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한 경재'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20.07.17 모든 국민이 행복한 세상은 불가능 할까? (18)
  2. 2017.10.30 ‘약자배려’ 가치를 포기할 것인가? (4)
정치/사는 이야기2020. 7. 17. 06:31


법 없이도 살 사람이 대접받고 살 수 없을까? 눈감으면 코베어 가는 세상이 아니라 눈을 뻔히 뜨고도 자신이 애써 노력한 결과를 빼앗아 가는 사기꾼들이 넘쳐나고 있다. 보이스피싱 예기뿐만 아니다. 양심없는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세상에 정직하게 일한 사람들이 사람대접받고 살라고 만든게 도덕이요, 윤리요, 규칙이요, 법이요, 헌법이다. 규칙도 법도 헌법도 모르고 살아도 양심대로 살면 이웃에 피해를 주지 않고 살 수도 있던 시절도 있었다. 그런데 오늘 날은 아니다. 나의 잘못으로 나의 실수로 수많은 이웃이 피해를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넘쳐나고 있다.



길을 가다 쉬었다가라고 만들어 놓은 쉼터에는 어김없이 휴지나 쓰레기가 늘려 있다. 신발을 신고 올라가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앉지도 못하게 만들어 놓았는가 하면 먹다 남은 음식을 버려 파리떼까지 들끓고 있다. 조금만 외진 곳이면 흔히 볼 수 있는 쓰레기들... 내가 조금만 수고하면 내 뒤에 올 사람들이 편히 쉴 수 있는 환경을 파괴해놓고 가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권력을 가진 사람은 권력으로, 돈이 만은 사람은 돈으로, 힘이 센 사람은 힘으로... 약자를 무시하고 힘들게 만드는 것을 예사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양심을 팽개치고 사는 사람들 때문에 만들어 놓은게 규칙이다. 공평한 세상, 열심히 노력한 만큼 반대급부가 주어지는... 승자뿐만 아니라 패자도 당당한 세상을 위해 만든 서로의 약속이 규칙이요 법이요 헌법이다. 세상에는 온갖 사람들이 함께 사는 공동체다. 생각이 다르고 가치관 이해관계 소질과 취미 특성이 다른가 하면 선호도 똑같지 않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사는 공동체가 사람들이 사는 세상이다. 내가 불편해도 이웃에 도움이 된다면 참고 양보하고 이해하고 타협하고 사는게 인간 세상이다. 그런데 그런 약속 규칙이 하루가 다르게 무너지고 있다. 내게 이익이 된다면 이웃의 아픔쯤이야 눈감고 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경쟁만이 살아남는 길인가?>

경쟁만이 살길이라는 사람들이 있다. 경쟁에서 이기는 사람, 승자만이 살아남는 세상은 막가파 세상이다. 자연의 섭리가 힘의 논리’. ‘승자독식 사회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일까?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경쟁지상주의로 바뀌고 있다. 일등만이 살아 남는..그것이 정상이라는 논리가 판을 치고 있다. 1등만 살아남는 운동경기는 엄격한 규칙이 있다. 외모며 성이며 소질과 취미, 특기...까지도 하나같은 다른 사람들을 한 줄로 세우는 경쟁은 공정한가? 어른과 아이가 씨름을 해 이긴 사람이 진정한 승자인가? 야구선수와 씨름선수가 하는 경쟁은 공정한 경쟁이 아니다. 국악을 하는 사람과 유행가를 하는 사람이 경쟁으로 승자가 진정한 승자가 될 수 없다는 얘기다.


백번 양보해 경쟁사회에서 낙오자가 되지 않기 위해 경쟁이 필요하다고 치자. 그런데 규칙이 무너진 경기를 벌이는 시합은 공정한 경쟁이 아니다. 기회는 평등해야 하고 과정은 공정해야하며 그래서 나타나는 결과가 정의로운 것이다. 시합 전에 승패가 경정난 게임은 공정한 게임이 아니라는 얘기다. 그런데 오늘날은 어떤가? 순진한 사람과 사악한 사람이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 달리기는 잘하는 육상선수와 시합을 벌여 승자가 기고만장하는 세상이 됐다. 도덕이니 윤리니 규칙이나, , 헌법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 오직 승자만이 강자만이 살아남는 세상이로 바뀌고 있다. 그러다 보니 남이 보지 않는다면, 내게 이익이 되는 일이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승자가 되기 위해 날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평등한 세상을 말하면 색깔을 칠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념논쟁을 하자는 게 아니다. 정의로운 세상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 보람을 느끼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노력한 만큼의 대접을 받는 세상이다. 귀한 일과 천한 일로 나누고 일한 대가에 차등을 두는 열등의식을 갖게 하는 세상은 정의로운 세상이 아니다. 모두 똑같이 대접받자는 게 아니다. 자신이 하는 일이 내게 만이 아니라 이웃에 도움을 주는 일이라면 그에 상응하는 대접을 받는... 그런 세상을 만들면 되는 것이다. 기회는 평등해야 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운,,, 그런 세상은 헌법대로 하고 헌법대로 살면 가능하다. 헌법은 우리 국민들이 다 같이 지켜야 하는 대헌장이요 규칙이기 때문이다.



...................................................................





손바닥헌법책 보급운동에 함께 합시다-'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 회원가입...!'==>>동참하러 가기

손바닥헌법책  ==>> 구매하러 가기

석은(碩隱) 김용근 선생기념문집 - 나를 깨운 역사 강의


나를 깨운 역사 강의 구매하러가기 ==>> yes 24알라딘



생각비행 출판사 '한국의 판타지 백과사전' - 신기하고 재미 있는 옛 이야기 120가지.



구매하러가기 - 인터파크, G market,  YES 24. AUCTION, 알라딘, 교보문고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모든 국민이 행복하면 배 아파하는 집단이 있습니다
    자기만 행복해야만 하는 집단들..

    2020.07.17 0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한 시인의 쓴 미리쓴 유언을 우연히 읽은 적이 있는데, 모든 것을 말씀과 다르게 살라고 아이들에게 말한 것을 보고 참 씁쓸했습니다. 그러한 내용을 반어법으로 쓴 시인의 의도는 파악이 되지만, 그렇게 비판적인 현재의 상황을 해결하는 것, 그 기준은 헌법이지 않을까 합니다.

    2020.07.17 08: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헌법대러 하고 헌법대로 살면 주권자들이 사람대접받고 행복하게 살 수 있지 않겠습니까? 안타깝습니다.

      2020.07.17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3.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다고 봐야죠.
    전 북유럽 사회민주주의제도만이라도 정착되었으면 합니다.
    그렇게만 되어도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을 겁니다.
    물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정치사회문화적 토대 자체가 완전히 바뀌어야 하겠죠.
    이 나라에서 과연 그게 가능할지...

    2020.07.17 0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요. 사회주의는 실패했지만 사민주의는 얼마든지 가능하지 않습니까? 의지도 철학도 없는 정치가 문제입니다.

      2020.07.17 15:29 신고 [ ADDR : EDIT/ DEL ]
  4. 행복한 세상 꿈일 뿐 이지요
    그러나 포기는 말아야 하겠죠^^

    2020.07.17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도 꿈을 버릴 수는 없지않겠습니까? 가능한 꿈은 포기하지 않는 사람에게 반드시 돌아오지 않겠습니까? 공상이 아닌 꿈 그런 꿈을 가지고 살고 싶습니다.

      2020.07.17 15:30 신고 [ ADDR : EDIT/ DEL ]
  5. 정말 법없이도 사는 사람이 대접 받아야합니다. ㅎ

    2020.07.17 1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현실적으로 많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유럽처럼 사민주의라면.... 이런 소리하면 또 색깔 칠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어 어렵겠지요?

      2020.07.17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6.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제헌절보내세요 ~~♡

    2020.07.17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날씨도 덥고 코로나도 물러 갈 생각을 안하고... 언제 좀 숨이라도 제대로 쉬며 살 수 있을런지요?

      2020.07.17 15:32 신고 [ ADDR : EDIT/ DEL ]
  7. 선생님 아리아리!

    기회은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운 사회는
    정말 꿈에서나 꿈꿀 수 있는 이상향일까요?!
    현실이 많이 답답합니다.

    2020.07.17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문재인대통령은 그런 세상을 만들겠다 해 놓고 감감 무소식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시대는 또 헛꿈이겠지요?

      2020.07.17 15:33 신고 [ ADDR : EDIT/ DEL ]
  8. 모든 국민이 다 행복할 수 있게 놔둘까요? 왠지 요원한 꿈처럼 느껴집니다.

    2020.07.17 17: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가능하지도 않은 이 명제가 버젓이 헌법제 10조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모든 국민이 행복하몀 배가 아픈 자들이 가만 두지 않겠지요. 그런데 그런 세상은 주인인 국민(주권자)들이 나서서 쟁취해야겠지요..ㅎ

      2020.07.17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9. 그런날이 오길 희망하며 살지요.
    우리에게 남은 희망..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20.07.18 05: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치/사는 이야기2017. 10. 30. 06:30


세월호 때문에 국가경제가 죽었다(엄마부대봉사단)”, 세월호 참사는 일종의 해상 교통사고(주호영 당시 새누리당정책위원장)“, ”시체 장사 한두 번 당해 봤는가? 세월호 참사는 이를 위한 거대한 불쏘시개다.(지만원 시스템클럽대표)”, “가난한 집 아이들이 불국사로 수학여행가면 되지(조광작한국기독교총엽합회부회장)”....



이런 막말을 쏟아 붓는 사람들을 상대로 싸울 가치도 없지만 세월호 배지를 달고 다니면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 사고가 난지 언젠데 아직도 왜 그런걸 달고 다니느냐는 것이다. ‘내 자식만 아니라면학생들 수백명쯤은 죽어도 상관없다는 말인가? 이웃의 아픔을 외면하는 사람들... 약자배려라는 가치를 포기한 사람들...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이런 사람들이 큰소리치는 세상에 살고 있다.


개인의 사고방식이나 가치관은 개인의 문제다. 그러나 그 사람이 사회적으로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거나 장치인일 경우 문제는 다르다. 나만 좋으면 그만이요, 내게 좋은 게 선이라는 가치관은 집단이나 단체생활에서 화목을 깨는 암적 존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린이는 위험한 때 가장 먼저 구출해야 한다. 굶주린 어린이는 먹어야 한다. 병든 어린이는 치료해 주어야 하고...’ 우리가 다 아는 어린이 헌장이다. 임산부나 노일 그리고 어린이를 보호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전철이나 버스에 어린이나 장애인 보호석을 둔 이유도 약자로 보호하겠다는 배려의 정신 때문이 아닌가? 어디 어린이 헌장뿐일까? 약자를 배려하는 정신은 단체나 국가가 지향하는 가치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켜라,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안에 머무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구약성서 출애굽기에 나오는 얘기다. 전지전능한 신이 왜 쉬셨을까?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 잡혀가 종살이를 할 때 쉬는 날이 없이 계속해서 일하면 죽을 수밖에 없었다. 그들은 그만큼 혹독한 노동에 시달려 휴일 없이 계속 일하면 죽을 수도 있다는 약자배려의 뜻이 아닐까?


우리헌법 제 10조의 행복추구권도 약자배려라는 가치가 깔려 있다. 국민이 생존을 유지하거나 생활을 향상시켜 인간다운 생활을 하기 위하여 국가에 대하여 적극적인 배려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인 사회권이며 헌법도 제31조의 교육을 받을 권리, 32조 근로의 권리, 33조 노동 3, 34조 인간다운 생활권, 35조 환경권, 363항의 국가의 보호를 받을 권리 등 일련의 사회적 기본권 또한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신약성서에 가장 많이 나오는 얘기가 고아와 과부 그리고 병든자다. 예수님은 늘 이들의 아픔을 함께 하고 그들을 치료하고 먼저 배려한다. 예수님의 위대함은 이런 약자배려라는 정신이라는 가치를 실현해 이 세상을 평등세상으로 바꾸겠다는 마음 때문이 아니었을까? 성경의 포도밭 우화며 살아 있는 성자 이태석신부가 존경받는 이유며 역사적으로 존경 받는 인물의 삶도 약자배려라는 가치를 몸소 실천했기 때문이다.




세상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 경쟁이라는 이름으로 약자를 배려하는 가치가 점점 퇴색되고 실종되어 가고 있다. 권력을 가진 사람은 권력으로, 돈 있는 사람들은 돈으로, 지식을 가진 사람은 지식으로, 학벌이며 스펙을 쌓은 이들은 그것을 갖지 못한 사람에게 우쭐대고 과시하는... 이런 사회는 더불어 함께 살 수 있는 사회일까? 세월호 사고로 희생당한 가족의 아픔에 동참하려는 사람들을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 것도 결국은 약자 배려라는 가치를 포기한 사람이 하는 소리 아닌가?


모든 경쟁은 공정한가? 자본주의에서 벌어지고 있는 경쟁은 냉정하게 보면 공정한 경쟁이 아니다. 체급이 같은 선수끼리가 아니라 체급이 다른 선수와 시합을 붙이고 결과로 승패를 가리고 이를 정당화시키고 있는 경우가 많다. 더구나 심판이 한쪽 선수에게 유리한 판정을 한다면 그런 경기를 공정한 경기라고 할 수 있는가? 원칙이 무너진 게임, 힘의 논리가 정당화되는 사회에는 '약자를 배려하는 가치'가 설 곳이 없어진다. 


물질만능주의, 일등지상주의, 승자독식사회...는 자본이 만든 무한경쟁의 결과다. 이익이 되는 것이라면... 과정은 무시하고 결과로 승자를 가리는... 내게 좋은 것이 선()이 되는 가치관이 지배하는 사회는 병든 사회다. 법이 존재하는 이유, 정치와 교육 언론과 종교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더불어 사는 세상, 평등세상을 만들자는 것이 아닌가? 약자를 배려하는 가치를 포기하고 어떻게 더불아 사는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인가



.....................................................................




 

오늘도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들을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가족들의 아픔에 함께 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제가 쓴 '사료와 함께 보는 한국 현대사 자료집'입니다. 전자책으로 나왔습니다.


구매하러 가기 ==>> 교보문고,  YES 24  알라딘,  반디앤루이스, 리디북스,  

'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공교육의 정상화를 꿈꾸다' 


☞. 구매하러 가기... 교보문고yes24, 알라딘,  인터파크



《유모차 밀고 선거 나온 여자》는 지난 6.4 지방선거에 구의원 후보로 출마했다가 꼴등으로 낙마한 두 아이 엄마의 좌충우돌 선거 도전기를 엮은 책입니다. 


선거에 관련된 모든 자료와 경험을 알차게 담아 놓은 선거준비 사전...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를 꿈꾸는 분들의 필독서로 권하고 싶습니다구매하러 가기 ▶ 교보문고



손바닥헌법책 보급운동에 함께 합시다 - '헌법대로 하라!!! 헌법대로 살자!!!' ==>>동참하러가기

손바닥헌법책 선물하기 운동 ==>>동참하러 가기


Posted by 참교육 참교육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건희 세금 제대로 안 내고, 감옥간 회장이 월급 받는 것은 비판 안 하면서
    최저임금 1천원 올려주어 나라 경제가 금방이라도 망할 것처럼
    말하는 자들 이어가 없습니다.
    약자가 평안하고 안전하고 안락하게 살 수 있는 사회가
    제대로 된 사회입니다.

    2017.10.30 0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태석 신부..
    정말 존경받아야 되시는분입니다
    존걍하는분입니다

    2017.10.30 08: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자본주의가 첨예화될수록 승자독식 부익부빈익빈을 최고의 가치로 만들며 약자들을 짓밟고 있습니다. 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장치 마련이 더욱 절실합니다.

    2017.10.30 1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함께 아우러...
    더불어사는 우리가 되어야하는데....ㅠ.ㅠ

    2017.10.31 0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