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2013. 3. 31. 07:00


 

 

박근혜 정부의 뿌리 뽑겠다는 ‘4대악의 하나가 ’불량식품이다.

 

학교폭력, 성폭력, 가정파괴범은 반드시 추방해야할 사회악이다. 현행법에는 불량식품을 만들거나 팔 경우 ‘1년 이상의 징역형이나 매출액의 2~5배 환수’하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앞으로 식품 범죄를 저지르면 ‘최소 3년 이상의 징역형을 부과하고, 불량 식품을 만든 업체엔 매출액의 최고 10배를 환수’하겠다는 게 이익몰수제다.

 

TV에서 고발하는 불량식품을 보면 소름이 끼친다. 자신도 자식을 키우면서, 또 외식을 하면서 어떻게 저런 먹거리를 만들어 팔 수 있는지 인간성에 대한 혐오감을 느낀다. 기생충 알이 들어간 김치나 생쥐머리 새우깡, 병든 동물의 고기, . 쓰레기 만두...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 부패․변질된 식품 등등...

 

최근 다이어트와 중금속 배출, 성인병 예방과 중금속 배출 효능이 탁월하다고 알려진 도토리묵은 황사 철마다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알고 보면 중금속 배출 효능은 지금까지 제대로 입증된 바 없으며 식약청 기준치의 5배가 넘는 쇳가루와 중금속까지 함유되어 있다니 도데체 뭘 믿고 먹을 수 있을지 마음이 놓이지 않는다.

 

인체에 치명적인 해를 끼치는 불량식품, 도대체 사람의 탈을 쓰고 어떻게 이런 음식을 만들어 팔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을까? 돈만 벌 수 있다면 무슨 짓이라도 할 수 있다는 이런 사람들.. 

‘3년 이상의 징역형이나 매출액의10배 환수’가 아니라 다시는 식품업에 종사할 수 없도록 하면 안된까? 

 

내가 점심때 식당에서 먹은 음식이 병등동물의 고기였다면 기분이 어떨까?  어른들뿐만 아니다. 어린이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불량식품도 이에 못지않다. 학교 앞 문방구에서 파는 추억의 먹거리라는 ‘꽈배기’ ‘쫀드기’ ‘쫀쫀이...’  이런 불량식품은 배고프고 가난했던 시절, 386세대의 추억은 될지 모르지만 아이들의 건강에 치명적인 이런 식품을 버젓이 학교 앞 문구점에 팔고 있다면 어느 부모가 안심할 수 있을까? 

 

 

추억의 먹거리뿐만 아니다. 아이들이 먹고 있는 간식류에는 성분과 유통기한 등이 불명확하게 표기된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산 과자들이 판매되고 있다. 이 과자들에는 색소나 감미료, 인공 향료 등이 과다하게 사용돼 과다 섭취 시 인체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것들이다.

 

사행성을 조장하는 장남감, 정서적으로 유해한 식품, 건강에 치명적인 유해한 먹거리가 2011년 전국에서 무려 30여만 개가 팔려나갔다고 한다. 어린이용 중국산 손톱화장품 세트의 경우 구토와 어지럼증을 호소했고 접촉성 피부질환을 일으키는 이 제품은 공업용 칠감으로 쓰이는 초산에틸과 초산부틸이 상당량 함유된 치명적인 상품이며 완구, 장신구, 학용품 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돈을 벌겠다는 얄팍한 상업주의가 어린이들의 건강을 노리고 있다. 학교에서 먹는 학교급식은 안전할까? 농약과 방부제 그리고 색소와 식품 첨가물로부터 안전할까? 안전을 보장하지 못하는 아이들의 먹거리를 친환경이나 유기농으로 바꿔야하지만 아직도 그런 노력을 하고 있는 학교는 많지 않다.

 

어린이들의 성인병은 우연이 아니다. 고혈압, 동맥경화, 뇌졸중 등 성인병 질환의 주원인이 되는 소아비만문제며 당뇨병,고혈압, 알콜중독, 약물중독, 심장병, 암등 성인병, 만성병의 위험수위에 이르고 있다. 세계 보건 기구(WHO)가 발표한 세계 10대 불량식품은 우리가 매일같이 먹고 있는 1. 기름에 튀긴 식품, 2. 소금에 절인 식품, 3. 가공된 육류, 4.과자류, 5. 탄산음료류, 6. 인스턴트식품, 7. 통조림류, 8. 설탕에 절인 과일류, 9. 아이스크림류, 10. 숯불구이류다.

 

이런 얘길 하면 ‘그럼 뭘 먹으란 말인가?’라고 항의할 사람이 있겠지만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건강식품을 보면 이런 먹거리들이 있다. 1. 토마토, 2. 시금치, 3. 견과류, 4. 브로콜리 또는 양배추, 5. 귀리 또는 보리, 6.마늘, 7. 녹차, 8. 적포도주, 9. 연어 또는 고등어, 10. 블루베리 또는 가지 등 건강식품을 권장하고 있다.

 

건강을 잃으면 모두 잃는다. 먹거리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된 국민건강....  불량식품이 아니더라도 일본에서 일어난 핵발전소 사고로 수입하는 해산물에 대한 불신이 팽배하고 있다. 무역마찰이 염려돼 일본 해산물이며 의약품 원료까지 안심할 수 없다면 ... 세상이 이모양인데, '이익몰수제'로 국민들이 건강을 지켜주겠다는 것은 오산이다. 

 

병이들어 찾아간 한방병원의 약재까지 믿을 수 없는 농약투성이 수입산 약재로 제조한다는 소비자 고발 얘기를 들으면 국민건강을 지켜줘야할 식품 안전청의 무능에 불신이 쌓여가고 있다. '자기 건강은 자기가 지켜야 한다. 지금은 자기 건강은 자기 수준만큼 지킬 수 있는 시대다. 건강할 때 건강을 지켜라'는 진부한 진리가 요즈음 부쩍 생각나는 이유다. 

 

- 이미지 출처 : 다음 검색에서..

 

 

안녕하세요?

 

불친님들과 구독자님들 덕분에 제가 운영하는 '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

사단법인 한국블로그산업협회(KBBA)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방송통신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서울시가 후원하는 제 4회 2013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개인부문에 문화/예술 부문 Top100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투표는 3월 11일부터 31일까지 심사 및 투표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옆의 주소로 가셔서 투표 부탁드립니다.    http://snsawards.com/iblog/vote2012_01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콩콩이

    촌지받는교사들도교단에서싸그리쫗아내야합니다

    2013.03.31 08:25 [ ADDR : EDIT/ DEL : REPLY ]
  2. 선생님 정말 통쾌하게 잘 지적하셨습니다.

    2013.03.31 08:47 [ ADDR : EDIT/ DEL : REPLY ]
  3. 흔한 말로 세상에서 가장 나쁜 놈이 먹는 걸로 장난치는 놈이라고 하죠. 먹고살기 힘든 시절을 경험한 세대들이 많아서인지 우리는 먹거리에 대해 관대한 편이죠. 그러다보니 사회적으로 제도적으로 강력한 조치들이 취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좀 더 강력한 아니 다시는 식품업계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엄한 법적 조치가 취해져야 할 것입니다.

    2013.03.31 09: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수준미달의 교사가 넘쳐나는데도 교사평가거부하는 니들이 나댈입장은 아니거덩. 교단에서 학교폭력 모르는체하는교사 돈과 향응 받아처먹는교사 썩은 사상주입에 골몰하는교사 시간만때우고 세금으로 주는 월급타가는 교사부터 교단에서 몰아내고 말하거라

    2013.03.31 09:10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익몰수제 아주 좋은데요, 꼭 불량 식품말고도 우리 사회 도처에 있는 부정 부패가 만연한 곳에 이 제도가 취해졌으면 좋겠습니다.

    2013.03.31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르는 상황이에요.
    불량식품의 근거라는 것도 어이가 없어 보이고요.
    그 동안 불량식품이라고 이야기했던 소소한 문방구 판매 제품부터, 학교앞 편의접에서 판매하는 탄산음료와 라면까지 다 규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정부에서는 라면과 탄산음료에 대한 학교 앞 편의점 규제는 없을 듯 싶고요.

    학교 앞이 아니어도 문제의 식품들은 널려 있고, 의약품 역시 불량이 많은 현실이에요.
    하지만 대기업들이 생산하는 제품에 대한 규제가 제대로 될지는 의문입니다.
    결국 중소업체만 두드려 맞을 것 같네요.

    2013.03.31 10:11 [ ADDR : EDIT/ DEL : REPLY ]
  7. 10대 건강식품, 저희 애들이 좋아라 하는 건 하나도 없네요~ㅎ
    비단 박교앞 불량식품만의 문제겠습니까?!
    버젓한 대형식당에서도 속이고 파는 일이 다반사니....

    2013.03.31 22:47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말 이런 글 신문에 기고해야 되는거 아닌가 싶어요...에구 진짜 잘 지적해주셧네요 ㅎㅎ

    2013.04.01 0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신학기를 맞아 자녀들이 사용하는 학용품이나 가방, 완구류에 중추신경을 자극하고 혈압상승, 호흡곤란을 일으킬 수 있는 중금속이 검출돼 충격을 주고 있다. 학생들이 매고 다니는 가방의 지퍼와 가방 뒷면의 코팅, 각종 부착물에서는 납과 카드뮴 등 중금속이 기준치의 최대 3천 배까지 검출됐는가 하면 내분비 교란물질인 가소제가 38%까지 들어있었다는 사실이 기술표준원의 검사결과 밝혀졌다.

 

지식경제부의 기술표준원이 지난 9일 ‘학용품 및 문구점에서 판매하는 완구 등 252개 제품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35개 제품(13.9%)이 부적합 것으로 분류하고, 이중 어린이 안전이 우려되는 8개 제품에 대해 리콜조치 한다’고 밝혔다. 기술표준원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아이들이 즐겨 이용하는 학용품과 장난감 등에는 중금속과 환경호르몬, 심지어 환각물질까지 발견됐는가 하면 색연필과 스티커, 칼라풍선 등에서는 카드뮴과 DEH, 초산에틸이 검출되기도 했다.

 

 

 

 

중금속은 어떤 물질인가? 납은 카드뮴과 함께 환경오염의 대표적인 중금속으로 지능지수 하락, 독서장애, 발육부진, 청력손상, 주의력 결핍, 반사회적 행동, 공격적인 행동, 비행과 범죄적인 행동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중금속이다.

 

카드뮴이 인체에 흡수될 경우 피로, 식욕부진, 체중감소, 요통, 좌골신경통, 관절통, 피부염, 건성피부, 후각상실, 신장기능저하, 빈혈, 폐기능장애, 암, 폐기종, 간기능장애, 골질환, 골연화증, 신장질환, 고콜레스테롤, 고혈압, 폐기종, 두통, 생식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중금속으로 이타이이타이병의 주범이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사랑하는 아이가 중추신경을 자극하고 혈압상승, 호흡곤란을 일으킬 수도 있는 바륨과 같은 오염물질이 수채그림물감에 들어 있었다니... 뿐만 아니다. 생식 기능이나 신체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의 경우 기준의 36배~300배 이상인 3.6%~30.6% 검출되었다니 벌린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학용품뿐만 아니다. 유해화학물질관리법 및 청소년보호법에서 ‘환각 물질과 청소년유해약물’로 분류되어 만 19세 미만에게 판매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는 칼라풍선이며 DEHP 내분비교란물질로 환경 호르몬이라 불리는 초산에틸은 남자아이의 유방이 비정상적으로 커지게 만들 수 있다. 환각물질로 분류된 이 초산에틸은 색깔이 없는 휘발성 액체이로 체내로 흡수될 경우 억제, 마취작용 등의 상태를 유발시키며 생명에 위험을 줄 수 있다고 한다.

 

 

 

부모들의 한결같은 소원은 내 아이가 좀 더 건강하고 밝게 똑똑하게 자라기를 원한다. 이 세상의 부모라면 자기 자녀에게 좀 더 좋은 옷을 입히고 좀 더 맛난 음식에,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자라기를 바라지 않은 사람이 없다. 그런데 현실은 어떤가? 우리 아이들이 성장하고 살아가는 환경은 문제가 없을까? 대부분의 어린이들은 태어나기 바쁘게 부모와 떨어져 어린이집이며 유치원에서 생활하고 있다.

 

매일같이 먹는 간식이나 과자류에는 농약이나 항생제, 방부재로부터 안전할까?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깨끗한 물과 공기도 필요하고 충분한 운동을 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야 한다. 아이들이 먹는 음식뿐만 아니라 완구류가 이 지경이고 그들이 사용하는 학용품이며 기방에까지 중금속으로 오염되어 있다면 그들이 어떻게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랄 수 있겠는가?

 

부모들은 자녀들이 어떻게 자라기를 바랄까? 조기 교육도 필요하고 영재교육도 좋지만 먹는 음식이며 마시는 물과 공기가 오염되어 있다면 어떻게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겠는가? 하물며 태어나면서부터 지능개발에 필요하다며 구입한 완구류조차 안전하지 못하다면 어떻게 안심하고 아이들을 키울 수 있겠는가? 아이들의 건강을 앗아가는 학생용 책가방, 필통, 학용품은 물론 완구류로부터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지식경제부의 특단의 대책이 시급하고도 절실하다.

 

  * 이미지 출처 : 다음 이미지 검색에서 가져왔습니다.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글로피스

    정말 무심코 넘어갈수있는 사안을 지적해 주시는
    선생님의 관심이 이나라 꿈나무들의 햇빛과같은
    생명을 살리는 역할이십니다.^^*

    2012.04.20 07:13 [ ADDR : EDIT/ DEL : REPLY ]
  2. 벼리

    도대체 세상에 안전한 것이 무엇인가요?
    아이들 완구류까지 먹거리까지 이렇게 위험하니요...

    2012.04.20 07:44 [ ADDR : EDIT/ DEL : REPLY ]
  3. 에효~! 이제 생후 60일 된 아기를 둔 엄마로써 아이가 자라면서 노출될 여러 상황에
    걱정만 됩니다. 좀 더 좋은 환경속에 안전하게 자랄 수 있으면 좋으련만 엄마가 주의해도
    학습교구에서부터 위험하니 정말 무섭습니다..

    2012.04.20 07:58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승걸

    안전 불감증이 극도에 달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더욱더 신경을 집중해야 할 부분은 바로 먹거리 입니다.
    각종 식품 첨가물에 대해 가정에서 많은 주의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자살과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2012.04.20 08:15 [ ADDR : EDIT/ DEL : REPLY ]
    • 지네가 친구들 중에 처음 내 블로그에 글 남겼네.
      내 글이 딱딱해서 재미가 없을텐데.... 22일 대전에서 볼 수있을까?

      2012.04.20 15:26 신고 [ ADDR : EDIT/ DEL ]
  5. 어떻게 이런 제품을 만들어 팔 수 있죠? 아이들을 대상으로 장사하면서 말이 안나옵니다.

    2012.04.20 0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이들 폭력에는 온 나라가 망할 것으로 보도를 하지만 이런 어른들. 정말 아이들 영혼과 몸을 죽이는 이들에 대한 처벌은 솜방망이입니다

    2012.04.20 08:20 [ ADDR : EDIT/ DEL : REPLY ]
  7. 대부분의 학용품, 완구들이 중국에서 제조되는 것들이라 안전성에서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왜 중국산은 항상 그러는지... 그런데 국산을 사주려고 해도 찾기가 힘들다는게 문젭니다..

    2012.04.20 0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막차

    위 상품들은 모두 국내브랜드이고 OEM으로 거의 중국에서 생요한걸로 알고있습니다 캡슐제품은 중국산인거 같구요 저도 문구쟁이인데 오늘 출근하면 뒤져서 반품해야겠네요 몇가지 보이네요 위에 물감은 문구업계에서는 그래도 이름있는 회사건데 실망이네요

    2012.04.20 08:41 [ ADDR : EDIT/ DEL : REPLY ]
  9. 드러난 학교폭력도 심각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선생님께서 지적하신 문제점도 대책마련이 시급하네요...

    2012.04.20 08:49 [ ADDR : EDIT/ DEL : REPLY ]
  10. 신생아 젖병, 유모차부터 시작해서...아이들이 공부하는 교실의 석면까지...온갖 환경호르몬과 유해물질로 가득한 것이 참 우려스럽습니다.

    2012.04.20 0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그렇군요. 이런건 거의 신경을 안쓰고 사용하다보니
    미처 간과하지 못한 부분들이 있었네요.
    잘 알고 갑니다~^^

    2012.04.20 0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중금속으로 부터 안전을 지켜야겠죠
    잘배우고 갑니다

    2012.04.20 0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오오

    헐...저 지도케이스 몇년 전에 쓰던 거였는데.... 앞으로 문방구 학용품을 못믿게 될것 같네요....

    2012.04.22 14:1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