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자살'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20.03.09 대학입시 폐지하면...? (6)
  2. 2012.06.05 학생 또 자살... 언제까지 강건너 불구경하듯할 것인가 (30)
학생관련자료/입시2020. 3. 9. 07:31


입시가 없어진다면...? 이런 소리하면 또 빨갱이 소리 듣겠지요? 그런데 정말 대학입시가 없어진다면...? 꿈같은 얘기지만 일류대학만 없어지면 수학능력고사가 없어지면.... 어떻게 될까요? 한 해 공교육비에 맞먹는 20조원. 일인당 30만원이 넘는 사교육비가 사라지고 4당 5락도 사라지고... 고액과외도, 사교육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산가족이 된 가정도, 원정출산도... 오늘날처럼 극성을 부리지 않겠지요? 아마 그 때부터 학교가 교육과정에 명시한 교육을 제대로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데 왜 그게 안 될까요? 다른 나라는 고등학교 졸업시험에만 합격하면, 원하는 대학에 맘대로 갈 수 있고 등록금 걱정도 없이 대학에 다니는 나라도 있는데... 우리는 왜 대학입학이 중고등학교 교육목표가 되고 대학 입학 후에도 가난한 학생은 등록금마련을 위해 알바에 졸업 후 십여 년을 학자금을 갚기 위해 빚쟁이가 되어 살아야 할까요?

"우리는 시험 안 봐요. 대학에 가는 시험이 없어요. 오스트리아는 고등학교 졸업하기가 힘들어서 한번 졸업하면 마음대로 어디든지 들어갈 수 있어요. 그리고 그런 랭킹도 없어요. 좋은 대학교 나쁜 대학교,.,, 그런 것도 없고,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3개의 대학에서 동시에 공부했어요. 같은 시간에,,, 하지만 한 학교만 졸업했어요. 제가 일본어하고 한국어에 관심 있어서 다른 대학교에 가서 거기서 한국어 배웠고 아니면 사회에 대해서 공부하고 싶어서 또 다른 대학에 갔어요. 등록금 한번만 내고, 하나만 내고 어디든지 공부할 수 있어요."

KBS 1TV에서 방영했던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한 오스트리아 베르니라는 출연자의 말입니다.

“휴지를 통째로 빼서 흩으려 놓고 먹다 남은 소주병이 여기저기 뒹굴고... 경찰은 화가 나서 학교로 찾아와 더 이상 봐 줄 수 없다며 고발하겠다는 협박하고, 교사는 경찰에게 사정사정하고... 보다 못한 교장선생님이 전교생을 강당에 모아 훈화 아닌 통사정을 하지만 이 시간에도 잠자는 아이들이 수두룩하다. 교장선생님은 안타깝고 답답해 목이 메인다. 하루하루가 전쟁이다. 도망 다니는 학생들을 찾아다니는 게 일상이 되어버린 선생님...”



EBS가 기획한 ‘학교란 무엇인가’에 나오는 무너진 교실의 현장입니다. 학교가 이 지경이 된 것은 공부하기 싫은 학생들 때문일까요? 독일은 대학입학시험이 없고, 고등학교 졸업시험(아비투어)만 합격하면 원하는 대학, 원하는 학과를 갈 수 있어도 학생들이 이 지경이 됐을까요? 수학은 정말 싫은데... 가수가 되고 싶은데.... 작가가 되고 싶은데... 제방제과사가 되고 싶은데, 미용사가 되고 싶은데.... 그래도 수학을 외워 꼭 대학을 나와야 하고 12년 공부한 것도 모자라 재수 3수를 해야 할까요? 이 지경이 된 학교를 두고 교육의 목표는 여전히 인성교육운운하고, 기회균등, 인류문화유산 전승... 운운할 수 있을까요?

교육부에 근무하는 공무원 수만 무려 614명이다. 한 해 80조에 가까운 예산으로 교육부는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요? ‘학생들이 심신이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생이 꿈과 끼를 펼쳐 창의적인 융합인재로 거듭나도록 돕는다’...? ‘우수인재를 길러내 능력중심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만족하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 한국 교육의 우수성과 발전 경험을 전 세계 사람들에게 홍보하는 일을 한다’...? 교육부 홈페이지에 교육부가 하는 일을 이렇게 소개해 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실은 왜 이 모양일가요? 학생들만 잘못일가요? 교사들 자질부족 때문일까요? 다른 나라처럼 일류대학이 없고 대학입학시험이 없어 학생들이 하고 싶은 공부를 해도 이런 현상이 벌어질까요? 교사들 자질이 부족하다고 교원평가를 받는 수모를 당할까요? 대통령은..? 교육부는...? 교육학자들, 언론과 부모들에게는 잘못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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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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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첫 단추가 잘못 꿰어져 옷을 제대로 입을수가 없습니다.

    2020.03.09 0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SKY출신자들이, 고사출신자들이, 입세제도를 없애면 부이익을 당할 기득권 세력들의 힘이 더 세기 때문이지요. 절대로 놓을 수 없는 기득권권 챙기기 입니다.

      2020.03.09 18:43 신고 [ ADDR : EDIT/ DEL ]
  2. 시험점수때문에 삶까지 버리는 현실.
    저부터 반성해 봅니다.

    2020.03.09 1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답답한 현실입니다. 연간 5~60만 수험생 그리고 초중고 학생들, 학부모들 교사들이 피해자로 만들고 있는 입시제도 핀란드처럼 독일이나 프랑수 오스트리아처럼 세럼제도도 없에고 뫈정무상교육도 시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2020.03.09 18:45 신고 [ ADDR : EDIT/ DEL ]
  3. 제가 사는 곳은 다 그렇게 하고 있는데요.
    그걸 왜 못하나 모르겠습니다. ㅜㅜ

    2020.03.09 2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눈에 보이지 않는 마피아 세력. 그들의 생존이 달린 이해관계가 걸려 있지요. 눈에 보이는 모순은 빙산의 일각일뿐이고요.

      2020.03.10 03:44 신고 [ ADDR : EDIT/ DEL ]



 

 

대구에서 또 학생이 자살했다, 대구시에서 넉달새 학생 10명이 투신 8명이 숨졌다. 지난 2일,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 한 아파트에서 고등학교 1학년 김모(15)군이 친구의 폭력을 견디다 못해 15층 아파트에서 떨어져 숨진 것이다.

 

숨진 김군은 ‘내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라는 제목의 글에서 ‘더 이상은 살기 힘들 것 같아요. 조금만 잘못해도 어떤 나쁜 녀석에게 맞았어요. 축구 시간에 10분 늦었다고 때렸어요. 고막이 찢어진 것도 그 녀석 때문이고요’

 

대구시 교육청 산하의 학교에서만 10명의 학생이 투신한 이유가 뭘까? 우동기 대구시교육감이 학생 자살의 원인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 탓이라며 '자살 베르테르 현상'이라고 분석해 지탄을 받고 있다. 점수가 교육이라고 착각하고 성적이 뒤떨어진 학생을 패배자로 보는 분위기는 아이드을 막다른 골목으로 몰아가는 것이 아닐까?  

 

자살 학생 보도를 보면 억장이 무너진다. 도대체 언제가지 학교폭력으로 학생들이 죽어가는 현실을 속수무책으로 지켜보고 있어야 할까? 온갖 폭력근절책을 다 내놓았지만 이런 대책을 비웃기라도 하는 듯 학교폭력이나 학생자살을 그치지 않고 있다. 이해관계도 없는 제 3자가 볼 때도 억장이 무너지거늘 자살한 학생의 부모의 심정을 어떠할까?

 

 

 

무너지는 교육, 학교폭력이 난무하고 학생들이 목숨을 끊는 현실을 두고 교단을 떠나면서 나는 누구에게나 주는 훈장을 거부했던 일이 있다. 퇴임 후 7년, 평생을 교육계에 몸담았던 한 사람으로서 아직도 달라지기는커녕 날이 갈수록 더욱 황폐해가는 교육계의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부끄럽고 죄스러워 몸 둘 곳을 모를 지경이다. 하물며 교직에 몸담고 있는 교사들의 심정은 오죽할까?

 

지난해 자살한 초·중·고교생은 모두 150명. 청소년 사망 원인 1위도 자살이었다. 통계청의 최근 자료를 보면 우리나라 청소년 5명 중 1명이 자살충동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 10대와 20대의 주요 사망 원인 1위는 ‘사고’가 아닌 ‘자살’이며, ‘OECD 국가중 자살률 1위’다.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자살한 초중고생의 수가 무려 150명으로 집계됐다.

 

학교폭력은 정영 해결 못하는 일일까? 아니 못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것이라고 해야 옳다. 정부가 사흘이 멀다 하고 내놓는 폭력대책은 솔직히 근절책이 아니라 책임 떠넘기기요, 아랫돌 빼 윗돌괘기용이다. 대책도 휘황찬란하다. 학교폭력관련 특별법제정, 폭력예방 글짓기, 표어 포스트 그리기, 학교폭력자진시고기간, 입간판설치, 가정통신문 스쿨폴리스제, CCTV카메라 설치, 학교폭력 SOS지원단 운영, 동영상 UCC 신고코너설치, 검,경찰 학교담당제, 복수담임제, 학생생활기록부에 기록, 진학이나 취업에 불이익...등...

 

 

솔직히 말해 교과부가 하루가 다르게 내놓는 폭력대책으로는 학교폭력을 근절할 수 없다. 교과부의 대책은 날이 갈수록 강도가 높아지고 있다. 보수적인 교원단체에서는 교원들에게 사법권을 입법청원하는 웃기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 담임교사를 사법처리하는 방안에서부터 위스쿨을 만들어 문제아(?)를 격리시켜야 한다는 등 천편일률적인 처벌과 감시 통제 일변도다. 학교 구석구석에 감시카메라가 되고 교사의 언행은 자칫하면 동영상으로 올라가 하루아침에 매장될 위험(?) 속에 놓여 있다.

 

폭력문제는 폭력으로 해결 못한다. 폭력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

 

첫째, 가정교육이 살아나야 한다. 교과부는 밥상머리 교육 운운하지만 그런 교육이 가능한 가정에 몇 퍼센트나 될까? 가난이 대물림되는 현실을 바꿔나가야겠지만 우선은 아버지교육 어머니교육부터 이루여 져야한다. 무너진 가정에 어떻게 가정교육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

 

둘째, 학교가 교육하는 곳으로 바뀌어야 한다. 지금 학교는 교육하는 곳이 아니라 시험문제를 풀이하는 학원이나 진배없다. 교육과정은 껍데기만 남고 지식만 주입하는 학교, 일등지상주의 학교, 낙오자는 패배자가 되는 학교에 어떻게 폭력이 사라지길 바랄 것인가?

 

셋째, 학교는 철학을 가르쳐야 한다.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라는 걸, 그래서 친구나 이웃, 내 민족이 소중하다는 인생관, 세계관을 갖도록 철학교육을 시작해야 한다. 승자지상주의 일등만능주의는 학교가 저지르는 또 다른 이름의 폭력이다. 폭력이 정당화되는 학교에서 아이들이 무엇을 보고 배울 것인가?

 

넷째, 인권교육을 일상화해야 한다. 인권을 유린당하는 학생들에게 타인의 인권을 존중하라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일이다. 인권이 없는 학교에 어떻게 남의 인권을 존중할 수 있겠는가?

 

다섯째, 학벌사회를 바꿔야 한다. 일류대학이 있고 졸업장이 개인의 인품이요, 삶의 질을 결정하는 풍토를 두고 폭력근절이란 절대로 불가능한 일이다. 부모의 사회경제적인 지위가 대물림되는 학벌이 지배하는 사회에서 학교폭력의 근절을 기대할 수 없다.

 

여섯째, 청소년들을 돈벌이의 대상으로 삼는 풍토를 개선해야 한다. 돈의 가치가 사람의 가치보다 소중한 상업주의가 지배하는 사회구조를 두고 폭력없는 건강한 사회를 기대할 수 있을까? 자본주의의 태생적인 한계, 폭력과 음란물이 돈벌이가 되는 사회현상을 방치하고 청소년들이 무엇을 보고 배울 것인가?

 

 

이런 근본적인 문제를 덮어두고 처벌이 능사라는 교과부의 근절책은 솔직히 말해 코미디 수준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현상을 두고 자살이라 말하지 말라. 그것은 사회의 구조적인 모순이 만든 엄연한 타살이다. 언제까지 꽃 같은 생명이 죽어가는 현상을 강건너 불구경하듯 하고만 있을 셈인가?

 

- 이미지 출처 : 다음 검색에서...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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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언제까지 이 안타까운 현실을 봐야하는건지 답답합니다.
    잘 다녀오세요~

    2012.06.05 07:29 [ ADDR : EDIT/ DEL : REPLY ]
  3. 맞습니다. 하루이틀에 바뀌는 근본적인 문제는 아니지만 수십년이 지나도 조금도 바뀌는 기미가
    보이지 않는 교육이에요. 엉뚱한 진보교육감이나 학생인권조례 탓만 하고있고 말이죠~

    2012.06.05 0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무서운 일입니다.
    권위주의와 경쟁지상주의가 극에 달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예고하고 있는 것 같아요.
    억눌리고 억누르다가 폭동으로 표출될 수도 있지만
    그러지 않으니 자살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2012.06.05 07: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왜 우리 세대들이 졌던 그 무거운 짐을 우리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아니 덧붙여 물려주려고 안달일까요?
    아이들을 사랑한다면서 도리어 아이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우리 사회의 모순..안타깝습니다.

    2012.06.05 0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어제 이기사 보면서 울분이 터져 죽는줄 알았습니다..

    2012.06.05 0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하모니

    학교폭력과 자살은 교사하곤 무관한 일이니 참교육님은 그만 신경 꺼주시지요. 왜 자꾸 나섭니까? 아마 인기블로거라는 소리 들을려고 글 올리시려나 본데 역겹습니다.

    2012.06.05 08:29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당신같은 교사때문이야 ㅋㅋㅋㅋ

      2013.08.07 13:58 [ ADDR : EDIT/ DEL ]
  8. 아이들이 자살한다는 것은 너무나 가슴아픈 일이죠

    책임질 사람들이 반드시 책임져야할 일인 것 같아요

    2012.06.05 0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참으로 암담한 세상에 놓여져 있다란 생각이 드네요.
    청소년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이라니..
    가해자와 책임자는 없고 피해자만 늘어나는 이상한 세상입니다.

    2012.06.05 0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러브레터§

    여러경로로 이사건을 알게 되었지만 ,,,또 좀전 문상원님 블러그에서도 보았지만
    정말 가슴이 아리고 눈물이 앞을가립니다
    과연 누구의 책임이며 과연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할 문제일까요
    언제까지 책임전가를 하며 이문제를 이리 방치해야하는것일까요
    가해자인 아이들만의 잘못일까요
    근본적인 대책보다는 서로 떠넘기려는 어른들의 잘못됨이
    아이들을 더 망치는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입니다

    2012.06.05 10:29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우리 아이도 공부가 힘들다고 합니다. 참 힘든 세상을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2012.06.05 11:07 [ ADDR : EDIT/ DEL : REPLY ]
    • yj

      네..정말 우리아이들이 불쌍한 것 같습니다.
      사회에 나와서도 삶의 경쟁속에서 살아가야 하는데 그러한 것을 어린나이부터 짊어져야 한다는 것을 보면서 그져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2012.06.08 20:15 [ ADDR : EDIT/ DEL ]
  12. 아이들은 신호를 보내는데 어른들은 무시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그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언제까지 구시대적인 경쟁위주의 입시정책만 강요해야하는지..

    2012.06.05 1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queen

    여섯번쨰일을 위해서는 방통위에 항의를 해야합니다..
    박진영jyp. sm 타운식 돈벌기 이제 그만해야합니다...

    2012.06.05 16:36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제 멈추어야 하는데 기성세대의 한 사람으로 마음이 아려 옵니다.우리 모두의 책임을 젊은이들에게 책임을 돌리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보여 집니다.대책이 나와야 하는데 무대책이 대책이니....갑갑하네요.

    2012.06.06 0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난양고은이다

    불쌍하지도 안은데... 웅호하는 사람 미친거 아니야 알겠냐?? 이유있는 사람 010-2436-6629로 덤벼 받아줄게 잘 설명해주마 ㅎㅎㅎㅎ

    2012.06.17 21:33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아안

    자살할것가지야...학교안가면되지...

    2012.07.20 13:42 [ ADDR : EDIT/ DEL : REPLY ]
    • ㅘㅣ이

      학교가목숨보다중요하나....

      2012.07.20 13:44 [ ADDR : EDIT/ DEL ]
    • ㅘㅣ이

      학교가목숨보다중요하나....

      2012.07.20 13:45 [ ADDR : EDIT/ DEL ]
  17. 아안

    자살할것가지야...학교안가면되지...

    2012.07.20 13:45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애가죽을정돈데 학교보낸 부모 도 참 대단하신것같은데요....죽던말던 그건모르겟고 교는무조요건가야되나....요

    2012.07.20 13:49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애가죽을정돈데 학교보낸 부모 도 참 대단하신것같은데요....죽던말던 그건모르겟고 교는무조요건가야되나....요

    2012.07.20 13:49 [ ADDR : EDIT/ DEL : REPLY ]
    • 니미ㅣㅁ

      저도옛날알게모르게여러사람한테구박받앗어요..그원인이 저희부모님이 너무덕이없이행동하시고 잔인한말과 독한말을그리고 그렇게행동하셧기때문에 제가당햇던거예요..

      2012.07.20 13:52 [ ADDR : EDIT/ DEL ]
    • 니미ㅣㅁ

      저도옛날알게모르게여러사람한테구박받앗어요..그원인이 저희부모님이 너무덕이없이행동하시고 잔인한말과 독한말을그리고 그렇게행동하셧기때문에 제가당햇던거예요..

      2012.07.20 13:56 [ ADDR : EDIT/ DEL ]
    • 니미ㅣㅁ

      저도옛날알게모르게여러사람한테구박받앗어요..그원인이 저희부모님이 너무덕이없이행동하시고 잔인한말과 독한말을그리고 그렇게행동하셧기때문에 제가당햇던거예요..

      2012.07.20 13:56 [ ADDR : EDIT/ DEL ]
  20. 애가죽을정돈데 학교보낸 부모 도 참 대단하신것같은데요....죽던말던 그건모르겟고 교는무조요건가야되나....요

    2012.07.20 13:56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저도 학생인데 대책에 공감이 갑니다.

    2012.08.03 20:2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