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하루 대화시간'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11.09 가족회의로 가정에서 민주주의 실천해 보세요 (6)
  2. 2013.09.17 부모와 자녀의 하루 평균 대화시간 35초...? (15)
민주주의2017.11.09 06:30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이명박정부 때 그리고 박근혜정부 때 국민들이 목마르게 외치던 구호다. 헌법은 법전에만 있고 현실은 정부가 쥐고 있는 권력. 그 권력을 우리는 생활 속에서 어떻게 실천하고 있는가? 학교에서 민주주의의 생활화를 체화해야 하지만 학교에만 민주주의가 없다는 비판은 아직도 유효하다.



<사진출처 : 시연이의 전원일기에서>


학교는 국민들이 나라의 주인으로서 당당하게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민주시민을 어떻게 길러내고 있는가? 민주시민 교육은 첫째는 가정에서부터요, 둘째는 학교에서다. 그리고 그가 소속된 직장이나 단체에서 민주적인 생활을 실천함으로써 민주시민으로서 주어진 권리를 누리며 살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그리고 직장에서도 민주주의는 제대로 정착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게 우리의 현실이다.


가정파탄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부모에게 반발하고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에 힘들어 하는 부모들이 많다. 오죽했으면 정치인들의 입에서 저녁이 있는 삶을 주장할까? 맞벌이 부부에다 부부간 교대근무로 얼굴조차 보기 힘들게 사는 가정이 있는가 하면 직장관계로 주말 부부로 이산가족 생활을 하는 부부도 있다. 자녀들의 학원비를 벌겠다고 새벽같이 출근해 밤늦게 귀가하는 부부들... 이런 가정에 민주적인 생활 훈련이란 배부른 소리처럼 들릴까?


힘들고 어려울수록 가정에서 민주주의를 실천하라면 욕들을 소릴까? 민주주의는 정치에서만 다룰 문제가 아니다. 기정에서부터 배우고 실천해 민주시민으로서 체화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아이들이 조금만 자라면 가족회의를 생활해야 하지만 현실은 그런 여유가 없다. 목구멍이 포도청인데 가족회의라니..하면 욕먹을지 몰라도 그것이 가정을 화목하게 살릴 수 있는 길이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라고 덮어버리지 말고 어렵더라도 한 달에 한두 번이라도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민주적인 생활훈련을 시도 해 볼 수는 없을까? 가정의 구성원이면서 부모가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자녀들이 학교생활이 힘들지 않는지 알지 못하고 산다. 우리집의 경제상황이며 부모의 당면한 고민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산다는 것은 비극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사춘기를 맞는 아이를 둔 가정에서는 가족회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민주적인 생활이 실천하기 위해 가족회의 표준안을 만들어 보았다.

 

<회의관련 용어의 이해>

우리의 문화는 서민들의 삶과는 거리가 먼 언어들이 많다. 특히 법률용어나 회의 때 사용하는 언어들은 많이 어렵다. 예를 들어 회의 단위에서 쓰는 의제, 안건, 의안, 동의(同意)와 동의(動議), 반동의와 수정 동의안 질의와 질문, 표결과 의결..이런 용어들은 어쩌다 하는 회의가 아니면 들을 수도 없는 용어들이다. 회의를 하기전 이런 용어들을 익숙하게 익힌 후 회의를 시작하게 좋겠다.


<회의 진행 순서>

회의는 회의 원칙에 따라 가족 구성원 중 돌아가면서 사회를 맡아 진행하는게 좋다. 회의 순서는 의장인 사회자의 개회선언, 전회의록 낭독(회의록 승인), 지난주 결의안 평가, 서기 선출, 가족들이 알아야 할 일 보고, 안건심의, 토의, 기타사항(다음 주 사회자 확인), 차기 회의 안건 공고, 폐회 순으로 진행한다.


<가족회의 주제>

잠이 많은 청소년기 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침마다 전쟁이다. 아이 깨우랴 출근 준비에 몇 번씩 짜증내고 큰소리가 나오고 난 후에야 일어나 아침도 안 먹고 학교에 가는 모습을 보면 맘이 편치 못하다.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말이 어느날 갑자기 내 아이가 아닌 것 같다. 사사건건 반항하고 부모 말은 청개구리처럼 반대로 듣고...‘ 라며 힘들어 한다. 이렇게 힘들기 전 초등학교 시절, 어떻게든지 자리를 만들어 가족회의를 늦잠 어떻게 할 것인가?‘ 혹은 용돈 얼마면 적당할까?‘..이런 주제를 놓고 토의해 스스로 결정하고 결정한 것을 지키도록 습관화시키면 안 될까?



<기대되는 효과>


25분 이하(26.5%), 2650분 이하(42.7%), 51100분 미만(20.2%) ...’ 지난 해 교육부가 조사한 자녀들의 부모와 하루 대화시간이다. 하루 50분도 자녀와 대화를 나눌 수 없는 가정이 무려 70%에 가깝다. '학부모의 자녀교육 및 학교 참여 실태조사 연구' 결과다. 고등학생의 경우 2명 중 1명은 하루 평균 가족과의 대화 시간이 30분도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얼굴 보기도 어려운 현실에서 가족회의가 무슨 생뚱맞은 소린가라고 할지 모르지만 어릴 때부터 가족회의로 서로 소통한다면 사춘기 과정도 그리고 소외감을 극복하며 청소년기를 무난히 넘길 수 있지 않을까? 


 

회의진행 방법


회의를 올바르게 운영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세 가지를 명심해야 한다.

-첫째, 나의 생각과 인격이 존중받기를 원한다면 우선 다른 사람의 생각과 인격을 존중해야

한다.

-둘째, 다수결의 원칙이 지켜지는 가운데 소수의 의견도 존중되어야 한다. 어떤 문제가 결정되기 전까지는 반대하였더라도 일단 다수결로 확정되면 이에 승복하는 자세가 개인과 사

회를 위해 필요하다.

-셋째, 대화나 토론과 설득을 통한 타협이 필요하다. 우리는 의견 차이를 좁히는데 있어서 대화나 토론과 설득의 기술이 부족하여 분열되는 경우가 흔히 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하는 자세를 가지고 대화나, 토론, 그리고 설득의 기술을 발휘하여 민주적으로 해결토록 힘써야 한다. ... (별첨 자료 참고 하십시오 ▶  회의관련 용어 해설.hwp ▶  회의 관련 용어 해설  I.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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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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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 가족들도 한 번씩 가족회의를 합니다.
    아이들이 생각보다 생각이 깊습니다.
    막둥이는 아빠를 제일 많이 비판하지요.
    작은 민주주의가 이루어집니다.
    오늘도 건강하세요.

    2017.11.09 07: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가족이 한 자리에 모이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생각해 보니 일년에 하루,이틀이네요
    어쩔수 없는 현실입니다 ㅡ.ㅡ;;

    2017.11.09 0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EBS를 통해서 아내와 함께 교육 프로그램을 시청할 때가 있는데.
    가끔씩 오늘의 주제와 같은 방송 내용을 접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우리도 저렇게 해보는 게 어떨까, 하고 얘기해 보는데
    매번 그 때 뿐이더군요. 한번 해 보면 그 효과를 체감할 수 있을 텐데요.
    다시 한번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ㅎㅎ

    2017.11.09 0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고요~ ^^

    2017.11.09 1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커뮤니티의 가장 기본 단위인 가정에서부터 민주주의 훈련이 절실한 것 같습니다.

    2017.11.09 2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민주주의의 실천이지요.
    ㅎㅎ

    잘 보고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7.11.10 04: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카테고리 없음2013.09.17 07:00


올챙이 뒷다리가 나오는데 45일

병아리가 알 깨고 나오는데 21일

봉숭아 새싹이 돋는 데는 일주일

 

삼각 김밥의 유통기한은 하루

배추를 맛있게 절이려면 5시간 35분이 필요하고요

계란을 삶기 위해서는 12분이 걸립니다.

 

그렇다면 부모와 자녀가 하루 평균 대화하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35초..!

부모와 자녀의 하루평균대화시간은 35초라고 합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평균시간이지만 혹시 오늘 하루 자녀에게 건넨 말이 “밥 먹어라”

“공부해라”. “학교 가야지” 등이 전부이지는 않으셨는지요?

마음을 열고 대화해 주세요. 꼭 안아주세요.

 

부모와 자녀와의 대화시간이 하루 35초에 불과하다는 대화부재의 현실을 꼬집고 부모와 자녀의 소통을 권고하기 위해 만든 안동 MBC라디오에서 나오던 ‘대화’라는 캠페인이다.

 

대화가 사라진 가정... !

 

 

 

학생, 교사, 학부모를 일컬어 교육의 주체라고 한다. 안동 MBC라디오 캠페인문구에서 볼 수 있듯이 부모가 가정에서 자녀의 교육을 포기한 지 오래다. 아니 할 수 없도록 만든 지 오래다. 사람이 사람다워지기 위해서는 사회화 과정이 필요하다. 생물학적인 욕구충족 방법에서부터 기본적인 생활습관은 가정이라는 문화 속에서 부모로부터 보고 배워 습관화 한다.

 

해야 할 일, 하면 안되는 기본적인 생활습관에서 좋은 것과 나쁜 것, 기쁜 것과 슬픈 것.... 이런 정서적인 것까지 가정에서 부모로부터 듣고 보고 배워서 내면화된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가정에서 부모가 해야 할 일을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 혹은 학교나 학원에서 배울 것이라고 믿고 있는 부모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자식을 낳아서 사설 학원에 보내면 교육을 시켜준다고 믿고 있는 것이다.

 

부부의 모습을 보면 닮은 사람이 많다. 처음부터 닮은 것일까? 아니면 수십년간 한께 살다보면 같은 음식, 같은 공간, 같은 생각을 나누며 살다보면 저절로 닮아진 것은 아닐까?

 

피를 나눈 형제간이라도 어려서부터 헤어져 각각 다른 곳에서 살며 일년에 한두번씩 만난다면 만나도 별로 할 말이 없다. 겨우 안부를 묻거나 형식적인 인사를 하고 나면 대화가 잘 되지 않는다. 특히 정치적인 입장의 차이라도 난다면 형제간의 사이가 서먹서먹해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먼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이 좋다고 했을까?

 

 

부모와 자녀 사이는 어떨까? 이땅에 사는 부모들은 불행하게도 재교육의 기회가 없다. 기껏 직장에서 주워들은 정보며 신문이나 방송에서 듣는 게 전부다. 국가에서 성인교육에 관심을 두지 않고 이는 것이다. 이에 반해 청소년들은 SNS를 비롯한 스마트폰으로 첨단 정보와 지식으로 중무장(?)한 자녀가 쉽게 대화가 될리 없다. 자연히 부모는 꼰대가 디고... 자식이 필요한 공납금이나 용돈을 대 주는 사람으로 전락하기 일쑤다.

 

사람이 사람다워지기 위해서는 사회화 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것은 가정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가정이 포기한 사회화, 유아원, 유치원, 학원에서는 가능할까? 또 학교는 그런 기능을 하고 있을까? 사회화 과정이 없는 청소년들... 감성이나 호기심만 충족하면 사회화가 끝날까? 동물적인 욕구만 충족해 감정대로 처신하면 어떤 모습의 인간이 될까?

 

무너진 가정, 무너진 학교... 방황하는 청소년... 1등 지상주의, 학벌만능주의로 가족간의 대화조차 없는 황량한 삶을 두고 삶의 질을 말할 수 있을까? 그렇게 막무가내로 출세(?)하면 행복한 가정이 될 수 있을까? 그렇게 사회적 지위를 얻고 그렇게 돈을 벌면 행복할 수 있을까? 그런 가족 그 모습 그대로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사회는 건강한 사회일까?

 

- 이미지 출처 : 구글 검색에서...

 

 

김용택의 참교육 이야기 - 10점
김용택 지음/생각비행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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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성하게 되네요..어떠날은 바쁘다는 핑게로 얼굴 한번 힐끗보고 지내는 경우도 있엇네요..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2013.09.17 0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참 슬픈 현상입니다.
    35초 대화도 참대화인지 궁금해집니다.

    2013.09.17 09: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simpro

    꼭 저를 두고 하시는 말씀 같아 움찔합니다
    저는 쪼금 더 하는것 같습니다.다행히도~~
    풍성한 한가위되세요. 선생님!

    2013.09.17 09:29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 시대 자체가 갖는 문제네요. 불통.
    언제 어디서나 소통을 외치지만,
    언제가 되서야 소통하는 날이 올까요.

    2013.09.17 0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대화시간이 35초 뿐이라면 너무 슬퍼요.
    아이들은 말을 하기 위해 태어난 것처럼 쉴 새 없이 떠들던데
    부모가 그 말을 받아주지 않았다는 것이잖아요.
    그러면서 무슨 공부를 잘하고, 훌륭한 인격체로 성장하기를 바라는지...

    2013.09.17 09:47 [ ADDR : EDIT/ DEL : REPLY ]
  6. 협궤

    대화단절이 심각한데 어른들은 그걸 인식하지 못하고
    청소년들끼리 외로워서 어울리다 아이를 낳아 화장실에
    빠뜨리고 베란다에 던지고...
    이게 다 어른들의 무관심에서 비롯된 현실이네요.

    2013.09.17 09:57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늘도 글 감사드리구요.
    선생님 미리 인사드립니다.
    보름달처럼 풍성한 한가위 되십시요.
    특히 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구요..^^

    2013.09.17 09:57 [ ADDR : EDIT/ DEL : REPLY ]
  8. 가슴이 뜨끔해지는군요. 다시 한 번 반성해봅니다 ㅠㅠ

    2013.09.17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밀댓글입니다

    2013.09.17 11:53 [ ADDR : EDIT/ DEL : REPLY ]
  10. 35초라는 말에 너무나 슬퍼집니다.
    내일이면 이제 추석 연휴네요^^
    즐겁고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3.09.17 1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요구하는 데 들이는 시간만 있을뿐
    대화는 대화답게 하지 않는 것 같아요. 반성합니다....

    그래서 가족과 함께하는 추석이 의미있는 거겠지요?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2013.09.17 13:45 [ ADDR : EDIT/ DEL : REPLY ]
  12.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부끄럽군요^^제가 마치 그러한 대상자가 될 줄이야...

    아이들 어릴 적엔 그러지가 않았는데,
    어느 새 부모몰래 훌쩍 커버린 자식들이 이젠 대화조차도 나누기를 원치않는군요^^

    요즘 돌아가는 우리 사회형편을 바라보면서
    우리 주변에는 무너진 가정, 무너진 학교, 방황하는 청소년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그 실상에 대하여 논술을 하겠지만 저도 오래전에는 버려진 아이나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직접 데려다가 보호한 적이 있었지요.

    왜 우리 사회가 자꾸만 거꾸로 나가려고만 하는지, 이젠 모두가 정신을 차려야 할 때가 된 것입니다.

    즐거운 추석명절이 돌아왔군요.
    하시는 생업과 사명위에 좋은 시간되시기를 바라며 오늘 하루도 해버나이스 데이하세요^^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드림

    2013.09.17 13:50 [ ADDR : EDIT/ DEL : REPLY ]
  13. SEDOL GLEE

    대화하기 불편한 분위기가 정말정말 싫습니다.. 다같이 노력했음 좋겠네요 너무 감정적으로 나오지 말구
    secondforzzz@gmail.com

    2013.09.17 18:11 [ ADDR : EDIT/ DEL : REPLY ]
  14. 여러가지 스스로에 대해서도 고민스럽네요...
    사회에, 국가에 요구하기에 앞서 스스로도 돌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 편안하고 즐거운 추석 보내시기 바랍니다.ㅎ

    2013.09.17 2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연두애플

    저는 부모님이랑 대화를 4~5시간 정도씩 하는거 같은데 저만 이상한거였어요? 그런거였어.....

    2013.12.23 14:5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