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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6.07.21 16:10 [ EDIT/ DEL : REPLY ]
    • 다행입니다.
      저는 무슨 일이 있는가 하고 궁금했었는데... 다시 좋은 글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16.07.21 17:49 신고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16.06.18 09:23 [ EDIT/ DEL : REPLY ]
    • 관심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사고를 당한 사람은 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본분에 함 께 일하는 착하디 착한 분의 아들인데 그런 변을 당했더군요. 그런데 그 영사라는 사람이 자국 국민이 불의의 사고를 당했는데 얼굴도 메밀지 않고... 그래서 억울해서 도움이 될 수 없을까 싶어 글 남겨습니다. 고맙습니다.

      2016.06.22 08:29 신고 [ EDIT/ DEL ]
  3. 안녕하세요.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교육에 대한 열정, 노력, 실천에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저는 <자녀를위한부모교육>블러그,밴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장래는 교육과 독서를 통해 보다 나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실천으로 <학부모독서동아리>진행 강사로 독서법, 애니어그램, 대화법 강의와 책을 통한 학습 요령을 부모에게 전수해주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6월 말에는 초등 학교에 부모교육, 독서, 진로에 대한 학부모 연수도 예정되어 있구요. http://parentsguide.tistory.com/m/post/85 선생님의 활동에 큰 감명을 받았는데, 연락 가능하신가요? 문자 주시면 전화 드리겠습니다. 010 4860 0691 좋은 하루 되십시오 ~~^^

    2016.05.30 07:36 신고 [ EDIT/ DEL : REPLY ]
    • 수빈파파님 반갑습니다. 좋은 일하시네요. 이런 모임이 전국 곳곳에서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제 폰입니다. 010-6878-0440 언제든지 전화 주십시오.

      2016.06.13 05:39 신고 [ EDIT/ DEL ]
  4. 선생님 저도 블로그 만드는 방법 알려주세요. 강우석

    2016.04.12 20:59 신고 [ EDIT/ DEL : REPLY ]
    • 강우석군... 왜 지금까지 설명할 때 안들었나요? 이메일 보내주세요 초청장을 보낼께요

      2016.04.12 22:14 신고 [ EDIT/ DEL ]
  5.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자주 오겠습니다.

    2016.02.25 16:04 신고 [ EDIT/ DEL : REPLY ]
  6. 비밀댓글입니다

    2015.12.28 16:28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5.12.23 23:56 [ EDIT/ DEL : REPLY ]
    • 시빅뉴스 반갑습니다. 언제든지요. 서로 교통함으로서 삶의 방향을 찾아요. 시행착오를 얼마나 줄이며 사느냐의 여부가 인생의 성패를 좌우하는 지혜로운 삶이지요.
      티스토리 블로그 '서로 이웃' 어떻게 하지요? 시빅뉴스에 한 번 찾아 가 볼께요...^^ '

      2015.12.24 11:50 신고 [ EDIT/ DEL ]
  8. 선생님~ 안녕하세요.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립니다. 몇주전부터 계속 블로그 광고에 관한 댓글이 달리는데 정보를 알 수 있을까요?

    2015.10.27 11:04 신고 [ EDIT/ DEL : REPLY ]
    • 못 봐서 잘 모르겠지만 스펜인것 같은데요.
      광고 차단하는 방법이 있어요.
      글관리에 보면 스팸필터라는 곳이 있는데 거기에 주소를 넣고 저장하면 된답니다. 언제 만나면 같이 한 번 해 봅시다. 내일은 제가 인천에 강의가 있어 다녀와서요...

      2015.10.27 19:50 신고 [ EDIT/ DEL ]
  9. 비밀댓글입니다

    2015.10.27 09:29 [ EDIT/ DEL : REPLY ]
    • 광고를 언제 달았지요?
      안 보이는데요.
      그리고 방문 숫자가 몇 안되면 광고료 얼마 안 되요. 논문 끝나거든 방문숫자 늘리가 한 번 시도해 봅시다.

      2015.10.27 19:52 신고 [ EDIT/ DEL ]
  10. 2007년, EBS 환경스페셜에서 "동물공장"(농장이 아니라 공장입니다)이라는 다큐를 보고 자본의 이익을 위해 생명체가 공산품처럼 길러지고 식탁에 오른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말못하는 미물이라도 엄연한 생명체인데 하는 생각에 마음도 너무 아팠고, 파괴적 소비를 통해 경제성장만을 추구하는 단견이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고기를 먹게 됩니다만 ^^
    대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으로, 지구에 좋은 것이 제 몸에도 좋다는 생각으로 개인적으로라도 고기를 안 먹으니 얼마나 몸도 마음도 좋던지요 ^^
    인류가 채식동물이었다면 우리가 겪고 있는 많은 갈등과 대립이 많이 줄지 않았을까 하는 공상도 가끔 해 보게 되더라구요 ^^
    이번주에는 아이를 데리고 경주에 다녀올까 합니다. 소박한 날들의 소중함에 감사하는 요즘, 선생님도 건강하시고 평화로운 하루하루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5.10.18 23:25 신고 [ EDIT/ DEL : REPLY ]
    • 반갑습니다.
      선생님도 채식이시군요. 누가 좀 일찍 가르쳐 줬더라면 일찍 채식을 했을텐데 몸이 다 망가지고 나서 이제야 합니다. 제가 채식을 하게 된 이유는 물론 대장암 때문이었지만 회복되고 나서도 채식을 고집하는 이유는 '암은 병이 아니다' '태초의 먹거리'...와 같은 책을 읽으면서 더부터랍니다.
      아들 딸에게 채식을 권해도 애들은 받아들이지 않더군요. 아직 젊으니까... 차차 알겠지하면서 그냥 두고 있습니다.
      천고마비의 계절... 가족들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십시오.

      2015.10.19 06:19 신고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