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를 영어로 테스트하자'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1.02.21 정운찬, 김인혜, 그리고 서울대학교... (49)
정치2011.02.21 19:33



정운찬 총리는 박선영자유선진당의원이 “731부대를 아느냐”고 거듭 묻자,
“항일독립군 아닌가요”라고 대답을 했다.


서울대학총장을 지내시고 대한민국의 국무총리가 대정부질문에서 한 답변이다. 


이번에는 "대학입시에서 국사를 영어로 테스트해야 한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정운찬 전 총리만 문제가 아니다. 김인혜 서울대교수가 학생체벌과 관련해 직위해제되는 등 우리나라 최고 지성인이라고 하는 서울대 교수들의 처신이 도마에 올랐다.  

우리들의 부끄러운 자화상. 대학의 속살을 들여다 보자. 

                                                               <국사를 영어로 테스트하자고?>


정운찬 전 서울대총장이 극동포럼 초청강연에서 “영어보다 국어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대학입시에서만은 국사를 영어로 테스트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했으면 한다”고 말해 빈축을 사고 있다.

영어공부를 많이 하자는데 반대한다는 말이 아니다. 서울대총장과 국무총리까지 지내신분이 우리나라 전체 고등학생이 모두 커서 여행가이드나 외교관이 될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일까?

고위직에 있다 보면 서민들이 뭘 하고 사는지 몰라서 그럴까? 대학 졸업을 하면 여행가이드나 외교관만 하는 게 아니라 청소미화원을 하는 사람도 있고 농사를 짓는 사람도 있다.

이런 사람들까지 외국인을 만나 영어로 국사 설명을 하면 살아야 한다고 생각할까? 그게 진심으로 한 말이라면 정신감정을 받아보아야 하지 않을까?

국어시간보다 영어시간이 많아서 그럴까?
국어사랑은 온데간데없고 영어를 섞어 말하지 않으면 대화가 안 될 정도로 나라말 학대가 한계까지 온 나라.
오죽하면 어린아이에게 영어를 미국사람처럼 하기 위해 혓바닥 수술까지 마다하지 않을까?

<
김인혜교수의 엽기적인 행각>

서울대 김인혜교수는 수업에 불성실하다는 이유로 여학생의 얼굴이 부을 정도로 폭행당했다는 진정이 접수 돼 직위해제를 당했다.

뺨을 때리고 특정부위를 구타하는 등 상습적으로 폭행한 사실을 두고 '도제식 교육방법'을 했다나...? 자신이 출연한 음악회에 박수소리가 적다고 꽃다발을 집어 던지고...

‘평범한 여편네로 살고 싶으면 여기서 그만둬라, 목소리는 좋으니 배추장사를 하면 딱이다.’며 언어폭행도 불사하고... 고액의 연주캠프에 참가하도록 강요하고 ...

시어머니 팔순 잔치에 10여명의 제자들을 드레스를 입혀 동원시키기도 했다니 대학교수이기 전에 교육자로서 자질이 의심스럽다.

<대학문화 이대로 좋은가?>

대학
이 학문의 전당인가?
새벽별보고 나가 밤 10시가 되어서야 돌아오는 고등학생과는 달리 입학만 하면 졸업할 수있는 곳이 우리나라 대학이다. 

입학하기가 바쁘게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며 축제로 소비문화를 배우는 행사부터 치러지는 대학. 

 자신의 개성과 소질을 갈고 닦아야할 대학이 취업시험 준비장이 된 현실. 입학만 하면 졸업이 보장되고 그 졸업장으로 평생을 보장받는다는 일류대학. 오늘날 한국의 대학은 학문의 전당인가, 아니면 살아남기 위해 이수해야 하는 필수과정인가?   

<대학이 무너져야 나라가 산다>

일찍이 국민대 김동훈교수는 "대학은 더이상 `지성의 산실'도 `학문의 상아탑'도 아니다. 현재의 대학은 존재가치가 없다. 차라리 망해야 한다."고 말해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그는 대학이 학문의 전당이 아니라 `단순 소비집단'이자 `청춘의 수용소'라고 했다. 정운찬 서울대 총장의 발언에서 보듯 ‘학벌에 기초한 신분사회 편성과 판정의 악기능을 담당하는 지금의 대학은 재벌이 해체되듯 해체돼야 한다’는 그의 주장은 아직도 유효한 것 같다. 

입학만 하면 전공과 관계없이 공무원이나 고시준비를하고 있다는 사실을 대학 교수님들은 모르고 있을까? 대학의 얼굴인 서울대학 교수의 모습에서 우리는 부끄러운 대한민국의 슬픈 자화상을 본다. '대학민국'의 슬픈 자화상을...!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정운찬 전총리가 그런 말을 했단 말입니까? 코미디도 그런 코미디가 없네요~

    2011.02.22 0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중학생들도 아는 7.31부대를
      우리나라 최고 대학 총장을 지내신 분이 모르다니...
      그건 또 모를 수 있다고 칩시다.
      어떻게 국사를 영어로 시험을 치자고 할 수 잇습니까?
      그러지 말고 아예 국어를 영어로 바구자고 하는 게 더 설득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

      2011.02.22 20:21 신고 [ ADDR : EDIT/ DEL ]
  3. 그저 안타깝고 한심스러울 뿐이네요. 쩝..
    잘 보고가요

    2011.02.22 0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리나라 대학도 이제 좀
      바뀌어야할 때가 되지 않았을까요?
      돈만 내면 누구나 갈 수 잇는 대학..

      대학의 졸업장이 필요해 다닌다면...
      정말 부끄러운 현실입니다.

      2011.02.22 20:23 신고 [ ADDR : EDIT/ DEL ]
  4. 시민

    세상엔 못나고도 남 앞에, 그도 맨 앞줄에 서는 사람들이있다.세상 잣대가 들쑥날쑥해서.. 본인의 실수인지 하늘님의 실수인지 모른다.그에 비하면 김은혜는 인간적이다.

    2011.02.22 08:29 [ ADDR : EDIT/ DEL : REPLY ]
    • 김인혜교수가 여론의 몰매를 맞지만
      사실은 우리나라 대학. 속을 들여다보면
      한심한 구석이 한 두 군데이겠습니까?
      차라리
      감추어져 있는 게 다행일까요?

      2011.02.22 20:25 신고 [ ADDR : EDIT/ DEL ]
  5. 답담함에...할 말이 없습니다.

    2011.02.22 08: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마 학부모
      입장에서 보면 더더욱 그럴 것입니다.

      대학다운 대학을 키우면 왜 안될까요?
      중고등학교는 교원평가를 한다 어쩐다 하면서
      대학은 치외법권지역이라도 되는지...?

      2011.02.22 20:27 신고 [ ADDR : EDIT/ DEL ]
  6. 정운찬과 정운천이 기가 막힙니다.
    대학이 무너져야 나라가 산다, 그게
    정답일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2011.02.22 08:42 [ ADDR : EDIT/ DEL : REPLY ]
    • 특히서울대고대연대 등..
      일류대학이라는 대학들.
      그런 대학이 과연 우수한 학생 뽑아 제대로 가르치기는 하는지..?

      2011.02.22 20:28 신고 [ ADDR : EDIT/ DEL ]
  7. 전공에 상관없이 취직에 몸 매다는 대학이 무슨 대학일까요?
    대학생이 도서관에 자리 없을 정도로 가는 이유가 취직 시험 때문이라니..
    그럴바에는 왜 대학에 비싼 등록금을 내고 갈까요..
    대한민국의 대학교육이 잘못된 이유가 바로 정운찬 같은 사람이 표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2011.02.22 0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과도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제 앞으로 하나 둘..
      대학의 실체가 밝혀지면 학부모나
      학생들로부터 불신을 당하게 되고....

      실제로 대학졸업장보다
      능력으로 평가를 할 때가 오지 않겠습니까?

      시간은 많이 걸리겠지만....

      2011.02.22 20:30 신고 [ ADDR : EDIT/ DEL ]
  8. 정운찬씨는 정말 정신감정 받아봐야하고
    김인혜란 아줌마는 정신병원에 입원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
    어찌 그런 사람들이...
    서울대 참...
    수학,영어만 무지하고 다른건 배운게 없다는 소리지요.
    교육이 왜 잘못되었다는 건지 이들을 보면 알 수 있지요.

    2011.02.22 0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차라리
      '영어를 국어로 하자'고 하시지...
      이런 정신을 가진 사람이 총리를 지냈으니..
      국민이며 학생들이 부끄럽습니다.

      능력에 관계없이 과거 무슨 자리를 지냈다는 이유로 존경받고 영향력을 행사하며 평생동안 대접받고 살 게 아니겠습니까?

      2011.02.22 20:33 신고 [ ADDR : EDIT/ DEL ]
  9. 대학 가기가 두려워 지네요 ㅠㅠ

    2011.02.22 09:01 [ ADDR : EDIT/ DEL : REPLY ]
  10. 731부대가 언제 항일독립군 부대로 변했나요. 거 이상한 교육을 받으셨네. 초등학교 학생도 다 아는 사실인데.
    기가 막히네요. 서울대가 그러면 안되지요. 나라의 모범이 되는 일류대학이 그러면 안되지요. 마음이 씁슬하네요.

    2011.02.22 09: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차라리 모르는게
      세상 살기 편하다고 생각한 모양은 아닐까요?

      실제로 현대사를 알면
      기득권층을 존경할 수 없으테니까...
      일찌감치 모르고 사는 게
      약이라고 생각한 건 아닐까요?

      2011.02.22 20:36 신고 [ ADDR : EDIT/ DEL ]
  11. 청춘의 수용소란 말이 가슴 아프네요.
    의외로 많은 기회들이 놓여있고 그걸 적절히 활용하는 젊은 지성인들도 넘쳐나지만...
    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은... 이리저리 휩쓸리며 모여있는 모양새만 하는 듯 싶기도 합니다.
    가르치는 사람들도 좀더 걸려지고... 각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젊은 제자들을 위하여...!

    2011.02.22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도 그런 말이라도 하는 교수가 있으니...
      대학이 학문의 탐구하는 구실을 못하고 졸업장 장사는 하는 한 나라의 미래는 암담합니다.

      2011.02.22 20:38 신고 [ ADDR : EDIT/ DEL ]
  12. 국사를 영어로~
    미친게 분명 합니다.
    왜~ 일본어 해보지요~ ㅠㅠ

    2011.02.22 1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런 분들.
      중국이 세계의 주도권을 쥐면 중국어로 어쩌고 하지 않을까요?
      지식인들은 시류에 편성해 늘 편하게 살아왔지요.

      2011.02.22 20:40 신고 [ ADDR : EDIT/ DEL ]
  13. 저런 사람들이 교육의 현장에 있다는 게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보이는 게 이정도니 그 이면은 어떻까요? 차라리 해체되어 없어지는 게 교육이 바로 서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2011.02.22 1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외국에 나가 박사학위하나 따놓고 수십년동안 대학에서 배운 이론 울궈먹고사는 지식 판매상인....
      실격이 없으니 권력의 편에서 권력의 비위나 맞추고 사는 게지요.

      2011.02.22 20:41 신고 [ ADDR : EDIT/ DEL ]
    • 외국에 나가 박사학위하나 따놓고 수십년동안 대학에서 배운 이론 울궈먹고사는 지식 판매상인....
      실격이 없으니 권력의 편에서 권력의 비위나 맞추고 사는 게지요.

      2011.02.22 20:41 신고 [ ADDR : EDIT/ DEL ]
  14. 서울대는 진작에 없애버렸어야 했습니다...
    서울대만 보면...일제시대가 생각납니다 ㅜㅜ

    2011.02.22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학연이라는 것.
      기자의 경우 동문이다 뭐다해서 고급정보 빼
      '우리가 남이가?'어쩌고 하면서 대접받고 사는데 이력이 난 사람들...
      학계, 언론계, 법조계, 종교게... 등에서 그들이 누리는 기득권은 그렇게 지켜지고 있습니다.

      2011.02.22 20:44 신고 [ ADDR : EDIT/ DEL ]
  15. 선생님 제가 경험한 정반대의 경우를 트랙백걸고 갑니다.^^
    양지가 있으면 음지가 있지요.

    2011.02.22 13:16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군요.
      저와는 상반된 면을 보셨군요.
      그런데 저는 사회의 잘못된 면
      어두운 면을 들춰내
      바로잡는 게 얼론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관점의 차이라고 해야겠습니다.

      2011.02.22 20:45 신고 [ ADDR : EDIT/ DEL ]
  16. 아주 시원합니다~ 오늘 글 정말 가슴이 후련하네요~ 마지막 김동길교수님의 말처럼...

    2011.02.22 16:20 [ ADDR : EDIT/ DEL : REPLY ]
    • 한나라당 대표를 비롯해
      저사람들 언론이며 여론이 아무리 떠들어도
      '너희들은 떠덜어라...!'
      뱃장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다 잊혀질거니까..그런 배포지요.

      2011.02.22 20:47 신고 [ ADDR : EDIT/ DEL ]
  17. 씨케이

    유럽 패키지가보면 오스트리아, 이태리의 수많은 현지가이드는 그래도 왕년에 잘나가던 집안의 자식으로 80년 초.중반부터 유럽유학을 온 꽤 빵빵한 집안의 자녀들이었다.. 이런 저런 말끝에 결론은, 유학에 드는 비용이 암만 비싸도 국내에서 교수들, 강사, 학원에 꼬질르는 돈과 비교하면 거의 고부고부..하도 더럽고 추잡한 한국의 현실을 피해 조기 유학을 왔는데, 나중에 줄이 없다보니 꽤 실력을 갖추어도 한국으로 돌아갈 끈을 갖지 못하고 결국 현지에 남을 수밖에 없었다는 말. 음대, 미대 교수들 다이어트해라..그 살이 다 돈 쳐먹고 배불린 살로 보인다

    2011.02.22 17:25 [ ADDR : EDIT/ DEL : REPLY ]
    • 고고한 세계에서 이미지 관리하며
      특혜받고 사는 계급들...
      고교교사는 72세에 정년이데
      대학은 65세지요?
      정치의 줄립화로 중고교교사는 정치 정자도 말못하게 하면서
      대학교수는 국회의원이다 장관이다 하다 다시 돌아와 교단에 서고...
      억울하면 출세하다고요?
      글쎄요...

      2011.02.22 20:50 신고 [ ADDR : EDIT/ DEL ]
  18. 불신의 늪

    쥐박이가 미국을 우상화하고 추종하면서 영어를 우리고유의 국사보다 더 우대하려는 정책을 펴다 많은 반발을 불러왔죠 헌데 그 밑에 수하로있던 작자들까지 아무렇지 않게 뇌까리더군요 기본적인 자신의 조국의 역사 알기는 고사하고 무작정 꼬부랑 말을 권하는 작자들이 현 집권층의 권력자들의 면면이죠,

    참 한심하고 개탄스러운것이 하는 짓마다 호구짓이나 하면서 손가락질 받고 조롱 당하는 현 정권을 보면
    우리국민들의 의식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안타깝더라구요,

    2011.02.23 11:32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도 또 선거 때가 되면
      한나라당 표 무더기로 쏟아집니다.
      부자들 편에서 가난한 사람
      숨통조이는 일만 하는 게 아니라 미국의 편에서 민족이고 문화고 간에 마구잡이로 깔아뭉게는 정권...
      그러면서 입만 열면 복지니 서민정책이니..하는 꼴이 가관입니다.

      2011.02.23 18:34 신고 [ ADDR : EDIT/ DEL ]
  19. 이로운

    대한민국 최고 명문대 서울대학교 교수님들 ! 정운찬, 김인혜교수도 문제지만 나머지 교수님들의 자질도 참 문제입니다. 얼마전 황교수도 낙인찍어 퇴출시키더니 이번엔 김인혜교수도 낙인찍어 퇴출시키니--- 그동안 동료교수님들은 무엇을 했고 책임있는 선배나 보직교수님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다는 말입니까? 막상 문제가 불거지니 때는 이때다 잘나가는 김인혜 밀쳐내야지 황우석교수처럼--- 한것 아닌가요? 한국최고의 지성을 자랑하는 서울대학교 교수님들 말씀좀 해 보시라고요. 쫓아내고 남아있고 싶은 교수님들 말씀좀 해보셔요. 비난만하고 동료를 비판만하고 일이 더 커지기를 기다린 양반님들.

    2011.02.23 18:23 [ ADDR : EDIT/ DEL : REPLY ]
    • 드러나지 않으니까
      기득권에 앉아 편하게 사는 거지요.
      물론 훌륭한 분이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서민들평세 서서 양심저거이고 바른말 하는 교수가 얼마나 될지...
      속을 드러내면 더더욱 가관이겠지요.

      2011.02.23 18:37 신고 [ ADDR : EDIT/ DEL ]
  20. mrose

    미국도 대학진학율이 34%밖에 안되고 대학을 굳이 나오지 않아도 먹고 사는데 문제 없는 직업군도 정말 많다는군요...
    한번 대학들어가도 빚져서가야하니 졸업이 수년 더 걸리는 경우도 정말 많구요...직장가진후 대출금계속갚아나가야 한다는군요..
    요새 미국 욕도 많이 하지만...이부분만은 좀 집고 넘어가야하지않을까요...

    한국교육이 대학입학을 위주로 진행되니..폐해가 이만저만아니네요..각종비리와 대학내 웃기지도 않는 비화들이...

    2011.07.01 22:29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영웅

    수능만 잘보면 들어가기 쉬운대학 그러니 저모양이지

    2011.12.16 14:3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