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행동장애'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20.12.10 코로나가 끝나면 살맛나는 세상이 될까? (16)
  2. 2020.05.07 학교는 왜 건강교육을 외면할까? (22)
정치/사는 이야기2020. 12. 10.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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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혈병, 심장질환, 뇌졸중, 치매, 아토피, 장기 손상, 면역체계장애, 노화촉진, 불임, 자폐성, 생식기능장애, 소화장애...’ 미국환경의료학회(AAEM) 의사들이 말하는 GMO(유전자변형식품)의 위험성입니다. 당신의 사랑하는 가족이 이런 위험한 유전자 변형식품을 먹고 있다면 믿어지시겠습니까? 유전자변형식품을 먹지 않는다고요? 정말 그럴 수 있을까요?



혹시 미국산 콩으로 만들어진 식용유, 간장, 중국에서 수입되는 생선이나 나물, 북한산 호두, 버섯, 호주나 뉴질랜드에서 들어오는 쇠고기, 벨기에로부터 수입된 비스킷... 을 사 먹은 일은 없는지요? 우리나라는 식량 자급율은 25%밖에 되지 않습니다. 우리국민의 식탁에 오르는 음식의 7~8할 가까이가 외국으로부터 수입된 농수산물로 채워지고 있다는 사실을 국민들은 알고 있을까요?


<한국은 GMO수입 1위 국가>

우리나라는 GMO수입 1위 국가입니다. 전 세계 경작지의 13%, 미국에서 나는 콩과 옥수수는 80% 이상이 GMO입니다. 가공식품에 들어가는 액상 과당의 대부분이 바로 이 수입산 GMO 옥수수로 만들어지고 마트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두부, 된장, 고추장, 간장 등의 원료로 사용되는 수입산 콩 역시 대부분이 GMO입니다. 우리나라는 연간 1,000만 톤의 GMO 곡물을 수입하며, 1인당 연간 GMO 소비량은 45으로 세계 1위의 GMO 수입국가입니다.


GMO뿐만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수산물 1인당 소비량이 연간 78.5로 세계 1위의 국가입니다. 최인호의원이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받아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20191231일 기준 후쿠시마 오염수 저장량 전체 109만톤 중 삼중수소를 제외한 방사능 기준치 초과 물량은 72%(78만톤)에 달한다고 합니다. 전체 오염수 저장량의 6%에 이르는 65000톤이 방사능 기준치 100배를 초과했다고 합니다. 10~100배 초과 양은 161700(15%)에 달하거, 초과 양이 5~10배인 경우 207500(19%), 1~5배는 346500(32%)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산지 '일본산'을 표시를 하지 않은 경우가 90(447kg)에 달했으며, 국내산으로 거짓 표기한 경우는 42309kg(47)이었습니다. 최인호의원은 "일반적으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시 방사능 오염물질이 국내 연안에 도착하기까지 4~5년이 걸린다고 알려져 있는데 일본 근해나 태평양에서 어획한 수산물을 통한다면 그 시간이 훨씬 더 단축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식약처가 검사한 식품 수입국 중 세슘이 가장 많이 검출된 국가는 러시아입니다. 전체 기간 중 kg4700베크렐(Bq)이 검출됐습니다. 베크렐은 1초에 방사성 붕괴가 1번 일어나는 방사능 활동을 나타내는 국제 표준 단위입니다.


<식품에 사용되는 식품첨가물은 3천여종>

GMO와 일본산 방사능 오염 식품만 먹지 않으면 안전할까요? 우리 가족이 매일같이 먹고 있는 음료, 라면, , 어묵, 마요네즈, 케찹, 진간장, 젓갈류, 사탕류, 아이스크림, 우유, 요구르트.. 등에는 합성보존료, 합성 착색료, 합성감미료, 산화방지제, 조미료, 산미료, 발색제, 표백제, 살균제, 유화제, 화학조미료, 방부제, 감미료를 비롯해 산화방지제, 탈색제, 팽창제, 살균제... 등 이런 첨가물이 들어 있습니다. 현재 식품에 사용되고 있는 식품첨가물은 3천여종에 이르며 식품첨가물공전에 기준과 규격이 설정된 첨가물의 수는 화학합성품 424, 천연첨가물 196, 혼합제제 7종 등 모두 627종에 달한다고 합니다.



식품첨가물은 체내에 들어가면 50-80%는 호흡기나 배설기관을 통해 배출되지만, 나머지는 몸속에 축적됩니다. 또 이러한 첨가물은 한 가지 식품에 한 가지만 들어있는 게 아니며, 기준치가 있다 해도 먹는 대로 조금씩 체내에 쌓이기 때문에 그 유해성은 기하급수로 늘어난다고 합니다. 식품첨가물은 대부분 화학물질입니다. 이 화학물질들은 몸속에서 이물질로 인식되어 알레르기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또 이를 대사시키는 과정에서 많은 비타민과 미네랄을 소모시킵니다. 또한 한 종류가 아닌 여러 종류의 가공식품을 매일 섭취하는 아이들의 체내에는 많은 식품첨가물이 쌓일 수밖에 없습니다


더 위험한 것은 여러 종류의 식품첨가물이 위 속에서 섞이면서 새로운 독성을 가진 화학물질을 생성합니다. 20년 넘게 아이들의 과잉행동장애를 연구하고 치료해 온 미국 페인골드협회는 과잉행동장애의 원인으로 가공식품에 들어있는 인공첨가물과잉행동장애를 일으키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과잉행동장애란 집중력이 떨어지고 통제가 불가능할 만큼 지나치게 산만해지는 정신질환의 일종으로 우리나라도 10살 이하의 10%가 이 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코로나 19는 우연이 아닙니다. 자본의 이익을 위해 인간이 희생물이 되어야 하는 구조에서는 설마 코로나 백신으로 위기를 벗아난다 하더라도 제 2, 3의 코로나가 나타나지 말라는 법이 없습니다. 인간이 행복한 세상이 아니라 자본이 행복한 세상으로 어떻게 헌법 10시대를 열 수 있을까요? 오슬로대학 박노자교수는 한겨레 ‘2020, 어떤 시대의 종말이라는 칼럼에서 한국은 미국식 신자유주의 모델을 완전히 벗어나 친환경 복지국가로 가지 않는 이상 자국민에게 행복을 가져다주지도, 바깥 세계에 모범을 보여주지도 못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런 현실을 두고 모든 국민이 행복할 수 있는 헌법 10조시대가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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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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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래도 지금 보다 낫겠지만 회복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거 같아요

    2020.12.10 0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염된 지구... 자연의 섭리를 파괴한 결과가 회복하기 전에 지구촌은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 되고 말건데요. 자본이 만드는 세상은 사람이 행복할 수 없답니다.

      2020.12.11 05:36 신고 [ ADDR : EDIT/ DEL ]
  2. 강도가 덜할지는 모르겠지만 새로운 전염병이 또 생길것입니다.
    자연에 반하는 행위는 이제 하지 않아야 합니다.

    2020.12.10 0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코로나는 생사간에 결정이 나지만 GMO나 식품첨가물 그리고 환경호로몬은 치료다 안되지요. 환경이 오염되면 함께 죽습니다. -+

      2020.12.10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3. 코로나가 끝나면
    뭐든 다 할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저 또 평범한 일상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죠.. ^^

    2020.12.10 0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코로나가 끝나면 뭐든 다 할 수 있을거같은데 말이죠 ㅜㅜ

    2020.12.10 0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그러고 보니 코로나의 발생이 이번 한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변종의 바이러스가 나올 수도 있을 것 같군요. 심각해요.
    하루 속히 코로나 바이러스가 종식 되어야 합니다.

    2020.12.10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자연의 경고가 점점 더 거세지잖아요. 지진과 해일 그리고 천연두 페스트 에볼라 코로나까지.... 자연이 주는 경고 독똑히 기어해야겠습니다.

      2020.12.10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6. 안 먹을 수도 없고,,,
    우리주변에 너무많은 것들이 유전자 주작된 것 같아요

    2020.12.10 1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선생님 아리아리!

    코로나로 마음 놓고 숨쉴 수 있는 공간 뿐 아니라
    마음놓고 먹을 수 있는 식품이 없다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2020.12.10 1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람 사는게 아닙니다. 자본의 욕망, 어른들의 욕망이 사랑한느 후손들이 살 수 없는 지구로 만들고 있습니다.

      2020.12.10 15:21 신고 [ ADDR : EDIT/ DEL ]
  8. 구글에서 발표한 올해의 검색어를 봤더니 텃밭 관련 내용이 있더라구요. 그만큼 인식의 변화가 감지되는데 gmo 작물도 이젠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2020.12.10 2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건강관리2020. 5. 7.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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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간식은 무엇일까? 소비자단체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어린이들이 가장 좋하하는 간식은 영양소는 없고 열량만 높은 정크푸드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크푸드(Junk food)란 열량은 높은데 필수 영양소가 부족한 고칼로리의 햄버그나 피자, 핫도그와 같은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식품을 일컫는 말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아무리 젊고 건강한 사람이라도 와플, 패스트푸드, 밀크셰이크와 같은 정크푸드를 일주일만 먹으면 기억력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어린이들이 즐겨먹는 초코렛, 케익과 같은 간식에 어떤 첨가물이 들어 있는지 부모들은 알고 있을까? 어린이들이 즐겨먹는 대부분의 과자류에는 ‘가면을 쓴 살인자’라는 아질산나토륨이 들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까? 설마 아이들이 먹는 과자류에 WHO가 1급발암물질로 분류한 아질산나토륨이 들어 있을 것이라고 알고 있는 부모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아질산나토륨은 육포, 햄, 소시지, 베이컨, 육포, 젓갈, 핫도그 등의 붉은 빛을 내게 하는 발색제로 많이 쓰인다.

‘식품업계가 낳은 20세기 최대의 걸작’이요, ‘21세기에는 반드시 사라져야 할 식품’. 무슨 음식일까요? 일본의 유명한 건강 저널리스트 이마무치 고이치가 인스턴트 라면을 두고 한 말이다. 1인당 연간 소비량 80여개, 해마다 전 세계에 5백50억개가 팔려 나간다는 라면은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많이 먹는 국민’이라는 별명까지 얻게 됐다. 라면만 문제가 아니다.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암세포의 먹이가 된다’는 설탕. 성인병의 숨은 원인이요, 뼈를 약화시킨다는 경고까지 적혀 있는 설탕이며 가공식품과 간식에 대해 학교는 어떤 교육을 하고 있을까?

“지식만 암기시키는 교육은 교육이 아니다” 어제 필자가 블로그에 썼던 글의 주제다. 가짜뉴스와 보이스피싱이며 미성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스폰알바’의 유혹이 난무하는 사이버세계를 두고 원론이나 법칙만 암기시키는 교육이 안타까워 썼던 글이다. 시비를 가리고 판단능력을 길러 줘야할 교육이 고색창연한 원론만 가르친다는 것은 우민화에 다름 아니다. 독재자들이 주권자들의 판단력을 마비시키던 암기교육이 알파고시대, ‘짜가가 판치는 시대’에 판단 문맹자로 키우고 있어도 개혁이라는 말도 꺼내지 못하고 있는 우리교육 현실이 답답해서 꺼낸 주제다,

지식만 주입하는 암기교육뿐일까? 내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라는 것, 소중한 존재로서의 자신의 몸을 어떻게 지키고 있을까? 자신이 먹는 음식이며 간식이 내 몸을 병들게 하고 있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니 못하는 교육은 또 어떤가? 요즈음 대부분의 가정에서 주식처럼 먹고 있는 빵의 원료가 유전자변형(GMO)으로 생산된 밀이라는 것을 아이들은 알고 있을까? 습관처럼 먹고 있는 간식에 유해한 식품첨가물이 3000여 가지나 있다는 사실을 외면한 채 일등이 목표가 된 교육은 정말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는 교육일까? 10살 이하의 10%가 앓고 있다는 과잉행동장애가 식품첨가물 때문이라는데 학교에서는 왜 외면으로 일관하고 있을까?



학교는 왜 아이들이 먹고 있는 과자에 합성보존료, 합성착색료, 산화방지제, 조미료, 산미료 발색제, 표백제 살균제, d화제, 팽창제, 합성각향료...와 같은 첨가물이 얼마나 들어있는지,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왜 가르쳐 주지 않는가? 학교 급식에 유전자변형식품이나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선 위험으로부터 안전한지, 친환경급식인지, 무농약급식인지 여부를 덮어두어도 좋은가?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데 학교는 아이들의 건강교육을 얼마나 철저하게 하고 있는가?

코르나 19로 집콕생활한지 석달만에 어제는 처음으로 시외 나들이를 다녀왔다. 나들이라도 기분 좋은 나들이가 아니라 기저질환 취약자가 고령자에게 가장위험하다는 불안감을 안고 한 시간 가까이 버스를 타고 진료시간 대기 한 시간, 5분도 채 안 되는 진료를 마치고 몇 달치 약을 사 들고 돌아왔다. ‘불안정성협심증’ 때문에 응급실에서 스텐트 시술을 받고 평생동안 약을 복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병원에 가면 왜 그렇게 아픈 사람들이 많은지... 사람들이 앓고 있는 병명도 수천가지다. 자신의 몸 관리를 잘못해서 얻은 환자를 비롯해 옛날에는 이름도 들어보지 못한 인수공동전염병까지... 필자와 같이 허리수술을 잘못해 장애인이 된 사람이며, 사고로 걸음을 걷지 못해 휠체어를 타고 온 환자들... 이런 환자들은 힘겨운 투병생활을 하면서도 언젠가는 건강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있지만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는 환자들로 병원은 초만원이다. 어릴 때부터 철저한 자기관리를 하도록 건강교육을 제대로 한다면 병원이 이렇게 초만원일까? 학교교육 언제가지 지식을 암기시켜 서열을 매기고 건강교육조차 외면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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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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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학생들 건강교육...중요하지요.
    잘 보고가요

    2020.05.07 06: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건강교육은 우선적으로 해야 합니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고 하지지 않았습니까?

      2020.05.07 09:05 신고 [ ADDR : EDIT/ DEL ]
  2. 식품과 영양소에 대한 교육을 어릴때부터 하면 좋겠습니다.

    2020.05.07 06: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마산의 어린이 집에서는 실습을 통해 해롭다는 것을 배우고 있더군요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에서부터 시작하는 게 옳습니다.

      2020.05.07 09:06 신고 [ ADDR : EDIT/ DEL ]
  3. 미국도 건강교육은 하지만 문제는 집에 가면 다 무산됩니다. 집에서 먹는 식단이 제대로 안하고 있으니 학교에서 가르쳐도 별 소용이 없다는것이죠. 그래서 비만도가 가장 높은 곳이 미국이 아닌가 합니다.

    2020.05.07 06: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부모가 협조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입니다. 건강교육뿐만 아니라 모든 교육은 가정과 학교가 하나가 됐을 때 효과가 있습니다.

      2020.05.07 09:07 신고 [ ADDR : EDIT/ DEL ]
  4.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목요일 보내세요 ~

    2020.05.07 06: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선생님 아리아리!

    식품 첨가물 정말 심각한 문제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0.05.07 06: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부터 신경 써야할 일이지요. 제 믈로그에 검생하면 몇편의 포스팅이 있습니다

      2020.05.07 09:09 신고 [ ADDR : EDIT/ DEL ]
  6. 정말 쉽지가 않네요. 아이들에게 건강식을 준다는 것이 개인적으로 어려워서요. 그나마 학교에서 점심시간이라도 잘 주었던 것같은데 말이죠. 반성하고 갑니다.

    2020.05.07 0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이런 현실을 둑 ㅗ자본에 점령당했다고 표현했습니다. 언론이 앞서야 하고 학교와 가정이 한 목소리를 내야 하는데 그게 잘 되지 않습니다.

      2020.05.07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7. 정크푸드는 안먹어야 겠네요. 그런데 라면은.. 쉽지 않은데.. 일단 이런 문제가 있다는 심각성 만큼은 가지고 갑니다.

    2020.05.07 0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식품영양교육을 하라는 지침은 있는데 실제 교실에서 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2020.05.07 0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 정도로는 어림도 없습니다. 광고들 보십시오. 온통 난리고요. 친구들이 먹고 있으니 안먹일 수도 없고요. 난관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2020.05.07 09:12 신고 [ ADDR : EDIT/ DEL ]
  9. 정말 필요한, 정말 해야하는 교육들이 오히려 홀대 받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많습니다.

    2020.05.07 1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교사들과 학부모들의 제자 사랑이 어찌 다르겠습니까? 그런데 부끄러움을 벗교 참교사로 서겠다는 선생님들은 자기의 뜻을 펼치지 못하고 내 아이를 사랑하는 이기적인 자녀 사랑이 교육개혁에 학부모들은 마음을 열지 못하고 있습니다. 언제쯤이면 모든 아이들이 교육다운 교육, 건강교육, 척학교육을 받을 수 있을지... 안탂바습니다.

      2020.05.07 20:18 신고 [ ADDR : EDIT/ DEL ]
  10. 건강교육 중요하죠
    학교라는게 왜 있는건데
    ..나원

    2020.05.07 2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옳은 말씀이십니다.
    건강한 먹거리, 건강교육 놓쳐서는 안 될 필수적 영역이겠지요.

    2020.05.08 0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학교가 늘 그렇습니다. 정작 가르쳐야할 것은 외면하고 지식암기로 서열매기는 경쟁이 더 우선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2020.05.08 06:20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