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이 국부?'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8.08.14 또다시 건국절 논란...왜? (4)
  2. 2018.07.17 제헌절에 생각해 보는 우리헌법 (3)
  3. 2015.12.01 불의 보고 침묵하는 교사가 훌륭한 교사인가? (6)
정치/세상읽기2018. 8. 14. 06:29


내일은 73번째 맞는 광복절이다. 1948815일은 36년간 일제에 빼앗겼던 주권을 되찾은 날이다. 이런 광복절을 건국절이라고 주장는 사람들이 있다. 대한민국 건국은 1919411일 상해임시에서 수립했지만 그들은 194881일 이승만이 정부를 출범한 815일을 건국절로 그리고 이승만이 국부라고 주장한다. 이들이 1948815일 정부수립일을 건국절이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국민·영토·주권이 확립된 1948년이 대한민국이 건국된 해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지난 9, 국회 의원회관에서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주최한 이승만 전 대통령 그리고 건국절 관련 행사가 잇따라 열렸다. 일부 보수 세력을 중심으로 이번 광복절에 건국 73주년 자체 기념식을 열겠다는 이야기도 들린다. 자유한국당 심재철의원은 대한민국 이날 건국 73주년 세미나에서 "나라를 아이에 비유하자면 1919년에 임신은 됐을지 모르지만, 아이가 태어난 생일은 1948815일이다고 했다.

<누가 정부수립일을 건국절이라고 주장 하는가?>

대한민국 정부 수립일인 1948815일을 '대한민국 건국'으로 해야 한다는 주장은 '뉴라이트'가 불을 붙였다. 그 후 2008년 이명박 대통령이 815일 광복절 기념식에서 '건국 60주년 경축식'이라고 해서 불을 지폈고, 당시 한나라당은 8.15 광복절을 건국절로 하자는 내용의 건국절 제정 법안을 발의했다가 1919년 수립된 상해 임시정부의 정통성을 부정한다 비판이 제기되자 2개월 만에 이 법안을 스스로 철회한 바 있다.

그 후 박근혜 정부와 자유한국당이 당 혁신선언문에 '1948년 대한민국 건국'을 포함시켰다. 이들이 1948년 정부수립일을 건국절이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국가가 성립하려면 국민·영토·주권이 있어야 하는데 1919년은 그런 기준이 갖춰지지 않아 건국으로 볼 수 없다는 것이었다. 1948년 건국절을 주장하는 세력들은 이들 외에도 바른미래당과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국교회연합, 학계에서는 국사편찬위원장을 유영익과 같은 친일 학자들이 대표적이다. 일제에 은예를 입은 사람들.... 보수의 탈을 쓴 친일세력이 그들이다.

<8,15일을 건국절이라고 주장 하는 이유>

1948815일을 해방 기념일이 아닌 건국절로 하자는 주장은 친일 반민족 행위자들에게 면죄부를 주고 친일에 뿌리는 두고 있는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그리고 뉴라이트를 비롯한 친일세력들이다. 친일에 뿌리를 두고 있는 이승만, 박정희를 비롯한 10월유신과 광주학살정권의 은혜를 입은 세력들이다. 4,19혁명으로 하와이로 쫓겨나 비참한 최후를 맞은 이승만을 국부로 만들어 그들이 국가의 정통성을 이어받았다는 근거를 찾기 위해 이승만을 국부로 모시고 싶은 것이다.

대한민국헌법 전문에는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들 대한민국은 기미 31운동으로 대한민국을 건립하여 세계에 선포한 위대한 독립정신을 계승하여'라고 명시하고 있으며 제헌 헌법 전문에도 "우리들 대한민국은 기미 3·1운동으로 대한민국을 건립하여 세계에 선포하고 위대한 독립정신을 계승하여 이제 민주독립 국가를 재건한다"고 명시해 대한민국의 건국이 1919년에 시작되었음을 못 박았다.


1919년이 대한민국 건국이었음을 밝히는 자료는 그밖에도 수없이 많다. 정부 공보처가 발행하는 대한민국 관보 제 1‘1919년을 대한민국의 원년으로 기록하고 있다. 또 그들이 건국대통령이라고 믿는 이승만이 국회의장 시절, 제헌국회 개회사 말미에 분명히 대한민국 30531일 대한민국 국민의회 의장 이승만이라고 적고 있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이승만을 건국 대통령으로 또 1948년을 정부수립일이 아닌 건국절로 폄훼하고 있는 것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겠다고 하늘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역사를 감춘다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1987년 여야 합의로 개정한 현행 헌법 전문에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고 분명히 명시돼 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이 국부로 모시고 깊은 이승만 전 대통령조차 취임 당시 연호를 대한민국 30이라 했다. 1948815일 정부 출범 행사를 건국이 아닌 정부 수립 축하식이라 명명한 건 다름 아닌 이승만 정권이었다. 36년간 동족을 일본의 노예로 만들었던 세력들에게 은혜를 입은 세력들이 나라의 주인이고 싶은 소모적인 건국절 논란은 이제 그만 멈춰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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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완용의 후손들인가 봅니다

    2018.08.14 06: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 모습 보면 정말 화도 나고, 답도 없고. 희망도 없어 보입니다. 이 나라...

    2018.08.14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친일파 쓰레기들이 여전히 활개 중이로군요. 쓰레기는 하루바삐 분리수거해야 할 텐데 말입니다.

    2018.08.14 2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안타깝고 갑갑합니다.ㅠ.ㅠ

    2018.08.15 05: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헌법/헌법교육2018. 7. 17. 06:31


헌법 한번 읽어보셨습니까?”, “전문을 다 읽는데 한 시간도 채 안 걸립니다

길거리에서 혹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달려가 손바닥헌법책을 보급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회원들이 그들이다. 이들은 지난 촛불시민혁명으로 온 나라가 뜨겁게 달아오를 때 광화문광장에서 빠짐없이 나타나 한권에 500원 인쇄비정도로 헌법책을 보급해 시민들의 호기심과 성원을 받기도 했다. ‘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이 출범한지 3, 헌법을 읽고 알아 헌법대로 살자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이 손바닥헌법책은 전국에 23만부가 보급됐으니 이제 웬만큼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


<대한민국 98년 (2016.)3. 1 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 출범식-국회의원회관>


헌법 전문과 본문 130조 그리고 부칙 6조까지 다 읽는데 걸리는 시간은 45분 정도다. 이 헌법을 다 읽어 본 국민들이 전체 국민의 몇%나 될까? 만나는 사람들에게 우리헌법 전문(全文)을 읽어보셨습니까?”라고 물어보면 대부분이 고개를 흔든다. 촛불시민혁명 덕분일까? 이제 웬만한 사람들은 대한민국 헌법 제 11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그리고 2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조항을 모르는 이가 없다. 그러나 헌법조문만 암기한다고 주권이 국민에게 있는 민주주의를 생활 속에 실천하고 주권자로서 당당하게 살 수 있을까?

오늘 70번째 맞는 제헌절이다. 물론 현행 우리 헌법이 1919411일 상해임시정부에서 임시정부법령 제 1로 제정, 공포된 헌법에 기초했음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중등학교에서 헌법관련 공부를 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학교에서 배우는 우리 헌법은 국민의 권리와 의무, 입법, 사법, 행정부의 조직과 역할과 같은 지식으로서 헌법이다. 시험에 대비해 암기하는 헌법지식으로서는 주권자의 권리나 행복추구권과 같은 헌법이 추구하는 본질적인 개념을 알고 실천하지 못한다.

헌법하면 국민의 기본적 권리와 의무를 보장하고 국가의 통치조직과 그 작용의 원리를 정한 국가의 최고기본법이라는 원론은 알고 있지만 헌법이란 우리국민들이 지향하는 이상적인 국가, 이념과 사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지난 박근혜대통령 탄핵에서 볼 수 있었듯이 대통령을 비롯한 선량들이 나라의 주인이 아니라 우리가 나라의 주인이요, 주권자들의 복리를 위해 그들이 일꾼이라는 것을 헌법이 적시(摘示)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헌법의 모든 조항을 모른다고 하더라도 헌법 제 10조 행복추구권은 알고 살아야 하지 않을까?

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은 헌법을 지식으로 혹은 관념적으로 알고 있는 현실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며 주권자인 국민이 헌법을 읽고 배워 실천하는 나라를 만들어야겠다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단체다. 대한민국 99(2016) 31일 우리 회원들은 ‘1가정 1헌법책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우리나라 모든 국민이 헌법을 읽고 알아 헌법대로 사는 나라를 만들어야겠다는 일념으로 국회의원회관에서 출범식을 갖고 헌법책 제작, 보급, 실천운동에 들어갔다. 이러한 우리회원들의 노력으로 많은 언론과 시민단체와 언론의 관심과 사랑으로 23만권 보급이라는 개가(凱歌)를 올릴 수 있게 된 것이다.


<우리헌법국민운동이 걸어 온 길...>

국정농단세력들은 말한다. ‘이승만이 대한민국의 국부요, 1948년이 건국절이라고,,,’ 헌법 전문에 분명히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대한민국이 4.19정신을 계승한 나라라고... 그런데 왜 전,현직 고위관료들이 그의 빈소를 찾아와 5,16정변의 주도했던 사람에게 왜 입에 침이 마르도록 업적(?)을 찬양하고 촛불정부까지 나서서 현충원에 안장을 제안할까? 김종필이라는 사람이 정말 정권교체의 시대적 책무를 다한 어르신이요", "산업화의 기수였고, 민주화의 초석을 닦은 것이 객관적 역사적 사실일까? 그가 정말 국민으로서 받을 수 있는 최고의 훈장인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받을 만한 일을 하기는 했을까?

헌법대로 하라! 헌법대로 살자!”는게 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의 캐치프레이즈다. 주권자인 국민이 주인인 나라. 그 주인인 국민들이 뽑은 일꾼들이 국민의 복지를 위해 일하는 나라, 열심히 일하면 일한 만큼의 대가가 주어지는 꿈이 있는 나라. 이 땅의 청소년들은 어른들이 삶을 따라 배우는 그런 나라가 되기를 소원한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승자만 되면 존경받는 나라에는 미래가 없다. 헌법이 법전에만 있는 나라에 정의를 어디서 찾을 것인가? 제헌절 70주년. 제헌절 아침 우리는 헌법정신이 실천되는 그런 나라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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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헌절 다시 국경일 휴일로 바뀌어야 합니다
    오늘만이라도 헌법을 생각하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2018.07.17 0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 오늘이 제헌절이군요. 멀리 사니 깜짝 했네요.

    2018.07.17 07: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브라함링컨의 게티스버그 연설문이 생각 났어요. 국민의,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 결국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복지로운 사회죠. 헌법을 알면 세상이 달라져 보일것입니다.

    2018.07.18 2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교사관련자료/교사2015. 12. 1. 07:00


전교조 기관지 교육희망에서 원고청탁이 왔었습니다. 원고 청탁을 가끔 받기는 하지만 저는 이 신문이 가장 부답스럽습니다. 그만큼 교육전문가들이 읽는 신문이라 까다롭기도 하고 신경이 쓰입니다...  이 신문은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모두 배달되기 때문에 그래서 편집이나 내용에 더 신경을 쓰는 것 같습니다. 이 원고는 교육희망 666호(2015년 11월 23일)에 실린 글입니다. 이 기사는 지금 쯤 전국의 학교에 배포돼 선생님들에게 읽히고 있을 것입니다.

 

교육희망 바로가기



국정교과서 고시확정 후 나라가 온통 교과서 신드롬에 휩싸여 있다. '올바른 역사교과서'를 만들겠다고 한다. 


지금까지 검인정 교과서는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배우고 있어 '국가와 국민의 미래를 위해서…' 역사교과서를 검인정이 아닌 국정제로 바꾸어야 한다고 한다. 일제강점기에도 유지하던 검인정제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10월 유신을 정당화하기 위해 바꿨던 국정제로 다시 환원시키겠다는 것이다. 


북한과 방글라데시를 비롯한 일부 이슬람국가나 유지하고 있는 국정제로 다시 가자는 이유가 무엇일까? 국정제로 바꾸면 무너진 교육을 살릴 수 있는가? 역사의식을 가진 인간으로 길러낼 수 있는가? 학교가 입시학원이 아니라 교육하는 곳으로 바뀌게 되는가? 승자독식의 사회, 불의한 사회가 평등한 사회, 정의로운 사회로 바뀌는가? 역사의식이 살아나고 현실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안목이 생기는가? 


역사교과서를 바꾸겠다는 사람들이 누군가? 현재 검인정교과서를 국정제로 바꾸겠다는 사람은 박근혜 대통령과 김무성을 비롯한 새누리당이요, 천황폐하만세를 부르고 전두환에게 용비어천가를 부르던 언론들이 아닌가? 이승만을 국부로, 8. 15를 건국절로 바꾸자는 사람들이 아닌가? 이런 사람들이 만들겠다는 국정제는 뉴라이트 학자들이 만든 교학사 교과서와 무엇이 다를까?   






국정제로 바꾸겠다는 사람들은 친일과 군사반란, 유신의 악몽에서 자유롭지 못한 사람들이다. 유신을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는 박근혜 대통령과 친일파 김용주의 아들인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이 아닌가? 조선의 젊은이들에게 태평양 전쟁에 나가 천황을 위해 목숨을 바치라고 독려했던 사람을 애국자로 바꾸겠다는 것이 아닌가? 독재자를 영웅으로 이승만을 국부로 바꾸는 게 '올바른 역사교과서'인가? 


자기 자녀에게 독이든 음식을 먹이겠다는 엄마는 없다. 교사도 마찬가지다. 왜곡과 오류투성이 교과서를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가르치고 싶은 교사들이 어디 있겠는가? 교사가 해야 할 책무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제자들이 올곧은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주는 것이다.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 되는 일,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는 판단력이 있는 사람으로 키우는 일이다. 민주의식 역사의식을 갖춘 반듯한 민주시민으로 키워내는 일이다. 


개인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권력은 폭력이다. 아인슈타인은 "세상은 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에 파괴되는 것이 아니라 악을 보고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파괴될 것"이라고 했다. 제2의 교학사교과서를 만들겠다는 데 교사는 구경꾼이 되어도 좋은가? 무너진 학교에는 말보다 실천이 앞서는 교사, 정직보다 정의를 가르치는 교사, 지식보다 지혜를 가르치는 교사가 필요하다. 불의를 보고 분노하지 못하게 하면서 어떻게 아이들에게 정의를 가르치라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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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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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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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정교과서생각만 하면 소화가 안됩니다
    정권을 교체해야만 하는 분명한 이유입니다
    우선 내년 총선에서 확실하게 국민들의 힘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2015.12.01 0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그래도 많은 교사들이 목소리를 내주고 있습니다.
    정권의 제제와 압력에도 불구하고 행동하는 그들이 있어
    아직 학교와 그리고 이 사회에 희망이 있는 것 같습니다.
    힘을 한 데 모아서 국정제 반드시 막아내야 겠습니다.
    다시 되돌려 놓지 못하면 역사의 죄인이 되는 것이니까요...

    2015.12.01 08: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모든 선생님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기득권입니다. 기득권은 자기 권력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 또 다른 권력에 부역합니다.
    당연히 불의를 보고 비판할 수도, 할 마음도 없습니다.

    2015.12.01 1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국정교과서 이야기가 나와서 뭔가 했습니다. 아..정말 민주화는 말로만 실제로는 독재와 비슷한 과거의 만행을 저지르고 있군요. 타임지가 선정한 표지 모델로 박근혜씨가 나왔어요. 그 타이틀이 독재자의 딸이라고 나왔더군요.

    2015.12.01 1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선생님의 글을 읽은 많은 또 다른 선생님들이 불의 앞에서 침묵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015.12.01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어떻게 나라가 이렇게 바껴 버렸는지 개탄 스럽습니다.
    정권의 나팔수를 자처하며 여론을 호도 하는 언론을 다시 바로 세우지 않고는 백년 하청입니다.
    국정화도 언론이 들고 일어 나 떠들어 댄다면 얼마든지 막을수 있을 것이지만 지금의 환경은 완전 기울어 져 버렸습니다.
    언론이 죽어 버린 사회 정말 절망적입니다.

    2015.12.06 1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