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에 해당되는 글 29건
- 2012/02/29 사립학교, 그들이 길러내겠다는 인간상은 어떤 모습인가? (20)
- 2012/02/28 공립 대안학교는 문제아 수용소인가...? (18)
- 2012/02/27 땜질·졸속 대책, 교과부는 교육과정 파괴부인가? (17)
- 2012/02/26 양심 없는 대학에서 지성인을 길러낼 수 있나? (16)
- 2012/02/25 청원군의 친환경무상급식, 왜 다른 시·군은...? (19)
- 2012/02/24 모든 사람이 대학을 반드시 졸업해야 할까? (44)
- 2012/02/23 당신은 자녀의 진로를 어떻게 준비하세요? (12)
- 2012/02/22 내가 맡았던 부담임, 하는 일없는 이름뿐이었다. (20)
- 2012/02/21 교사에게 사법권을 주면 학교폭력이 사라질까? (28)
- 2012/02/20 교사에게 권위란 무엇인가? (30)
- 2012/02/19 학교운영, 언제까지 이대로 구경만 하시겠습니까? (12)
- 2012/02/18 새학기 학부모가 원하는 담임, 어떤 선생님일까...? (30)
- 2012/02/17 교사는 무능하다. 교장도 무능하고, 교과부는 더 무능하다 (26)
- 2012/02/16 학교운영위원, 어떤 사람이 맡으면 좋을까? (21)
- 2012/02/15 교권조례 반대하는 교총, 교원단체 맞나...? (38)
- 2012/02/14 학교폭력, 경찰이 해결하겠다고? (30)
- 2012/02/13 교사가 저지를 수 있는 ‘일곱가지 죄’ 아세요? (34)
- 2012/02/12 학교폭력, 처벌만능주의가 몰고 올 후폭풍 (44)
- 2012/02/11 새누리당 빨강 로고를 보다 생각난 이야기... (22)
- 2012/02/10 청소년 쉼터 떠난 아이들, 갈 곳이 없어요 (20)
- 2012/02/09 상품이 된 교육, 공급자의 횡포는 왜 규제 못하나?(하) (13)
- 2012/02/08 처벌강화, 그건 폭력 근절대책이 아니지요 (29)
- 2012/02/07 돈 앞에 무릎꿇은 한겨레신문, 동정해야 하나? (45)
- 2012/02/06 상품이 된 교육, 공급자의 횡포는 왜 규제 못하나?(상) (23)
- 2012/02/05 교사가 왜 정치를 말하느냐고요? (49)
- 2012/02/04 한나라당이 당명을 바꾼 진짜 이유가 궁금하다 (21)
- 2012/02/03 내가 첫 수업시간에 들려줬던 이야기 (32)
- 2012/02/02 학교폭력문제, 이렇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24)
- 2012/02/01 부러진 화살을 통해 본 한국 지식인의 현주소 (24)
조선일보가 주사파를 좋아한다. 그것도 주사파의 대부인 강철서신의 주인공, 김영환씨를... 김영환, 그는 누구인가? 1980년대 주사파(主思派) 논리를 대학가에 퍼트린 '강철서신'의 작성자요, 주사파의 핵심 이론가다. 1991..
학교폭력문제를 보는 시각이 천차만별이다. 한쪽은 안절부절이고 한쪽은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며 느긋하다. 환경문제를 놓고도 한쪽은 위기라 하고 한쪽은 과학이 해결해 줄 것이라며 태평이다. 광우병문제를 놓고도 한쪽에서는 여전히 ‘..
'허탈하다'는 말은 이럴 때 하는 말일까? 1980년대 ‘용팔이 사건(통일민주당 창당 방해 사건)을 방불케 하는 폭력사태가 일어나 통합 진보당을 아끼던 사람들이 실망과 분노, 허탈감에 빠져 있다. 진보라는 이름의 가면을 쓰고..
6살된 외손자가 이빨에 충치가 있어 딸이 외손자를 데리고 청주시 흥덕구에 있는 ㄱ치과에 치료를 하러 갔다. ‘전에 다른 치과에서 치료한 것과 같은 재료로 때워주겠다’고 하면서 어금니 한 개를 때웠는데 치료비가 8만원이란다...
광주시민을 학살하고 정권을 장악한 전두환이 만든 정당이 ‘민주정의당’이다. 이 정당을 만든 사람들이 ‘민주’니 ‘정의’의 뜻을 모르고 만들었을까? 만약 자기 가족이 광주에서 희생을 당했다면 민주정의당에 가입했을까? 하긴 전두..
‘국내 최대의 불고 종단인 조계종 승려 8명이 호텔에서 억대 불법 도박을 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수도(修道) 하는 스님이 그것도 담배를 피워 물고 억대의 도박판을 벌이다니...? ‘지난 4월23일 저녁 8시부터 이튿날..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다 악성 뇌종양(교모세포종)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이던 이윤정(32·여)씨가 지난 7일 오후 경기도 부천에 있는 한 요양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과 LCD공장 등 생산라인에서..
‘0교시, 모의고사 성적 순 좌석배치, 밤 11시 40분까지 강제학습...’ “모두 제가 다니는 수원외고에서 일어나는 현실입니다.”, “학생회장이 되면 가장 첫 번째로 하고 싶은 것은 강제 보충수업 시간에 말 그대로 ‘자습반..
똑같은 KBS인데 방송 내용은 완전히 반대다. 한쪽은 국민의 건강을 걱정하는데 반해 한쪽은 미국 쪽 뉴스를 듣는 느낌이다. 왜 한쪽은 안전하다고 하는데 한쪽은 위험하다고 할까? 광우병에 대한 ‘KBS 뉴스’와 ‘리셋 KBS뉴..
어린이들에게 ‘적개심을 심어주는 “군사체험”이 교육일까? 살상무기와 살상용 군사 장비를 직접 조작하고 준화기(이른바 “서바이벌장비”)를 실제로 사용하도록 하는 게 교육일까? 실탄사격과 특공무술과 같은 인명살상 기술을 가까운..


