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는 이야기2019.06.20 04:33


“개그맨 김제동이 15일 대전 한남대에서 청소년과 학부모 대상으로 1시간 30분 강연하고 1550만 원을 받기로 했다고 한다. 한 시간에 1000만 원꼴”이라고 적은 뒤 “김제동은 시청률 2% 안팎의 KBS 시사프로그램 ‘오늘밤 김제동’을 진행하면서 월 5000만 원 넘게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6일 조선일보 한현우 논설위원은 “유튜브엔 김제동이 정권을 노골적으로 지지하는 강연 영상이 넘쳐난다”면서 “보잘것없는 ‘개그맨’이 단지 정부 편향 발언으로 환심을 사서 능력도 없는데 공영방송 시사프로그램 MC를 맡아 고액의 출연료·강연료를 받고 있다”고 비히했다. 조선일보뿐만 아니라 이언주 무소속 의원은 최근 지자체에 “김제동 초청 이력을 달라”는 공문을 보내 뒷조사를 할 모양이다.



“대학 축제에서 가수들이 출연해 3곡을 부르고 4000만~5000만 원을 받는다고 한다. “유명 아나운서에게 기업 행사 사회를 맡겨도 800만 원은 줘야 한다. 이들에 비해 김재동씨의 출연료가 지나치게 높은 것일까? 수구언론의 ‘김재동죽이기’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김재동씨가 “방위병 복무 시절, 장성들 행사에서 사회를 보다 대장의 배우자를 ‘아주머니’로 호칭했다가 영창에 갔다”고 한 발언으로 명예훼손과 협박 혐의로 고소당했던 일도 있다. 장성부인을 아주머니라고 하면 영창감인가?

스타들의 출연료...! 솔직히 말해 서민들의 정서로는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기도하다. 스타 한 사람이 드라마 회당 출연료로 1억~2억 원이 넘는가 하면 한류스타들이 출연하는 중국 영화 출연료가 10억원이 넘는다고 한다. 언론계의 연예기사를 보면 <‘장근석, 이병헌, 이영애 등 드라마 회당 출연료 1억원 이상 스타 속출’ ‘한류스타 비, 중국 드라마<다이아몬드 러버> 회당 출연료 1억5000만원, 드라마 한 편 출연료로 60억원...인기작가에게 2000만원의 원고료를 준다....>와 같은 기사들이 SNS에 넘쳐나고 있다.

연예인들... 스타들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데 왜 하필 김재동씨의 출연료를 물고 늘어지는가? 박정희가 기준도 없이 자신이 듣기에 기분 나쁘다고 금지곡을 만든 것처럼 김재동씨가 진실을 말하고 헌법을 말하는게 얼마나 자존심이 상했으면 출연료로 문제를 삼았을까? 조선일보는 자본주의 시혜자다. 자본의 논리 시장의 논리를 무시하고 자신이 듣기 거북하다고 특정인의 인격까지 짓밟으면서 상대방을 헐뜯는 것은 유치하기 짝이 없다.



김재동씨가 누군가? 그는 2006년 최연소 KBS 연예대상 수상자 출신으로 코미디를 200회 이상 해온 국내 최고의 베테랑 방송인이다. 이런 그가 다른 스타들에 비해 받는 강연료를 비교 하면 결코 많은 돈이 아니다. 미디어 오늘의 보도에 따르면 김재동씨는 받은 만큼 베풀 줄 아는 삶을 살아 왔다고 했다. 실제로 2006년 불우이웃돕기 성금에 1억 원을 기부했는가 하면, 2007년에는 결손 가정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으로 ‘2007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에 뽑히기도 했다. 2010년 7월 MBC ‘환상의 짝궁’이 폐지될 때는 한부모 가정 어린이를 위한 ‘환상의 짝궁’ 기금을 만든 뒤 두 차례에 걸쳐 6000만 원을 기부했다. 그 해 12월에는 연평도 포격으로 힘들어하던 연평도 주민을 위해 3000만 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조선일보를 비롯한 보수적인 정치인들이 김재동씨를 못마땅해 하는 이유는 그가 ‘연예인의 송곳’으로 이명박시대 블랙리스트에 명단이 올라갈 만큼 불의에 침묵하는 불의에 침묵하지 않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진실이 듣기 싫으면 스스로 가짜뉴스를 거두고 언론의 본연의 임무를 다하면 될 일이 아닌가? 빚은 어둠을 좋아하지 않는다. 수구세력들은 전교조나 김재동같은 사람을 눈에 가시로 여긴다. 스스로 한 일이 부끄러운 줄 알면 반성하고 거듭나면 될 일을 한 사람의 연예인을 거명해 출연료 시비를 거는 모습은 자칭 ‘대한민국 일등신문’의 자존심을 구기는 비열한 짓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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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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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예인 한 번 부르면 얼마나 주는지...알아보고 방송하는 걸까요?
    어제는 또...김미화 때리기를 하던데요.ㅠ.ㅠ

    2019.06.20 0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대중에 영향력 있는 반대진영의 사람들을
    미리 누르려고 하는 전략입니다..

    2019.06.20 06: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탁현민님도 오늘 보니
    개략적인 강연료를 밝혔더라구요.
    이언주의 요구에 가볍게 응수했더군요.

    2019.06.20 07: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런일이 있었네요. 김제동씨가 정치적으로 연결이 되어 있나봅니다. 아마도 소신적 발언이 눈에 가시로 여긴 사람들이 만들어낸
    사태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2019.06.20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런 이야기도 있었군요 그럴수도 있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6.20 1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비밀댓글입니다

    2019.06.20 13:49 [ ADDR : EDIT/ DEL : REPLY ]
  7. 황당하기 그지 없습니다.
    이게 언론사의 칼럼감이나 되는지...
    그들이 그토록 신봉하는 자본주의를 제대로 사는 사람들한테 비난의 화살이라니...
    그저 때리고 보자는 것이지요.

    2019.06.20 1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미친XX들..
    조선은 그냥 폐간이 답입니다. 사회의 암덩어리입니다.

    2019.06.21 0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치2012.12.16 07:00


 

                                                           <이미지 출처 : 한겨레신문>

 

‘유유상종’이라고 했던가?

12월 14일자 아침 한겨레신문에 나온 사진 한장... !

 

박 “안보 리더십 택해 달라” 문 “새누리, 정보무능 정권” 이라는 제목의 글 아래 나란히 배치된 두장의 흑백사진을 보는 순간 '바로 이거다!'  하는 생각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하나는 박근혜후보의 등을 두드리며 인자하게 웃는 김지하 시인의 모습이고, 다른 사진은 마이크를 잡고 선 문재인 후보 곁에서 해맑게 활짝 웃고 있는 문재인후보와 안철수의 사진이었다.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의 인품을 알 수 있다고 했던가?

박근혜 주변에 모이는 사람과 문재인 후보의 주변에 모이는 사람은 달라도 너무 다르다. 박근혜 후보 곁에 모이는 사람의 얼굴과 문재인 후보 곁에 다가와 지지하고 손들어주는 사람은 왜 그렇게 극과 극일까?

 

한 쪽은 변절자와 배신자 부정과 부패의 상징적인 인물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던 인물들이다. IMF를 불러 온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한 사람, 5.16쿠데타를 일으킨 반역자, 광주 학살과 무관하지 않는 사람들... 배신자, 변절자들이 왜 박근혜후보 곁에 몰릴까? 한 때 정계를 좌지우지했던 역전의 용사들(?)... 탈세와 병역기피 그리고 부패정치인의 상징이 됐던 사람들이다.

 

 

선거일이 가까워 올수록 박근혜후보 곁에는 나라가 이 모양이 된 책임을 져야할 부끄러운 과거를 숨기고 뻔뻔스럽게 옛날의 화려했던 부귀 영화가 그리워 기웃거리다 찾아 온 손님(?)들이다. 이들은 하나같이 친일과 유신, 독재자와 손잡고 민주주의를 파괴한 파렴치한 사람과 굴욕적인 한일협정을 맺은 주역이며 배신과 별정을 부끄러워 할 줄 모르는 철새들이다. 

 

김지하, 김영삼, 김종필, 이인제, 한광옥, 한화갑, 김경재, 안동선, 홍사덕, 박희태... 이런 사람들이 박근혜선거 캠프에 찾아와 민주주의를 말하고 경제민주화를 하겠단다. .

 

문재인 후보 주변에는 어떤 사람들이 찾아오는가?

 

 

문재인후보를 지지하고 나선 사람들은 민주통합당은 싫지만 유신세력, 친재벌세력 군사쿠데타세력과 친일세력들이 재집권하는 모습을 볼 수 없다며 나타난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진보정의당의 심상정의원을 비롯해 진보정당 사람과 양심적인 대학교수들까지 찾아 오고 있다.

 

안철수 전후보를 비롯해 한완상, 황석영, 공지영, 조국, 강플, 김재동, 박경철. 김여진. 도종환, 안도현, 이은미, 윤도현 안치환, 김기덕, 정지영감독, 한예진, 박중훈...과 같은 사람들이다. 노동운동단체 시민사회운동단체들도 이번 선거를 유신세력, 독재자의 딸에게 줄 수 없다며 문재인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적과의 동침일까? 박근혜에게 추파를 던지며 다가간 사람.... 4·19혁명에 참가한 뒤, 민족통일전국학생연맹 남쪽 학생 대표로 활동하면서 학생운동에 앞장서는 한편, 5·16쿠데타 이후에는 수배를 피해 항만인부와 광부 등의 일을 하며 도피 생활하기도 했던 인물...

 

천주교 원주교구를 중심으로 저항시를 발표하다 연행과 석방, 도피 생활을 거듭하던 중 1974년 4월 체포되어 군법회의에서 사형선고를 받았으나, 1주일 뒤 무기징역으로 감형돼, 1980년 형 집행정지로 풀려났던 사람이 김지하다. 그는 1991년 5월 독재에 저항해 젊은이들이 꽃처럼 죽어갈 때 ‘조선일보에 죽음을 굿판을 집어 치우라’는 글을 써 수구 세력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던 변절자. 그가 김지하가 아닌가?

 

                                                   <이미지 출처 : 프레시안>

 

한 때는 김대중대통령과 함께 민주수호에 앞장섰던 사람, 박근혜를 ‘준비된 대통령’이라며 한하갑과 함께 권력의 향배를 찾아 박근혜의 품에 안긴 사람... 김영삼, 김종필이 누군가? 박정희와 함께 5.16쿠데타를 일으켜 '김·오히라 메모'로 알려진 한일굴욕외고를 주도한 장본인 아닌가? 국무총리를 두차례나 역임한 사람...

 

새누리당 전신인 신한국당 김영삼과 자민련 연합정권당시 실세이기도 했던 김종필은 1997년 IMF 외채를 불러온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인물 아닌가? 자민련 공천뇌물비리와 삼성그룹15억원 뇌물사건의 주범으로 추악한 비리와 부정축재자이며 입으로는 국가안보를 내세우며 자기 손자는 병역기피를 위하여 외국국적으로 바꾼 기회주의 위정자가 김종필이다.

 

변절자와 배신자. 그리고 한 시대가 지난 인물들이 통합의 정치를 할 수 있을까? 보편적 복지시대 선별적 복지를 하겠다는 사람....  박근혜는 이명박의 다른 얼굴이다. 친재벌 정책을 서민을 위한 정책이라 우기고, 줄푸세를 경제 민주화라고 거짓말 하는 박근혜후보가 집권하면 나라 꼴이 어떻게 되겠는가?

 

- 이미지 출처 : 다음 검색에서...

 

 

블로거 대상 후보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관심이 블로그의 질을 높이고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2012 view 블로거대상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소중한 한 표 행사를 당부드립니다.

 

추천은 아래 주소로 가시면 할 수 있답니다.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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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근혜가 말하는 미래는 그 주변을 보면 위장된 미래라는 것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맙니다. 청산돼야 할 역사를 보듬고 미래를 말하다니.....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를 보여주는 길은 오직 투표밖에 없습니다.

    2012.12.16 07: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해바라기

    유유상종 글 내용을 잘 보고 갑니다.
    휴일 편안한 시간 되셔요.^^

    2012.12.16 07:37 [ ADDR : EDIT/ DEL : REPLY ]
  3. 투표결과! 기대됩니다~

    2012.12.16 0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젊은이들의 투표율이...
    이 세상을 바꿔나갈 것 같은데 말이죠.쩝~

    2012.12.16 0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투표, 정말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2012.12.16 0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그런데 온라인에서는 활발한 젊은이들이 왜 선거때마다 투표율은 낮은지 모르겠습니다.. ㅜㅜ

    2012.12.16 08: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본래 겅믄색은 검은색으로,나쁜 사람은 나쁜 사람과 동질감이 비슷해 지는것이지요.

    2012.12.16 0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는 저들에 포함되지 않았네요

    2012.12.16 09:06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늘 아침 표창원씨가 올린 글을
    두 번씩이나 되풀이하여 읽었답니다.
    이런 사람도 다 있구나, 하며 감동받았지요.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아 애가 탑니다.
    이런 글 열심히 올려 주시는 분들께 정말 고맙다는 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2012.12.16 09:54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잘 보고 많이 느끼고 갑니다
    젊은사람들이 많이 참가하는 투표가 되길 바래 봅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2012.12.16 10:51 [ ADDR : EDIT/ DEL : REPLY ]
  11. 김경재, 한광옥, 한화갑..이분들은 뭐 하는 사람들인지 모르겠더라구요...

    2012.12.16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맞는 말씀이십니다.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하나도 틀리지 않죠.
    어쩌면 저렇게 완벽하게 비슷한 사람끼리 모이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아무튼 평안한 오후 시간 되십시요..^^

    2012.12.16 13:24 [ ADDR : EDIT/ DEL : REPLY ]
  13.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보고 후보를 판단하면
    상대적으로 더 나은 후보가 누구인가를
    구분하기가 쉬운 것 같습니다..
    힌트를 하나 얻고 갑니다..

    2012.12.16 13:38 [ ADDR : EDIT/ DEL : REPLY ]
  14. 유유상종도 인지상정인가 봅니다.
    그렇게 살아왔기에 바꾸기도 아주 어려운거죠...ㅠㅠ

    2012.12.16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특히 한광옥, 한화갑..저사람들은 정말 구제불능인것 같습니다..
    이제 며칠 있으면 단죄가 되겠지요...
    즐검 일요일 보내십시요...

    2012.12.16 16: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말 유유상종이네요!
    12월19일에 모든게 바로잡히길 ^^

    2012.12.16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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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04 17:24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의미에서 비 주류 가발 헤어 도구입니다. 비 주류 가발 머리의 다양한 착용하려고하는 것은 탁월한 선택입니다 때 원래 머리 피곤합니다.

    2013.07.24 12:47 [ ADDR : EDIT/ DEL : REPLY ]
  19. 빨갱이새끼들제발 너희들이존경하는어린놈정은이한테꺼저라

    2014.06.01 15:03 [ ADDR : EDIT/ DEL : REPLY ]
  20. 좌빠알바많이도모였네 한심한인간들 굶어서죽는아이들이얼마나많은데 북한을추종하나 한심한좌빨놈들 자유대한민국에서부귀영화를다누리면서

    2014.06.01 15:0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