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식자재'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5.10.15 위기의 학교급식, 학부모가 더 문제다 (12)
  2. 2011.10.11 정에 취하고 맛에 취한 합천 '삼우촌 한우 식당' (19)


똑 같은 현실을 보더라도 위기의식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전혀 문제의식을 못느끼는 사람도 있다. 유전자변형식품(GMO)... 옥수수의 경우를 보자. 옥수수는 양념류에서부터, 제과제빵, 가공식품 전반에 들어가지 않은 식품이 거의 없다. 제면, 떡류, 스낵, 어육, 축육가공품, 소스. 필링류, 티김버터, 시주닝, 제빵, 쿠키류, 크림류, 청량음료, 아이스크림, 분말식품.... 일일이 다 열거하려면 끝이 없다. 이런 식품에 옥수수가 들어가고 그 옥수수의 100%가 수입산 유전자변형식품(GMO)이라는 사실이다.





현재까지 제기되고 있는 유전자변형식품(GMO)의 인체 유해성


한 유전자가 다른 종에 도입되는 경우 새로운 물질이 생산되므로 독성을 나타내거나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짐

항생제내성 표시유전자가 장내 박테리아와 병원균에 확산되면서 인체 내 항생제 내성 증대

수평적 유전자 이전과 재조합에 의해 다양한 병원균 사이에 병독성이 확산됨과 동시에 새로운 병원성 박테리아와 바이러스 창출 가능

세포 감염으로 인하여 질병 바이러스를 재활성화시키거나, 운반체(벡터) 자체가 세포 내로 들어가서 치명적인 효과(암 포함)를 야기 가능...


어디 옥수수뿐인가? 옥수수의 유전자변형 얘기를 하자는 게 아니다.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식자재는 얼마나 안전할까? 어머니들 중에는 고기가 자녀의 건강을 지켜주고 키를 크게 키 해 준다는 신앙같은 믿음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정말 그럴까? 아이들의 학교급식에 올라오는 닭고기를 비롯한 가축이 어떻게 길러지는지 그 성장과정을 지켜본 어머니들이 얼마나 될까? 가축이 먹는 배합사료란 안전하기만 할까? 배합사료가 만들어 지는 과정은 어떤 재료를 사용하는지 알고 있을까? 왜 시도 때도 없이 조류독감이며 구제역에 걸리는 것일까?



자연에 사는 조류들이 독감에 걸렸다는 말을 들어본 일이 없다. 또 자연에서 풀을 먹으면서 자란 가축이 구제역에 걸리겠는가? 조류독감이니 구제역은 인간의 욕망이 만든 병이다. 옛날에 없던 가축의 병이 갑자기 나타난 이유가 무엇일까? 생육기간을 줄이기 위해 잠을 재우지도 않고, 무개를 늘리기 위해 운동을 시키지도 않는 가축을 제품생산과정에 온갖 식품첨가물까지 투입한 식품은 안전한 먹거리인가? 이런 고기를 많이 먹으면 건강해질 것이라는 믿는 어머니는 진정으로 자녀의 건강을 생각하는 부모일까?


미국 하버드 대학과 공중보건연구소에서 간호사 88,751명의 식습관을 6년 동안 조사한 결과 매일 쇠고기, 양고기, 돼지고기를 먹는 여성은 한 달에 한 번 이하로 고기를 먹는 여성에 비해 혈장암에 걸릴 확률이 두 배에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방암은 물론 대장암 발생률도 육류를 즐기는 이들이 훨씬 높다. 그 이유는 육류를 소화하기 위해서는 긴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장 내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 유해물질과 접촉할 시간이 훨씬 길기 때문이라고 한다.


실제로 거의 모든 연구결과에서 육식을 하는 사람이 채식을 하는 사람보다 암을 비롯한 질병에 걸릴 확률이 더 높게 난다. 이는 단백질과 지방산 때문인데, 문제는 동물성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이다. 열량이 높아 비만이 생기는 것도 큰일이지만, 이들이 혈액을 끈적끈적하게 만들어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는 고지혈증, 고혈압, 동맥경화와 같은 생활습관병(성인병)으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혈액순환이 안 된다는 것은 몸 곳곳에 신선한 산소와 영양분을 실어 나르는 몸속의 노폐물을 수거해 배출을 못한다는 뜻이다. 아동성인병과 비만발생 원인원이 이와 무관하지 않다는 얘기다.





노골적으로 말하면 이제 사람들이 먹는 먹거리는 한계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주식을 비롯해 반찬이며 간식으로 먹는 빵류, 제과류와 탄산음료수는 정말 믿고 먹어도 좋은가? 현대인들이 하루에 먹는 식품첨가물은 무려 80여 가지라고 한다. 이러한 현실을 두고  허용기준치라는 수치는 정말 믿을 수 있는가? 아이들이 먹는 학교급식. 그 식단은 정말 이대로 좋은가? 후쿠시마근해에서 잡은 생선이며 양식어패류는 안전한가? 학교급식은 이러한 식자재의 유해성을 확인하기 위한 안전장치는 얼마나 하고 있는가?


부모들은 학교운영위원회에서 급식소위원회를 만들어 불시에 식자재 점검을 해 본 일이 있는가? 식자재 생산 원산지를 방문해 생산과정에서 얼마나 위생적이고 안전한 과정으로 생산되고 있는지 확인해 본 학교는 얼마나 될까? 학부모를 대상으로 안전먹거리에 대한 교육을 일년에 한번이라고 하고 있는 학교는 얼마나 되는가? 아이들의 식단에 조미료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건의해 본 일이 있는가? 집에서처럼 친환경이나 유기농 식품을 식자재로 사용해 달라는 건의를 해 본 일이 있는가? 어머니가 깨어나지 못하는 사이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건강을 잃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어머니들은 알기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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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6일...

오늘도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들을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가족들의 아픔에 함께 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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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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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길고도 큰 싸움입니다 선생님..

    2015.10.15 0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치의식이 없는 사람들은 가해자를 지지하듯이 환경의식이 없는 엄마들은 재벌이 만든 식품첨가물 투성이 유해식품을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먹이고 있습니다. 학교도 마찬가지고요. 조리사나 영양사가 칼로리만 따지면 아이들에게 독을 먹일 수도 있답니다.

      2015.10.15 12:50 신고 [ ADDR : EDIT/ DEL ]
  2. 정말 먹는것만 잘 관리해도 건강을 관리 할수 있는데
    현대는 패스트푸드.청량음료등 건강을 해치는 식품들이 너무
    많습니다
    저 처럼 뒤늦게 후회해 봐야 소용없습니다

    2015.10.15 0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제는 양이 아닌 질로 가야 하는데.... 허기를 면하게 하는것을 학교급식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이들을 건강하게 기르지 못하면 그 결과는 다음 세대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학교급식문제 이제 다시 생각해 봐야할 때입니다.

      2015.10.15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3. 할 일들이, 바로 잡아야 할 일들이 참 많습니다.
    교육은 가정으로부터 시작되고 가정에서 마무리 되는 것인데요.
    먹고 살기 바쁘다는 핑계로, 교육의 진정한 의미를 잊고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가정이 살아야 교육이 살고, 사회가 건강해지는 법인데...
    그 가정이 파괴되고 몰락해 가고 있으니...
    휴우...

    2015.10.15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고등학생들에게는 급식이란 남의 나라 예깁니다. 라면과 콜라 그리고 유해한 음료수로 허기를 떼우고 있습니다. 끼니 때우기가 아닌 식습관게선에 관심을 사져야할 때입니다.

      2015.10.15 12:53 신고 [ ADDR : EDIT/ DEL ]
  4. GMO 이게 진짜 큰 문제인데 미국 FDA, EPA 등에서는 자꾸 더 많은 GMO를 허용하는 입장이라 정말 걱정이예요.
    되도록 Non-GMO로 찾아 먹으려고 하지만 안전한 먹을 먹거리가 점점 줄어들어요. ㅠㅠ

    2015.10.15 1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리나라도 이제 주식인 쌀까지 GMO를 생산하겠다고 합니다. 국민의 건강을 생각하지 않는 정부는 누굴 위해 존재하는제 의문입니다.

      2015.10.15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5. 반성해야겠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먹을거리 만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2015.10.15 1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옛날 그런 얘기들을 많이 했지요. 밥이 하늘이라고...그런데 가 하늘이 장사꾼들 농간에 심각하게 오염되고 있습니다.

      2015.10.15 12:55 신고 [ ADDR : EDIT/ DEL ]
  6. 학교 급식을 이용해 이득을 남기려는 집단이 존재하는 한 우리 아이들에게 잇어 안전한 먹거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2015.10.15 1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렌즈에 비췬 세상2011.10.11 06:30




쇠고기를 안 먹겠다고 다짐했던 자신과의 약속을 깨고 합천에서 한우를 먹었습니다.

합천 명소블로거 탐방단 마지막 날.

합천영상테마파크를 둘러 본 후 우리 조는 합천 박물관을 관람했습니다. 
우리 박물관 관람조는 다른 조와 삼우촌 한우식당에서 함께 점심을 먹는 일정이 잡혀 있었습니다. 
그런데 육고기를 먹지 않기로 한 나는 혼자서 갈등을 겪어야 했습니다. 

내가 육고기를 먹지 않겠다고 스스로 다짐한 이유는 이렇습니다. 

첫째. 건강상 이유입니다. 

내가 대장암을 앓게 된 이유는 짐작컨데 교육운동을 한다면서 수십년을 집에서 세끼를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해 본 일이 거의 없다시피 살았던게 큰 병을 얻은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식당음식이 얼마나 나토륨 투성인지 또 친환경 식자재가 아니라 농약이며 방부제며 식품첨가제가 가미된 이런 음식을 사 먹었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판단 때문에 건강을 생각해서 가능하면 육식은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수술 후에 저는 쭉 그렇게 채식중심으로 건강을 챙기며 살아왔습니다.  

 


둘째, 미국산 쇠고기 수입 후 식당에서 미국산 쇠고기를 한우로 속여 파는 모습을 보고 고기를 먹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은 큰병을 앓고 난 저로서는 경계의 대상이기도 했습니다. 겉으로는 '국산 한우'라고 써 놓았지만 '어떻게 믿을 수 있느냐?' 하는 불신이 저로 하여금 쇠고기를 먹지 말아야 겠다고 경계한 이유였습니다.   

세째, 육고기를 줄이는 게 환경 오염을 줄여 지구를 살릴 수 있다는 나름의 환경의식 때문입니다. 

나 하나라도 지구를 살리는 운동에 동참하는 게 후손들에게 횐경오염을 최소화 시킬 수 있다는 신념이 육고기를 먹지 않게 된 이유입니다.  


그런데 이 식당. 경남 합천군 삼가면 일부리 813번지에 위치한 '삼우촌' 한우전문 식당에는 여기서 수입 쇠고기를 팔 수 있겠는가 하는 믿음이 있었기에 오늘만 파계하기로 했습니다. 무려 4년 가까이 오리고기를 어쩌다 먹는 것 외에는 거의 먹지 않던 한우를 먹게 되었습니다.


다섯개 조로 나누어 탐방길에 올랐던 일행 중 우리 조는 가장 일찍 식당에 도착했고 기다리기가 무료해 다른 조에 미안하기믄 했지만 먼저 먹기로 했습니다. 점심시간을 한참 넘긴 시간이라 배가 고픈기도 하고 분위기도 좋고 주인의 친절이 맛을 더했는지도 모릅니다.  

아마 몇년 만에 먹어보는 한우라서 그랬는지도 모릅니다.
그 맛은  독자들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전 잘 모르지만 이런 색깔이 나는 고기가 맛이 좋다고 하더군요. 
이왕 먹는 김에 싫건 먹자... 그런 마음으로 참 많이 먹었던것 같습니다.  

덕분에 일정에 쫓겨 빡빡하게 짜여진 시간에도 별로 피로한 줄 모르고 무사히 돌아 올 수 있었던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게 모두 합천 한우 때문은 아니라 할지라도 말입니다.
 


뒤늦게 도착한 블로거님들은 아마 더 맛 있었을 것 같습니다. 시장이 반찬이라 하지 않습니까?
그 때 찍어뒀던 사진을 보니 다시 먹고 싶어집니다. 그런데 다시 먹지 않기로 다짐하고 그 후로는 먹지 않고 있습니다.  
나의 의지의 실험이기도 하고 스스로 약속은 가능하면 지켜야 한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비록 합천 삼가한우식당에서 파계는 했을망정....

불고기를 다 먹고 나니 육회가 나오더군요.
그런데 전 이건 차마 먹지를 못했습니다. 옆에 앉아 맛있게 드시던 선비님. 남의 속을 아는지 모르는시는지... 

" 진짜 맛있습니다. 한번 잡숴 보이소!"

하지만 저는 끝내 먹지 못했답니다.



밥을 먹을 때 남았던 깻잎이며 고기를 함께 넣고 끓인 된장찌게 맛이 어떨 것 같습니까?
전 솔직하게 고기맛도 좋았지만 이 된장 국도 어디서 먹어 본 도니장 국맛보다 더 환상적인 맛이었습니다.  


블로거 탐방단...! 팸투어라고는 지난 해 상주 꽃감 팸투어 후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그 전부터 오프라인에서 알던 사람들도 있었지만 생전 처음 만나는 사람.... 그것도 온라인에서 서로 교통하면서 코드가 맞던 사람들과 마난다는 게 참 신기하더군요.

보림재 정운현님. 장복산 이춘모님, 멀리 제주도에서 오신 파르르님, 대전 IN의 홍미애님... 등 전체 23명의 베스트 블로거를 만난다는 게 참으로 신기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그것도 코드가 맞는 분들과  밤 늦게까지 토론도 하고....(2차를 하신 분도 있었지만 저는 건강을 생각해 일찍 누웠답니다) 

함께 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식당은 합천군 삼가면 일부리 813번지 '삼우촌이고요. 전화는 010-5488-1976 입니다.

택배주문도 가능합니다.         농협 843081-52-101231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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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금씩이라도 자주드셨으면 좋겠다는 생각 해봅니다.
    푸짐한 요리상 잘 보고 갑니다.

    2011.10.11 06:38 [ ADDR : EDIT/ DEL : REPLY ]
  2. 육질이 아주 좋아 보입니다.

    2011.10.11 0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보기만해도 파계하셨을만 합니다.
    항상 건강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2011.10.11 07:11 [ ADDR : EDIT/ DEL : REPLY ]
  4. 한우먹은지가
    한 백년 전인듯 싶습니다. ㅠㅠ
    선생님 이제 맛집블로거로 나가셔도 될 것 같아요 ㅎㅎㅎ

    2011.10.11 0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해바라기

    한우의 맛은 정말 다르더라구요.
    합천'삼우촌 한우 식당'에서 나온 불고기 먹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여세요.^^

    2011.10.11 07:35 [ ADDR : EDIT/ DEL : REPLY ]
  6. 우리의 한우..
    예전에 남해여행에서 먹었던 기억이 새롭니다..
    정말 맛있었는데..
    으!~ 먹고싶네요.. ^^

    2011.10.11 08:01 [ ADDR : EDIT/ DEL : REPLY ]
  7. 한우는 다르군요.
    부럽습니다. ㅎㅎ
    좋은 하뤼 되세요.

    2011.10.11 0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한우 맛있쬬 정말 그맛은 먹어본사람만^^
    아주 좋은음식을 드셨네요~^^ 맛있어보입니다~

    2011.10.11 0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흠.. 아침부터...이이이럼 곤란한데...-_-;;;;;
    넘흐 맛있어보영요 허헛ㅓㅎㄱ..아침도 못먹었는데 ㅜ_ㅜ
    저녁까지 어찌 참아야할지..ㅜㅜ

    2011.10.11 0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그렇군요.그래요.다른것은 몰라도 자신과의 약속은 더 소중하지요.한편에는 님의 양심도 살아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1.10.11 09: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빈배

    파계를 하셨군요.ㅋ.
    정에 취하고 맛에 취하셨다는 말씀이
    여느 맛집블로거의 말들과는 다르게 들립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2011.10.11 10:18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 아 티스토리 재밌네요 ^^;

    2011.10.11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장복산

    선생님 오늘 아침 도민일보에서 '언론의 자유' 좋다. 그러나...' 라는 참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세상이 교육이건 언론이건 정치건 최소한 의 원칙은 흔들리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상식은 통하는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1.10.11 13:16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제가 좋아하는 파김치까지 있으니 더이상 바랄게 없네요..

    2011.10.11 14: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와..절로 침이 고입니다.^^
    고기도 그렇지만 된장국은 정말 맛있겠어요.

    2011.10.11 15:58 [ ADDR : EDIT/ DEL : REPLY ]
  16. 파르르님은 제주에서 사시는데도 참 대단합니다.
    시간되면 그것도 참 좋겠다 싶은데
    늘 꿈만 꾸며 삽니다.

    2011.10.12 07:08 [ ADDR : EDIT/ DEL : REPLY ]
  17. 커피믹스

    운동후에 먹은 한우 맛있게 먹었습니다. 특히 된장찌게가 맛이 기가막히더군요.^^

    2011.10.12 08:09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이런 파계는 아마도!! 틀림없이!!!
    건강에 좋은 영향을 줄거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읽다보니
    된장찌개 또 먹고 싶어지네요^^

    2011.10.12 2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