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5.08.17 모르고 사는게 편하다고요? 정말 그럴까? (8)
  2. 2011.08.13 방관과 과욕을 사랑으로 착각하지 마세요 (21)
정치2015.08.17 06:57


연간 2억개, 물량으로 약 5만톤, 서울 코액스 아쿠아리움 공간을 무려 스무번을 채우고도 남을 양이다. 연간 판매 1000억 고지 점령....’

 

뭘까요? 유제품의 최강자 바나나 우유다.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에 나오는 얘기다. 좀 더 보자.

 

「제품 용기에 액상과당, 백설탕, 치자황색소, 바바나향눈에 보일듯말듯한 작은 글씨로 이런 첨가물이 들어 있다고 적혀 있다. 좀더 구체적으로 보자. 이 제품에 표시된 당은 물론 정제당이다.

 

뚱보의 나라라는 책에는 액상과당과 같은 정제당을 값싸게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 사람을 일컬어 가장 잔인한 인물로 묘사하고 있다. 저자는 액상과당을 남용하고 있는 음료업계를 일컬어 몰지각한 집단이라고 비판했다. 그게 바나나 우유에 들어 있는 액상과당이라는 물질이다.

 

바나나 우유에서 나는 기분좋게 달콤한 향은 무엇인가? 바나나의 천연향이라고요? 천만에요. 바나나향을 내는 물질의 정체는 치자 황색소. 치자 황색소는 천연향이 맞다. 그런데 치자 황색소는 위험등급 3의 먹을 수 없는 비식품소재. ‘오랫동안 먹으면 장애가 생길 수 있는... ’ 대량섭취하면 독성이 나타날 수 있는... 실제 동물 실험에서 체중 1킬로그램당 0.8~0.5그램 투여한 쥐의 경우 설사증상이 생기고 간장에서 출혈현상이 나타났다고 보고하고 있는 비식품소재치자 황색소.」 

 

모르고 사는 게 편하다는 사람이 있다. 사랑하는 내 아이가 먹는 음식에 독극물에 가까운 식품첨가물이 들어 가 있는데... 바나나 우유뿐만 아니다. 아이들이 즐겨먹는 아이스크림이며 초코파이며 콜라며 고가의 청량음료, 드링크류는 정말 모르고 먹어도 좋은가?

 

 

정치를 말하면 정치는 정치인들에게 맡겨두라는 사람들이 있다. 과자에 독극물을 얼마나 넣어도 좋은지 결정하는 게 정치인데,,, 그런 법을 만드는 생산업자가 이런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에게 로비를 해 보다 많은 액상과당이나 황색치자를 넣어도 좋다는 법을 만들어 주는데... 모르는게 약이라고....? 당신이 받는 월급에 세금을 얼마나 더 거두느냐를 결정하는게 정친데... 정치는 정치인에게 맡기라고요?

 

아는 게 병이라는 사람들이 있다. ‘모르는게 약이라는 사람들도 있다. 정치가 실종되고 상업주의가 먹거리를 오염시키고 있는데... 모르고 사는 게 속편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내가 낸 세금을 정치인들이 어떻게 쓰든지 그들에게 맡겨두자고요? 물가가 오르거나 내리게 할 수 있게 조절을 하는게 정친데, 기업을 하는 사람들이 더 잘 살게 하는가, 노동자가 더 잘살도록 하는가를 결정해주는 게 정친데.... 그런 정치를 정치인들에게만 맡겨두자고...? 정말 그렇게 맘씨 좋은 사람도 있을까?

 

전교조에 탈퇴각서를 안 쓴다고 해직됐을 때 일이다. 노동조합이 무엇인지, 교육운동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이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전교조 워원장 권한대행을 맡았었던 일이 있었다. 전국의 전교조 교사들이 명동선당에 모여 단식농성을 하는 데 지도부가 모조리 구속돼 위원장 대행을 할 사람이 없자 필자가 그 악역(?)을 맡았다. 하루 아침에 벼락 감투를 쓰게 됐다. 당연히 저녁 9시뉴스 첫 화면에 얼굴과 함께 인터뷰를 하는 모습이 전국에 방영됐다.

 

<이미지 출처 " 대학생초파>

 

교직에서 파면돼 고향에 친구들 모임에 갔다. “그만 조용히 선생질이나 하면 될낀데 말라고 나서서 사서 고생 하노?”. 다른 사람도 아닌 같은 교직에 있는 친구가 하는 말이다. ‘탈퇴각서에 도장 하나만 찍어주면 만사 오케이인데... ‘눈 뜨고 코 베가는 세상인데.. 그 양심이니 지조라는 게 밥 먹여 주느냐는 것이다. 나를 생각해서 하는 말인 줄은 알지만 그 친구가 그 정도라는 게 안타끼웠다. “아버지가 하시는 일이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 많은 세상에서 왜 하필 우리 아버지야야 하느냐 당시 중학생이었던 아들의 말이다.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누군가는 악역(?)을 맡아야 할 때가 있다. 유신헌법을 한국적 민주주의라고 가르치라고 하는데.... 5·16을 혁명이라고 가르치라고 하는데... 거짓말인 줄 알면서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그런 사실을 모른 체하고 가르치는 게 교사가 할 일일까? 사랑하는 아들, 딸에게 가공식품이 인체에 치명적이라는 걸 알면서도 모른 체하고 계속 먹도록 방치 하는게 옳은 일인가?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는 사람들은 어리석은 사람이다. 선악을 가릴 줄 모르는 사람들이 사는 세상은 불행한 사회다. 정치는 정의를 가리고 교육은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길을 안내하는 것이다. 모르고 사는 것이 정말 편하기만 할까? 정말 '모르는 게 약'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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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6일...

오늘도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들을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가족들의 아픔에 함께 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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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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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서히 죽어 간다는게 문제입니다
    겉으로 표가 나지 않는..
    모르고 살아갈수도 있지만 누군가가 깨쳐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권리입니다..

    2015.08.17 0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요즘 페이스북에 올리시는 글들 자주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음식에 모르는 것들, 몰랐던 것들에 대한 실상을 통해
    무엇이 옳은지 무엇이 진실인지...
    교육도 그러겠죠. 무엇을 위한 교육인지....

    2015.08.17 0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아~같지만 다른 색깔이네요!
    저는 요즘...아는 게 병이란 소리를 자주 듣는데 ...
    그 많은 우물에서 어떻게 저를 발견하셨어요? 참! 제가 꺼내달라고 졸랐나요? ㅋㅋ

    2015.08.17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제일 안 좋은 게 알면서도 모른 척 하는 행동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말 몰라서 그러는 거야 어쩔 수 없지만 말입니다.

    2015.08.17 14: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답답하네요.
    교사들이 너무 무력해졌나요?
    이래서는 답이 없는데.....

    2015.08.17 15: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모르는게 약이아니라....
    아는 만큼 보이는데...ㅠ.ㅠ

    2015.08.17 2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알리고 깨우고... 그 다음이 문제네요. 대안은 무엇일지.. 먼저는 지, 정..그리고 의가 움직여지는 진정한 변화를 기대하고 실천해 봅니다.
    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2015.08.21 1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자꾸 공부하고 알려고 노력하고 하면할수록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 구나 느낍니다.
    어디 하나 제대로 된 곳이 없음을 ...
    예시로 들어주신 책은 딸아이에게 조금 읽어 준 적이 있어요.
    굉장히 놀래하면서 먹는 걸 가려 먹으려고 하더라고요.

    자꾸 배우고 알려고 노력해야 하는 사회가 되어야 하는데 눈막고 귀막는...
    교직에 있으면 교총이고 전교조고 뭐고 조용히 지내는게 최고라고 이야기하는 친구들이 제 주변에도 있어서...
    남일같지 들리지 않습니다. ㅠㅠ

    2015.08.23 09: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어쩌다 대형 슈퍼마켓이나 백화점 같은 곳에 가면 쇼핑카트에 과자류와 음료수, 라면 등 인스턴트식품을 가득 사서 계산대 앞에 서 있는 아주머니의 모습을 보곤 한다. 얼마나 오래두고 먹으려고... 
저런 인스턴트식품에 얼마나 많은 유해색소며 조미료와 같은 인체에 해로운 성분이 들어 있다는 것을 알고 사 갈까?  나이가 많으면 걱정이 많아진다고 하더니 그런 젊은 부부들을 보면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무조건 비싼 것 많이 먹이면 내 아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고 생각할까?’ 하는 마음이 가시지 않는다.

<모든 이미지 출처 : 다음 이미지 검색에서j>

아이들이 먹는 아이스크림은 무엇으로 만들까? 겉으로 보기는 아이스크림 팥과 우유로, 겉을 싼 과자는 밀가루로 만들어져 있다. 그러나 포장지 뒷면을 보면 깨알 같은 글씨로 ‘설탕, 탈지분유, 유청분말, 인스탄트커피, 정제염, 구아검, 혼합제제(유화제, 증점제, 로커스트콩검, 카라기난), 합성착향료(커피향)’ 성분이 들어 있다고 적어 놓았다.

다른 아이스크림에는 ‘원유, 정제수, 백설탕, 물엿, 딸기과육시럽, 딸기, 백설탕, 올리고당, 유화제, 증점제, 구아검, 카라기난, 로커스트콩검, 합성착향료(딸기향, 요구르트향)’이 들어 있다는 글자도 보인다. ‘유청분말, 가공버터, 밀, 대두, 정제야자유, 야자경화유, 말토덱스트린, 유화제, 증점제, 구아검, 카라기난, 합성착향료’가 들어 있는 아이스크림도 있다.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재료는 어떤 것이 있으며 어떤 첨가물이 함유되어 있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① 우유 : 대표적인 산성식품으로 사료에는 방부제, 항생제, 신경안정제, 성장촉진제 등 수많은 첨가물이 들어있고 젖에 많이 농축된다.
② 설탕 : 사탕수수가 설탕이 될 때까지 공장에서 이온교화수지법을 쓰는데 스티놀디비놀벤졸, 과산화벤졸, 폴리비닐알콜, 벤조나이트, 농황산, 가성소다, 크롤메틸, 디에틸렌트리아민 등의 화학물질이 쓰인다. 설탕이 된 후 전혀 들어있지 않다고 할 수 없다.
③ 투명물엿 : 원료가 GMO인지 불투명하고 다량의 표백제를 쓴다.

④ 유화제(글리세린, 에스켈, 지방산) : 물과 기름처럼 안 섞이는 재료를 혼합할 때 쓰며  5~10까지의 첨가물이 잘 섞이라고 쓴다. 게다가 장에서 첨가물이나 발암물질을 비롯한 위험물질의 흡수를 촉진하는 작용을 한다.
⑤ 안정제 : 우유, 크림, 분유, 설탕 등을 섞어 얼릴 때 공기주입하여 부드러운 맛을 내는 데 쉽게 녹아 흐르기에 안정제를 첨가해 적당한 끈기와 밀착력을 유지하여 요거트에 많이 쓰이고 장에서 위험물질을 흡착한다.


⑥ 산화방지제 : 석유의 산화방지를 위해 사용했던 것도 있다. 마요네즈, 치즈 등 산소에 의한 지방성 식품과 탄수화물 식품의 변질을 방지하는데 사용하는 강독성 화학물질로 칼슘부족증가, 혈압강화, 위장장애, 유전자를 손상시켜 암을 일으키거나 뇌에 기형을 일으킨다.

⑦ 합성착색료 : 원료는 석유이다. 모든 빙과류, 과자류, 빵류, 사탕, 음료, 껌 등에 골고루 쓰인다. 대표 격인 황색4호(타르계 색소합성 식용색소)는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를 일으킨다. 몸에 들어가면 메틸니트로소 효소라는 유해물질이 생기는데 전두엽(이마엽)에 상처를 입혀 귀찮고, 화나고, 집중 못하고, 의욕을 상실케 한다. 우리 몸은 전두엽에 유해물질이 들어가는 것을 막는 검문소가 있는데 식용색소는 철분이나 효소와 어울려 전두엽에 쉽게 들어간다. 미성숙한 0~3세 유아에겐 더 치명적이다.     

⑧ 인공향 : 메론향, 딸기향, 새우향 등을 넣음으로 입맛을 당기게 한다. 실험실에서 만들어진 다양한 향료는 사람을 무기력하게 하고, 장에서 영양소 흡수를 막으며 입맛을 당기게 해 더 많이 먹게 하는 악순환으로 이어지며 이 또한 발암물질이다. 문방구에서 파는 향기초, 향기펜, 향기크레파스 등 모두 조심해야 할 대상이다.        
          

⑨ 아황산계 표백제 : 우엉, 연근, 토란, 깐 과일의 변색방지를 위해 쓰였는데 요즘 과자, 빵, 빙과류에 폭 넓게 사용한다. 신경염과 천식, 기관지염을 일으키고 위점막을 자극하여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킨다.

⑩ 방부제(보존료) : 곰팡이나 세균 등이 생겨 상하지 않게 넣는 것으로 세포 속의 유전자를 손상시키며 신경계에 영향을 주어 간질발작이 일어나고 간이 나빠진다. 과자, 음료수, 햄, 껌까지 골고루 들어간다.(여천초등학교 자료실에서)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발암물질로 의심되는 색소를 비롯한 유해성분이 포함된 아이스크림을 사달라고 한다고 무한정 사 주면 어떻게 되는가? 아이스크림의 예만 들었지만 과자류와 라면 간식 종류는 의심하지 않고 아이들에게 먹여도 좋을까? 아침도 먹지 않고 등교해 먹는 일회용 컵라면이나 우유, 빵은 안심하고 먹어도 좋을까? 학교에서 시행하고 있는 급식은 농약이나 방부제 걱정으로부터 자유로운가? 하교하는 교문 앞 상점에 진열된 먹거리들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먹어도 좋은 것들 일까?

좋은 엄마란 어떤 엄마일까? 아이들에게 영양가를 칼로리로 따져 맛있고 풍부한 밥상을 차려주는 솜씨 좋은 엄마가 좋은 엄마일까? 집 앞을 한 발짝만 나서도 청소년을 돈벌이의 대상로 생각하는 상업주의가 기다리고 있다.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은 아이들이 즐겨먹는 식품에 표시한 내용이 얼마나 유해한 지 이해할 수 있을까? 먹거리 뿐일까? 오늘날 어버이 된 사람들은 사랑하는 내 자식이 건강하게 자라게 하기 위해 아이들이 먹는 음식에 포함된 유해성분을 몰라도 좋을까? 부모교육이 어쩌면 자녀들의 교육에 못지않지만 그 어디에서도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어머니 교육을 담당하는 곳이라고는 없다.


그렇다면 급변하는 사회에서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어머니들이 알아야할 것은 어떤 것이 있을까?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는 것은 어머니에게 주어진 부모의 필연적인 의무다. 어머니는 사랑하는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식자재나 간식에 들어 있는 유해성분을 알아야 한다. 다른 아이들 다 먹는데... 그런 생각은 아이들을 병들게 하는 독이다. 똑같은 담배를 피워도 어떤 사람은 백세까지 장수하지만 어떤 사람은 젊은 나이에 요절할 수도 있다. 같은 과자를 먹어도 어떤 아이는 아토피로 고생을 하지만 어떤 아이는 끄덕도 없다.

학생들은 교사의 수준만큼 자란다고 했다. 자녀들은 부모의 환경의식만큼 건강해지고 부모의 사랑만큼 자란다. 무조건 비싼 것, 아이들이 원하는 걸 다 해준다고 좋은 엄마가 되는 것이 아니다. 좋은 엄마란 아이들이 넘치도록 사랑을 베풀고 인내하고 절제할 줄 아는 생활을 습관화시키는 교육자다. 나중에 커면 다 알게 될 것이고, 고칠 수 있을 것이라고 낙관해서는 안 된다.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했다. 기초적인 생활습관은 학교가 아니라 부모가 가르쳐줘야 한다. 식습관이 그렇고 잠들고 일어나는 시간, 화장실에 가는 습관... 정서적인 안정은 가정교육의 핵심 내용이다. 지금도 방관을 사랑으로 착각하는 어머니들로 인해 아이들이 병들어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실천하는 부모는 얼마나 될까?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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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구석기 식단이라는 게 있더군요...최대한 인공을 배제한 것들만 먹는다는데 이게 사람 몸을 원시의 그때처럼 건강하게 바꿔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주말 건강히 맞으십시오^^

    2011.08.13 0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런 식단을 보급하든지 해야겠습니다.
      우리가 먹고 살자는 고생인데 먹거리가 병원체가 되다시피해서야 어떻게 안심하고 살 수 있겠습니까?
      아이들이 걱정입니다.

      2011.08.13 16:08 신고 [ ADDR : EDIT/ DEL ]
  2. 아이들이 원하는 것들 다 사주는것보다 집에서 안전한 먹거리를
    만들어주는게 최고일듯합니다~

    2011.08.13 07:31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럴 수 없는 가정이 문제지요. 맞벌이 하는 부모. 생활이 어려운 가정의 집 아니들이 희생자가 될 수밖에요.

      2011.08.13 15:11 신고 [ ADDR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11.08.13 07:45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포스팅의 주인공...?
      무터킨더님이 과분한 제 소개를 한 일이 있습니다만...개인적으로는 부끄럽기도 하고 영광스럽기도 하고... 실명 상관없습니다.
      저는 이름이며 사진까지 공개하는 주의거든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고생하셨습니다.

      2011.08.13 07:51 신고 [ ADDR : EDIT/ DEL ]
  4. 좋은 정보의 글 감사하게 봅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08.13 08:15 [ ADDR : EDIT/ DEL : REPLY ]
  5. 학생들은 교사의 수준만큼 자라고,
    자녀는 부모의 환경의식만큼 건강해지고
    사랑만큼 자란다는 말씀이 인상적입니다.
    자식에게 문제가 있으면 저는 가장 먼저 저를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분명 내게 먼저 문제가 있었을 것 같아서요. ^^

    2011.08.13 08: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소중한 내 자식을 내가 지켜야 하는데 그럴 능력이 없는 집 자녀들이 희생양이지요. 결국 병들면 병원 돈벌이시켜주고 자신은 평생 병마와 싸워야 하는 인생을 살수 밖에요.

      2011.08.13 15:09 신고 [ ADDR : EDIT/ DEL ]
  6.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음식이야말로
    아이들을 건강하게 성장시키겠지요.
    명심하겠습니다.^^

    2011.08.13 09:44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도 환경의식이 있는 부모들 밑에서 커는 아이들은 낫지만 그럱런생각없이 바쁘게 사는 가정에 먹거리는 독이 아니겠습니까? 방관하는 보복부나 지자체는 공범자이닐까요?

      2011.08.13 15:07 신고 [ ADDR : EDIT/ DEL ]
  7.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2011.08.13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엄청나네요. 알고는 더 이상 먹지 못하겠습니다. 요거트에도 저런 물질이 들어있다니..진정한 사랑은 자녀들을 생각하고 보호하는 진실한 맘이죠. 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도 마찬가지구요. 넘쳐서도 안되고 부족해서도 안되는 것...참 어렵습니다.^^

    2011.08.13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스크림 하나만 그렇지요.
      콜라며 라면이며 빵이면 우유며... 이런 것들 다 얘기하면 병에 걸리지 않고 사는 사람들이 신기할 뿐이지요.
      이런 걸 학교가 가르쳐 주지 않잖아요?

      2011.08.13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9. 나무

    옛날에 감자 쪄먹고 옥수수먹던시절이 생각나요...과자종류가 적던떄는 누룽지도 튀겨 먹었는데...
    요새 다양한과자들 ,,,,,학교에서 음식에관해, 간단한 간식 요리법같은거 재밌게 가르쳐주면 좋을것같아요
    요리배우면 정말 재밌고 살아가는데 오래가는 지식이잖아요...

    2011.08.13 13:11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런시절이 생각납니다.
      그 때가 좋ㅇㅆ다는 건 아니지만 지금 먹거리는 사람이 빠진 돈벌이가 목적인 삭막한 상업주의가 인간을 돈벌이의 대상으로 반들고 있습니다.

      2011.08.13 15:03 신고 [ ADDR : EDIT/ DEL ]
  10. 팽이

    왜 어머니만의 문제일까요?
    어머니 혼자 아이를 낳고 기르나요?
    부모의 책임..이라고 표현하면 훨씬 감동이었을 것이라 여겨집니다.

    2011.08.13 14:44 [ ADDR : EDIT/ DEL : REPLY ]
  11. 파는 사람을 위한 기준이 아닌 먹는 사람을 위한 기준이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2011.08.23 14: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