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칼럼'에 해당되는 글 314건
- 2012/05/11 학교폭력과 사회폭력... 어느 쪽이 더 심각한가? (11)
- 2012/05/10 0교시, 강제야자.보충수업, 아직도 한밤중인 학교.... (31)
- 2012/05/08 살상무기 조작, 어린이 병영체험이 교육이라고...? (24)
- 2012/05/06 차별받는 사회, 부모의 과욕에 멍드는 아이들... (5)
- 2012/05/05 형식적인 행사보다 사랑이 더 필요한 아이들... (8)
- 2012/05/03 청소년들이 살기 좋은 세상, 이벤트로 될까? (13)
- 2012/05/02 청소년의 달, 질곡의 시대를 사는 학대 받는 청소년 (17)
- 2012/05/01 노동자로 살아갈 제자에게 ‘노동의 가치’ 가르쳐야 (20)
- 2012/04/30 철학은 없고 도덕만 가르치는 학교... 왜? (23)
- 2012/04/29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시대착오적인 학생관 어이없다 (4)
- 2012/04/28 교총의 사법권 요구, 교사가 경찰역할 하면 학교폭력 줄어들까? (8)
- 2012/04/24 흡연적발 위해 강제 소변검사, 교육적일까? (23)
- 2012/04/23 제주도 수학여행, 관광인가 수학(修學)인가? (21)
- 2012/04/22 대통령이 ‘학생 두발·복장 규제하라’는 이상한 나라 (16)
- 2012/04/21 성적 평가, ‘수우미양가’를 ‘ABCDEF’로 바꾸는 이유...? (16)
- 2012/04/20 우리 아이는 중금속으로부터 안전할까? (14)
- 2012/04/18 학교폭력, 해결 못하는 건가, 안하는 건가? (31)
- 2012/04/17 점수가 인성보다 소중하다는 교육, 황당하다 (19)
- 2012/04/16 근절되어야 할 악습, 촌지, 불법찬조금, 학교발전기금... (8)
- 2012/04/13 닥치고 교육, 미운오리새끼는 침묵하라! (15)
- 2012/04/08 선거 기간, 민주주의 교육 어떻게 시킬까? (13)
- 2012/04/06 권력과 폭력, 현상과 본질을 구별하지 못하면.... (16)
- 2012/04/03 학교폭력 기록, 졸업 후 초·중은 5년, 고교는 10년... (31)
- 2012/04/02 자녀들이 놀면 불안한 어머니, 사랑일까, 욕심일까? (24)
- 2012/03/31 충주교육장 인사말, 부끄러운 줄도 모를까? (11)
- 2012/03/30 교육과정도 무시하고 하루 종일 시험 준비만... 학교 맞아? (18)
- 2012/03/29 학생들의 질곡(桎梏), 학교폭력만 폭력이 아니다 (14)
- 2012/03/25 사교육비 줄었다는 발표,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 (15)
- 2012/03/20 ‘수능, 자격고사로 바꾸자’는 이상한(?) 교육감 (23)
- 2012/03/18 욕설까지 생활기록부에... 교육적일까? (16)
조선일보가 주사파를 좋아한다. 그것도 주사파의 대부인 강철서신의 주인공, 김영환씨를... 김영환, 그는 누구인가? 1980년대 주사파(主思派) 논리를 대학가에 퍼트린 '강철서신'의 작성자요, 주사파의 핵심 이론가다. 1991..
학교폭력문제를 보는 시각이 천차만별이다. 한쪽은 안절부절이고 한쪽은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며 느긋하다. 환경문제를 놓고도 한쪽은 위기라 하고 한쪽은 과학이 해결해 줄 것이라며 태평이다. 광우병문제를 놓고도 한쪽에서는 여전히 ‘..
'허탈하다'는 말은 이럴 때 하는 말일까? 1980년대 ‘용팔이 사건(통일민주당 창당 방해 사건)을 방불케 하는 폭력사태가 일어나 통합 진보당을 아끼던 사람들이 실망과 분노, 허탈감에 빠져 있다. 진보라는 이름의 가면을 쓰고..
6살된 외손자가 이빨에 충치가 있어 딸이 외손자를 데리고 청주시 흥덕구에 있는 ㄱ치과에 치료를 하러 갔다. ‘전에 다른 치과에서 치료한 것과 같은 재료로 때워주겠다’고 하면서 어금니 한 개를 때웠는데 치료비가 8만원이란다...
광주시민을 학살하고 정권을 장악한 전두환이 만든 정당이 ‘민주정의당’이다. 이 정당을 만든 사람들이 ‘민주’니 ‘정의’의 뜻을 모르고 만들었을까? 만약 자기 가족이 광주에서 희생을 당했다면 민주정의당에 가입했을까? 하긴 전두..
‘국내 최대의 불고 종단인 조계종 승려 8명이 호텔에서 억대 불법 도박을 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수도(修道) 하는 스님이 그것도 담배를 피워 물고 억대의 도박판을 벌이다니...? ‘지난 4월23일 저녁 8시부터 이튿날..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다 악성 뇌종양(교모세포종)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이던 이윤정(32·여)씨가 지난 7일 오후 경기도 부천에 있는 한 요양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과 LCD공장 등 생산라인에서..
‘0교시, 모의고사 성적 순 좌석배치, 밤 11시 40분까지 강제학습...’ “모두 제가 다니는 수원외고에서 일어나는 현실입니다.”, “학생회장이 되면 가장 첫 번째로 하고 싶은 것은 강제 보충수업 시간에 말 그대로 ‘자습반..
똑같은 KBS인데 방송 내용은 완전히 반대다. 한쪽은 국민의 건강을 걱정하는데 반해 한쪽은 미국 쪽 뉴스를 듣는 느낌이다. 왜 한쪽은 안전하다고 하는데 한쪽은 위험하다고 할까? 광우병에 대한 ‘KBS 뉴스’와 ‘리셋 KBS뉴..
어린이들에게 ‘적개심을 심어주는 “군사체험”이 교육일까? 살상무기와 살상용 군사 장비를 직접 조작하고 준화기(이른바 “서바이벌장비”)를 실제로 사용하도록 하는 게 교육일까? 실탄사격과 특공무술과 같은 인명살상 기술을 가까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