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치2021. 5. 31.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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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사람을 얼리거나 세균을 주입해 어떻게 죽어가는지를 지켜보고 산 채로 해부하는 생체실험을 한 일본은 악마였다. 6천만 명이 사망자와 2천만 명의 군인과 4천만 명의 민간인의 목숨을 앗아간 2차세계대전의 전범국.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신사를 총리라는자가 세계가 지켜 보는 간운데 참배하는 양심조차 포기한 나라, ‘전쟁포기, 전력 불 보유, 교전권의 부인 (헌법 9조)’이 담긴 현행헌법을 개정해 강한 일본을 만들겠다는 저의는 전쟁을 다시 하고 싶어 하는 것이 아닌가?

 

이코노믹애니멀(economic animal)이란 경제대국이 된 일본이 국제사회에서 취하는 행동양식을 외국인들이 비판적으로 꼬집은 말이다. 그만큼 상업적 재주가 뛰어나다는 칭찬이기도 하지만 일과 돈밖에 모른다는 비아냥이기도 했다. 얼마나 돈에 눈이 멀었으면 경비를 아끼기 위해 후쿠시마 방사선 오염수를 태평양에 버리겠다는 후안무치한 짓까지 하겠다는 나서겠는가? 오염수 처리 비용을 줄이기 위해 태평양을 오염시키는 범죄행위를 서슴지 않겠다는 것이다. 돈이면 생명 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그들은 코로나 19 하루 확진자가 5000명대를 육박하는 현실에서 올림픽을 강행하겠다는 의지를 꺾지 않고 있다.

 

<우리나라와의 악연>

우리나라와의 악연은 길고도 끈질기다. 삼국시대부터 노략질을 일삼던 나라가 이웃 일본이다. 서양문물을 먼저 받아들여 정명가도를 빙자해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일으켜 한반도를 쑥대밭으로 만든 것도 모자라 ‘가쓰라-태프트밀약’으로 이 땅의 삼천만 국민을 35년간 종살이를 시켰던 나라가 일본이다. 식민지배하의 우리민족은 애써 지은 농산물을 공출이라는 이름으로 빼앗아가고, 강제징용과 징병 그리고 학도병과 위안부로 끌려가 죽은 국민이 수십만명이다.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독일처럼 진심어린 사과 한마디라도 해야겠지만 그들은 사과는커녕 지금도 우리 땅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고 있다.

 

<한·일청구권협정이 배상도 아닌 원조인가...?>

1965년의 대한민국과 일본국간의 재산 및 청구권에 관한 문제의 해결과 경제협력에 관한 협정이라는 ‘한·일청구권 협정’은 무상 협력기금 3억 달러, 유상차관 2억 달러, 그리고 상업차관 3억 달러까지 모두 8억 달러였다. 35년간 종살이시킨 대가가 8억으로 확정한 것을 두고 일본은 배상도 아닌 '원조'라는 이름으로 둔갑시키고 스스로에게 면죄부까지 준 것이다. 2019년 대법원이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의 개인배상청구권’에 대해 일본은 적반하장격으로 ‘국제법위반' 운운하며 '청구권협정으로 해결되었다'면서 ‘한국은 국가와 국가의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고 반발하고 있다.

 

<원수와 '한·일지소미아협정'까지 체결하는 나라>

‘한·일청구권 협정’이란 독립군을 잡아 고문하고 토벌하던 일본군 장교 다카기 마사오가 대통령이 된 후 1965년 일본과 맺은 협정이다. 35년간의 노예생활의 대가를 35억 그것도 ‘차관’이니 ‘원조’라는 이름으로 35년간 노예생활의 대가라고 우기는 나라가 일본이다. 이런 일본과 다카기 마사오의 딸 박근혜는 2016년 11월 23일 ‘한·일지소미아’라는 ‘대한민국 정부와 일본국 정부 간의 군사비밀정보의 보호에 관한 협정’을 체결한 것이다. 한·일 지소미아는 주로 북한 핵과 미사일 정보 공유를 위해 일본과 맺은 협정이다. 우리민족의 철천지원수 일본과 동족을 죽이기 '군사협정'을 체결한 나라가 세상에 또 있을까? 일본은 이런 우리를 얼마나 속으로 우습게 알겠는가?

 

<민족분단의 원인제공을 한 나라는 일본이다>

우리나라가 일본의 식민지살이를 하지 않았다면 분단국가가 됐을까? 제2차 세계 대전의 전후(戰後)문제 처리에 관한 협정 즉 2차 세계대전의 패전국이 된 일본이 차지하고 있던 식민지 문제를 처리하기 위한 회담이 모스크바 삼상회의와 얄타회담이다. 결국 이 회담에서 우리민족의 뜻이 반영되지 않은 채, 신탁통치를 결장하자 반탁과 찬탁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고, 이 과정에서 민족의 통일은 뒷전이요, 집권에 눈이 어두운 이승만이 정읍발언과 미국의 야욕이 민족의 한이 되고만 38선으로 갈라 동족상잔의 전쟁 후 서로 원수가 되어 73년동안 휴전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가해자는 100년이 걸리든, 200년이 걸리든 피해자가 그만하라고 할 때까지 매년 사과해야 한다.” 일본 국적의 재일한국인 3세 사토 요지(佐藤洋治) 원아시아(One Asia)재단 이사장이 한 말이다. 1970년 12월 7일 폴란드를 방문 중이던 빌리 브란트 서독 총리가 바르샤바에 있는 바르샤바 게토 봉기 희생자를 추모하는 기념비 앞에서 ‘나치 독일이 일으킨 제2차 세계 대전의 전쟁 범죄에 대한 반성’의 뜻으로 무릎을 꿇었다. 같은 2차대전 전범국인 일본과 독일은 달라도 너무 다르다. 동족을 죽이기 위해 지소미아 협정을 체결하고 전시작전권을 미국에 갖다 바치는가 하면 동북아 패권전쟁을 위해 우리 땅에 사드까지 배치해 놓고 연간 수천억의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까지 내는 대한민국은 주권국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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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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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과거는 잊지 말아야겠지만
    과거때문에 미래를 망쳐서는 안되겠어요

    2021.05.31 0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크나 큰 과오. 이웃나라에 큰 상처를 주었다면 당연헤 독일처럼 석고대죄해야지요. 그런데 일본은 인류에 크나큰 죄를 짓고도 한마디 반성도 않고 있습니다.

      2021.05.31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2. 글을 읽으며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을 되새깁니다.

    2021.05.31 0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예전에 일본이 행한 생체실험 자료를 본 적이 있는데 진짜 너무 충격을 받았었어요... 꼭 잊지 말아야 할것 같습니다..

    2021.05.31 1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일본은 정말 정이 안가는 나라입니다. 이번 올림픽기의 독도문제도 그래요.
    예전 평창때는 정치적인 이유로 삭제했던 우리만 바보가 된듯... 개인적으로 올림픽을 보이콧해서 전세계에 이런 사실을 알려야 할듯도 합니다.
    에휴.... 답이없는 일본....

    2021.05.31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악마지요. 이 지구상에 가장 악독한.... 그러도 지금도 평화헌법을 고치고 전쟁을 준비하려고 신사참매를 보란듯이 하고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2021.05.31 19:53 신고 [ ADDR : EDIT/ DEL ]

정치/사는 이야기2018. 1. 1.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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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올 한 해에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사랑과 화평이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계획하신 모든 일 뜻대로 이루시고 웃음꽃이 그치지 않는 한해가 되시기를 두 손 모아 비나이니다.

나라를 위해 기도합니다. 17백만 주권자들이 만들어 놓은 촛불 민주주의 대한민국... 올해는 나라의 주인인 국민들이 모두가 주인 대접받는 국민주권 헌법을 만들어 소외되지 않고 모든 국민이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주권자가 사는 나라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단군할아버지께서 이 땅에 나라를 세우신지 4351...

무술년 정월 초하룻날 아침....

 

영험하신 천지신명님께

엎드려 다시 간절히 비나이다.

 

부족한 게 없는 풍요의 땅, 대한민국에 언제부터인가 잡귀들이 나타나 알토란같은 자식들을 키우며 살아가는 순하디 순한 사람들을 사는 나라를 침범해 괴롭히며 못살게 굴고, 잡아가 노예로 삼고 못살게 굴었나이다.

 

몽고귀신, 중국귀신, 쪽바리귀신, 미국귀신, 프랑스귀신도 모자라 가짜 예수귀신, 부처귀신, 최순실귀신, 박근혜귀신까지 나타나 착하기만 한 우리 국민들의 주권을 빼앗아 못살게 굴었나이다. 용감한 우리 국민들은 이들을 잡아 가두어 다시는 못된 잡귀들이 주인 노릇 못하도록 잡아 감옥에 가두고 주권을 되찾았나이다.

 

그들은 마치 자기네들이 선한 양이라며 순진한 국민들을 속이고 착취하며 못된 짓을 골라가며 했습니다. 정의를 말하면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눈과 귀를 막고 말을 못하게 만들었나이다. 그들은 하나같이 자기네들이 주인이라며 혹은 외세로 혹은 유신귀신과 광주학살 귀신들이 한패거리가 되어 주권자들을 못살게 굴었나이다. 그들은 우리 것은 추한 것이고 후진 것이라며 못나고 못 배운 것은 운명이라며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라고 윽박질렀나이다.

 

주권을 행사하겠다는 사람들, 바른 말을 하겠다는 사람들, 외세를 몰아내겠다는 사람들, 잡귀를 쫓아내겠다는 사람들을 종북이니 빨갱이로 몰고 혹은 간첩으로 몰아 혹은 감옥에 혹은 바보로 만들어 온갖 고초를 당하게 하기도 했습니다. 배신자들이 애국자가 되고 역적이 주인노릇을 하는... 그래서 권력에 혹은 돈에 혹은 사이비 종교에 혹은 언론에 맛을 들인 공모자들이 권력을 나눠 갖고 주인행세를 하며 살았습니다.

 

쪽발이들 귀신, 미국놈 귀신과 소련놈 귀신들이 이 땅을 동강내 동족이 원수가 되어 피땀흘려 번 돈을 동족끼리 서로 죽이는 살상무기를 만들기에 여념이 없었나이다. 그들은 자기네들의 이익을 위해 평화의 한반도를 분단의 땅, 증오의 땅으로 만들어 놓고 말았나이다. 동족상잔의 비극은 이 땅을 잿더미로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이념이 다르다는 이유로 적으로 만들고 부자간에 형제간에 혹은 친척간에 원수가 되어 서로 죽이고 짓밟는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비극의 땅이 되었습니다.

 


분단 73....

착하기만 했던 우리네 조상님들이 알토란같은 자식들을 키우며 살던 축복받은 땅, 대한민국이 마피아 잡귀들이 득실거리고 거들먹거리는 것도 모자라 총잡이들이 나타나 민주주의를 작살내고 바른 말하는 입에 재갈을 물리고 저항하는 사람들을 빨갱이로 몰아 처절하고도 잔인하게 죽이기도 했습니다. 불의한 권력에 아부하고 비위를 맞추는 자가 애국자가 되고 양심을 가진 사람들이 살아남을 수 없게 만든 땅이 되고 말았나이다.

 

남북이 분단된 것도 모자라 동서가 분단되고, 부자와 가난한 사람, 잘난 사람과 못난 사람, 유식한 사람과 무식한 사람, 서울 사람, 촌사람, 지위가 높은 사람, 낮은 사람...으로 나누고 분열돼, 서로를 반목하고 미워하고 무시하고 업심여기며 살고 있나이다. 농촌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힘이 없다는 이유로, 장애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전라도니 경상도에 태어났다는 이유로... 혹은 구박당하고 멸시받고 업신여김을 당하며 살아가고 있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천지신명께 비나이다.

친일귀신, 유신귀신, 군대귀신, 언론귀신, 종북귀신, 얼짱귀신, 몸짱귀신, 유행귀신, 종북귀신, 빨갱이 귀신, 박정희귀신, 전두환귀신, 최순실귀신, 박근혜귀신들이 득실거리는 이 땅을 제발 보통사람, 정직한 사람, 순진한 사람들도 소외되고 병든 사람도 사람대접 받으며 살 수 있는 땅이 되게 해 주소서.

 

무술년 올 한해는 이 땅 분단의 땅 한반도에는 땀 흘려 일하는 사람, 양심을 가지고 살겠다는 사람, 바른 말하는 사람... 정의를 위해 일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이 마음놓고 살아 갈 수 있는 나라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투기꾼이 판을 치고 병역을 기피한자, 탈세를 밥 먹듯이 하는 자, 혹은 부동산에 투기하며 큰소리치는 사람, 논문을 표절하고... 혹은 돈에, 권력에 눈이 뒤집혀 양심 같은 건 팽개치고 텔레비전에 얼굴만 나오면 유명인사가 되고.. 권력 앞에 충견이 되어 살겠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그것을 출세라고 착각하고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무한경쟁으로 치닫는 세상을 그치게 하소서.

 

임금이 나라의 주인이었던 시대에도 신문고가 있어 억울하면 호소할 곳이 있었는데, 대명천지 민주주의라는 나라에 억울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으며 가만 있어라는 말만 믿고 참고 기다리던 천사같은 우리의 아들딸 304명이 병이 되어 하늘나라로 가고 말았습니다. 하느님이, 부처님이 정말 있기는 있는 것입니까? 정말 부처님이 정말 예수님이 살아계신다면 인두겁을 쓴 늑대의 무리들을 잡아 가소서. 그들을 죽어 저 세상에 가서 지옥에 보내기 전에 이 땅에서 저들이 저지른 만큼만 고통받게 하소서. 하느님과 부처님이 계신다면 어떻게 나쁜 짓 하는 놈들이 대대로 부귀영화를 누리며 살 수 있는지요? 그 영험하다는 부처님, 전지전능하시다는 예수님은 왜 침묵만 하고 계시는 겁니까?

 


비나이다. 비나이다. 천지신명님께 비나이다.

착하기만 한 사람, 법없이도 살 수 있는 사람, 그들이 아들딸 키우며 사는 금수강산 한반도 이 땅, 분단의 사슬 걷어내고 제발 사악한 잡귀들은 잡아 가시어, 다시는 선량한 사람들을 괴롭히지 못하게 하소서. 사람이 사람대접 받고 사는 세상이 되게 해 하소서, 돈이 아닌, 권력이 아닌, 생김새가 아닌, 보통사람이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되게 하소서. 가난한 사람도, 농사를 짓는 사람도, 장사를 하는 사람도, 못생긴 사람도, 병든 사람도 사람취급 받고 사는 세상... 남녀가, 장애인이 차별이 아닌 차이라는 걸 알고 그들도 함께 더불어 살 수 있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비나니다, 비나이다 천지신명께 비나이다

 

제발 무술년 새해에는 갑질하는 귀신거짓말 하는 귀신도둑질 하는 귀신병력 기피하는 귀신부동산 투기하는 귀신논문표절귀신학벌귀신약한 사람 못살게 하는 귀신, 철새 정치 귀신, 종북몰이 귀신, 찌라시 언론귀신, 예수귀신, 부처귀신...들이 개과천선하여 나라의 주인을 섬기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이 모든 악귀들이 다시는 이 한반도 평화의 땅에서 얼씬도 못하게 썩 물리치시고 이 땅에는 나라의 주인이,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착한 사람, 부지런한 사람이 대접받는 세상, 차별 없는 세상, 가난한 사람 눈에 눈물 흘리지 않는 세상, 어린이들, 청년들, 장애인들, 가정주부들, 노동자들, 노인들, 그들 모두 모두가 안녕한 한 해,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두 손 모아 간절히 비나이다. 천지신명이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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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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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올해는 땀흘려 일하는 사람이 대우받고 대접받는 사회가 되길 간절히 바래 봅니다.

    2018.01.01 06: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2018년은 정말 정의로운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2018.01.01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참교육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울러 바라시는 바 모든 것들이 이뤄지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서민들이 마음 놓고 기를 펴는 원년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8.01.01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잘 보고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01.01 2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