책임을 지거나 벌을 받는 게 정상이다. 그러나 가해자를 두둔하고 지켜준 세력이 있었으니 그들이 바로 한나라당이다. 한나라당한국기독교총연합회, 그리고 조중동은 이런 비리 사학을 바로 잡기 위한 ‘사학법’ 개정을 결사적으로 반대 했다. 당시 인화학교, 김포 사랑의집, 원주 상애원, 성람재단 등 특수학교 또는 사회복지시설의 비리와 성폭력 사건이 세상에 알려져 지탄을 받고 있었지만 이들을 두둔에 오늘의 도가니로 만든 장본인들이다.

참여정부는 이런 특수학교와 사회복지법인의 족벌운영을 견제하기 위하여 ‘공익이사제’를 핵심으로 하는 사회복지법 개정을 시도하였다. 그런데 한나라당은 이 법을 제2의 사립학교법, 공익이사는 사회주의적 발상이라면서 일부의 비리를 전체인 양 매도한다고 반대해 무산시키고 말았다.
그랬던 한나라당이 이제 와서 자신들의 과거는 숨기고 자신들이 앞장서 공익이사제를 도입하고 사회복지법인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높이는 법 개정을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것이다.

책임소재로 따지면 희대의 악법인 사학법을 고치는데 결사적으로 반대한 세력은 개신교계의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조중동 그리고 한나라당이다. 어쩌면 인화학교의 피해학생을 이 지경으로 만든 공범자이기도 한 이들이 속죄하는 마음으로 사죄하지는 못할망정 저들이 앞장서 공익이사제를 도입하고 사회복지법인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높이는 법 개정을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는 꼴을 보면 가증스럽다.

만시지탄이기는 하지만 지금이라도 인화학교 성폭행 사건의 완전한 해결과 피해자들의 치유를 위해서는 광주교육청과 광주시청, 검찰과 복지부 가 앞장 서야 한다. 다시는 제 2 제 3의 도가니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국회와 정부는 하루 빨리 공익이사 등 사회복지법 개정에 나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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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쏟아내고 싶었던 이야기들이었는데.
    속시원히 이야기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단면만 바라보지 말고 본질적으로 접근하는 시각들이 생겨야
    또다른 도가니는 나오지 않을것입니다.!!!

    2011.10.07 0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도가니만큼 미군 성폭행도 분노해야 합니다. 한나라당이요 기왕 그런 존재입니다.

    2011.10.07 10:02 [ ADDR : EDIT/ DEL : REPLY ]
  4. 신록둥이

    아니 저런인가들이 교육자였다니 믿을 수가 없습니다.
    영화까지 나오고서야 대책을 세운다 난리들이네요....한심한 사람들~

    2011.10.07 11:14 [ ADDR : EDIT/ DEL : REPLY ]
  5. 프리허그

    미치지 않고서는 이런영화를 볼자신이 없습니다..그래서 책으로 봤습니다..목까지 차오르는 그무언가가 너무 큰아픔이 아닌가 싶네요..너무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그래서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에 눈물만 흐릅니다..성폭행 특히 미성년자 장애인 성폭행 분명히 사회에서 버림받도 지탄받아야하는 사람(?)들이 맞습니다..그냥 저는 죽이고 싶네요

    2011.10.07 12:24 [ ADDR : EDIT/ DEL : REPLY ]
  6. 몇년전 책으로 보았습니다.
    솔직히 6년전의 일을 영화로 뜨고나니
    이러는게 더 가증스럽습니다.
    다음에 연재되고 책이 나왔을때는 무엇했는가
    싶네요, 그나마 지금이라도 이러니 다행이라고
    여겨야될런지~~

    2011.10.07 18:59 [ ADDR : EDIT/ DEL : REPLY ]
  7. vera7505

    눈물을 흘릴수 조차도 없을 ,,,
    그아이들의 고통이 얼마나 컷을지..
    말로는 다 할수도 헤아릴수도 없는...
    법이란것이 더럽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과연 그들의 자식들에게 닥친 현실이였어도
    이렇듯 수수방관했을지요
    더러운 세상 더러운 법입니다

    2011.10.07 19:34 [ ADDR : EDIT/ DEL : REPLY ]
  8. 법은 만인에게 공평한 것이 아니라, 가진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있다는 말이 있더라고요..
    그 만큼 우리 사회가 병들었다는 뜻이겠죠..??
    부패지수 0 인 나라가 되는 것은 불가능한 걸까요..??

    2011.10.08 0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과연 한나라당과 기독교계가 가만히 있을까요...

    2011.10.08 04: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그러니까 우리투표 꼭해요 한나라당 발부치지 못하게 알았죠?

    2011.10.17 16:15 [ ADDR : EDIT/ DEL : REPLY ]
  11. 그러니까 우리투표 꼭해요 한나라당 발부치지 못하게 알았죠?

    2011.10.17 16:16 [ ADDR : EDIT/ DEL : REPLY ]
  12. 박혜연

    더 경악스러운건 인화학교 일가족들 전원이 범죄가해자라는겁니다! 특히 이사장의 셋째아들은 성도착증환자로 현재 모 일반학교의 미술교사로 근무하고 있고요! 셋째며느리는 불륜에 춤바람에 부정축재까지 저질렀던 악녀였다는겁니다! 더군다나 이사장이었던 김**라는 자는 아버지가 친일왜경으로 과거에 무고한 독립운동가들을 고문하고 그랬다더군요? 세상에 이런 악질 사학일가족이 전세계에 어디있냐고요? 게다가 제대로 대학을 나온 일가족은 셋째아들을 제외하고는 단 한사람도 없고요! 모두 학력위조해서 교사로 행정실장으로 교감으로 근무했다네요? 더군다나 특히 한나라당 나경원의원이라는 여자도 다운증후군 장애인딸을 둔 엄마인데 서울시장 되려고 욕심내지말고 직접 광주에 가서 성폭력피해자 장애인부모들을 위로해 줘야지 뭐하는짓입니까? 이런 개싸기지없는 나경원미친년!

    2011.10.17 19:05 [ ADDR : EDIT/ DEL : REPLY ]
  13. 박혜연

    에휴~ 완전히 토사구팽이네요? 토사구팽!

    2011.10.17 19:06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것은 감사의 말씀을 매우 짧은 주석입니다

    2012.01.02 22:43 [ ADDR : EDIT/ DEL : REPLY ]
  15. 내가 찾고 싶었던 주 ! 반환에서 이 사이트를 읽을 가끔은 !

    2012.04.03 14:38 [ ADDR : EDIT/ DEL : REPLY ]
  16. 어디?

    2012.04.03 23:22 [ ADDR : EDIT/ DEL : REPLY ]
  17. 변호사에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2012.04.06 08:13 [ ADDR : EDIT/ DEL : REPLY ]
  18. 내가 찾고 싶었던 2 주 ! 뒤로 이동 이 사이트를 읽을 자주 !

    2012.04.17 00:51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저는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2012.05.09 05:07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2012.05.11 12:03 [ ADDR : EDIT/ DEL : REPLY ]
  21. 그러니까 우리투표 꼭해요 한나라당 발부치지 못하게 알았죠?

    2012.05.27 00:0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