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학자'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20.10.15 아이들에게 부끄러운 어른은 되지 맙시다 (18)
  2. 2020.10.06 우리는 왜 감사에 인색하게 살고 있을까? (20)
정치/세상읽기2020. 10. 15.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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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 신종인플루엔자, 에볼라, 메르스, 코로나 19... 는 자연재해인가? 아니면 인재인가? 지진과 해일, 폭풍, 홍수, 가뭄, 폭설, 대형 산불, 그리고 기상 이변은 자연재해인가? 인재인가? 세계를 멈춰 세운 코로나 19를 비롯한 인수공동전염병은 인간의 욕망이 만든 명백한 인재다. 지진과 해일, 폭풍, 홍수..와 같은 자연재해도 그 양상이 옛날과는 다른 인간이 자연을 파괴함으로써 나타나는 인재에 가깝다. 자연의 섭리야 인간의 힘으로 감당할 수 없지만 자연을 파괴함으로써 나타나는 재앙은 인간의 욕망이 만든 결과다.



인간의 욕망이 불러 온 재앙 중에는 광우병이라는 병이 있다. 2000년대 초부터 전 세계를 강타한 소해면상뇌증과 인간광우병에 관한 공포가 그것이다. 뇌가 스펀지처럼 구멍이 숭숭 나는 크로이츠펠트-야콥병(vCJD)이라는 이 광우병은 초식을 하는 소에게 육식을 시켜 나타난 병이다. 또하나 이명박 정부는 자신의 고향인 포항시 흥해면에 지열발전소를 만들다 일어난 재앙이 있다. 20169월 경북 경주에서 일어난 규모 5.8의 지진과 20171115일 발생한 5.4 규모의 포항지진이 그것이다. 이명박정부는 지난 20129월 포항시 흥해읍 남송리에 지열발전소를 만들어 땅속 뜨거운 무진장의 열 에너지를 이용해 부족한 에너지원으로 활용하자는 지열발전소를 만들다 시민들을 공포에 떨게 했던 사건이다.


"소행성 충돌과 인구 증가, 기후변화 등으로 인간이 더 이상 지구에 살 수 없게 될 겁니다. 30년 안에 지구를 떠나야 합니다." 세계적인 천체물리학자인 스티븐 호킹박사가 노르웨이에서 열린 천체우주과학축제인 스타무스 페스티벌에서 한 말이다. 뉴욕매거진의 칼럼니스트인 데이비드 월러스 웰즈는 그의 저서 ‘2050 거주불능 지구에서 탄소 제로 안 하면, 80년 뒤 지구는 지옥이 된다고 경고했다. 인간의 욕망을 이용해 돈벌이를 해 보자는 신자유주의는 결국 세계를 멈춰 세운 코로나 19를 불러 왔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다. 동물의 병이 인간에게 전염되는 인수공동전염병보다 더 무서운 전염병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


코로나19는 매일 확진자와 사망자 기록을 갈아치우며 세계를 뒤흔들고 있다. 그 어느 나라도 바이러스로부터 자유롭지 않았다. 선진적인 경제 시스템과 정치 체제를 자랑하던 나라도 속절없이 무너졌다.” 저자는 감염병 창궐은 인간이 지금까지 지구와 자연에 저지른 만행이 자기 파괴의 현실로 되돌아온 것이라고 지적하며 우리가 싸워야 할 대상이 바이러스가 아닌 사회 시스템임을 일깨워주고 있다. 슬라보예 지젝이 쓴 <팬데믹 패닉>에 나오는 얘기다. 그는 코로나19가 불러온 경제적 혼란으로 인해 공해가 줄어드는 바람에 단 두 달 동안의 오염 감소만으로도 중국에서만 5세 이하 어린이 4000명의 목숨과 70세 이상 성인 73000명의 생명을 구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썼다.



마실 물도 숨쉴 공기도 없고 사는 음식도 깨끗한게 없다. 경제적인 여유가 있는 집안에서는 유기농이나 친환경으로 재배한 농산물을 찾지만 사람들이 먹는 음식은 농산물뿐만 아니다. 아니 그런 농산물들도 유전자변형식품(GMO) 영향으로 완전한 유기능은 점점 기대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벌과 나비가 유기농에 찾아가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축산물이나 해산물도 마찬가지다. GMO 농산물이 섞인 인공사료와 항생제로부터 자유로운 축산물이나 해산물이 어디 있는가? 여기다 맛을 내고 장기판매를 위해 첨가하는 식품 첨가물은 어느 정도 유해한지는 소비자들이 잘 알지도 못한다.


자연이 오염되고 파괴되어 가고 있는데 인간은 자연의 오염으로부터 안전하게 살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판단 착오다. 사람들은 인공지능(AI), 사물 인터넷(IoT) 빅 데이터, 모바일 등 첨단정보통신기술이 경제사회 전반에 융합되어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 인류는 풍요의 시대를 구가할 것이라는 장밋빛 환상에 젖고 있다. 정말 그런 세상이 올 수 있을까? 눈에 보이지도 않는 작은 코로나 19 바이라스가 전 세계를 멈춰 세웠는데 인간의 욕망과 자본이 만들고 있는 세계가 그런 환상적인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믿어도 좋은가? 마스크를 해야 숨 쉴 수 있는 세상, 이대로 가면 정말 미래학자들의 예언처럼 우리가 사는 지구는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으로 바뀌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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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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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래야지요.
    아이들에게마나은 부끄러운 어른이 되어선 안되어야지요.

    2020.10.15 0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20.10.15 06:55 [ ADDR : EDIT/ DEL : REPLY ]
  3. 인간의 욕심이 재앙을 부르고 키웁니다

    2020.10.15 07: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진짜요.... 우리 모두 아이었을 때가 있는ㄷ 말이죠... ㅠ

    2020.10.15 0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4~50년 전만 해고 이 정도는 아니었지요. 신자유주의 자본과 인간의 탐욕이 지구를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2020.10.15 18:17 신고 [ ADDR : EDIT/ DEL ]
  5. 순수하기만 아이들이
    자라 어른이 되면 왜 순수함을 잃게되는지 모르겠네요

    2020.10.15 0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자본이 돈벌이를 위해 사람을 타락 시키잖아요. 이성으로 욕망을 이길 수 없어 만드는 세상이 아니겠습니까?

      2020.10.15 18:18 신고 [ ADDR : EDIT/ DEL ]
  6. 지역 이기심에 관해서 요즘 한탄하고 있는 일인입니다. 아이의 질문에 바른 대답을 못하면 그릇된 행동일 텐데 요지부동이네요.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로 볼 수 있는 여유가 있었으면 합니다.

    2020.10.15 0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공감되는 말씀들이네요.
    아이를 키우면서 기초질서부터 무시하며 살아온 걸 지적받다보니 무의식적으로 행동하는 절 보게 됐습니다.

    2020.10.15 0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진짜 좋은 말들 뿐이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 구독하고가요

    2020.10.15 0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선생님 아리아리!

    아이들과 후손이 살아갈 지구를 너무나 괴롭혀온 어른들입니다.
    더 늦지않게 우리모두가 지구 환경을 생각해야합니다.

    2020.10.15 1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치/사는 이야기2020. 10. 6.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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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 숲, 폭우와 태풍을 견디고 익은 과실들~~고맙습니다.”

페이스북 친구가 페북에 올린 글이다. 자연에 감사하는 마음.....나는 산책을 하면서 나무에 숲에 공기에. 고맙다는 생각을 해 본 일이 있는가? 생명이 있는 인간은 공기는 3, 물은 3, 음식은 3개월 동안 먹지 않으면 죽음에 이르게 된다는데 나는 언제 한번 공기에, 물에 내가 먹는 음식이 내 입으로 들어오기까지 과정을 만들어 준 자연과 노동에 감사해 본 일이 있는가? 나는 왜 그렇게 감사에 인색하며 살아왔을까?



사람들은 꽃을 참 좋아한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꽃은 사람이 좋아하라고 피는게 아니라 번식을 위해 나비를 불러오게 하려고 피우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예쁜 꽃이 마치 사람을 즐겁게 하려고 피고 지는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다. 더 보기 좋은 코스모스를, 더 아름다운 장미를, 더 오랫동안 피는 튜립을... 생산해 세상을 꽃천지로 만들고 싶어한다. 그 정도가 아니라 더 많은 꽃을 병충해도 없이 오랫동안 판매할 수 있도록 유전자를 변형시켜 더 다양하고 화려한 꽃으로 변형시켜 판매하고 있다. 벌 나비가 아니라 사람의 눈을 즐겁게 하는 돈벌이를 위해서...


, 콩나물, 고추, 미역, 버섯, 계란, 생선, 소고기, 돼지고기... 우리가 매일같이 밥상에 올라 오는 반찬이다. 쌀은, 콩나물은, 고추는, 미역, 버섯은 사람을 위해 태어나고 자라났을까?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 하나하나는 생존과 번식의 본능에 따라 번식하고 생존한다. 그들이 한송이의 꽃을 피우기 위해 얼마나 힘든 인내와 노력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본 일이 있는가? 바다의 어폐류가, 돼지가, 소가... 사람의 먹이가 되기 위해 태어난게 아니라는 말이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자연은 인간이 주인이고 인간의 욕망을 충족시켜주기 위해 존재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어떤 시인은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가 그렇게 울었느냐고 했지만 꽃을 하나 피워내기 위해 그리고 열매를 맺기 위해 풀과 나무들은 얼마나 혼신의 노력을 하는지 사람들은 생각해 보았을까? 포장도로의 사이로 뚫고 올라오는 잡초의 생명력을 관심있게 지켜보며 왜 그들이 힘겹게 자라는지 생각해 보았을까? 그렇게 자라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식물들... 그리고 알을 낳고 새끼를 키워내는 말못하는 미물들의 모성애를 사람들은 알기나 할까? 사람들은 그들이 온갖 정성을 다해 키워낸 생명을 희생한 대가로 내가 나의 생명을 이어 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까? 그들에게 감사하고 있을까?


스페인의 바스크 지방의 작은 해안 마을 레께이또에서는 9월 거위의 날이 되면 잔인한 경기가 열린다. 이 축제 중 배에 연결된 긴 줄에 죽은 거위를 달아놓고 그 거위의 목을 잡아채야 하는데 거위의 목을 가장 많이 가진 팀이 이기는 경기라고 한다. 이 경기는 높은 곳에 거꾸로 매달린 거위에 기름이 발라져 있기 때문에 잡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처음에는 살아있는 거위의 목을 꺾어야 했지만 동물 보호 단체의 항의로, 지금은 죽은 거위를 달아놓기는 하지만 놀랍게도 이 잔인한 축제는 무려 350년이나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브라질에서는 매년 화려하고 다채로운 의상을 입은 카니발 퍼레이드가 열리는데 이 축제에 출연한 댄서들이 입고 있는 의상은 공작, 타조, , 거위의 털을 산채로 뽑아 장식한 의상이다. 인간의 눈을 즐겁게 하려고 3~40년간 털이 뽑히며 살아가고 있다. 죽지도 못하고 털이 뽑히며 살아가는 공작이나 타조, , 거위...등의 고통을 사람들은 생각해 보기나 했을까? 스페인의 사람이 소를 상대로 싸우는 '투우' 축제가 그렇고 대만에서는 마을에서 가장 크고 뚱뚱한 돼지를 잡아 제물로 바치는 축제를 위해 비인도적 방식으로 사육된 돼지들은 1000까지 살을 찌우기도 한다.


<사진 출처:위키미디어 코먼스 '인류 문명이 배출하는 온실가스가 급격한 지구온난화를 부르고 있다. 빨간색이 온도 급상승 지역'>


언제부터 인간의 문화가 이렇게 잔인하게 됐을까? 예술이라는 이름의 영화와 웹툰 그리고 애니메이션. 문화니 예술로 포장한 이러한 돈벌이가 종합예술이라는 이름의 숭고한 예술로 포장된다. 판단능력이 부족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예술이라는 이름의 영화와 게임과 같은 폭력과 살인의 잔인한 가치를 내면화하면서 성장한다. 총이나 칼이 놀이문화가 되고 죽고 죽이는 잔인한 가치가 어린이들의 마음속 깊이 뿌리내린다. 전쟁에 고통이나 공포를 제거하면 아름다은 예술로 변신하듯이 사람이나 동물을 죽고 죽이는 것이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정당화되는 것이다.


나를 위해 존재하는 생명은 없다. 우주에 존재하는 작은 생명체 는 우주의 섭리, 자연 생태계의 섭리에 따라 생멸한다. 자연 속의 어떤 생명체들이 네 것’, ‘내 것이 있는가? 내가 더 많이 소유하고, 후손에게 더 많이 물려주기 위해 자연을 파괴하는가? 그들은 다만 본능에 따라 먹고 생육하고 번식할 뿐이다. 우주 속의 단 하나 인간만이 이기심과 욕망 충족을 위해 자연을 훼손하고 파괴하고 황폐화시고 있는 것이다. 스티븐 호킹 교수는 인류가 멸망하지 않으려면, 향후 200년 안에 지구를 떠나야 한다.”고 충고했다. 경쟁과 소유, 욕망을 견제하지 못한다면 인류는 이 지구상에서 사라지는 비운을 맞게 될 것이다. 코로나 19는 자연을 파괴하는 인간에게 보내는 경고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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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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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 아이들에게 물러줄 지구인데...ㅠ.ㅠ
    많은 관심을 가져야할 우리입니다.

    2020.10.06 0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봉준호 감독의 영화 "옥자"를 보시면 오늘 올리신 내용. 교훈이 담겨져 있습니다

    2020.10.06 0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인용에서 친일 문학인 서정주의 시는 좀....
    돌이켜보면 저 또한 감사에 인색하지 싶습니다. 더욱이 그 대상이 자연이라면 두 말할 나위 없겠지요.

    2020.10.06 07: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매일 감사한 마음을 갖는 다는 것은 참 어려운 것
    것 같아요..

    2020.10.06 0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자연에 감사하는 부채의식이지요. 학교가 가르쳐야 하는 일인데, 정복주의 세계관이 자연친화적인 세계관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2020.10.06 10:21 신고 [ ADDR : EDIT/ DEL ]
  5. 늘 주변에 존재하면
    그 가치를 모르다가 없어져 봐야 진가를 아는 경우가 많지요
    요즘 코로나에 인해 역설적으로 자연이 깨끗해졌어요

    2020.10.06 08: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코로나 19가 왜 지구에 찾아왔는ㄴ지 반성해야할 때가 됐습니다. 이대로 가면 호킹스의 예언대로 지구에는 사람이 살 수 없은 곳이 되고 말 것입니다.

      2020.10.06 10:22 신고 [ ADDR : EDIT/ DEL ]
  6. 자연에 살아가는걸 당연시 해 왔는데 이제라도 당연한것들에 감사해야겠어요.

    2020.10.06 09: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인간이 우주의 주인이라는 그 오만한 세계곤이 지구를 멸망시키고 있습니다. 자자손손 살아갈 지구를 요...ㅜ

      2020.10.06 10:23 신고 [ ADDR : EDIT/ DEL ]
  7. 맞습니다.. 이 경고 절대 무시하면 안되요

    2020.10.06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선생님 아리아리!

    자연과 인간은 둘이 아니라 하나인데
    인간들은 그것을 자꾸 잊어버립니다.

    2020.10.06 1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자연에 관해 고마워한 적이 저는 이제껏 없었습니다. 글을 읽고보니 고마움을 느껴야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갑니다.

    2020.10.06 1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리는 그런 교육을 받아왔습니다. 나는 자연의 은혜로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인간이 우주의 주인이라는 정복론적 세계관이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자연친화적인 세계관이 필요합니다.

      2020.10.06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10. 글 잘 읽고 가요.. 생각이 많아지는 글이네요! 구독 누르고 갑니다 ㅎㅎ 자주 소통해요~

    2020.10.06 2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